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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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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순간이네요.

55 조회수 : 4,318
작성일 : 2022-04-14 00:21:11

지금 글 읽다보니

우리나라가 참 자랑스러웠는데

한순간 똥물이 차오르는 대한민국이라고 댓글에 있던데..............



딱 그러네요.


0.7%의 석패는 무용지물을 만드네요.

누굴 원망해야할지........

갑갑한데 오늘 또 경악스러운 일을 보면서

우리가 이런 시절을 살고 있구나.....

방심하면 이렇게 나락으로

한순간에 폭망하는 순간에 있구나 싶네요.


극악무도하고 후안무치한 그들을 찍은 개돼지를 원망해야할까요?

원망과 분노가 사그러지질 않습니다.

화병이 한국인 특유에 병이라는데

그 병이 다시 도지네요.

IP : 123.142.xxx.154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일장춘몽
    '22.4.14 12:28 AM (223.38.xxx.238)

    이제 현실로 돌아올 시간인가요? ㅜㅜ

  • 2. 그러게요
    '22.4.14 12:34 AM (123.142.xxx.154)

    현실은 지옥 맞네요.
    저는 개돼지 토착왜구노예인데 그걸 모르고 국민인줄 착각했어요.
    정권을 제가 위임했다고 여겼고요.

    비비적거리고 살려면 부정의를 정의로 알고 창령댁의 허위조작은 돋보이려고 한 거고 주가조작은 무혐의고
    표창장은 위조라고 개검이 그랬으니 위조로 어떤 죄보다 더 크게 4년을 꼬박 살아야하는 걸로 셀프세뇌할게요.목불인견을 얼마나 많이 볼까요? 노엘인지 뭔지는 지네 아버지 등에 엎고 티비활개치는 꼴도 찬양하면서 봐야겠죠. 나경원 국샹도 미워했는데 피부관리 찬양을 해야겠지요.

  • 3. 55
    '22.4.14 12:37 AM (123.142.xxx.154)

    개검이 범죄자라고 낙인찍으면 그대로 범죄자이고 재판부와 거수기 역할만 할테니 개검의 기소유무로 범죄자와 아닌자로 구분할게요. 미안해요. 국민은 생각하면 안되는데 그저 개검이 낙인찍는대로 맞춰서 수긍할게요. 민주주의가 있었나요? 개검이 주인인데 개검주의에 맞춰 살아야죠.

  • 4. 생각해보면
    '22.4.14 12:41 AM (118.235.xxx.169)

    해방 이후로 나라걱정 안해본 정권은 15년 밖에 안되네요
    그마저도 그 동안에도 이리저리 휘둘리며 힘들었고

  • 5. 다이나믹 코리아
    '22.4.14 12:47 AM (211.204.xxx.55)

    토하고 쓰러질 지경입니다..

    독립운동하고 해방된 조국에서 친일파에게 고문당하신 김원봉 선생,

    암살 당하신 수많은 애국지사들에 비하면..이게 뭐 원통할까 싶어도

    아무 생각 없는, 아니 지독히 단순한 똥통이면서 생각한다고 여길

    수많은 개돼지들 생각하니..오늘도 명치가 꽉 막히네요..

  • 6. 저는
    '22.4.14 1:12 AM (61.105.xxx.94)

    안 보던 드라마를 보기 시작했어요. 도피처가 필요해서...

  • 7. 그러게요
    '22.4.14 1:21 AM (123.142.xxx.154)

    역사를 잊은 자에겐 역사는 되풀이된다고 했나요? 왜 일제 강점 36년을 겪어야만 햇는지.....
    외세의 의한 해방은 다시금 친일파에게 기회를 가져다주었는지........ 이승만 정권의 3.15부정선거를 겪었으면서도 5.16 군사쿠테타를 맞이하고 10.26에도 80년 잔혹한 광주유혈항쟁을 겪었으면서도 군부독재를 맞이하고.......
    쥐닥정권에게서 각자도생하다가 그야말로 국정농단이라는 사태?로 다시 없는 선진국대열에 진입했는데
    모든게 꿈같이 사라지고 다시 우리 dna는 왕정시대에 맞는 개돼지 노예근성이었나보네요.
    뭐가 정의인지조차도 구별못하는 진정 개돼지와 더불어 유사개돼지로 살아야하는 시절이 다시 왔네요.

  • 8. ....
    '22.4.14 2:39 AM (209.171.xxx.159)

    요즘 드는 생각이 586 운동권자들이
    젊어서는 독재와 싸워 이만큼 민주주의를 이뤘고...
    아직도 그들이 이끄는 세상에서 이나마
    민주주의가 성장했는데...
    이들이 늙고 다 은퇴하면 저 악날한 친일파 자손이 대를 이어 사악한 짓을 할텐데 걱정입니다
    윤석렬 보세요 아버지가 친일의 장학금 받으며 평생을 친일했을텐데 이젠 그 아들이 대놓고 나라 팔아먹을 판이네요

  • 9. ,.,..
    '22.4.14 4:47 AM (211.201.xxx.144)

    앞으로 남은 투표라도 잘합시다.
    주변 많이 설득해주세요.

  • 10. 벽에다대고
    '22.4.14 7:24 AM (115.164.xxx.208)

    욕이라도 해야합니다.
    국민이 정치에 관심을 끊는순간
    한국정치도 일본처럼 내각제화 될 수 있어요.

  • 11. 일본처럼
    '22.4.14 7:48 AM (58.236.xxx.102) - 삭제된댓글

    윤재앙때문에 잃어버린 20년이될까 무서워요
    모든 언론이 입꾹닫. 윤가 찬양하기 바쁘고.
    국민은 속고있고.

  • 12. 누구냐
    '22.4.14 7:49 AM (221.140.xxx.139)

    그 0.7이 반대로 갔어도
    썪은 물인 건 도긴개긴

  • 13. 그렇지 않아요
    '22.4.14 6:01 PM (223.33.xxx.71)

    139님 그 주장은 근거가 없어 동조할 수가 없네요. 일단 일본에서 이재명 후보 낙선운동을 한 사실 아는가요?? 누가 대통이 되는가에 왜 일본이 관심이 있었을까요??
    이제 해저터널도 뚫리고 일본 방사능 수산물이 수입재개가 되겠지요. 절대 같지 않습니다.
    그런 근거없는 양비론이 조중동을 현재까지 이어지게 만들었다는 사실까지 이번 기회에 알기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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