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우리들의 블루스(영옥과정준) (ost 헤이즈-마지막 너의 인사)

우블 조회수 : 3,569
작성일 : 2022-04-18 13:29:10

저는 영옥과 정준의 의외의 어울림이 좋았어요.

(신민아 김우빈 커플로 인해 드라마 몰입하는데 방해 될까 살짝 걱정 했는데 기우였어요.)

그 둘의 테마곡인 헤이즈의 (마지막 너의 인사) 까지 아련함에 한몫 더하는 듯 하구요.

뭔가 텅빈 듯 마음이 아픈 느낌..

다음 주가 더 기대 됩니다.

은희와 한수에 이어 아린 사랑 얘기들이 기다리고 있을거 같네요.

IP : 14.39.xxx.245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시청자
    '22.4.18 1:33 PM (39.7.xxx.45)

    저도 어제 넘 설레게 봤네요.
    특히 마지막에 서로의 마음을 확인하는 장면 넘 좋았어요
    한지민 김우빈 연기합이랑 케미가 좋더군요
    근데 한지민한테 문자보내는 사람은 도대체 누굴까요..

  • 2. 기대커플
    '22.4.18 1:46 PM (1.240.xxx.179) - 삭제된댓글

    현재 3커플중에서 이미 2커플은 결말이 대략 가능한데
    영옥과 정준은 어떻게 자신들의 삶과 사랑을 받아들일지
    기대죄면서 마지막 결말 예상이 불가되는 커플이에요.
    둘의 케미도 좋고 한지민 연기 보는 재미도 괜찮네요^^

  • 3. ...
    '22.4.18 1:47 PM (220.116.xxx.18)

    영옥에게 한글자씩 톡하는 사람, 차마 그를 내버리지 않고 받아주는 영옥, 폭탄처럼 쏟아내는 사진과 한글자짜리 톡에 영옥의 비밀이 있나보다 싶었어요

    영옥의 험난하고 위악적인 태도와 행보의 비밀을 알고 정준이 어떻게 반응할지도 미리 궁금하고 해피엔딩이건 새드엔딩이건 둘다 짠할 것 같아서 미리 속이 쓰려요

  • 4. ..
    '22.4.18 2:13 PM (210.95.xxx.19)

    헤이즈 노래 이번에 참 좋더군요,
    드라마랑도 넘 잘 어울려요.

  • 5. 원글
    '22.4.18 2:26 PM (14.39.xxx.245)

    오늘 하루종일 헤이즈 노래 듣고 있어요 ㅠㅠ

  • 6. 헤라
    '22.4.18 2:30 PM (222.99.xxx.110)

    한지민 엄마일거 같아요.엄마에 대해 거짓말이 아닌 엄마가 여러명 아닐낀요? 새엄마.

  • 7. 저두요
    '22.4.18 2:53 PM (49.175.xxx.11)

    헤이즈 노래 넘 좋죠. 오늘 계속 듣고 있어요~

  • 8. 동네아낙
    '22.4.18 5:50 PM (115.137.xxx.98)

    저도 한지민 엄마 여러 명일 듯

  • 9. ..
    '22.4.18 6:15 PM (175.208.xxx.100)

    아.. 헤이즈 노래 좋네요

  • 10. ...
    '22.4.18 9:23 PM (118.37.xxx.38)

    복잡한 가정사의 희생양이면서
    그래도 이리저리 피하고 헤쳐나가는...
    그러면서 슬프기도하고 영악스러운 캐릭터가 아닐까 짐작해봐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331181 84년간 한 직장에 다니고 있는 분- 대단하네요. 1 2022/04/20 2,880
1331180 라일락 나무는 별로 없는 거 같아요 24 ㅇㅇ 2022/04/20 3,955
1331179 " 외교부, 장관공관 관저 검토에 '당혹' 49 ... 2022/04/20 3,796
1331178 10살 차이 어떨까요? 15 2022/04/20 3,832
1331177 임영웅 X 우리들의블루스 11 .... 2022/04/20 5,237
1331176 월세 계약서 쓰기전인데요 월세안밀리고제때 받을수있는? 8 2022/04/20 1,665
1331175 포장 세탁비 청구할수 있을까요? 5 테이크아웃 2022/04/20 929
1331174 해리포터 론 위즐리 최근 모습 3 ㅇㅇ 2022/04/20 4,499
1331173 챠우챠우"너의 목소리가 들려" 17 브로콜리 너.. 2022/04/20 2,295
1331172 차없이는 여행도 힘들어 못다니겠어요 4 이제는 2022/04/20 2,960
1331171 대통령은 정부 산하 기관들이 일 잘할수 있도록 도와줘야 하거늘 10 이집 저집 2022/04/20 1,140
1331170 제일 공평한건 인생이 유한하다는 거같아요 15 ㅇㅇ 2022/04/20 3,912
1331169 오십 넘으면 치아 삐뚤어진 거 바로잡기 힘들죠? 10 ㅠㅜ 2022/04/20 3,633
1331168 소탈하고 소박한 취임식? 3 ㅂㅈㄷㄱ 2022/04/20 1,479
1331167 회식 이든 저녁 식사는 안 하시면서 8 회사생활 2022/04/20 2,322
1331166 미성년자 모더나 접종가능할까요? 2 백신 2022/04/20 671
1331165 목욕하다 도망간 강아지의 말대꾸 ㅋ 14 하늘이 2022/04/20 6,259
1331164 상추분말 샀는데 색상이 흰색이네요 8 궁금 2022/04/20 2,428
1331163 아래글에 친정엄마 말실수 그럴수 있다는 댓글 7 ... 2022/04/20 2,266
1331162 조의금 보냈는데.. 답없어요 25 사원 2022/04/20 6,180
1331161 윤석열 당선인 새 관저로 '용산 외교부 장관 공관' 유력 검토 45 ... 2022/04/20 3,320
1331160 강릉 잘 아시는 분 1 ... 2022/04/20 1,005
1331159 자,어서요!!지금 우리 할일은?? 민형배의원 후원하는 일!!!!.. 59 ... 2022/04/20 2,149
1331158 김구라가 진행을 잘하나요? 15 이상 2022/04/20 2,311
1331157 토요일 결혼식에 굽 있는 샌들 신어도 되겠지요? 3 토요일 2022/04/20 1,5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