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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안일 땜에 숨이 막혀요

ㅇㅇ 조회수 : 5,782
작성일 : 2022-04-15 08:51:47
일단 제가 부지런하지 않은건 확실히 알아요.
그런데 치워도 티 안 나고 잠깐 지나면 다시 난장판이 돼요. 애들은 중고생이라 주로 자기 방에서만 생활하는데
애들이 자기 먹은 그릇 안 치우고 방에서 먹던 물병이나 과자봉지등 갖고 나와서 식탁위에 두는 나쁜 습관이 있으요
빨래는 해도 금방 빨래 바구니가 꽉 차고
식탁위 싱크대위에 빈틈이 안보여요 이것저것 물건으로 꽉 차서요.
볓달전 이집 이사 올 때도 엄청 버렸는데 버린 티도 안나요
방에 남편 옷이랑 물건도 꽉 차 있고
집이 이래서 그런가 뭐 할때마다 두렵고 한숨나고 그래요.
외출 하려고 하다가도 집 꼴을 보면 이거 치워야하니 나가지 말아야겠다 그런 생각 들고
집에 뭐 고장나면 숨이 턱턱 막혀요. 기사 부르기 전에 집안 대청소 해야 할게 걱정돼서요.
쓰레기도 매일 엄청 나오고
집안일이 제 목을 조르고 있는거 같아요
IP : 39.7.xxx.87
3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2.4.15 8:55 AM (223.39.xxx.184) - 삭제된댓글

    식탁 위 싱크대 위 물건들 먼저 버리든지 안보이게 수납하든지 하세요. 그래야 애들도 보고 안올려놓죠. 애들 나쁜 습관 운운하기전에요

  • 2. ㅇㅇ
    '22.4.15 8:57 AM (39.7.xxx.114)

    네 그런데 치워도 금방 원상복구가 되어버려요.
    애들 습관은, 그렇다는거지, 애들 탓하는건 아니예요

  • 3. 이해가
    '22.4.15 8:59 AM (180.68.xxx.52) - 삭제된댓글

    아이들 중고등이면 장남감을 어지르는 것도 아니고...
    저도 아이들이 중고등인데 이해가 안되네요.
    식탁에 가져다 두는 것들은 버리면 되는 거고, 빨래는 어차피 옷 한벌씩이랑 수건 속옷 양말인데 저녁에 벗어둔 것들 종류 구분해서 다음날 오전에 세탁기에 넣으면 되는데요. 청소기도 바닥에 걸리는거 없으니 쉽고.
    식탁위 씽크대 위에 있는 것들 다 치우세요. 사실 거기 없어도 되는 것들이고 물건이 많으면 먼지도 많이 쌓이고 치워도 보이지도 않아요. 다시 한 번 대대적으로 정리하시기 바랍니다.

  • 4.
    '22.4.15 9:00 AM (124.49.xxx.205)

    사는 게 그런 거 같아요. 아이들에게 물에 담그고 바로 분리 수거하도록 같이 습관을 들이세요. 그게 습관이 잡히면 엄마도 애들도 편하고 나중에 사회생활에도 좋아요

  • 5. 식탁에
    '22.4.15 9:04 AM (211.110.xxx.60) - 삭제된댓글

    뭐를 놔두지마세요. 애들에게도 말하고요. 혼자 다하려니 힘들죠. 애들한테 훈뉵을 시켜야지 뒤따라다니면서 다 못합니다


    그리고 애들방에 휴지통하나씩 나두세요 그래야 거기에 버릴듯요.

    짐이 수납장안에 안들어가면 그냥 다 버리세요. 그래야 정리할게나와도 물건의 자리자리있으니 정리가 쉽죠 애들에게 물건자리 알려주고요.

  • 6. 일단
    '22.4.15 9:05 AM (219.251.xxx.75)

    쓰레기 봉투 젤큰거 몇장사고 눈에 거슬리는거는 다 버리세요..거실..주방 안방 순으로요

    버리면 좀 곰간이 생길테고..그럼 좀 숨쉬어져요

  • 7. 식탁에
    '22.4.15 9:05 AM (211.110.xxx.60)

    뭐를 놔두지마세요. 애들에게도 말하고요. 혼자 다하려니 힘들죠. 애들한테 훈육을 시켜야지 뒤따라다니면서 다 못합니다


    그리고 애들방에 휴지통하나씩 놔두세요 그래야 거기에 버릴듯요.

