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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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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아하는 먹방 유투버

난이미부자 조회수 : 3,078
작성일 : 2022-04-19 10:36:03
ㅇㅅ언니라고 ㅇㅅ는 지역이에요
이미 엄청 유명한데 개인적인 일이 생겨서...지금은 봄날언니라는 채널로 하거든요
올린지 13시간만에 32만이 봤네요
첨엔 우연히 떠서 들어가니 ㅇㅅ언니 짝퉁처럼 따라하길래 누구야 하고 도끼눈을 떴더니 같은 분ㅎ
저보다 동생이지만 아침에 일어나 꼭 한시간씩 운동하고 긍정적인 마음갖고 좋은 말 해주는 것도 좋고 특히 그많은 음식들..제가 먹으면 10킬로씩 찔것같은 단음식들 먹는거보며 대리만족해요.
고지혈증에 다이어트 필요해서 저는 비슷하게도 못먹거든요
근데 저렇게 먹고도 날씬한거 엄청 부럽고 축복받은듯..
오늘도 보고 좋은 말 듣고 저같은 분들 계실까싶어 추천하고 갑니다.
이분때문에 약케팅?이란 말도 생겼어요.약과가 난리났더라구요.그또한 달아서 못먹어요..
IP : 1.237.xxx.191
1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허허
    '22.4.19 10:53 AM (158.140.xxx.227)

    저도 좋아해요. 전 단 음식 별로 안 좋아하는데도 봅니다용

  • 2. ㅎㅎ
    '22.4.19 10:55 AM (210.217.xxx.103) - 삭제된댓글

    이 사람 몇번 봤는데 저는 입맛이 좀 특이한 분 같더라고요.
    뭐든 그대로 먹는 법이 없이 연유를 찍고 뿌리고 청양고추를 얹고 ㅎㅎ
    그냥 순수한 그 맛 그대로는 안 먹는 사람이구나...싶더라고요.
    근데 무슨 일이 있었나보군요...? 애도 엄마도 남편도 다 공개했던 걸로 기억하는데...

  • 3. ㅇㅇ
    '22.4.19 11:21 AM (175.223.xxx.130)

    저도 구독자에요
    대리만족 엄청나서 연예인들도 많이 보더라구요
    운동을 그리 한다해도 어쩜 살이 하나도 안찌는지
    넘 신기해요~~
    가정사로 힘들어보이시더라구요ㅠ

  • 4. ....
    '22.4.19 11:32 AM (222.116.xxx.229)

    가정사로 좀 힘들었던거 같던데
    다시 돌아왔더군요
    참 맛있게 먹고 운동도 열심히 ..
    원래 헬쓰쪽에 종사하신 분이라 들었는데
    저도 당관리 해야해서 대리만족으로 보고 있어요

  • 5. ㅇㅅ언니
    '22.4.19 11:41 AM (220.75.xxx.191)

    이혼소송중이라더니
    해결되고 다시 먹방 시작했나봐요

  • 6. 진짜 궁금
    '22.4.19 11:43 AM (110.35.xxx.110)

    근데 진짜 궁금해서요..
    이혼소송중으로 알고 있는데 아이가 셋인데 막내만 데리고 사는거로 보이는데요.
    첫째 둘째는 그 전부터 항상 모자이크처리해서 유투브 내보냈고 막내만 모자이크 처리안하고 나왔었거든요.
    그때당시는 행복한 가정이었는데도 셋째만 노출시키더니 셋째만 데려 나온거도 특이하고..왜 아이가 셋인데 셋째랑만 살면서도 지금이 너무 행복하다고..의아하더라구요.그럼 첫째둘째는 안보고싶은가?ㅠ
    궁금했는데 댓글로 물어봐도 답도 안할거같고..
    근데 종종 그분 먹방은 보고..궁금하기는햐고...

