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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박 호캉스는 피곤하기만 하네요

ㅇㅇ 조회수 : 6,392
작성일 : 2022-04-10 12:06:37
휴가 나온 아들 핑계로 호캉스라는 거 흉내냈는데
왜 이리 피곤한가요
원래 아침 안먹는데 조식 부페 돈 아까워 꾸역꾸역
먹었더니 속도 부대끼고..

그래도 애들이 즐거워 하면, 고마워 하면 됐다..
이리 생각하려고 했는데
다음 번에는 와이파이 잘 되는 곳으로 가요~
하는데
정말 기분이 팍 상하네요.
돈쓰고 기분 상하고 체중만 늘고.
IP : 39.7.xxx.117
3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궁금
    '22.4.10 12:22 PM (175.208.xxx.164)

    오후 3시 들어가서 저녁먹고 원룸 방에서 자고 조식먹고 나오는 호캉스가 뭐가 좋은건지 궁금합니다. 호텔방보다 10배는 큰 집보다 나은 뭔가가 있나요.

  • 2. 제 말이요
    '22.4.10 12:26 PM (175.120.xxx.134)

    호텔이 뭐 별건가요?
    집보다 못한 곳 천지인데
    방 옆에 화장실 붙어 있는 원룸에 가서 ㅈ고 오는 게 뭐 그리 대수라고.
    뭐 내한 가수들 머물 곳으로 잡은 응접실까지 완전 분리되고 모든 게 내 기호에 맞춰진
    엄청 럭셔리한 데라면 또 모를까

  • 3. ㅇㅇ
    '22.4.10 12:28 PM (118.37.xxx.7)

    원래 호캉스는 집에 가서 쉬는거라는 ㅎㅎ SNS용이죠 뭐

  • 4. 저도
    '22.4.10 12:29 PM (39.7.xxx.208)

    궁금해요. 다른 여행지 가느라 호텔투숙해서 수영장이나 운동시설이용하고 조식먹고 나오는거면 몰라도
    그냥 하룻밤 자고 라운지에서 해피아워즐기고 조식먹고 나오는게 호캉스 맞죠? 남이 다 해주니까 편한걸 수도요.
    에고 원글님은 돈쓰시고 기분만 상하셨나봐요
    근데 호텔 와이파이 잘되지 않나요? 에고

  • 5. ㅇㅇ
    '22.4.10 12:29 PM (39.7.xxx.117)

    투룸에 거실까지 있고 욕실들, 드레스룸들이 넓직넓직해서
    공간적으로는 좋았지만
    시간적으로 1박은 호캉스로 하는 게 아닌 거 같아요

  • 6. 맞아요
    '22.4.10 12:29 PM (116.41.xxx.141)

    아침밥 배네핏 없으면 잠들기직전까지의 럭셔리 즐거움 잠깐 ㅜ
    누가 또 아침 안먹으면 짜증나고 ㅎ
    내집 가성비의 고마움을 느끼는 경험이죠뭐 ~

  • 7. 내집이최고
    '22.4.10 12:30 PM (218.145.xxx.232)

    차라리 배달식사 시키고..집에서 티비보고 하는게 더 편하고 위생적이지 않나요?

  • 8. ㅇㅇ
    '22.4.10 12:34 PM (49.175.xxx.63)

    호캉스는 2박은 해야 2일째 온전히 쉴수가 있어요,,,1박은 좀 빡쎄요

  • 9. ㅇㅇ
    '22.4.10 12:36 PM (39.7.xxx.117)

    입짧은 둘째,
    베이컨 한 줄 소세지 한 줄, 밥 2숟가락,
    빵 1조각으로 끝내고
    큰 애가 먹는 거 맛 어떠냐, 맛있으면 엄마도 가져오게
    했더니 배 채우는 거예요. 이러더군요

  • 10.
    '22.4.10 12:36 PM (58.231.xxx.119)

    호캉스는 작지만 깨끗하고 좋은곳 가서 분위기 전확이죠
    멀리가긴 시간이나 비용이 많이드니
    짧게 분위기 전환 집이랑 같나요

  • 11. ..
    '22.4.10 12:37 PM (223.38.xxx.190)

    호캉스 자주하는데 초등애들있으니 수영장 이용하구요
    평소 집에선 술 잘안하는편인데 남편이랑 클럽라운지에서 와인마시거나 바에서 칵테일, 방에서 맥주한잔하며 데이트기분도 내보구요.
    새로생긴 호텔들도 한번씩 구경겸 가서
    사진도 몇장 남기고..
    뭐 엄청난건 없지만 비교적 에너지 적게 들면서
    여행느낌내고싶을때 가요.

