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다시키운다면 아이에게 이거는 꼭 가르키고싶다 하는것
학원을 안다니고있어요.
딸은 피아노 미술 본인이 하고싶었던거 했구요.현재는쉬고있는데
국영수. 공부도 중요하다생각도드는데 습관도 들여줘야 공부도 하긴할텐데.. 잔소리해서 될일은 아니라. 동기부여가 되길 기다리고있어요.공부로 크게 기대는없어서 ㅎ
살면서 좀 힘이되는것들. 또는 기술 위주로 가르키고싶은데
스피치나 프로그래밍. 웹디자인 뭐그런것들..
예술.. 생각하고있는데..
아이들 다키우신분들. 다시돌아가면 이것 갈키고싶다 하는 것 있으실까요? 살면서 좀 심적으로나 경제적으로나 도움되는? 그런것
조언듣고싶네요.
1. ...
'22.4.17 10:17 PM (58.123.xxx.199)가르치다
가리키다 는 꼭 구별해서 가르치시길 바랍니다.2. 도움이
'22.4.17 10:17 PM (14.7.xxx.246)될런지 모르겠지만 정리정돈이요. 물론 공부도 중요하지만 생활습관도 중요하더라구요. 정말 어릴때부터 안가르친게 저만 피곤피곤
3. 다시
'22.4.17 10:18 PM (125.178.xxx.135)그 시절로 돌아간다면
책 정기적으로 읽고 글쓰기 배우는
독서모임이나 글쓰기 하는 곳
다니게 하고 싶어요.
저희애도 학원 다닌 적 없고
집에서만 공부한 지금은 대학생인데요.
자기 생각을 일목요연하게 글로 표현
못하는 것 그거 하나 아쉽더군요.4. ㅇㅇ
'22.4.17 10:18 PM (106.101.xxx.4)독서만큼 힘이되는게 있나요?
음악,미술은 위로.5. zoo
'22.4.17 10:27 PM (210.117.xxx.198) - 삭제된댓글수영 영어
꼭 이게 돈이 되는 기술은 아니지만 기초체력이 튼튼해야
공부든 뭐든 끈기있게 하더라구요 특히 수영이 생존에 직결되는 문제기도하고요
영어ㅡ 대학가는 영어말고
회화나 책읽기 등 다시 돌아가면 유치원때부터 시키고 싶어요 대학교는 수학으로 가지만 이후 모든건 영어실력 깔고가는거거든요 대학가서 시작하려니 어릴때부터 몸에 익은애들 못 따라가요6. ㅡㅡㅡ
'22.4.17 10:30 PM (222.109.xxx.38)진심으로 본인이 먼저 말하는거 아님 가르치지 않을거예요. 배울래 묻지도 않을거예요. 유도하는거니까.
많이 후회돼요. 자기 정체성을 찾을 기회를 빼앗은거 같아요.7. 대학생
'22.4.17 10:36 PM (211.248.xxx.147)다시 키운다면 조급해하지 않고 잘한다 괜찮다 칭찬하며 키울거예요.
8. 노노
'22.4.17 10:42 PM (175.114.xxx.196)자식들 대학보낸 저는
사주를 왜 고3때 봤는지 제일 아쉽네요
미리 봐서 공부에 적성이 있는지
문과나 이과나 어느게 맞는지
손재주는 있는지9. 운동
'22.4.17 10:51 PM (223.38.xxx.105)혼자하는 운동, 그룹으로 하는 운동
10. 저는
'22.4.17 10:53 PM (61.254.xxx.115)태권도던 수영이든 운동을 주말에라도 꾸준히 시켰음 최고의 자산이 됐겠다 후회합니다 초 저학년때만 했는데요 체력이. 자산이에요
아들딸 성인됐어요 운동을 꾸준히 시킬걸 그게 제일 아쉬웠어요
사주도 고등때말고 진로에 참고될겸.초등고학년쯤에.한두번은 볼걸 싶구요 내가 힘들어서 예체능을 전공으로 안시켰는데 우리애는 하고싶어했더라고요 전혀몰랐음..11. 살림이요
'22.4.17 10:55 PM (175.209.xxx.111)청소, 요리, 설겆이, 옷개는 것 등등
체계적으로 가르치고 싶어요.12. ....
