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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설레는 사랑느낌 느끼고 싶어요

벚꽃 조회수 : 4,700
작성일 : 2022-04-27 00:09:45
올해47세.
남편과 별거.(남편외도)
다시 사랑하고 싶어요
설레는 느낌도 갖고 싶고.
외롭네요.
아주많이요.. ㅠㅠ
IP : 175.117.xxx.89
2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아휴
    '22.4.27 12:19 AM (125.132.xxx.204)

    욕 댓글 바라시는건가요 ㅠㅠㅠ
    82에서 이런내용 나빠요 ㅠ

  • 2. 원글
    '22.4.27 12:20 AM (175.117.xxx.89)

    왜요 제가 나쁜건가요
    남편이 외도해서 정신적 충격을 받고 많이 힘들었어요
    저도 다시 연애하면 안되는건가요

  • 3. ...
    '22.4.27 12:28 AM (70.191.xxx.221)

    별거하신 김에 이혼하고 새출발해요.

  • 4. ...
    '22.4.27 12:31 AM (180.70.xxx.37)

    이혼하고 하세요

  • 5. ㄹㄹ
    '22.4.27 12:31 AM (182.227.xxx.171)

    첫댓님 별거중에 외롭고 사랑하고싶은마음 들수있죠 왜 욕을해요? 결혼생활하는 사람들도 설레고 사랑이란 감정 그리울수있죠. 사람감정인데요.. 참고 지내는거죠.

  • 6. ㅡㅡㅡㅡ
    '22.4.27 12:35 AM (70.106.xxx.218)

    몸만 늙지 맘은 안늙으니 슬프죠
    남들 눈엔 이제 그냥 나이든 중년여자

  • 7. 원글
    '22.4.27 12:39 AM (175.117.xxx.89)

    중년여자가 더 성숙미도 있고 좋은점이 많다고 생각해요
    나를 더 가꾸는데 게을리하지 않고 있어요
    외적,내적 모두다.
    마음 따뜻한 그런사람을 만나고 싶은 소망이 있어요
    물론 이혼도 진행할겁니다.

  • 8. 00
    '22.4.27 12:41 AM (1.232.xxx.65)

    이혼 즉시 남친 만들어서 산으로 바다로 고고씽.

  • 9. ㄴㅂㅇ
    '22.4.27 12:42 AM (14.39.xxx.149)

    외롭다고 해도 남자는 잘 가려만나세요 외도로 이혼하고선 본인도 똑같은 경우로 가해자가 되는걸 종종 보거든요
    그냥 인간은 그 상황에 처하면 저렇게 되는구나 싶어요
    발끈하시겠지만 내 상황이 급하니 남 배려못하는거죠

  • 10. ㅎㅎ
    '22.4.27 12:44 AM (39.7.xxx.166)

    싱글인 저는
    연애도 귀찮은데
    기혼 남녀나
    이혼 남녀들은
    어쩜 그리 연애도 잘하는지..
    이것도 관성의 법칙이 존재하는것인가ㅋㅋ

  • 11. 00
    '22.4.27 1:00 AM (175.124.xxx.161)

    40대인데 아직 경험없는 모쏠도 있는데요 뭐. 지금이라도 누구라도 만나서 고백해야 하나 하는 생각까지 드네요. 남편도 있어봤으면.. 뭐.. 할껀 다 하신거네요 ^^

  • 12. 연애하는게
    '22.4.27 1:08 AM (175.223.xxx.109)

    얼마나 피곤한데요... 설레는 느낌 그거 얼마나 갈거 같으세요.
    아무 의미없어요

  • 13. 5ㅅㄱㅎ
    '22.4.27 1:08 AM (121.173.xxx.11)

    이혼이나 하시고 연애를 하세요 괜히 책잡혀서 같은사람 되지 마시구요 근데 솔직히 남자한테 그렇게 디어봤으면 당분간은 남자생각 나지도 않을텐데 특이하시네요

  • 14. 차라리
    '22.4.27 1:24 AM (116.34.xxx.24) - 삭제된댓글

    종교생활을 하세요
    사람 남자 믿지마시고 내면을..

  • 15. 현타가
    '22.4.27 1:26 AM (70.106.xxx.218)

    현타가 오니 그렇죠
    아무리 중년미원숙미 찾음 뭐해요 .

    나좋다는 남자들 연령대랑 외모 보면 현타와요.
    다 부질없어짐.

  • 16. 그냥
    '22.4.27 1:39 AM (124.56.xxx.174)

    드라마 남주 보면서 대리만족 하시는게 좋지 않을까요?

  • 17. 흠냐
    '22.4.27 2:59 AM (1.235.xxx.28)

    빨리 이혼 정리하시고
    가슴 뛰는 사랑 하세요. 연애가 뭐 대수라고

  • 18. 더 늙기전에
    '22.4.27 4:13 AM (180.68.xxx.158)

    이혼하고 새출발하세요.
    돈 아무리 많아도
    노년의 외로움은 치유가 안되요.
    인간미 있는 적당한 사람 잘 찾아서
    사랑도 연애도 다 하세요.
    조건 괜찮으면 재혼도 하시구요.
    평생친구를 만드셔야죠.
    비꼬는 댓글러들은 무시하시구요.

  • 19. 이혼부터
    '22.4.27 5:53 AM (119.71.xxx.160)

    하시고 새롭게 시작하세요

  • 20. 그러게요
    '22.4.27 8:02 AM (125.185.xxx.252) - 삭제된댓글

    남친 필요한 사람 여기도 있어요
    방법?을 모르겠어요
    누가 좋아해줄란지도 자신없고

  • 21. 소방차가 부릅니다
    '22.4.27 8:12 AM (99.228.xxx.15)

    가슴아픈느낌 갖고싶어
    애가타는 느낌도~
    의미없이 지나는 하루하루속에서
    사랑을 하고싶어~~~

  • 22. ㅡㅡㅡ
    '22.4.27 9:29 AM (220.95.xxx.85)

    전 38 인데도 연애니 남자니 말만 들어도 질리는 느낌이네요 ㅋㅋㅋㅋㅋㅋ

  • 23. ...
    '22.4.27 5:20 PM (124.49.xxx.65)

    저랑 동갑이시네요 ㅎㅎㅎ 저도 요즘 참 외롭더라구요 ㅠㅠㅠㅠ

    인생이 원래 외로운거구나 느끼면서 지내요...

    세부 가서 스킨스쿠바 하려고 했는데 나이가 들수록 혼자 가면 처량해보이더라구요 ㅠㅠㅠㅠ 갈까 말까 고민 중이에요 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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