  • 12. ...
    '22.4.10 12:40 PM (223.62.xxx.156)

    호텔방 답답해서 여행갈때 주로 리조트나 팬션 다니다가 호텔로 2박 잡고 다녀와보니 외출갔다 들어옴 싹 청소해놓고..취사 자체가 안되니 다 사먹게 되고 요런게 좋기는 하더라구요 호캉스는 왜 가는지 잘 모르겠어요 제가 간다면 애들 물놀이 시키러???

  • 13. ...
    '22.4.10 12:47 PM (211.48.xxx.252)

    호텔 티어 얻고 2년정도 호캉스 열심히 다녔는데요.
    어느 순간 시들해지더라구요.
    엄마 생신기념으로 신라호텔 이그젝룸으로 2박했는데 라운지 음식도 물리고, 수영장, 사우나도 시들하고 이제 그만 됐다싶더라구요.
    호캉스도 호기심에 시작해서 한때인거같아요.
    젊어서 라운지 찍고 수영하고 사우나 가고 헬스하고 부지런하게 움직일때나 재미있는거더라구요.

  • 14. 00
    '22.4.10 12:56 PM (67.183.xxx.253)

    난 호캉스란 말 자체가 웃겨요. 얼마나 놀 곳이 없고 취미가 없으면 갑갑하 호텔방에서 자고 기껏해야 호텔 수영장, 호텔마사지 받는걸로 위로를 받나요? 이건 마치 주말에 백화점가서 하루종일 사건보내며 만족하는것만큼이나 이상합니다. 경치좋고 공기좋고 뭔가 탁 트이고 맘이 풀릴수 있는 힐링할수있는곳에서 편하게 있다 오는게 휴가지, 호텔안에 갇혀, 백화점 안에 갇혀 있는게 무슨 휴가씩이나 되는지 모르겠어요.

  • 15. 기분
    '22.4.10 12:56 PM (1.229.xxx.73)

    티타임
    해피아워
    조식
    수영장

  • 16. 저는
    '22.4.10 1:01 PM (121.128.xxx.94)

    애들 남편한테 맡겨두고 동생하고 가끔 호캉스 하는데
    그냥 호텔방에서 놀고먹고 뒹구는 거 자체가 좋아요.
    육아에서 해방 가사에서 해방~~

  • 17. 어느호텔이
    '22.4.10 1:08 PM (14.52.xxx.84)

    와이파이가 안되나요

  • 18. ㅎㅎ
    '22.4.10 1:21 PM (175.211.xxx.174)

    여기 몇몇 아줌마들 정말 편견 쩌네요. 본인이 그렇게 생각하는건 자유지만 왜 가는지 모르겠다는 둥 자기 생각만 맞다는 저런 분들하곤 대화도 싫더라구요 ㅋㅋ 전 기분전환 겸 남편이랑 가끔 가요. 집보다 작을 수도 있고 해도 생활감이 완전 사라진 공감에서 남이 해주는 음식으로 대접받는 기분도 나쁘지가 않더라구요.
    물론 2박 이상이어야 더 쉬는 듯한 기분을 만끽할 수 있다는 의견엔 저도 동감이요. ㅎㅎ

  • 19. ㅇㅇ
    '22.4.10 1:22 PM (175.207.xxx.116)

    와이파이가 되긴 되는데 잘 안된다구요
    중간중간 끊긴다고 할까요

    가까운데로 다녀왔더니 벌써 집에 왔어요
    집이 좋긴 좋네요ㅎㅎ

  • 20.
    '22.4.10 1:30 PM (121.133.xxx.125)

    그 돈으로 맛난거 사먹는게 나을뻔 했네요. ㅠ

    근데 애들 크면 핸편만 끼고 있죠.

    호캉스는

    보통 자상한 남편에 초딩 저학년 애 있는 주부가 좋아하죠.