  • 7. 윗님
    '22.4.19 11:47 AM (222.116.xxx.229)

    세째만 본인이 낳은 아이인걸로 알아요

  • 8. ..
    '22.4.19 11:50 AM (58.124.xxx.248)

    저도 구독자중 한명이에요. 일단 먹는 음식들이 너무 화려?하고 그걸또 다 먹으니 신기하고
    그릇, 소품 보는 재미도 있고 컬리 자주 이용하는데 참고도 되고 암튼 보는재미 있어요.

  • 9. 아하
    '22.4.19 12:00 PM (110.35.xxx.110)

    셋째만 본인이 낳은 아이였구나...
    그래서 왜 셋째만 데리고 나왔는데도 행복하다고 하는걸까 의아했는데 의구심이 풀리네요!
    댓글 감사합니다!

  • 10. ...
    '22.4.19 12:01 PM (124.57.xxx.151)

    맛있는거 맘껏 먹을수 있어 부러워요
    일반인들이라면 바로 살찌고 병원행
    광고 따로 하는거보다 이분한테 시식용 드리면 대박 나는듯

  • 11. ...
    '22.4.19 12:02 PM (124.57.xxx.151)

    막내만 어느날 나오길래 이상하다 했더니
    그런 사연이 있었네요

  • 12. 그분은
    '22.4.19 12:13 PM (121.166.xxx.61)

    맛있어서 그런지 먹으면서 계속 음~~음~~음 ~~~~ 하는데 그 소리가 좀 짜증내는 것처럼 들려서 좀 그렇더군요.
    그것만 안하면 볼텐데

  • 13.
    '22.4.19 12:16 PM (61.80.xxx.232)

    ㅇㅅ언니가 누굴까요?

  • 14. 윗님
    '22.4.19 12:20 PM (222.116.xxx.229)

    봄날언니 로 찾으세요

  • 15. 또랑
    '22.4.19 12:52 PM (158.140.xxx.227)

    여기서 뒷담화하는 것처럼 들릴까 저어되지만 오해가 있을까 써봐요 (전 숨은 팬이라서요).
    첫째랑 둘째는 전처 소생.
    셋째는 여수언니와 남편 사이의 아이.
    남편은 일로 바빠 여수언니가 세 아이 양육. 아이들이 여수 언니 잘 따르는듯 했고, 언니는 전처 자식까지 세명의 애들 기르면서 열심히 살고 있었음. 곁다리지만 시댁이 큰 제사가 많음. 그런데 남편이 바람을 피움. 두번이나.
    그래서 현재는 자신이 낳은 막내만 데리고 사는 중 ( 이혼 소송중에 바람 핀 남편의 전처가 낳은 아이들까지 데리고 산다면 그게 더 이상할듯?)

  • 16. ㅜㅜ
    '22.4.19 12:58 PM (175.197.xxx.74) - 삭제된댓글

    에휴.. 그렇게 예쁜 와이프두고... 그 남자는 왜그랬을까요..
    정말.. 엄마로 따르는 첫째 둘째생각은 안하는걸까요..
    철이 다 들어버린것 같은 셋째며... 너무많은 가족에게 상처를 주네요..

    저도 팬 입니다만....
    솔직히 운동하는 팬츠가 너무...ㅠㅠ 카메라 위치라도 바꾸시지..ㅠㅠ

  • 17. 진짜
    '22.4.19 1:20 PM (211.36.xxx.60) - 삭제된댓글

    다 먹긴 할까요?
    쯔양처럼 원테이크로 찍는 게 아니라 영상이 계속 잘려요
    먹뱉할 거 같은 합리적 의심
    또 먹을 때 내는 소리 거슬려서 구독취소

  • 18. 원글
    '22.4.19 1:24 PM (1.237.xxx.191)

    흠 먹뱉은 생각도 안해봤구요 그럴사람은 아니라고 생각해요...저는 팬이니까ㅎ
    소리나 운동팬츠도 거슬리고 그러진 않던데 취향차이니까...암튼 최애유투버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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