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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진 외교부장관]여기자 성추행하고 사과도 안하신 분이심

성추행 원조 조회수 : 1,903
작성일 : 2022-04-19 10:05:06


정호영은 그냥 일반 커피에요

박진은 TOP 








박진 외교장관 후보자 하면 떠오르는 에피소드가 있다.

2006년 그가 한나라당 대변인이던 시절 최연희 의원이 여기자 가슴을 만진 사건이 터졌다. '식당 아주머니인 줄 알고 만졌다'는 희대의 어록을 남긴 그 사건이다.

 

다음날 박진 대변인이 국회 기자실에서 기자회견을 열었다. 자당 의원이 그런 짓을 했으니 응당 대변인에게서 사과의 메시지가 나올 거라고 생각했다. 그런데 이날 기자실에 나타난 박진의 손에는 사과문이 아닌 망치와 술잔이 들려있었다.

 

마이크 앞에 선 그는 “한나라당은 폭탄주를 끊고 새롭게 출발해야 한다”며 느닷없이 망치로 유리잔을 때려 깨뜨렸다. 유리잔은 본인도 당황했을 정도로 산산이 부서져 바닥에 흩어졌다. 더 황당했던 건 유리잔을 그렇게 박살을 내놓고는 박진이 '나 쫌 멋진듯?'하는 표정으로 혼자 기자실을 나가버렸던 장면이다.

 

아니 저 난장판을 만들어 놓고 누구더러 치우라는 거지? 망치를 들었으면 최연희를 찾아가든지 할 것이지 왜 기자실에 나타나 저러는 거지? 성추행은 최연희가 했는데 왜 술잔을 때리는 거지?? 머릿속에 수많은 물음표가 떴던 기억.






https://www.hankyung.com/politics/article/2006030379238





(당시 기사) 




IP : 1.234.xxx.55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비리 백화점
    '22.4.19 10:07 AM (1.234.xxx.55)

    김앤장 로비스트 총리

    교욱비 횡령 교육부 장관 (역시나 검찰 무혐의는 양념)

    부동산 투기 전문가 셀프 토지용도 변경 국토부 장관

    맥쿼리 이사 출신 나라세금 빼먹기 전문 비서실장


    정호영이 억울해하는거 저는 이해갑니다

  • 2. 00
    '22.4.19 10:07 AM (39.120.xxx.25) - 삭제된댓글

    가지가지로 모았네.. 골라보는 재미

  • 3. 불쌍한 술잔
    '22.4.19 10:07 AM (121.190.xxx.146)

    망치를 들었으면 최연희를 찾아가든지 할 것이지 왜 기자실에 나타나 저러는 거지? 성추행은 최연희가 했는데 왜 술잔을 때리는 거지?? 머릿속에 수많은 물음표가 떴던 기억.

    ....술잔이 뭔 죄여

  • 4. 여유11
    '22.4.19 10:10 AM (14.49.xxx.90)

    가지가지 대단하다

  • 5. ..
    '22.4.19 10:18 AM (49.1.xxx.245)

    미친건가.

  • 6. 굥탄핵
    '22.4.19 10:20 AM (128.1.xxx.17)

    와 온갖 쓰레기 폐기물 매국놈은 죄다 모았네

  • 7. 핵꿀잼
    '22.4.19 10:29 AM (211.201.xxx.144) - 삭제된댓글

    이번 장관 후보들 스펙타클 어벤저스 대꿀잼이다.

  • 8. 그래도
    '22.4.19 10:37 AM (106.102.xxx.72)

    본인이 여기자 성추행한건 아니네요.
    쉴드를 잘못치긴 했지만...
    또 민주당 쉴드에 비하면 애교네요.

  • 9. 술이 죄다
    '22.4.19 11:09 AM (1.229.xxx.156)

    우리 당의 의원은 죄가 없다... 그거네요.

  • 10. 그나물그밥
    '22.4.19 11:10 AM (115.139.xxx.140)

    국짐 최연희 의원이 여기자 가슴 만진건 팩트잖아요? 뭘 민주당 쉴드 운운 ㅋ

    이것도 충격인데 박진의 발언은 그에 못지 않게 충격이네요.

    식당 아주머니인 줄 알고 만졌다'는 희대의 어록을 남긴 그 사건이다.
    식당 아주머니인 줄 알고 만졌다'는 희대의 어록을 남긴 그 사건이다.
    식당 아주머니인 줄 알고 만졌다'는 희대의 어록을 남긴 그 사건이다.
    식당 아주머니인 줄 알고 만졌다'는 희대의 어록을 남긴 그 사건이다.
    식당 아주머니인 줄 알고 만졌다'는 희대의 어록을 남긴 그 사건이다.

    이런 자가 외교부장관???
    그럼 식당 아주머니는 가슴 만져도 되나 보네 ㅉ

    여러분~~ 식당 아주머니는 가슴 만져도 된다고 생각하는 자가 외교부 장관 후보랍니다!!!

  • 11. ..
    '22.4.19 11:14 AM (172.119.xxx.234)

    윤 Grab 윤창중 떠오르네요.

  • 12. 한나라당이라고
    '22.4.19 11:25 AM (61.84.xxx.71) - 삭제된댓글

    분명히 밝혔고 이놈의 당은 맨날 술탓하는데 당 꼰대들 정신차리라고
    유리잔은 당 정치인들을 상징할수도.
    직접적으로 비난하기에는 자신이 나이도 어리고해서 웃으며 칼로 찌른듯.

  • 13. 변명 수준
    '22.4.19 11:36 AM (118.235.xxx.247) - 삭제된댓글

    식당 아주머니는 술취하면 만져도 되는건가

  • 14.
    '22.4.19 12:48 PM (218.38.xxx.12)

    또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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