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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식 차별하는 부모는 벌 받아 마땅합니다

차별은 금물 조회수 : 3,134
작성일 : 2022-04-14 22:10:36
베스트글 뿐 아니라 늘 느끼던 문제에요. 키워준 건 감사하지만 아들 차별, 딸들 간에 차별 진짜 질립니다. 존,비속 살인중에서 차별에 대한 상처가 의외로 많습니다. 그런 일로 가족인데 뭐 그러시냐 하시는 분들 고향 선산 땅으로 소송하는 분들 보면 말 못합니다. 제 경우엔 다른 이유로 차별받았는데 솔직히 평생 안 보고 살 생각입니다. 연도 끊었구요. 돌아가신 아버지 생각에 차마 막 나가진 못해서 참고 있는 중입니다. 이기적인 부모, 편협한 생각이 진리라고 믿는 분들은 벌받아야 합니다.
IP : 118.235.xxx.187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근데
    '22.4.14 10:16 PM (118.218.xxx.119)

    차별하면서 차별안했다고 하시면서 딱 잡아떼시네요
    아들 차별 며느리 차별 손자 차별까지
    그런데요 그렇게 차별하면서 아프시니 좋아하는 아들 집에는 가기 싫고 우리집에만 자꾸 오실려고 하는데
    못옵니다 암요
    그러면서 좋아하는 아들은 오라고 하는데 우리 보고는 우리집에 오라고 안한다고 뭐라고 하시네요
    그래서 그집에 가라고 하니 그집에는 못간답니다
    그 아들은 자기 집에 안오실줄 아니 오시라고 한 거고 우리는 우리집에 오실꺼라 우리집에 오시라는 말안합니다
    그집에 돈쓰고 며느리 손에 물묻는거는 싫고
    우리집에 저 손에만 물묻힐려구요
    그럼 평소에 저한테 그렇게 차별을 하지마시든지요
    다 자업자득입니다

  • 2. 손주 차별은
    '22.4.14 10:21 PM (118.235.xxx.207)

    더 못 참겠어요. 재산이라고 대단치도 않은데 아들 몫 줄어들까봐 전전긍긍하는 모습 보면 장례식도 가기싫어요.

  • 3. ㄷㄷ
    '22.4.14 10:25 PM (223.62.xxx.54) - 삭제된댓글

    베스트글을 보면서 깊은 한숨을 쉬었네요
    여기 82는 은근히 차별하는 아들맘들 아주 많은걸로 알아요
    그간 이런 비슷한 주제만 나오면 가감없이 속내들을 내보이더군요
    내가 번 돈 내가 만든 재산 내아들한테 준다는데 감히 딸년이 부들거린다?라고 쓴 분도 생각나구요
    딸애를 계집애라고 썼다고 여러분이 지적하니 기집애를 기집애라고 하지 뭐라고 쓰냐??ㅜ 라고 대댓글달던 무식한 82회원도 생각나네요

    저 역시도 아들한테 저 몰래 물려준 어마무시한 유산증여로 소송중이고 곧 끝을 보게되는 사람이예요
    엄청난 재산을 유류분으로 받게될 결론이 곧 나오지요
    그만큼 끔찍한 아들사랑으로 갔던 재산의 큰부분을 제가 뺏어오게된거지요

    자식 차별하지마세요ㅜ
    얼마나 큰 천벌을 받으려고 그러십니까ㅠㅠ

  • 4. ㄷㄷ
    '22.4.14 10:27 PM (223.62.xxx.54) - 삭제된댓글

    뜨끔하고 찔리는분들 엄...청...많아서
    아마도 이글에는 댓글이 별로 없거나 아니면 말도안되는 억지를 부리는 사람들이 쏟아질겁니다ㅜ

    기집애 기집애 하던 회원이 나타날려나?ㅠ

  • 5. 반성
    '22.4.14 10:36 PM (220.70.xxx.218) - 삭제된댓글

    나도 차별 한 것 같아요.
    큰놈 딸램이 별나서 거의 딸 위주로 키운듯해요.
    둘째인 아들은 스스로 뭐든 잘하는 아이라 별로 맘을 못썼어요.
    아들아 미안해~~~

  • 6. ㅇㅇ
    '22.4.14 11:09 PM (23.106.xxx.34) - 삭제된댓글

    차별하는 사람들이 이러더라구요 열 손가락 깨물어 안 아픈 손가락 없다고요
    근데 더 아픈 손가락 있고 덜 아픈 손가락 있는 게 현실이라죠

  • 7. ㅁㅁ
    '22.4.15 12:17 AM (125.180.xxx.53)

    내돈 내가 내맘대로 쓰는데 왈가왈부하지 마라..
    너는 니 시댁에서 받아라..뱔볼알 없는 집에 시집간 니 잘못이다.
    마음가는데 돈 가는 법이죠.

  • 8. ......
    '22.4.15 3:36 AM (124.56.xxx.96)

    계집애라고 했던 분 기억나요.ㅜ 참 기분나쁜글이였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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