    짐이 수납장안에 안들어가면 그냥 다 버리세요. 그래야 정리할게나와도 물건의 자리자리있으니 정리가 쉽죠 애들에게 물건자리 알려주고요

  • 8. ..
    '22.4.15 9:05 AM (125.184.xxx.69)

    주방용품 각각 제자리 만드시고 쓰고나면
    반드시 제자리에 넣으세요
    꼭 필요치 않은거 중복되는거는
    버리시고요
    물건이 많지 않아야 정리가
    잘 됩니다

  • 9. ㅇㅇ
    '22.4.15 9:07 AM (106.102.xxx.57)

    하나라도 치우면 칭찬해주세요
    애들..자꾸 칭찬도 하고 잔소리도 해야 청소력도 늘어요
    엄마가 게으르면 안되죠
    다 엄마보고 배우는건데...

    게으름이 해결 안될거 같으면 자꾸 버리기라도 하세요
    어쩌다 날잡아 한번이 아니라 ,요일 정해 버리는 날로 두고 계속 버려요..이렇게까지 버려도 되나 싶을만큼. 그래도 살아집니다 .관련 유튜브 찾아보고 배우세요
    그럼 숨통 좀 트일거에요

    그리고 원래 집안일이 그런거에요
    돌아서면 또 생기고 하는...
    최대한 기계 힘 빌리고 (식세기, 로봇청소기, 건조기...)
    다른 가족들에게 할일 계속 가르쳐가며 사는거죠

  • 10.
    '22.4.15 9:08 AM (203.226.xxx.212) - 삭제된댓글

    원상복구 시키지 말고
    쓸때마다 제자리나 쓰레기통으로 가져가는 습관을
    본인이 먼저 들여
    시범을 보기만 뜻이었어요.

    애들은 부모가 하는거 보고 그대로 따라해요

  • 11.
    '22.4.15 9:09 AM (203.226.xxx.212) - 삭제된댓글

    원상복구 시키지 말고
    쓸때마다 제자리나 쓰레기통으로 가져가는 습관을
    본인이 먼저 들여
    시범을 보이란 뜻이었어요.

    애들은 부모가 하는거 보고 그대로 따라해요

  • 12. ...
    '22.4.15 9:09 AM (175.223.xxx.7)

    더버리세요 최소한으로 물건 놔두고요
    먹은건 싱크대위에라도 놓으라고 하시구요
    다버려야돼요 저도 시간이없어 잘 못치워서 다버렸어요
    물건이없어야돼요

  • 13. 물건
    '22.4.15 9:10 AM (1.235.xxx.203)

    수납장 안에 다 안들어가는 물건이 있다면 수납장 안부터 정리를 하세요.
    예전 추억이나,혹시나 언젠가 쓸 거 같은 물건들 다 끌어안고 살다가 ,
    소중한 현재를 이렇게 괴로워하면서 사는 게 미련한 거죠.
    정리안된 집,물건이 너무 많은 집들 보면
    수납장 밖에 물건 쌓아두다가 제대로 물건을 찾아 쓰지도 못하고 청소도 못하고
    ,늘 어지러진 집안에서 괴로워하면서 살더라구요.
    옷도 옷장안에 다 안들어가면 옷장안에 수납될만큼만 정리해야 하고,주방 수납장도 그래요.
    수납장 밖으로 나와있는 물건이 없으면 청소가 그리 어렵지 않아요.
    걸레나 부직포로 쓱 훑고만 지나가도 먼지 청소가 되니까요.
    옷장을 옷장답게 쓰고, 수납장을 수납장 답게 쓸 수 있도록 물건 정리부터 하세요.
    식탁도 식탁답게 쓸려면 식탁 위에 물건이 올려져있으면 안되죠.

  • 14. 00
    '22.4.15 9:19 AM (1.245.xxx.243)

    물건들이 쓰임새별로 들어갈(자리할) 공간이 있어야 정리가 가능해요.
    물건들을 분류하고 들어갈 장소를 정하고 그 장소에 들어가지 못하는 것들은 쓰임새가 낮은 것부터 없애야 정리가 됩니다. 공간에 비해 물건이 넘치면 정리는 힘들다고 봅니다.
    공간에 물건들이 정리가 되면 그 다음 청소를 하구요.
    이렇게 정리와 청소가 되면 주기적으로 유지를 위해 노력만 하면 되는데, 처음 분류 정리 청소가 힘들지 일단 이것만 되면 유지하는 시간과 노력은 많이 줄어들어요.

