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주말부부 남편 코로나인데 집으로 온다네요

두부 조회수 : 6,076
작성일 : 2022-04-21 21:26:47
애 둘다 완치되었고
1학년 둘째는 두달 지나서 재감염 우려도 있어요

남편이 빨래 한가득이라고
와야한다고 우기고 있구요

방에만 있을거라는데

이해해줘야하나요..?

코로나 걸려서 병가 쓰고싶다고
억울하다고 병가 못쓰는게 손해라는 사람입니다
IP : 39.7.xxx.107
3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2.4.21 9:28 PM (58.141.xxx.158)

    독특하시네요.. 확진되면 가족들이 있는 집에 안오고 격리할 수 있는걸 대부분 원하지 않나요. 빨래 때문이라…

  • 2. zzz
    '22.4.21 9:30 PM (119.70.xxx.175)

    어차피 어디 나가지도 못 할텐데 조물조물 손빨래나 하면서 시간 보내라고 하세요
    참 이해가 안 가네요..오라고 해도 안 올 거 같은데 아니 굳이 왜??????

    남편분, 나이를 어디로 먹은 건지?????????

  • 3. ....
    '22.4.21 9:30 PM (211.221.xxx.167)

    이기적인 놈
    혼자 빨래하기 힘들다고 가족들을 위험에 빠뜨리냐
    근데 코로나인데 격리 안하고 싸돌아다니나봐요?

  • 4. 세탁기 없어요?
    '22.4.21 9:30 PM (1.238.xxx.39)

    남편집에는요?
    세탁기 없음 세탁소에 전화해서 문 앞에 내놓고 가져가서
    세탁해 달라고 하라 하세요..
    침대시트까지 다 세탁해줘요.

  • 5. zzz
    '22.4.21 9:31 PM (119.70.xxx.175)

    제발 여기 댓글 좀 보여주세요.
    방에만 있을 거다????????? 퍽이나..............

  • 6. ㅜㅜ
    '22.4.21 9:31 PM (39.7.xxx.107)

    세탁기 옵션으로 있는데 안쓴지 몇년 되었다고
    빨래땜에 와야한대요

    제정신 아닌것같네요

    가슴이 턱 막혀요. 저런식으로 항상 제멋대로에요.

  • 7. 그치
    '22.4.21 9:32 PM (183.99.xxx.254)

    방에만 있을것데
    온갖수발은 받고 싶다는거죠.
    애들도 어린데 어찌 저리 이기적일까..

  • 8. zzz
    '22.4.21 9:33 PM (119.70.xxx.175)

    제발 좀 막으세요.
    혼자 가만히 쉬면 되겠고만 아니 왜???????????

  • 9. ..
    '22.4.21 9:33 PM (210.222.xxx.52)

    오시면 안되지요. 배달음식 시키시고 아내분이 반찬 택배로 얼릉 보내세요. 저희도 주말 부분데 빨래 가져온 적 없는데ㅠ

  • 10. ...
    '22.4.21 9:34 PM (223.39.xxx.32)

    놀면서 수발 받고 싶다는거죠.

    와이프는 몰라도 자식들 생각하면 안그래야하는거 아닌가요.

  • 11. ...
    '22.4.21 9:34 PM (223.39.xxx.165) - 삭제된댓글

    아니 남편이 코로나 걸린것도 아니잖아요?
    하도 못오게 하니 핑계대는거 같은데
    직장다니는게 죄인가요? 그럴거면 그핑계로 별거를하세요 그냥 참나 그집남편 불쌍하네

  • 12. 본문
    '22.4.21 9:36 PM (115.136.xxx.119) - 삭제된댓글

    에 코로나 걸렸다는거 아닌가요? 걸렸는데 빨래때문에 싸들고 온다는 내용 같은데 윗님?

  • 13. 쿠팡에다
    '22.4.21 9:36 PM (1.238.xxx.39)

    세제랑 유연제 시켜서 낼부터 빨래돌리라 하세요.
    회사 안가니 먹을것도 걱정이고
    빨래 핑계로 돌봄 받으러 오는거예요.
    애들 생각 좀 하라고 이기적인 인간아!!하세요.
    회사도 안 가는데 빨래 그다지 급하지도 않겠고만!!

