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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사열의 시기가 왔습니다

꼭대기층 조회수 : 2,631
작성일 : 2022-04-16 01:45:59
허약체질 갱년기

몸은 춥고 손발은차고

요 며칠새 기온 오르니

머리만 뜨겁고

ㅡ비오는날은 식으니

복사열에도 민감하게 반응하는

제몸이 문제입니다
꼭대기층 찾아다니며 층간소음 피했다싶었더니

더한 복병이

왜사는지 사는게 불편함 투성이네요

탑층에 계속 산다는 전제로 뭘 해야 획기적으로 안락함을.조금이라도 더

확보할수있을까요?
1., 단열공사를 다 다시해본다

2. 실링팬을 단다

3.천장형 에어컨을 단다
2.3번 적절히 이용하면

위쪽만 시원하게 좀 만들 수 있을까요?

남아공 등 해외에는 여러 쿨링루프 시스템 기기가 나오고 있다는데

복사열냉난방기는 또 뭔지?

하다못해 축사에뿌리는 지붕 스프링큰러도 생각해봤는데

누수문제비롯

타세대와 분쟁생길까봐 시도못하고있어요

저 다음 로망이 층고높은 오래된빌라사서

천장트고 다락만드는건데

이러면

복사열은 더 감당못하게 되는거겠죠?
그넘의 단열공사의 정의가 어디까지인지

어디까지 효용을 확인할 수있는건지
아무거라도 좀 도움말씀 좀 주세요

IP : 122.45.xxx.32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2.4.16 1:56 AM (188.149.xxx.254)

    지금 단독 사시나요? 아님 아파트 꼭대기층?
    와 덥겠다.
    정동향 꼭대기층 살다가 더워죽는줄.
    님아, 어쩔수 없답니다.
    그냥 집을 바꾸세요.

    아니면 뭐.... 2,3번 해보세요. 그럼 너무 천장이 낮아지는데...괜찮겠어요?
    천장형 에어컨 대신에 벽걸이 에어컨 작은걸로 사서 써보면요? 실외기 둘 곳이 없나요?

    찬바람 맞지 못하는 인간인데 갱년기 오니깐 더위를 못참겠어요.

  • 2. 에어컨은 두대
    '22.4.16 1:59 AM (122.45.xxx.32)

    틀엄두를 못내겠어요
    몸은 너무 춥고
    머리얼굴만 달궈지고

    인체의 신비에요
    체온 손목으로 재면 31 32도 나와요

  • 3. ...
    '22.4.16 6:15 AM (124.5.xxx.184)

    그럼 그냥
    페이스 냉온마스크랑 아이스모자 사세요

  • 4. 탑층 아파트
    '22.4.16 6:25 AM (221.142.xxx.120) - 삭제된댓글

    친구가 그동안 세를 준 아파트가
    탑층인데 이번에 입주한대요.
    올 인테리어할 예정인데
    천장공사가 비용이 제일 많이
    든다네요.
    여름에 덥고 겨울엔 좀 추워서
    천장 전체에 뭘 집어넣고 공사한대요.

  • 5. ...
    '22.4.16 7:14 AM (118.235.xxx.247)

    꼭대기층의 복층 아파트 추천해요.
    2층이 단열 역할 해줘서
    1층은 시원하고 덜추워요.

  • 6.
    '22.4.16 8:17 AM (180.65.xxx.224)

    조심스럽지만 운동하시고 정신과 약물 치료 한번 받아보세요.

  • 7. 이미
    '22.4.16 10:30 AM (122.45.xxx.32)

    병원은 과마다 다다녀요
    체온도 병원에서 재준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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