  • 15. ...
    '22.4.15 9:20 AM (118.235.xxx.187)

    가족들 각각
    자기 먹은거, 입은거, 쓴거
    제자리에 두도록 그거부터 시키세요.

    당장 버리기 아까운거부터 써보세요.
    쓰다보면 자주 쓰는게 생기고
    손 덜 가는거 생기는데
    손 덜 가는 거는 아까워도 정리해야죠.

  • 16. 제 경험
    '22.4.15 9:25 AM (118.235.xxx.187) - 삭제된댓글

    버리기 아깝다고
    쓰지도 않으면서
    끌어안고 이고 지고 사는 거
    너무 어리석더라구요.

    옷, 가방을 입고 쓰지도 않고
    그렇다고 장식품으로 전시하는것도 아니고
    옷장안에 고이 모셔두는건
    무슨 시츄에이션인지 싶고요.

    아무리 좋고 비씬 물건도
    써야 비로소 좋은 물건이 되는거더라구요.

  • 17. ...
    '22.4.15 9:26 AM (125.176.xxx.120)

    버려야죠. 사람들은 흔히 정리를 하라고 하는데 물건이 밖에 나와있는 건 공간이 없다는거고.. 그럼 물건을 버려야 된다는 거죠. 전 지속적으로 버려요
    그럼 공간이 생기고 정리가 되더라구요.

  • 18.
    '22.4.15 9:27 AM (118.235.xxx.75)

    저도 식탁위 한가득인데요 지금 있는거 아이들 비타민 바나나 내비타민과 일회용 식염수팩 조그만 사탕통 자동차열쇠 내지갑 식빵 키친타올 각티슈 누텔라..등이네요ㅠ 이런거 다 어디다 두세요들 ㅠ 저흰 부엌 조그매서 수납공간이 정말 없어요 싱크대 위에 설거지대 정수기 수저통 놓았는데 도마하나 놓을 공간밖에 없거든요ㅠ

  • 19. 윗님
    '22.4.15 9:30 AM (118.235.xxx.187) - 삭제된댓글

    일회용 식염수팩 쓰는 장소가 식탁인가요?
    쓰는 장소에 두세요.

    차키, 지갑은 현관 쪽에
    키친타올은 벽면에 붙이거나 싱크대 하부장에 부착
    식탁위에는 바나나, 식빵, 누텔라, 휴지만 두세요.

    비타민은
    정수기 하부장에 상자 만들어 넣어두시고요

  • 20. 윗님
    '22.4.15 9:31 AM (118.235.xxx.187) - 삭제된댓글

    일회용 식염수팩 쓰는 장소가 식탁인가요?
    쓰는 장소에 두세요.

    차키, 지갑은 현관 쪽에
    키친타올은 부엌 벽면에 붙이거나
    싱크대 하부장에 부착

    식탁위에는 바나나, 식빵, 누텔라, 휴지만 두세요.

    비타민은
    정수기 하부장에 상자 만들어 넣어두시고요

  • 21. 윗님
    '22.4.15 9:34 AM (118.235.xxx.187) - 삭제된댓글

    식구수는 어찌되는지 모르겠는데
    수저통 없애고
    딱 식구수만큼 수저 세트 꺼내 쓰시고
    식탁 아랫쪽에 간이 서랍같은
    수납도구 인터넷에서 사서
    식탁 아래 서랍에 수저세트 집어넣으세요.

  • 22. ....
    '22.4.15 9:40 AM (211.36.xxx.242) - 삭제된댓글

    애들 크니까 별로 할 일이 없던데요.
    원글님이 일을 심하게 못하시는듯

  • 23. 식탁위랑 싱크대
    '22.4.15 9:56 AM (221.151.xxx.35)

    일단물건을 계속 계속 버리셔야해요. 식탁이랑 싱크대 위는 기본적으로 거의 휑할 수준으로 만들어놔야
    아이들도 거기에 뭐 안올려놔요.날잡고 치우면 더 힘드니까 매일 조금씩 갖다 버리세요
    말 나온김에 저도 미니멀리즘 하러갑니다~~

  • 24.
    '22.4.15 9:57 AM (118.210.xxx.223)

    식탁에 뭐가 원래 많으면 거기에 둬도 되는것같아 그럴겁니다. 밥먹을때 빼놓고 비워두시고요 보기는 싫지만 아이들방에 적당한 휴지통, 빨래바구니 두시면 별 힘들지는 않을텐데요. 부엌과 거실에 있는 개인 물건은 무조건 자기방으로 가게 하세요.