  • 14. ...
    '22.4.21 9:37 PM (223.39.xxx.35) - 삭제된댓글

    코로나 내내 집에 안왔어요? 그집남편은?
    그냥 일반직장다니는 남편들 다 집에 못들어오게 해야하나봐요? 다른지역에서 직장다니면 집에 못오는거예요?
    그냥 그집남편 거기서 바람피우면 님도 할말없겠네요

  • 15. ㅇㅇ
    '22.4.21 9:38 PM (39.7.xxx.107) - 삭제된댓글

    며칠전부터 몸이 안좋다하고, 발열도 난다하고 지금도 몸살기 있대요.
    대중목욕탕, 헬스장 온갖데 다니며 코로나 걸리고 싶어했기땜에 확신합니다.
    4월 말에 열 나는건.. 지금 딱히 감기바이러스 도는것도 없기때문에 코로나라고ㅡ 이주전 큰애 진료받았을때 음성임에도 의사샘이 확신하셨고,, 이튿날 확진되었어요.
    남편도 코로나 맞을거에요.

    저도 직장다니는데 죄가 아니라
    애 한테 옮기면 어떡해요 또..;;

    굳이 여기서 격리하며 가족들 위험하게 할 필요 없다는거죠
    제 말은 ㅜㅜ

  • 16. ㅜㅜ
    '22.4.21 9:41 PM (39.7.xxx.107)

    초등 첫째도 이번에 전학, 코로나땜에 2주 학교를 못가서
    아직 친구가 없어서 힘들어 해요

    또 위험에 노출될까봐... 말리는데 말을 안들어요

  • 17. 말리지 말고
    '22.4.21 9:42 PM (1.238.xxx.39)

    화를 내세요!!!
    넌 니 생각만 하냐고??

  • 18. ㅇㅇ
    '22.4.21 9:46 PM (39.7.xxx.202)

    벽보고 이야기하는 격이라
    제가 이제 가슴이 아프네요. 속병이 나서 ㅜㅜ

  • 19. ㅇㅇ
    '22.4.21 9:48 PM (211.214.xxx.115)

    아이들이 없다면 모를까 진짜 이런 아빠가 있다니
    너무 놀랍네요.
    아이들 생각해야죠.
    너무 이상한 남편입니다. 고집부릴 일이 따로있지
    상식적인 아빠들은 이런 생각도 안합니다.

  • 20. zzz
    '22.4.21 9:48 PM (119.70.xxx.175)

    속병 나지 마시고요
    여기 댓글 좀 제발 보여주세요.
    남편이라는 작자가 즐겨가는 커뮤니티가 있으면 한 번 물어보라고 하세요.

  • 21. ...
    '22.4.21 9:58 PM (122.32.xxx.87)

    수발들어달라는거죠 꼴보기싫어

  • 22. 저희도
    '22.4.21 10:09 PM (118.219.xxx.224)

    주말부부이긴 하진만
    빨래 때문에 오지는 않아요

    빨래 택배로 보내라고 하세요
    빨아서 택배로 보내준다고 하시고요

  • 23. 아니면
    '22.4.21 10:10 PM (118.219.xxx.224)

    원글님이 가서 빨래 받아오셔서
    세탁 후
    택배로 보내주셔도 되고요
    에고 답답하네요

  • 24. .....
    '22.4.21 10:12 PM (211.245.xxx.178)

    건너 아는 사람이 이번 코로나로 죽었어요.
    가족들 걱정돼서 어린 아이랑 부인을 근처 친척집으로 보내고 혼자있다가 그만...
    이번 코로나 기침이 심했는데 기침이 너무 심해서 토하고 그러다 평소 지병인 고혈압도 있고 그러다 쓰러져서 나중에 발견돼서요...
    진짜 맥없이 가기도하더라구요..
    그 얘기들으니...혼자있으라고도 못하겠더라구요...

  • 25. ..
    '22.4.21 10:23 PM (124.54.xxx.37)

    확진자가 차타고 집에 오면 엘리베이터도 안타고 아무도 안만나나요? 민폐캐릭터에요 제발 그러지말라고 해요.새속옷 새수건 새티셔츠 쿠팡으로 낼아침에 도착하게 보내주시고 빨래 냅두라하세요

  • 26. ...
    '22.4.21 10:25 PM (175.124.xxx.175) - 삭제된댓글

    대부분 남자는 가족 생각해서 안올껍니다 특이하네요

  • 27. ...
    '22.4.21 11:03 PM (221.142.xxx.116)

    빨래방 없어요?

