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건강검진에서 십이지장 게실 이라고....

gggggg 조회수 : 3,193
작성일 : 2022-04-13 23:32:27
연세 81세인 아버지께서 이번 건강 검진에서 위조영술 하면서 십이지장게실이 있다고 나왔어요
그런데 아버지께서 한번씩 배가 아프다고 하셔요

이럴경우에는 소화기내과로 가서 진료 받으면 되나요??
또 궁금한건 이럴경우 복부CT로 검사하는지 아니면 위내시경이나 대장내시경을 해야 하는지도 궁금해요

혹시 아시는분 계시는가요??

지식 검색해봐도 잘 모르겠네요..

아버지께서 연세가 있으셔서 걱정이네요 
내일 아침 일찍 병원 가봐야 겠어요
IP : 180.231.xxx.195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게실염
    '22.4.13 11:34 PM (182.227.xxx.251)

    이라고 있는데 그게 배가 참 아파요.
    그런데 특별한 치료방법도 없다고 해요.
    입원하면 며칠이고 굶겨요.
    나아서 퇴원해도 재발도 잘 되거든요.

  • 2. gggggg
    '22.4.13 11:36 PM (180.231.xxx.195)

    아...굶기는가요?
    안그래도 아버지가 마른당뇨이셔서 지금도 뼈만 앙상해서
    볼때마다 맘이 아픈데.....ㅠㅠ

  • 3.
    '22.4.13 11:48 PM (218.155.xxx.188)

    대장항문과..내시경은 터질 위험이 있어 안 하고요
    일주일 입원하고 금식..링겔만 맞았어요.
    이후 재발은 없지만 한번씩 뻐근하다고 해요.

  • 4. 쓸개코
    '22.4.13 11:56 PM (175.194.xxx.165)

    저도 게실염 예전에 치료받았는데요,
    배가 아프긴 아픈데 견딜만큼 적당히 아픈거에요; 초기였었던건지..
    그래도 너무 오래 아파서 병원가서 검사했더니 게실염이라고..
    입원은 안 했고 2주 항생체 처방받고 나았는데 처방받은 항생제가 너무 독해서 고생 좀 했었습니다.

  • 5. 제 상사분
    '22.4.14 9:17 AM (125.133.xxx.166)

    제 상사분은 많이 힘들어하셨어요
    직장이라 내색을 감추려고 하셨는데도
    처음에는 입원하지 않고 치료하시다가
    결국 입원하셨어요

  • 6. 천천히
    '22.4.14 11:07 AM (14.51.xxx.61)

    딸램이 작년에 입원했었어요
    댓글처럼 금식하고 링겔맞고
    변비되지 않게 관리하고
    음식도 조심,양송이 버섯 좋고
    참외 씨 이런거 안좋고..
    아직 재발은 없는데 관리도 안하네요 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328471 안철수는 앞으로 어떻게 될까요? 국민의당은 어떻게 될까요? 13 ㅇㅇ 2022/04/13 2,364
1328470 누래진 면제품 새하얗게 만들수 있는법 3 2022/04/13 1,813
1328469 밥 자체가 텁텁하고 무거워서 못먹겠네요 13 @@ 2022/04/13 1,940
1328468 무릎아프면 어떤운동해야하나요? 13 2022/04/13 2,603
1328467 다음주 월요일 허리수술로 입원하는데, 토요일 PCR검사를 하고 .. 5 PCR검사 2022/04/13 990
1328466 과외시간이 하교 후 바로(3시)라면 하시겠어요? 15 ㅇㅁ 2022/04/13 1,536
1328465 부모님이랑 제주여행 2 우왕 2022/04/13 1,567
1328464 사철 꽃피는 종은 뭔지 알고 싶어요~ 10 happyw.. 2022/04/13 1,626
1328463 제가 아프면 밥달라고도 안하는 강아지 녀석 12 .. 2022/04/13 2,584
1328462 화성에서 온 남자 금성에서 온 여자 5 ㅇㅇ 2022/04/13 1,247
1328461 우리이혼했어요 나한일편 9 .. 2022/04/13 6,186
1328460 현*해상 3세대 실비요, 8 약값 2022/04/13 1,446
1328459 파김치 담글때 4 ... 2022/04/13 1,672
1328458 지하철타면 차없다고 14 생각 2022/04/13 2,335
1328457 한동훈 임명도 웃긴데 임명이유는 더 웃기네요 45 2022/04/13 6,198
1328456 빌라 마당 수도 요금? 3 하늘이 2022/04/13 1,733
1328455 정호영 보건복지부 장관 내정자 자녀 의대 편입 9 아니 2022/04/13 1,711
1328454 용산 간 이유가 국민 촛불 들면 계엄령 하려고 그런거 같이 보여.. 7 박정희 전두.. 2022/04/13 1,491
1328453 40대 중반 이후분들중 배 안나온분들 무슨 힘으로 버티나요? 14 음.. 2022/04/13 3,799
1328452 학군지 ... 이사가 두렵습니다.. 19 한심 2022/04/13 3,938
1328451 남들은 키우기 쉽고 꽃도 잘핀다는데 ᆢ 20 저는 2022/04/13 2,249
1328450 올리브 치아바타 5 궁금 2022/04/13 1,399
1328449 당근에서 프라다 구매. 봉제선이 삐뚫어요 5 ㅁㅁㅁㅁ 2022/04/13 1,666
1328448 민주당 정신 좀 차렸으면 18 ㅇㄹㅇ 2022/04/13 1,660
1328447 열공TV.. 한동훈을 법무부장관에 내정한 이유 14 .... 2022/04/13 3,76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