  • 25. ㅎㅎ
    '22.4.15 10:18 AM (175.198.xxx.203) - 삭제된댓글

    애도 있고 해도
    딱히 부지런한겆아닌데 깨끗해요
    그냥 뭘 사질았고 바로 버리고 바로.제자리
    바로제자리 버리기가 중요해요.
    너무 편하고 항상깨끗.

  • 26. ㅎㅎ
    '22.4.15 10:19 AM (175.198.xxx.203) - 삭제된댓글

    애도 있고 해도
    딱히 부지런한거 아닌데 깨끗해요
    그냥 뭘 잘사질않고 바로 버리고 바로 제자리
    바로 제자리와. 버리기가 중요해요.
    너무 편하고 항상깨끗

  • 27. ..
    '22.4.15 10:26 AM (218.148.xxx.195)

    방은 놔두시고
    식탁에 올린건 치우시면 되죠
    매일 5개씩만 버리세요 안쓰는거 위주로..

  • 28. ....
    '22.4.15 10:42 AM (222.239.xxx.66)

    쓰레기가 제일 많이쌓이는 장소에 쓰레기통을 최대한 가까이둬요.
    쓰레기통까지 가기 귀찮아서 거기두는일 없게요.
    그리고 바로 버릴것, 분리수거할것, 세척해서 정리할것(나와있는 설거지거리), 제자리갖다놓을것 4가지로 분류해서 버릴것 통에 싹 모아 버리고 분리수거 싹모아 갖다놓고(저는 분리수거도 그냥 큰 명절세트가방같은거에 다 때려놓고 분리수거장가서 분리해버려요. 많이나오는것도 아니라서..그가방 들고 집훑으면서 바로 버려요), 글구 세척할거 모아서 일단 씽크대개수대에 투척, 제자리갖다놓을거 하나씩 갖다놓고 그럼 어느정도 정리되더라구요.

  • 29. 성격을
    '22.4.15 10:42 AM (106.102.xxx.104) - 삭제된댓글

    고치세요 안 그럼 갑상선 절제해서 들어내게 돼요
    갑상선이 얼마나 중요한데요
    안 돼도 억지로 마인드 컨드롤 하세요
    이건 그냥 치우는 거다
    스트레스 받지 말고 그냥 치워야 하니까 치우는 거다
    아이들한테 뭐라 하지도 말고요
    애들도 스트레스 받으니까..
    내가 청소가 안 되는 애를 낳았구나
    그럼 내가 치워줘야지
    이렇게 나를 스트네스에서 보호하고 사세요
    내가 선택한 삶이니까

  • 30. 성격을
    '22.4.15 10:44 AM (106.102.xxx.104) - 삭제된댓글

    고치세요 안 그럼 갑상선 절제해서 들어내게 돼요
    갑상선이 얼마나 중요한데요
    안 돼도 억지로 마인드 컨드롤 하세요
    이건 그냥 치우는 거다
    스트레스 받지 말고 그냥 치워야 하니까 치우는 거다
    아이들한테 뭐라 하지도 말고요
    애들도 스트레스 받으니까..
    내가 청소가 안 되는 애를 낳았구나
    그럼 내가 치워줘야지
    이렇게 나를 스트레스에서 보호하고 사세요
    내가 선택한 삶이고 내 건강 나빠지면 나만 손해니까

  • 31. ...
    '22.4.15 10:52 AM (180.69.xxx.74)

    방마다 쓰레기통. 주고 넣으라 하고요
    보이는대로 치워야죠
    너무 깔끔할 필욘없지만 대충은 바로 씻어서 두고
    치우면 살만은 해요 ㅂㅃ

  • 32. 제가
    '22.4.15 10:53 AM (118.235.xxx.75)

    도움받고가네요 글주신분들 감사하고 오늘은 싹 다 치워볼께요~~원글님도 화이팅입니다요~~

  • 33.
    '22.4.15 11:55 AM (123.212.xxx.149)

    다 버리세요 다.. 저 30평대에서 20평대로 이사오면서 한달동안 버리고 이사와서도 버렸거든요. 물건 수가 줄어야해요. 일단 모든 물건이 어디 안에 들어갈 자리가 다 있어야함. 지금 이사온지 3년차되니까 슬슬 물건들이 쌓여가서 조만간 또 버리려구요. 버린거 뭐였는지 생각도 안나요. 필요도 없음. 진짜 웬간한거 다 버려도 생활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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