'22.4.17 11:01 PM (223.62.xxx.206)두 애들 수영을 오래 시켰어요 인라인스케이트도요 한 8년쯤?
그게 체력이 됐는지 건강을 지킨것같아요
공부나 다른전공이나 체력이 안되면 뭘 할수가 없어요ㅜㅜ
굳이 더 예를 들자면 언어에 신경을 많이썼고 과외니 학원이니 비용을 많이썼었어요 애들이 둘다 언어감각이 뛰어난편이었거든요
어찌어찌 유학을 가고 그곳에서 자리잡고 사는데
영어외에 다른외국어를 한가지씩 더 현지인처럼 하다보니 학업이나 잡을 가지게될때도 더 좋은조건으로 살게 되더군요
요즘 영어를 잘하는건 기본중에 기본이라서요ㅜ
한국어까지 합하면 저희애들은 3개국어를 하는 셈이네요13. ㅡㅡ
'22.4.17 11:06 PM (122.36.xxx.85)저는 아직 초등.애들인데, 나중에 체력 중요하단 얘기들 많이 해서요. 궁금한게 중학교 이상 되서도 계속 운동 시키시나요?
아님 초등 정도까지 운동.시켜두면 그게 중등.고등까지 체력 밑바탕이 되는지요?14. 저위에
'22.4.17 11:11 PM (211.58.xxx.161)살림이요???
와15. 아뇨
'22.4.17 11:18 PM (61.254.xxx.115)운동 꾸준히요 초등체력이 중고등대까지 가는거 아니에요
16. 주말이라도
'22.4.17 11:22 PM (61.254.xxx.115)수영 축구 농구 야구 테니스라도 하길 권장해야함
17. 네.
'22.4.17 11:27 PM (122.36.xxx.85)그렇겠죠. 저희는 둘째가 배드민턴을 그렇게 좋아하는데, 이게 적당한 상대 찾기가 어려워서. 저보다는 훨씬 잘하고, 저는 힘들더라구요.ㅎㅎ 학원 보내야겠네요. 주1회는 성에 안차겠지만요.
말씀 감사합니다.^^18. 무조건
'22.4.17 11:46 PM (110.11.xxx.252)운동 운동 운동 운동
19. 1111
'22.4.18 12:05 AM (121.138.xxx.95)자기일은 스스로 하기.하고 싶네요.학원태워다줘.학원골라줘.그런거 다 쓸데없어요
20. 꼭
'22.4.18 12:47 AM (41.73.xxx.74)딸 -발레 , 요가
아들 -농구
그리고 같이 책읽고 음악 듣기21. 단연 운동이요
'22.4.18 12:53 AM (61.84.xxx.71) - 삭제된댓글수영, 축구, 농구 등 만능스포츠 맨으로 키우고 싶어요
공부하느라 애들이 피폐해져요.
우리나라는 교육 후진국이라 대입에 모든 것을 쏟기에 한창 클나이에 운동도 못하고 입시에 매달려야해요.
중고등때는 운동도 많이하고 수시로 대학 다들 쉽게쉽게 가서 가서 대학에서 50%씩 낙제시켜서 공부 시키면 좋겠어요.
다 수시로 시험없이 sky 다 지원하게하고 학부때 50%씩 낙제시키면 좋갰어요,22. 전
'22.4.18 1:49 AM (82.1.xxx.72)제 아이 외국어, 악기, 운동 하나씩은 어떻게든 시키고 싶어요.
전 악기와 운동은 좀 했는데 외국어는 못 했고 남편은 운동과 외국어를 중점적으로 한 케이스라 장단점이 보이더라구요. 단기간에 배울 수 있는 거 말고 몇 년씩 시간 들여 배워야 하는 걸 어릴 때 해놓는 게 좋은 듯해요.23. 저장
'22.4.18 6:53 AM (114.202.xxx.112)운동 악기 외국어 음악듣고 책읽기 주변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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