  • 28. ㅇㅇㅇ
    '22.4.22 2:25 AM (211.186.xxx.247)

    미쳤네요;;;;
    절대 안된다고 하세요

  • 29. 자가격리위반
    '22.4.22 2:55 AM (175.122.xxx.249)

    그거 자가격리위반이잖아요.
    1년이하 징역 1000만원이하 벌금.

  • 30. 참나
    '22.4.22 9:17 AM (211.206.xxx.238)

    주변에 널린게 빨래방인데
    어디 시골오지에서 근무하시나요
    그집남편도 참 생각이 없네요

  • 31. 아휴
    '22.4.22 9:48 AM (118.220.xxx.149) - 삭제된댓글

    보통은 가족들 생각해서 오라해도 안올텐데..
    아휴 어쩜 저럴까
    원글님 위로드려요

  • 32. ...
    '22.4.23 12:04 AM (106.101.xxx.245)

    굳이 오겠다면 애들데리고 피난가세요
    친정이나 이도저도 갈데없으면 호텔이라도...
    집에 세탁기 돌리라고 하고 도망가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333771 청와대 5월 10일 6시에 걷자고 연락왔어요.ㅠ 23 ... 2022/04/29 3,519
1333770 미세먼지가 중국발이라는 증거!! 16 사과 2022/04/29 1,878
1333769 아이 친구 엄마 만나는 거 피곤한데요.. 25 00 2022/04/29 6,238
1333768 '기막힌 윤석열 관저 이전실태'..분노한 김병주 16 ㅇㅇㅇ 2022/04/29 2,730
1333767 비오틴 들어있는 종합비타민 뭐가 좋은가요 6 믹스커피 2022/04/29 1,669
1333766 메이크업포에버 UHD 파우더 팩트 쓰시는 분! 어떤걸로 얼굴에.. 2 화장품 2022/04/29 1,376
1333765 국힘에서 바이든이 문통 못만나게 로비 할것 같아요 28 내생각 2022/04/29 2,525
1333764 이놈이나 저놈이나 똑같다는 중도층에게 현장 건설 노동자가 답합니.. 10 펌글 2022/04/29 1,187
1333763 영어고수님들 봐주세요~ at/ in 10 .. 2022/04/29 1,112
1333762 우유랑 아몬드같이 먹어도 괜찮나요? 3 바닐라 2022/04/29 1,084
1333761 가족여행 설악쏘라노? 양양쏠비치? 5 cinta1.. 2022/04/29 2,335
1333760 이영애 정도면 6 그냐ㅜ 2022/04/29 2,925
1333759 아침부터 비둘기한테 욕했어요 12 .... 2022/04/29 2,631
1333758 번개장터 하세요? 6 u777 2022/04/29 1,480
1333757 국민의 입장에서 본 ‘검수완박’ 사태 16 길벗1 2022/04/29 1,504
1333756 비교로 분노하는 마음을 어떻게 다스릴까요 16 비교하지않는.. 2022/04/29 1,940
1333755 "윤석열 위안부해법 내놔라"日총리, 취임식 불.. 17 굥토왜탄핵 2022/04/29 2,111
1333754 아이가 학교 가기 싫다고 하면 한두번 안 보내도 될까요..? 28 학교 2022/04/29 3,990
1333753 9시 정준희의 해시태그 ㅡ 셀럽을 만드는 미디어, 미디어를 .. 2 같이봅시다 2022/04/29 672
1333752 한동훈. . 22 ㄴㄷ 2022/04/29 3,043
1333751 푸들 키우시는분들 장,단점좀 얘기해주세요.. 8 스탠다드 2022/04/29 1,545
1333750 그린마더스클럽 사촌동생 연기 잘하지 않나요 28 ... 2022/04/29 4,009
1333749 호르몬제 복용중이면 생리 안하나요? 5 2022/04/29 2,919
1333748 세입자랑 주고받았던 문자내역이 안보여요 4 미나리 2022/04/29 1,526
1333747 기상캐스터 그녀의 전 남편.. 27 어머나 2022/04/29 38,07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