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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호영아들, 연구참여30%에도 석·박사 제치고 논문에 이름

조회수 : 2,809
작성일 : 2022-04-17 22:00:18
[단독] 정호영 아들, 연구참여율 30%에도 석·박사 제치고 논문에 이름

테스트 단계 들어섰을 때 과제 참여
연구팀 15명 평균 참여율에 못 미쳐
이후 논문 3편 중 2편엔 저자로 등재
논문 이름 올린 6명 중 유일한 학부생

정호영 보건복지부 장관 후보자의 아들 정모(31)씨가 경북대 의대 편입에 활용한 논문 참여 실적을 둘러싸고 의문이 커지고 있다. 정씨는 경북대 학부생 시절 학내 연구센터 프로젝트에 뒤늦게 참여한 뒤 관련 논문 2편에 공동저자로 이름을 올렸는데, 정작 정씨보다 연구에 오래 참여했고 기여도가 높은 석·박사 과정 연구원들은 논문 저자에 포함되지 않은 것이다.

수요연계형 데일리 헬스케어 실증단지 조성사업 신규인력 현황. 정호영 보건복지부 장관 후보자 아들 정모씨의 참여율이 30%로 기재돼 있다

정씨가 합류한 시점은 사업 일정상 설계 및 서비스 구축을 마친 뒤 테스트 단계에 진입하는 시기였다. 다른 연구원 14명은 모두 2015년 5월부터 연구에 참여했다.

한 박사후 연구원은 "논문에 이름을 올리는 건 지도교수의 마음이지만, 학부생을 콕 짚어서 이름을 등재해주는 건 일반적이진 않다"고 말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69/0000669997?sid=102
IP : 125.181.xxx.213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2.4.17 10:00 PM (125.181.xxx.213)

    http://n.news.naver.com/mnews/article/469/0000669997?sid=102

  • 2. 베낀논문
    '22.4.17 10:03 PM (93.160.xxx.130)

    누가 중국 유학생 논문과 문제의 논문을 비교했어요. 한 눈에 파악 들어오네요. 복붙한 부분이 많아요

    https://www.ddanzi.com/index.php?mid=free&document_srl=732806395&statusList=HO...

  • 3. ..
    '22.4.17 10:08 PM (1.215.xxx.162)

    조국 석사논문, 日 법학책 33군데 출처 안 밝히고 베꼈다
    [연구검증센터, 2015년 서울대 '표절 조사'서 드러나지 않은 의혹 제기]

    3~4문장 번역해 통째로 옮긴 뒤, 마지막에 각주만 하나 달기도
    논문의 약 30%가 일본책 문장 그대로… "일본인이 공저자인 셈"
    "30년전 관행이었다 해도 심각한 수준, 서울대에 조사 요구할 것"

  • 4. 윗님아
    '22.4.17 10:12 PM (93.160.xxx.130)

    연진위는 곽 의원의 의혹 제기에 더해 조 전 장관이 서울대 석사 학위 논문에서 일본 문헌을 표절했다는 의혹까지 제기되자 지난해 12월4일 합병 조사에 착수했지만 지난 7월 "위반의 정도가 경미하다"고 발표했다.



    조 전 장관은 이날 뉴시스를 통해 "수년에 걸쳐 반복적으로 표절을 주장하고 제소한 변희재, 송평인 동아일보 논설위원, 곽상도 의원, 이은재 전 의원 등의 의도가 무엇인지 생각하지 않을 수 없다"며 "학문과 거리가 멀고 학문적 기준에 무지하거나 관심이 없는 사람들의 표절 제소 남발에 개탄한다"고 전했다.

  • 5. 댓글마다
    '22.4.17 10:21 PM (125.137.xxx.77)

    부지런히 복붙하고 있네

  • 6. 1.215
    '22.4.17 10:29 PM (1.234.xxx.55)

    똥 jul 타세요?
    최저임금 내린다는데 열심히 하세요

  • 7. ㆍㆍ
    '22.4.17 10:54 PM (183.102.xxx.119)

    짜증
    조국이 의대편입했냐
    조민만큼만 털어야지.
    눈치도 드럽게 없어 .

  • 8. 해도해도너무한다
    '22.4.17 11:03 PM (106.101.xxx.243)

    조국이 기준이니
    정호용 아들 정윤석과 딸 정민혜는 비리가 산더미라
    당장 구속하고 의사면허 반드시 박탈해야함!!!!!!!!!

  • 9. ㅜㅠ
    '22.4.17 11:22 PM (211.58.xxx.161)

    천잰가봐요 조민처럼

  • 10. 학부생이 논문
    '22.4.18 1:01 AM (61.84.xxx.71) - 삭제된댓글

    쓴다는게 쉬운 일이 아니예요.

    박사들 논문도 심사하다보면 한숨이 나오는 경우도 있는데 하물며 학부생이 뭘 알아서
    전문분야의 논문을 쓸 수 있나요?

    논문은 학부생들이 작성하는 리포트나 텀페이퍼와는 수준이 완전히 다릅니다.

  • 11. ㅇㅇ
    '22.4.18 1:52 AM (49.167.xxx.50) - 삭제된댓글

    학부생을 논문에 끼워주는 게 놀랍네요
    것도 번역이나 검색같은 심부름이나 해놓고 공저자요?

  • 12. 눈가리고 아웅
    '22.4.18 3:03 AM (223.39.xxx.63) - 삭제된댓글

    누가 봐도 희얀한데 무슨 배짱으로 덮고 앉아 있나요

  • 13.
    '22.4.18 7:49 AM (203.211.xxx.186)

    우리아들이 미국에서 석박사코스(phd)하고있는데
    저런사례가 있다면 정말 억울할거같아요.
    어쩌면 기레기들은 얌전한건지…
    어서 열정적으로 취재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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