    아빠가 애들 케어하고

    본인은 예쁜 옷입고 조식. 해피 아워 등등

  • 21. 집이
    '22.4.10 1:33 PM (118.217.xxx.34)

    강남이라 강북 호텔 가는거 좋아해요. 평소 못 가본 곳들도 구경하고, 체크인해서 라운지랑 수영장 즐기고, 밤에는 칵테일도 마시고 밤마실 나가고. 강남쪽 호텔은 별로고요

  • 22. ㅇㅇ
    '22.4.10 1:35 PM (49.175.xxx.63)

    호캉스는 가족과 하면 별로고 혼자나 자매,친구끼리 해야 제맛이예요,,,님은 가족과 함께,특히 애들이랑 해서 온전한 해방감을 못느꼈을거예요 호캉스는 뭐니뭐니해도 해방감이거든요

  • 23. ...
    '22.4.10 1:55 PM (118.235.xxx.160)

    근데 와이파이가 잘 안되는 호텔이 있나요?

  • 24.
    '22.4.10 2:11 PM (223.38.xxx.170) - 삭제된댓글

    호캉스 선호 하는 사람 취향이 다르죠.
    휴가는 가야겠는데. 멀리갈 시간 여유가 안되는 사람들. 1박에 30만원 낼려면 소득은 20대 때는 무리해서라도 체험형 으로 인스타 , 블로그 사진 찍고 경험 후기 하고 싶은 사람들 .
    30대는 아이들 육아 때문에 숨돌리고 싶은 엄마들이 남편 카드 결제로 가던데요. 남편은 야근 주말 근무 돈 버느라 바쁘고..
    간혹 본인 돈 내고 가는 시간없는 전문직 미혼도 있는데 [법인]비용처리나 회사 지원으로 숙박원 나와 일년에 몇박 비싼 호텔 가는 경우도 있구요.
    그것도 한창 흥미 생길 때 라고 , 패턴 보이면 호텔마다 그게 그거라 지겨워서 안가고 맙니다.

  • 25.
    '22.4.10 2:13 PM (223.38.xxx.170)

    호캉스 선호 하는 사람 취향이 다르죠.
    휴가는 가야겠는데. 멀리갈 시간 여유가 안되는 사람들. 1박에 30만원 낼려면 소득은 20대 때는 무리해서라도 체험형 으로 인스타 , 블로그 사진 찍고 경험 후기 하고 싶은 사람들 .
    30대는 아이들 육아 때문에 숨돌리고 싶은 엄마들이 남편 카드 결제로 가던데요. 남편은 야근 주말 근무 돈 버느라 바쁘고..
    간혹 본인 돈 내고 가는 시간없는 전문직 미혼도 있는데 [법인]비용처리나 회사 지원으로 숙박권 나와 일년에 몇박 비싼 호텔 가는 경우도 있구요.
    그것도 한창 흥미 생길 때 라고 , 패턴 보이면 호텔마다 그게 그거라 지겨워서 안가고 맙니다.
    애초에 호캉스가 특별한 이벤트가 된다는게,
    일상 과는 다르다는 거가 본질이예요.

  • 26. ㄹㄹ
    '22.4.10 2:17 PM (218.232.xxx.249)

    생활수준이 높아지면서 호텔이 집보다 더 쾌적하지가 않아졋어요. 그래서 더 별로로 느껴지는듯

  • 27. 호캉스는
    '22.4.10 2:22 PM (110.70.xxx.180)

    밥 안하고, 청소 안하고 뷰좋은 침대에서 널부러져 쉬려고 가는거죠.
    산책이나 하고 수영장 가고 라운지에서 커피한잔하고 바에서 맥주 한잔 마시고요.
    집에서 쉬는것보다 더~ 편하게 럭셔리하게 즐기는거죠

  • 28. 디도리
    '22.4.10 2:44 PM (112.148.xxx.25)

    난 좋았는데

  • 29. 그건
    '22.4.10 2:57 PM (58.143.xxx.27) - 삭제된댓글

    호캉스 싫어하는 사람들은 기본적으로 별하는거 없는거에 돈 쓰는걸 싫어하는 사람이더라고요.
    울 언니가 그런 사람인데 호캉스 때 불러서 같이 저녁 식사하고 사진 찍어서 보관하니 평생 추억이에요.

