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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해방일지 엄마 역할

그냥이 조회수 : 5,287
작성일 : 2022-04-18 00:04:01
첨보는 분이네요
쌍수때문인가 늘 걱정하고 화나있는표정;;ㅎㅎ
좀 더 부드러운 표정의 연기자였으면
어떨까싶네요
아버지 하나만으로
억눌린 느낌 주기에 충분한데 ㅎㅎ
IP : 124.51.xxx.115
1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궁금
    '22.4.18 12:05 AM (175.116.xxx.238)

    저도 누구신지 궁금한데 정보가 없더라구요. 눈이 무사워 보이심..

  • 2. ....
    '22.4.18 12:07 AM (121.131.xxx.163)

    고생 많이 한 시골 엄마 느낌 나서 저게 맞는 거 같아요.

  • 3. ....
    '22.4.18 12:09 AM (211.206.xxx.204)

    하루종일 쉬지 않고 일하시니
    얼굴에 힘듬이 가득할 수 밖에없죠.

  • 4. ..
    '22.4.18 12:10 AM (222.104.xxx.175)

    쌍수한지 얼마 안되서 어색한 눈같고
    무서워요
    엄마 나오면 눈만 보여요

  • 5. ..
    '22.4.18 12:13 AM (116.122.xxx.116)

    농삿일에
    아침 점심 저녁하느라
    하루종일 노동하느라 힘든가보다
    혹시 내얼굴도 저런가 싶어
    다시보게되더라구요ㅜ

  • 6. 저는
    '22.4.18 12:14 AM (104.28.xxx.70) - 삭제된댓글

    너무 리얼하고 좋던데요
    현실감있고
    진짜 극중 설정의 딱 그 엄마 같아요 연기도 잘하고

    시골에서 육체노동 정신노동 쉼없이하며 억척스러운 삶을 사는 여인 배역인데 늘 배우들은 하나같이
    고운 피부에 예쁜 쌍커플 여리여리한 몸매와
    딱 여배우같은 얼굴형으로 연기 하는거
    항상 부자연스러웠어요

  • 7. 궁금
    '22.4.18 12:15 AM (175.116.xxx.238)

    다시 검색해봤더니 이경성 배우시네요. 연극 오래하신 분인가봐요.

  • 8.
    '22.4.18 12:25 AM (61.105.xxx.11)

    어휴 얼마나 힘들지 ㅠ
    온갖 잡일에 밭일에
    남편이 다정하길 하나
    다큰 애들도 맨날 티격태격
    거기다 삼시세끼에 뒤치다꺼리
    늘 화나있는게 당연해요 ㅠ
    연기 넘 리얼하던데

  • 9. 표정
    '22.4.18 12:41 AM (67.252.xxx.169) - 삭제된댓글

    표정이 딱 그 역할이라서 좋아요. 얼굴에 삶이 보여요

  • 10. 넘나 찰떡이신분
    '22.4.18 12:53 AM (116.41.xxx.141)

    진짜 표정 리얼 상태 그자체던데요
    오늘도 감탄하며 봤어요
    첨 본 분이라 더 리얼
    오늘 블루스에 나온 뚱뚱한 해녀 아줌마도 ㅎ

  • 11. 저도
    '22.4.18 1:08 AM (112.152.xxx.18)

    우리들의 블루스 뚱뚱한 해녀아줌마 최고였어요 너무 좋아요

  • 12. ㅡㅡㅡ
    '22.4.18 1:17 AM (122.45.xxx.20)

    멀리 뛰기하는거 보면서 침을 꼴깍 삼키는 모습 넘 찰졌어요

  • 13. dd
    '22.4.18 1:39 AM (118.37.xxx.20)

    연기도 너무 찰지고

    저 나이대 시골 엄마 싱크로 100프로입니다.

    뭐라 나무랄 데가 없으신 분!~!

  • 14. 그배우
    '22.4.18 8:16 AM (180.224.xxx.118)

    제 후배랍니다~연극만 하다가 이번에 큰역 맡아서 너무 반가웠네요..너무나 착한 사람이고 연기도 정말 잘하지요~~잘들 좀 봐주세요^^

  • 15. 포비
    '22.4.18 8:19 AM (106.101.xxx.108)

    처음에보고
    낯설어서
    엄마역이 비중이 거의없나? 했는데
    설정에도 맞고

    회가 계속되면서 연기도 더 자연스러워지는것같고
    연기 참 잘하시던데요

  • 16. 저는
    '22.4.18 9:17 AM (222.101.xxx.249)

    너무 알맞는 배우라 생각했어요.
    자식들 매일 싸우고 짜증내는거만 봐도 저표정 될듯요.

  • 17. ...
    '22.4.18 9:40 AM (182.221.xxx.36) - 삭제된댓글

    배우 섭외 대박이에요 모자라지도 넘치지도 않는 연기 넘 좋네요

  • 18. ..
    '22.4.18 11:18 AM (211.106.xxx.111)

    저도 다큰자식들 뒤치닥거리에 농사일에 속터지게 말없는 남편이랑 살면 그 표정 나올것 같아요. 현실엄마같아서 좋던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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