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아버지 임종을 알리지 않았어요

ㄱㄴㄷ 조회수 : 7,307
작성일 : 2022-04-16 20:07:51
어떻게 이럴수가 있나요?
그리고 상속문제로 연락이 왔네요
혼자있고 싶은데  현관에서 문 두드리면서  상속문제로 얘기하자고 하네요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네요


ㅡㅡㅡㅡㅡㅡㅡㅡ
문두드려도 안열어주니  
메세지를 보냈는데
결국 빚좀갚아달라는거네요

네 다시정리해서 글 올립니다
이상하게 제가  가족들로부터 왕따를 당했어요
그래서  가족들과 의절하고 살아왔어요
10년도  넘게요
그런데 10년만에 갑자기 연락이 온거에요
상속문제로요
물론 저보고 유산은   포기해달래요
대신 어머니는 동생이  모시겠다는 조건으로
아파트는  포기해달래요
그리고 빚도 있으니  좀갚아달라네요
IP : 220.73.xxx.184
1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무서우면
    '22.4.16 8:08 PM (122.34.xxx.114)

    경찰부르세요.

  • 2. 누가요?
    '22.4.16 8:09 PM (125.143.xxx.203)

    요즘은 혼자만 아는 글이 왜이렇게 많은지...

  • 3. ..
    '22.4.16 8:11 PM (223.39.xxx.91)

    사연을 알아야

  • 4. 형제들한테
    '22.4.16 8:16 PM (119.204.xxx.215)

    안 알렸다는 얘기죠??
    상속얘기 할 정도면 가까운 친인척 같은데??

  • 5. 최소한
    '22.4.16 8:21 PM (211.36.xxx.124)

    읽는 사람이 알아듣게 쓰는 성의는 좀 보입시다. 우리가 독심술사도 아니고......

  • 6.
    '22.4.16 8:22 PM (220.73.xxx.184)

    제 친동생이에요

  • 7. ㅇㅇ
    '22.4.16 8:24 PM (110.12.xxx.167)

    누가 언제 무엇을 왜 했는지 쓰셔야죠

    최소한 주어는 쓰셔야지 알아듣지요

  • 8. 형제들이
    '22.4.16 8:24 PM (112.167.xxx.92) - 삭제된댓글

    원글님에게 부친부고를 안알렸단 얘기인듯 근데 상속때문 원글댁을 찾은거고 부고도 안알릴정도면 서로 좋지 않은 관계인데 아마 님에게 상속포기 종용하려 인감 받으려는거 같구만 상속분 얼만진 몰겠다만 님몫은 철저히 지켜요 인감 함부로 넘기면 안됨

  • 9.
    '22.4.16 8:25 PM (121.143.xxx.62) - 삭제된댓글

    원글님이 상속받고 친동생이 거기서 빚 좀 갚아달라는 건가요

  • 10. 원글에게
    '22.4.16 8:27 PM (211.36.xxx.143)

    되묻는 글들이 댓글 다수인데도 글이 이상하게 쓰여졌다고 못 느낀다면 문제 아닌가요?

  • 11. 저정도면
    '22.4.16 8:41 PM (124.54.xxx.37)

    재산이 상당한가본데..빚은 안받고 싶고 남은 재산은 받고싶고..여기에 놀아나면 윈글님 호구되는거 아시죠?

  • 12. ㅇㅇ
    '22.4.16 9:35 PM (110.12.xxx.167)

    상속은 포기해달라면서 빚은 갚아달라니
    너무 뻔뻔한거 아닌가요

    상속포기도 들어줄까 말까인데 빚까지 맡아달라는건
    원글님을 모지리로 보는거네요

    그냥 무시하세요
    그럼 동생과 어머니가 상속도 못받고 아무것도 못해서
    답답 할거에요

  • 13.
    '22.4.16 10:31 PM (118.32.xxx.104) - 삭제된댓글

    몇번째 올리는지;;;

  • 14. 원글
    '22.4.16 11:53 PM (220.73.xxx.184)

    근데 상속받을거는 얼마 안되요
    빚이 더 많더군요
    물론 그동안 의절하고 지내서 내키는것은아니지한
    경제적으로 매우 힘들다고 하니 맘이 흔들려요

  • 15. 아니
    '22.4.17 12:43 AM (106.102.xxx.11)

    유산도 포기면 빚도 알아서 해야지 빚을 갚아달라니?
    어이가 없네요. 두 가지 다 포기면 몰라도 그건 아니라고 하세요.

