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연애해요 아 너무 행복 ㅋ
저 46이고 남자 56 둘다 무자녀 돌싱
전 지방이고 남잔 서울인데 제가 일요일에 올라간다고 하니까 데이트 코스 계획 ppt만들어서 보내옴
너무 귀엽자나 아흐
1. ㅇㅇ
'22.4.22 11:36 PM (112.161.xxx.183)열살차이 ㅋ 남자분 노력이 멋지네요 즐건 데이트하세요
2. 아흐
'22.4.22 11:38 PM (221.138.xxx.122)그 ppt 부럽 ㅎ
3. ..
'22.4.22 11:46 PM (223.62.xxx.36)저랑 동갑
10살 많은 남자와 저는 절대 못 만날 거 같지만 행복하세요4. ᆢ
'22.4.23 12:02 AM (118.32.xxx.104) - 삭제된댓글낼모레 60이지만 노력이 가상하네요
5. 어머
'22.4.23 12:07 AM (125.128.xxx.85)ppt 귀여운 거 인정~
6. ha
'22.4.23 12:16 AM (39.7.xxx.193)와우
난 두사람 나이 딱 중간인데
연상은 안만나요.
아니 못만나겠던데...
완전 할아버지 느낌 나서요.
그런데도 만날 정도라니
정말 좋아하나봐요.
행쇼~ㅎ7. ㆍ
'22.4.23 12:29 AM (223.39.xxx.36) - 삭제된댓글아이고..
10살 연상 만나서 병간호 해줄일 있나요??
진짜 심난...
거기다 일요일.. 피곤...8. ㆍ
'22.4.23 12:31 AM (223.39.xxx.3) - 삭제된댓글아이고..
10살 연상 만나서 병간호 해줄일 있나요??
진짜 심난...
거기다 일요일.. 피곤...
그치만 뭐 본인이 좋은거니
즐겁게 잘 지내세요9. 누구냐
'22.4.23 12:32 AM (221.140.xxx.139)원글님도 귀엽자나흐~~~
10. 원글
'22.4.23 12:33 AM (49.170.xxx.74)얼굴은 40대처럼 보이고 할배티는 안나요 ㅋ 너무 좋음 매일 1시간 2시간 통화
11. ㆍ
'22.4.23 12:39 AM (223.39.xxx.71) - 삭제된댓글곧 환갑인데 할배티 안난들 무슨 소용인가요?
콩깍지 제대로 쓰이셨네요..
그렇게 좋으면 재혼하세요
근데 어후..
돈 많은 남자여도 싫어요
그렇다고 돈없는 연하가 좋다는 것도 아니지만
용감함에 박수를 보냅니다12. ㅁㅁㅁ
'22.4.23 1:03 AM (1.126.xxx.113)좋네요, 전 연하만.. 원글님이 좋으시면 됬죠 뭐^^
13. ㄷㅁㅈ
'22.4.23 1:09 AM (14.39.xxx.149)어휴 여기 아줌마들은 나이차이나는 남자랑 결혼하면 나중에 나이들었다고 이혼할 여자들이네요
귀 기울여 듣지마세요 인생에 도움 하나도 안돼요14. 연애부럽
'22.4.23 1:10 AM (175.117.xxx.89)어떻게 만나셨나요?????
15. ...
'22.4.23 1:12 AM (49.170.xxx.74)후불제 결혼정보회사
16. 연애부럽
'22.4.23 1:15 AM (175.117.xxx.89)전 47세인데 연애 너무 부러네요
56세면 퇴직나이 얼마 안남지 않았나요? ㅎㅎ
어떤점이 좋아요?^^( 진심 궁금)17. ...
'22.4.23 1:19 AM (49.170.xxx.74)대기업 다니다 이미 퇴직하고 상가주인이에요
나이에 맞지 않게 보다시피 열정적이고 저를 너무 귀여워해줘요.18. 꽃길만 걸으세요
'22.4.23 1:28 AM (59.13.xxx.227)읽는 저도 두근두근두근
56살이어도 이쁨받을 행동하는 남자네요
저 위 할배 운운하는 무례한 댓글 무시하세요
봄이에요
사랑하기 좋은 계절이네요^^19. ..
