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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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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쪽이 이아현

... 조회수 : 19,652
작성일 : 2022-04-22 22:47:38
72년생 51세인데 젊을때보다 더 이쁜거 같아요

세번 결혼, 세번 이혼한 것에 대해
금사빠여서 빨리 결혼을 결정하지만
그래서 실망도 크고
이혼도 빨리 결정함..

오은영샘이 왜그런거 같냐
어릴적 가정 분위기는 어땠냐 물어보니
어릴때 유복하고 평범한 가정에서
욕심도 많고
엄마가 하고 싶은거 다 하게 해줬다
피아노 바이올린 성악 유학 등등
오은영샘 왈
허용적으로 자란게
오히려 참을성을 키울수 있는 기회를 놓친게 아닐까
해달라고 다해주는 부모는 아이에게 도움되지 않는다

결핍도 문제
허용도 문제...
아이 키우기 힘드네요 ㅠㅠ
IP : 210.96.xxx.10
2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정말
    '22.4.22 10:58 PM (1.237.xxx.220)

    동감이요.
    세상에서 제일 어려운게 부모 역할인거 같아요.
    자유와 방임의 경계는 어디인지, 보호와 과보호의 경계는 어디인지, 허용과 구속의 경계는 어디인지, 이게 명확히 구별되지 않잖아요. 어디까지 인정하고 어디서부터 훈육해야 하는지 어려워요.
    아이가 중딩이고, 고딩인데 정말 힘들고 어려워요. 차라리 수능은 정답이라도 있지ㅠㅠㅠㅠㅠㅠ

  • 2. ㅇ.ㅇ
    '22.4.22 11:02 PM (121.151.xxx.152)

    아이의 성향에 달린거 같아요
    긴장감이 큰아이는 좀더 허용적으로
    좀 느슨 방만한 아이는 조금 결핍감있게
    제나름으로는 그렇게 생각해봤어요

  • 3. ....
    '22.4.22 11:06 PM (180.230.xxx.69)

    근데 같은부모밑에서 자식들이 다 다르게 자라잖아요
    형제자매중에서 이아현만 그랬다는데.. 그냥 원인을 찾다보니 그랬던거고 남자보는눈은 그냥 타고나는게 아닐까싶던데요

  • 4.
    '22.4.22 11:08 PM (210.96.xxx.10)

    부모 자리 정말 어려운거같아요 ㅠ

    윗분 말씀 좋네요
    아이의 성향에 따라 잘 적용시켜야 될듯 해요

  • 5.
    '22.4.22 11:10 PM (210.96.xxx.10)

    네 맞아요
    예전에 이아현씨가
    홍기훈인가 개그맨하고도 사귀었던 기억 있는데
    그 개그맨도 폭행이었나..
    여튼 불미스러운 일에 연루 되었던거 맞죠?
    사람보는 눈 키우는게
    젤 힘든거 같아요

  • 6. 첫번째 결혼은
    '22.4.22 11:16 PM (125.134.xxx.134)

    시댁에서 남편이 너무 아이를 쪼아서 이혼한걸로 압니다. 이건 사람 보는 눈이 문제가 아닌것 같습니다
    두번째는 남편의 사업병 결혼전엔 사업병 있었는지
    몰랐겠죠. ㅜㅜ

  • 7.
    '22.4.22 11:18 PM (210.96.xxx.10)

    아 그런가요 ㅠ
    에구 몰랐네요 ㅠㅠ

  • 8. ...
    '22.4.22 11:26 PM (125.178.xxx.184)

    아이 성향 아는게 1번 근데 아이 본인도 지 성향 모를텐데ㅠ 안다고 쳐도 그에 맞게 인내하는것도 넘 힘들겠죠ㅠ

  • 9. 윗글중
    '22.4.22 11:29 PM (124.50.xxx.70)

    시댁에서 아이를 쪼다니요?
    무슨뜻인지..
    첫번째 결혼에 아이가 있었나요.?

  • 10. 아이가 없어서
    '22.4.22 11:41 PM (125.134.xxx.134)

    애 낳자고 많이 쪼았다구요. 노력을 많이 했는데 난임으로 임신이 어려웠죠. 남편이랑 시댁이 원하면 결혼이 오래 못가죠.

  • 11. 세번이혼
    '22.4.23 12:50 AM (59.13.xxx.101)

    꼭 상대만 잘못돼서 였을까 싶어요.
    무슨프로던가 새남편과 아이들과 나왔는데 숨막히게 하더군요.
    쥐잡듯 잡겠구나 보이는데도 저정도면 싶더군요.
    완벽을 추구하는 완벽주의자인지는 모르겠으나 보는데도 숨막혔는데 결국 그분과도 헤어졌군요.

  • 12. ....
    '22.4.23 2:01 AM (110.13.xxx.200)

    계속 반복되는건 분명 본인에게도 원인이 있는거죠.
    처음 두번 계속 반복되면 사람을 좀 길게 보고 만나고 쉽게 믿지 말아야지요.