  • 30. ..
    '22.4.10 2:57 PM (211.46.xxx.194) - 삭제된댓글

    맞아요 집이 훨씬 쾌적하고 넓고 좋죠
    가끔 분위기 전환하기엔 호캉스도 좋지만..
    애들 어릴 땐 참 좋았던 것 같아요
    지금은 집이 편하네요
    그래서 작년엔 코로나도 심하고 해서
    홈캉스했어요 ㅎㅎ
    에어컨 빵쩡하게 틀고
    하루종일 애들 좋아하는 영화 틀어주고
    실컷 게임하면서 뒹굴뒹굴.. 배달음식에..
    다 좋긴 했는데 제가 힘들긴 했어요ㅠ
    하루종일 먹고 치우느라ㅋㅋ
    그래도 좋았어요. 왔다갔다 짐싸는게 더 귀찮아서..

  • 31. ....
    '22.4.10 2:58 PM (180.65.xxx.103)

    저도 그래요
    45평 신축으로 이사오니 어떤 호텔도 감흥 안오네요
    집이 최고

  • 32. ..
    '22.4.10 2:59 PM (211.46.xxx.194)

    맞아요 집이 훨씬 쾌적하고 넓고 좋죠
    가끔 분위기 전환하기엔 호캉스도 좋지만..
    애들 어릴 땐 참 좋았던 것 같아요
    지금은 집이 편하네요
    그래서 작년엔 코로나도 심하고 해서
    홈캉스했어요 ㅎㅎ
    에어컨 빵빵하게 틀고
    하루종일 애들 좋아하는 영화 틀어주고
    실컷 게임하면서 뒹굴뒹굴.. 배달음식에..
    어차피 호텔 가도 수영하고나선 게임하고 노니까..
    다 좋긴 했는데 제가 힘들긴 했어요ㅠ
    하루종일 먹고 치우느라ㅋㅋ
    그래도 좋았어요. 왔다갔다 짐싸는게 더 귀찮아서..

  • 33. 그건
    '22.4.10 2:59 PM (58.143.xxx.27)

    호캉스 싫어하는 사람들은 기본적으로 별하는거 없는거에 돈 쓰는걸 싫어하는 사람이더라고요.
    호텔도 작은 방 하나 보다는 좀 넓은 곳이 좋고요.
    울 언니가 그런 사람인데 호캉스 때 불러서 같이 저녁 식사하고 사진 찍어서 보관하니 평생 추억이에요.
    전에는 주로 서울에서 호캉스했고 요즘 경기도 호텔 하나 잡고 근처 맛집이랑 동네 마실 다니는데 넘 좋아요.

  • 34.
    '22.4.10 3:05 PM (180.16.xxx.5) - 삭제된댓글

    일단 2박 이상은 해야 좀 편하고요
    저녁에 맛난 음식 시켜서 룸서비스로 맥주 시원하게 많이 마시면서 탁트인 뷰보면서 노니 넘 잼나더라고요.
    호텔 중 방음 잘 된 곳은 좋은 룸 잡아서 진짜 빵빵하게 소리 틀어놓고(프론트에 괜찮은지 문의하고) 영화도 보고 좋아요. 라운지 수영장 피트니스 룸 하나 안가도 전망 진짜 좋은 곳은 뷰가 돈값해요.

  • 35. ...
    '22.4.10 3:08 PM (211.104.xxx.198) - 삭제된댓글

    수영 안좋아하는 사람이고 집이 좁은것도 아니다보니 호캉스 생개 없어요
    굳이 호캉스를 가야한다면 한 2박 3일 오션뷰나 멋진 시티뷰 정도는 기본이고 전신 마사지에 스파 시설 이용할수 있다면 가볼만 할거 같아요

  • 36. ㅇㅇ
    '22.4.10 3:28 PM (175.207.xxx.116)

    여러 경험들, 생각들
    뒤늦게 도움 많이 됩니다. ^^

  • 37. ㅋㅋ
    '22.4.10 4:11 PM (58.143.xxx.27)

    근데 호캉스 가면 진짜호텔에만 계시나봐요.

  • 38. 호캉스는
    '22.4.10 4:21 PM (121.138.xxx.243)

    자고 일어나도 이불정리안해도 되고 밥안하고 청소도 안하고 누워도 맘편히 쉬는거입니다.
    집이 아무리 넓어도 주부의 눈에도 일거리가 눈에 보이는법. 배달음식먹어도 기본정리 및 세척등 집안일 투성이거든요.
    개취에 따라서 다 다른듯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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