'22.4.23 1:33 AM (122.44.xxx.188) - 삭제된댓글늙은 남자랑도 연애라는걸 할 수 있는 님의 관용에 경의를...
20. ...
'22.4.23 1:52 AM (124.5.xxx.184)Ppt라니 ㅋㅋㅋㅋㅋ
연애한지 오래인지
아저씨 긴장했네요ㅋ
예쁜 사랑하세요~^^21. ㆍ
'22.4.23 2:22 AM (223.62.xxx.139) - 삭제된댓글아니 왜 다들 온라인이라고
유머러스하게 받아들이거나 듣기 좋은 말만 하는거지?
내 친구면 말림.
내 언니여도 말림.
내 동생이어도 말림.22. ㆍ
'22.4.23 2:35 AM (223.39.xxx.137) - 삭제된댓글할배 단어는 원글이 먼저 썼고만
아니 왜 다들 온라인이라고
유머러스하게 받아들이거나 듣기 좋은 말만 하는거지?
내 친구면 말림.
내 언니여도 말림.
내 동생이어도 말림.23. 어머 ㅠㅠ
'22.4.23 2:50 AM (211.197.xxx.17)나도 46세인데 56세는 상상도 못하겠어요 ㅠ
25세 때 35세랑 결혼하면 그러려니 했는데
나이들고는 그 나이차가 엄청 심하게 다가오네요.
아빠 느낌 ㅋㅋㅋ
나만 이팔청춘 같고 나이 안 먹는거 같은가봐요 ㅋ24. ㆍ
'22.4.23 3:21 AM (223.39.xxx.179) - 삭제된댓글댓글들도 참...
연애할 때야
서로 알아가는 관계이고 잘 보이고 싶은데
안 좋을게 뭐예요.
한두시간 통화가 대수인가요?
밤새면서도 통화하는게 연애할때잖아요
그런 호르몬 반응시기 지나면
생활이 되는거에요.
외모때문이 아니라
아무리 동안어어도 나이든거는 못 속이고
노화 겪는거 다 똑같아요
그걸 감당할 자신으로 재혼 하려는게 대단한거죠25. ㅡㅡ
'22.4.23 4:23 AM (1.232.xxx.65)구실은 잘 하나요?
열살 많아도 잘하면 되는거고
연하여도 구실 잘 못하면
아웃이죠.
원글 행복한거보니
매우매우 잘하시는듯.
울트라맨~26. ...
'22.4.23 5:05 AM (42.35.xxx.64)동갑이나 연하는 인생을 아직 치열하게 살아야 할 나이인데
50대는 안정되고 인생을 이미 반쯤 정리했다는 장점이 있어요27. 솔직히
'22.4.23 8:12 AM (121.133.xxx.137)나이 상관없어요
그야말로 사람 나름이거든요
자기관리 안된 사십대보다
훨 멋진 오십대도 많진 않아도 분명 있어요
원글님이 귀엽다하는거보니
제대로 사랑에 빠지셨네요
이 봄날에 어울리는 예쁜 인연 계속되시길~28. ..
'22.4.23 8:20 AM (112.160.xxx.127)본인들이 안겪어 봐서 모르면서 무례하네요.
사랑에 나이가 무슨 소용 있나요?
나이 들어도 안정적이고 나를 예뻐해 주고 만나서 즐겁고 사람만 좋음 그만이죠.
ppt 저도 받고 싶어요~ 부럽당29. 저 56세
'22.4.23 8:30 AM (180.68.xxx.158)현역에서 열라 날아다니며
일하는 아줌마인데요,
모든 시간이 똑같이 흐르지는 않습니다.
남자분 ppt 넘 귀욤!
짜증나는 댓글들 무시하고
즐기세요!
