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공사소음비 못받아내놔요?

시끄러 조회수 : 2,195
작성일 : 2022-04-20 13:34:30
주택가인데

옆건물에서 엊그제부터 새로리모델링하려나

싹다 뜯어내고 공사중인데

말들어보니 한달하기로했다는데

아주 공사소리에 시끄러돌겠네요

글고

더웃긴건

매일 공사차왔다갔다해야된다고

당연하듯이 울집앞에 우리차도빼달라고 요구

우리차 회사에 가져다놨는데

생각할수록 이건 아닌것같아서요

제가오바하는건가요?
IP : 112.156.xxx.235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2.4.20 1:36 PM (220.116.xxx.233)

    구청에 소음관련, 주차관련 민원 넣으세요.

  • 2. 아이고
    '22.4.20 1:42 PM (118.217.xxx.38)

    유별스럽네요.
    원글님도 살면서 그러지 말란 법 없는데..이웃끼리 좀 이해할건 좀 이해하고 삽시다.

  • 3.
    '22.4.20 1:44 PM (220.94.xxx.134)

    민원은 넣어도 보상비는 없어요

  • 4. 구청에
    '22.4.20 1:46 PM (211.110.xxx.60) - 삭제된댓글

    허가맡고하는거라 소음으로는 못할거예요.

    단지 허가된 시간외에하는지 적재물을 도로에 내놓는다든지하면 신고하면 구청에서나와 처리해줘요

  • 5. 그냥
    '22.4.20 1:48 PM (175.119.xxx.110)

    민원 적극적으로 넣으세요.

  • 6. ㅇㅇ
    '22.4.20 1:53 PM (207.244.xxx.162) - 삭제된댓글

    이게 보상비는 없을걸요?
    아파트 사는데 인테리어소음, 좀 괴로워도 그러려니 하는데
    건물리모델링은 소음이 더 크려나 모르겠네요
    인테리어는 우리집도 이사들어올 때 하고 들어와서
    다른 집 소음도 참고 들어야죠
    다른 집도 우리 집 소음 참아줬는데요

  • 7. 아니
    '22.4.20 1:56 PM (106.102.xxx.249)

    공사를하니

    그건 어쩔수없다쳐도

    말일날

    제차를 가져와야되는 상황인데

    주차창에다 대야되는데

    그집 공사끝날때까지

    주차비를 내는건 아닌것같아서요

  • 8. 계속
    '22.4.20 2:00 PM (14.53.xxx.238)

    소음 분진으로 민원 넣으면 공사 스톱되고. 그럼 그쪽에서 봉투 들고 오겠죠. 그치만 본인 살고 있는 건물 지을때도 똑같은 과정을 거쳤을텐데... 주차 문제만 잘 얘기해서 풀어보세요.

  • 9.
    '22.4.20 2:05 PM (106.102.xxx.249) - 삭제된댓글

    솔직히 인테리어 하는건 이해해요

  • 10.
    '22.4.20 2:05 PM (106.102.xxx.249)

    솔직히

    인테리어 공사소음은

    어쩔수없으니 이해해요

  • 11. 당연히
    '22.4.20 2:22 PM (112.149.xxx.254) - 삭제된댓글

    양해해줘야되는거 아니고
    차 빼는 비용 인근 유료 주차비 받으시고
    공사하느라고 차 돌빵 생겼으면 수리비도 받고 세차비도 받죠.
    보통 집 지으면 인근에 주차나 소음때문에 밀착한집은 가구당 50~ 200 정도는 줘요.

  • 12. 주차건은
    '22.4.20 2:40 PM (175.119.xxx.110)

    대놓고 불이익 당하는거라 민원넣음 해결될거 같은데요.

  • 13. r주차는
    '22.4.20 2:57 PM (36.69.xxx.109)

    그쪽에 말해서 보상 받으세요

  • 14. ..
    '22.4.20 3:42 PM (211.224.xxx.157)

    아이고 공사하면 원래 그런거죠. 님네집 지을때도 주변에 민폐끼쳤을텐데 그건 생각않고. 그리고 그 집 다 지어서 들어오면 서로 꺼끄럽고 좋을게 뭔가요? 주차건은 애기하세요. 주차비용 들고 있다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329847 당근은 추억을 파는거네요 ... 2022/04/20 1,270
1329846 충격! 이명수기자 징역10개월 구형 15 지하주차장취.. 2022/04/20 3,947
1329845 유퀴즈 출연자 유재석, 조세호는 당일 녹화현장에서 사실을 알게됨.. 48 굥산군 2022/04/20 25,886
1329844 퇴근길 정말 너무 피곤한데 뭘먹을까요 7 ........ 2022/04/20 2,580
1329843 걷고나면 발뒷꿈치 7 .... 2022/04/20 2,096
1329842 미치겠어요 17 오픈 2022/04/20 4,647
1329841 84년간 한 직장에 다니고 있는 분- 대단하네요. 1 2022/04/20 2,884
1329840 라일락 나무는 별로 없는 거 같아요 23 ㅇㅇ 2022/04/20 3,966
1329839 " 외교부, 장관공관 관저 검토에 '당혹' 49 ... 2022/04/20 3,805
1329838 10살 차이 어떨까요? 15 2022/04/20 3,846
1329837 임영웅 X 우리들의블루스 11 .... 2022/04/20 5,242
1329836 월세 계약서 쓰기전인데요 월세안밀리고제때 받을수있는? 8 2022/04/20 1,672
1329835 포장 세탁비 청구할수 있을까요? 5 테이크아웃 2022/04/20 941
1329834 해리포터 론 위즐리 최근 모습 3 ㅇㅇ 2022/04/20 4,508
1329833 챠우챠우"너의 목소리가 들려" 17 브로콜리 너.. 2022/04/20 2,304
1329832 차없이는 여행도 힘들어 못다니겠어요 4 이제는 2022/04/20 2,970
1329831 대통령은 정부 산하 기관들이 일 잘할수 있도록 도와줘야 하거늘 10 이집 저집 2022/04/20 1,149
1329830 제일 공평한건 인생이 유한하다는 거같아요 15 ㅇㅇ 2022/04/20 3,920
1329829 오십 넘으면 치아 삐뚤어진 거 바로잡기 힘들죠? 10 ㅠㅜ 2022/04/20 3,646
1329828 소탈하고 소박한 취임식? 3 ㅂㅈㄷㄱ 2022/04/20 1,486
1329827 회식 이든 저녁 식사는 안 하시면서 8 회사생활 2022/04/20 2,325
1329826 미성년자 모더나 접종가능할까요? 2 백신 2022/04/20 680
1329825 목욕하다 도망간 강아지의 말대꾸 ㅋ 14 하늘이 2022/04/20 6,269
1329824 상추분말 샀는데 색상이 흰색이네요 8 궁금 2022/04/20 2,435
1329823 아래글에 친정엄마 말실수 그럴수 있다는 댓글 7 ... 2022/04/20 2,27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