  • 13. 제생각에는
    '22.4.23 8:34 AM (221.150.xxx.138) - 삭제된댓글

    남자 취향이 별로인거겠죠.
    이혼한 여자가 이번에는 좋은 남자 만나서 행복하겠어..라고
    결심하고 사람 고르고 골라서 만나지만 이혼.
    첫 남편하고 비슷한 성향.
    이건 남자가 질못이라기 보다는 내가 좋아하는 스타일이
    별로인거라공=나쁜 남자 스타일

    그렇다고 다른 스타일의 남자는 눈에 안들어오고..
    취향이 이러하다면 결혼 안하는게 놓다고 하네요.

  • 14.
    '22.4.23 9:17 AM (175.223.xxx.180)

    들들 볶는 피곤한 성격.
    그러니 행복하기 어려움

  • 15. ...
    '22.4.23 9:29 AM (123.109.xxx.224)

    첫번째 결혼은 몇개월만에 별거한걸로 아는데?

  • 16. 세번째도
    '22.4.23 10:59 AM (223.38.xxx.224)

    이혼했어요?
    결국 솔로에요?

  • 17. ...
    '22.4.23 12:27 PM (223.62.xxx.136)

    세번 이혼했으면 본인이 문제있는거죠

  • 18. 첫번 결혼
    '22.4.23 12:59 PM (202.14.xxx.177) - 삭제된댓글

    여자가 쫒아다녀서 한거고 석달도 안되 별거했어요.

  • 19. ...
    '22.4.23 1:04 PM (110.70.xxx.164) - 삭제된댓글

    첫번째 결혼 3개월만에 이혼했는데
    남편이랑 시댁에서 아이로 쪼았다는건 말이 안되네요

  • 20. 본인문제
    '22.4.23 1:09 PM (203.254.xxx.226)

    세번이나 그랬으면 본인에게서 답을 찾아야지요.
    매체 나와서야 피해자인 척은 누가 못

  • 21. 사투리
    '22.4.23 1:17 PM (118.235.xxx.92) - 삭제된댓글

    82에서 오십 평생 못 들어본 표현 많이 공부하고 있어요

    아이를 쪼다… 이런 표현 아마 부산 쪽 표현 아닌가 합니다
    쪼다… 이런 표현 쓰더라고요

    최근엔 손절치다… 이 표현도 봤고
    또 구글 사전까지 검색했던 표현이 있었는데
    생각이 안 납니다

  • 22. 보면
    '22.4.23 1:47 PM (14.138.xxx.159)

    이상아, 김혜선, 이아현 다 몇혼씩하는 거
    어떤 강박증 있는 거 아닌가 싶어요. 가정을 빨리 이루고 싶은...
    정말 결혼에 질린 사람은 안 돌아보기도 하잖아요.
    본인들이 선택한 삶이지만, 아이들이 제일 힘들 것 같아요.

  • 23. 친척중에
    '22.4.23 2:21 PM (211.244.xxx.144)

    3번씩이나 이혼한 사람있는데..
    본인이 문제인거 맞아요.
    연예인들 3번이상 이혼..본인문제 맞아요.
    이아현도 그렇고요 상대탓할거 없어요

  • 24.
    '22.4.23 2:49 PM (210.96.xxx.10)

    헉 이글이 베스트에?? 암튼...


    가정을 빨리 이루고 싶은...
    ---->
    맞아요 어제 금쪽이 방송에서도
    "이 남자 아니면 내가 어떻게 다시 시집을 가겠어..."
    이 얘기를 몇번이나 하더라구요
    젊었을때 자기애가 부족했다고...

  • 25. ...
    '22.4.23 3:50 PM (218.234.xxx.6)

    삼혼일 때 프로그램나오는거 봤는데 남자는 괜찮아보이더라구요. 아이한테도 잘하고 인성이 괜찮은거 같았어요. 그런데 이아현이 사사건건 잔소리..무조건 자기 맘대로 해야만하는 스타일.같이는 못 살 듯 싶었어요

  • 26. 이번생망
    '22.4.23 3:51 PM (218.38.xxx.207)

    이혼을 댓번을 한게 전 문제가 되는 것 같지 않아요.
    난 내가 용기 없어서 그렇지 이혼 10번도 더 하고 싶은데 못하는 내 인생이 넘 싫어요.
    병신같은 내인생.ㅜㅜ

  • 27. ,,,,
    '22.4.23 5:19 PM (112.164.xxx.50) - 삭제된댓글

    언젠가 티비에 세번째 남편이랑 가족들 나올때 봤는데 남편 괜찮아서 잘살았음 했는데 또 이혼했나보네요,,,보면서 저도 걸린점은 끈임없이 질리게 하는면이 있긴 있었어요,,좌우지간 집요해서 같이 사는 사람들은 좀 피로하겟다 싶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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