남편하고 주말 농장 가서 모종 심고 개아들하고 데이트 예정인데,
원글님 화이팅~30. metal
'22.4.23 9:22 AM (61.98.xxx.18)병간호라뇨.. 나이많아도 친구처럼 오손도손 지내면 좋죠~ 나이가 무슨상관.. 맘이 중요하죠~ 즐거운 시간보내세요!!
31. 미친
'22.4.23 4:23 PM (118.235.xxx.55)댓글러들...
10살 연하 만나면 할머니 병수발 하러 만나나요?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1333224 | 재건축 하게 되면 2 | 궁금이 | 2022/04/27 | 1,856 |
| 1333223 | 혐한 트윗 리트윗하고 좋아요 누른 주일 우크라이나 대사 4 | 외교란 | 2022/04/27 | 1,764 |
| 1333222 | 사과 방송? 결국 '돈벌이'"…슈, 후원 100만원에 .. 9 | ㅋㅋㅋ | 2022/04/27 | 10,470 |
| 1333221 | 김연아 초근접 얼굴 화보 근황.jpg 41 | 아름답다 | 2022/04/27 | 25,838 |
| 1333220 | 현시각 미세먼지 8 | .. | 2022/04/27 | 2,710 |
| 1333219 | tv 교체주기 얼마나 되세요? 11 | ... | 2022/04/27 | 3,810 |
| 1333218 | 리터니(귀국 초등생) 데리고 학군지 가는것 어찌 생각하세요? 9 | 진짜 | 2022/04/27 | 3,093 |
| 1333217 | 혹시 선다방이란 프로 아세요? 4 | 설레임 | 2022/04/27 | 1,952 |
| 1333216 | 주식 큰일이네요 3 | ㅇㅇㅇ | 2022/04/27 | 6,760 |
| 1333215 | 물이 좀 묻으면 손이 금방 따가워요 4 | .. | 2022/04/27 | 1,311 |
| 1333214 | 새벽에 오토바이 소리만 들리면 슬퍼미치겠어요. 15 | .,. | 2022/04/27 | 10,564 |
| 1333213 | 마크롱에 투표한 노인의 말입니다. 17 | 55 | 2022/04/27 | 5,340 |
| 1333212 | 연애 시작하는 법? 6 | 00 | 2022/04/27 | 2,570 |
| 1333211 | 강아지 입양 계획중이신 분 봐주세요 20 | .. | 2022/04/27 | 3,188 |
| 1333210 | 방금 글지운 간호사 친구분... 4 | 지웠네 | 2022/04/27 | 4,619 |
| 1333209 | 정호영 자녀 봉사출석부 서명 위조 6 | 정호영 | 2022/04/27 | 2,028 |
| 1333208 | 아이들 집안일 어디까지 시키나요 22 | 전업 | 2022/04/27 | 3,972 |
| 1333207 | 노화가 무섭네요 33 | 흠 | 2022/04/27 | 25,744 |
| 1333206 | 보살여사님이 소외된 불쌍한 노인들의 손잡는 모습 ..상상해 봅니.. 3 | ******.. | 2022/04/27 | 1,802 |
| 1333205 | 방금 친구 불륜글 지울줄 알았어요. 6 | 뻔해 | 2022/04/27 | 6,247 |
| 1333204 | 조미김 어디게 맛있나요? 25 | 딩딩 | 2022/04/27 | 4,158 |
| 1333203 | 간장게장 좀 여쭤볼께요 3 | ㅇㅇ | 2022/04/27 | 1,236 |
| 1333202 | 지방 읍내 20~30대의 주말이라는데 13 | ㅇㅇ | 2022/04/27 | 5,665 |
| 1333201 | 축 !!!!검찰선진화법 법사위통과 !! 19 | haeven.. | 2022/04/27 | 2,708 |
| 1333200 | 다시 설레는 사랑느낌 느끼고 싶어요 21 | 벚꽃 | 2022/04/27 | 4,695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