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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철수 아버지 별세 사유가 코로나였네요

... 조회수 : 15,216
작성일 : 2022-04-24 12:11:01


안철수 위원장 아버지 노환으로 돌아가신줄 알았는데
코로나로 돌아가신거네요
속상하시겠어요
IP : 223.39.xxx.1
1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ㅡㅡㅡㅡ
    '22.4.24 12:14 PM (61.98.xxx.233) - 삭제된댓글

    에구.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2. .....
    '22.4.24 12:15 PM (182.211.xxx.105)

    연세 엄청 많으실텐데

  • 3.
    '22.4.24 12:17 PM (118.32.xxx.104) - 삭제된댓글

    고령자 고위험군이죠

  • 4. ...
    '22.4.24 12:17 PM (223.39.xxx.1)

    연세가 많으시긴한데
    그래도 코로나가 아니였으면 더 오래사셨을꺼 같아요

  • 5. 흠냐
    '22.4.24 12:18 PM (1.235.xxx.28)

    고령자는 감기도 조심하셔야 해요.
    감기로 인한 폐렴 사망도 엄청 높아서.

  • 6.
    '22.4.24 12:20 PM (220.94.xxx.134)

    고령자는 다 조심해야해요ㅠ 저희엄마도 화장실서 넘어지셔서 다리가 부러지신후 합병증 오셔서 가셨어요. 미국서 ㅠ

  • 7. ㅇㅇ
    '22.4.24 12:24 PM (49.167.xxx.50) - 삭제된댓글

    90넘은 고령이죠. 코로나 후유증이라고 말하는 걸로 봐서
    아마 코로나 앓고 회복은 됐는데 그 이후 버티질 못한 것 같아요

  • 8. 여유11
    '22.4.24 12:26 PM (14.49.xxx.90)

    고령은 진짜 몸 조심 해야 해여

  • 9.
    '22.4.24 12:51 PM (118.32.xxx.104)

    맞아요.고령자는 감기로도 많이 사망해요
    폐렴으로 전이되서요

  • 10. ....
    '22.4.24 1:01 PM (211.58.xxx.5)

    안타깝네요..
    노인들은 가벼운 감기로도 폐렴까지 이어질 수가 있어서..
    기억에 제 증조할머니께서도 감기 걸리셨다가 밤새고나니 돌아가셨어요..그래서 밤새 안녕이라는 말이 있다고 어른들이 장례식장에서 말씀하시던 기억이 나네요..
    가족의 죽음은 힘든거에요..
    안철수도 힘내길 바랍니다

  • 11. ...
    '22.4.24 1:27 PM (14.39.xxx.125)

    노인들은 지병보다 폐렴이나 패혈증으로 가세요
    결국은 면역이 이겨내질 못하세요

  • 12. ..
    '22.4.24 1:43 PM (180.69.xxx.74)

    올초부터 유독 많이 가시네요
    코로나 많아요
    요양뱡원 같은데 누워 있다가 걸리면 회복 못하죠

  • 13. ......
    '22.4.24 1:44 PM (39.7.xxx.1) - 삭제된댓글

    어쩔 수 있나요
    안철수도 코로나지만 대선 한다고 여기저기 다 돌아다녔잖아요

  • 14. ..가보니
    '22.4.24 1:44 PM (180.69.xxx.74)

    대부분 90넘으신분들이라 가족이 크게 힘들어하진 않았어요

  • 15. 큘러스
    '22.4.25 3:47 AM (223.38.xxx.169) - 삭제된댓글

    가족의 죽음은 장례 치루는 동안보다 ,기간이 지날수록 혼자 있을때 숨 막히게 그립고 슬퍼요.

  • 16. ...
    '22.4.25 7:21 AM (124.5.xxx.184)

    안철수 아버지 의사인데
    나름대로 조심할만큼 하셨겠죠

  • 17. 00
    '22.4.25 9:04 AM (121.146.xxx.227) - 삭제된댓글

    코로나로 인한 장례식은 아닌가 같던데요. 서울로 옮겨서 병원에서 했잖아요

  • 18. ...
    '22.4.25 9:51 AM (110.13.xxx.200)

    92세면 고위험군이죠.
    다른 병얻어도 폐렴으로 많이 가시고

  • 19. 코로나 경험자
    '22.4.25 11:44 AM (118.235.xxx.25)

    피곤을 모르고 살았었는데 지금은 많이 피곤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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