  • 16. 빚이
    '22.4.17 12:56 AM (203.254.xxx.226)

    빚이 많으면 상속 포기를 할 것이지..
    빚만 원글더러 갚아달라니..
    그렇게 주장할만한 그간의 사정이 있는 건가요?

  • 17. ....
    '22.4.17 1:01 AM (1.231.xxx.180)

    3개월안에 한정상속이든 상속포기든 하셔야 해요.가만있다 빚 물려받을 수 있어요.

  • 18. 원글
    '22.4.17 7:17 AM (220.73.xxx.184)

    돈문제도 돈문제지만
    아버지 임종도 안알리고
    만약 경제적어려움이 아니라면
    연락도 안했을텐데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330807 아이랑 둘이 있다가 말없이 사라지는 아빠 10 주말엔숲으로.. 2022/04/20 3,116
1330806 우리 바다 명칭을 이렇게 바꾸었으면 합니다. 어떠신가요? 8 Mosukr.. 2022/04/20 1,048
1330805 엄마는 끊고싶은 학원, 아이는 다니고싶어하는 경우 11 ㅁㅁ 2022/04/20 2,023
1330804 여자나 남자나 목선이 정말 중요하네요. 17 포도맛 2022/04/20 9,614
1330803 세탁기 다시 통돌이 살까요? 9 ㅠㅠ 2022/04/20 2,934
1330802 닭가슴살 제품 맛난거 추천좀.. 2 다여트 2022/04/20 1,028
1330801 실외기를 베란다에 두시는 분들 소음 어떤가요? 7 ee 2022/04/20 1,959
1330800 오늘 다들 유퀴즈 불시청 동참 가시나요? 40 ........ 2022/04/20 3,136
1330799 카톡 차단했는데 2 ... 2022/04/20 1,816
1330798 우블에서 동창회 씬 이병헌 연기 왜케 웃기고 잘하는지… 14 몇번을 봤네.. 2022/04/20 3,919
1330797 머리를 매일 감으면 3 술ㅇ 2022/04/20 3,129
1330796 열등감....... 1 2022/04/20 1,137
1330795 원룸사는 조카 코로나 12 ... 2022/04/20 3,067
1330794 같이 삽시다 차기 멤버 13 ... 2022/04/20 3,701
1330793 고3 학교 빠지게 하시나요? 6 ㅁㅁㅁㅁ 2022/04/20 1,932
1330792 아 오늘은 유퀴즈 못보겠네요 30 2022/04/20 3,140
1330791 소화에 좋은 효소라는거 효과있나요? 추천도 부탁드려요. 8 .. 2022/04/20 1,832
1330790 자근근종크기 한약으로 줄인 분 계실까요? 12 한방 2022/04/20 1,778
1330789 일 시작했는데 넘 좋아요 16 봄봄 2022/04/20 3,386
1330788 영주부석사후기 24 자연 2022/04/20 2,952
1330787 자궁근종 같은거 보험 받을수 있나요? 4 ㅇㅇ 2022/04/20 1,503
1330786 솔직히 일라이 엄마 입장도 이해가 가요 21 ... 2022/04/20 6,832
1330785 아이가 아직도 자고 있어서 학교에서 전화가 왔어요 ㅠ 22 늦잠자는 아.. 2022/04/20 3,948
1330784 내가 어제 경험한 노인분들 4 안들림 2022/04/20 2,285
1330783 토즈 드라이빙슈즈 어때요? 8 토즈뮵 2022/04/20 1,7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