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 리모델링하면 집이 흔들리나요?
집이 흔들거려요 ㅠㅠ
옆집 철거시엔 이 정도는 아니었는데
원래 이런가요?
무서운데요..
1. 맞아요
'22.4.7 2:40 PM (112.145.xxx.70)같은 라인하면
철거할 때 집 무너지는 줄 알았어요.
무너지진 않더군요 ㅋ2. 옆집
'22.4.7 2:40 PM (121.190.xxx.156)옆집보다 위아랫집이 훨씬 영향이 크죠
특히 철거할때 소음 심해요3. ㅇㅇ
'22.4.7 2:41 PM (118.235.xxx.21)소음은 각오했는데
집이 흔들려서요 와... 진짜 무너질 것 같아요
무너지진 않는군요
일에 집중을 못하고
지금 덜덜 떨고 있어요4. 0O
'22.4.7 2:42 PM (112.151.xxx.59) - 삭제된댓글화장실은 돌 떨어지는 소리 나요..ㅠ
5. ㅇㅇ
'22.4.7 2:43 PM (118.235.xxx.21)돌 떨어지는 소리 났어요 뭔가 무거운게 우두두둑 떨어지는 소리 나는데 또 후벼파는 기계소리까지 들리니까 저기서 또 기계를 돌리면 집이 남아나나? 이런 생각이 들면서
침이 바짝바짝 마르면서
노이즈캔슬링 빼고 도망가야 하나 고민중요...6. 벽
'22.4.7 2:43 PM (198.90.xxx.30) - 삭제된댓글벽을 허무나 봐요. 기둥만 아니면 괜찮아요
7. 꼬마버스타요
'22.4.7 2:48 PM (180.70.xxx.65)이 집에 산지 6년인데... 2년 전에 윗윗층이 리모델링 하고 이사왔고 작년에 옆 집이 리모델링 후 이사왔어요. 그런데 없던 층간소음이랑 옆 집 소음이 너무 잘 들려서 짜증나요. 그 전에는 모르던 생횔 소음에 귀가 트여서 괴롭네요.
8. ㅇㅇ
'22.4.7 2:52 PM (118.235.xxx.21)그렇게 리모델링 많이 해도 집이.. 괜찮겠죠? ㅎㅎㅎ
미안하다고 쓰봉챙겨줘서 오전에는 쓰봉 접으면서 마음을 달랬는데 오후되니 무서워져서요
원래 흔들린다니 그런가 보다 하겠습니다 ㅠㅠ
현산 붕괴사건 뒤라 더 떨린다는...9. ㅇㅇ
'22.4.7 3:04 PM (106.102.xxx.186)철거할 땐 많이 시끄러워서 다른 곳에 대피해 계세요
날씨 좋고, 벚꽃 예쁘게 피었으니, 애들 없는 오전중엔 벚꽃 구경 이라도 다녀 오시고요10. 윗층이
'22.4.7 3:08 PM (117.111.xxx.118)리모델링중인데
월요일 철거하는 날
온집안에 드릴질을 해대서
진짜 내집에서 도망치듯 허둥지둥 나왔어요
도저히 있을수없는 소음과 진동이더라구요ㅜ
집 무너지는느낌ㅡㅡ11. ...
'22.4.7 3:09 PM (210.219.xxx.184)저는 대피했습니다
재작년인가 진짜 한두달 걸러 리모델링
급기야 바로 윗층 철거,,리모델링 나중에 가봤는데
완전 철거 가능한건 다 철거했더군요;;;
베란다 다 4개 다 트고 부엌 일부 벽 철거
짚앞 키피숍에 한달정도 피난생활,
일부러 약속 만들고 외부 처리할일 이때다 하고 처리하고
뭐 방법도 없고...12. 꼬마버스타요
'22.4.7 4:04 PM (180.70.xxx.65)진짜 2019년에 리모델링하고 이사가 많았네요.
저희 단지는 이사가 많지 않았는데 같은 동에 몇 년치 이사를 2019년 봄에 다한듯요.
그 때는 아이들이 온라인수업이 많을 때인데 코로나 초기라서 스터디카페도 못 가는 규정이라, 애가 울면서 수업 들었어요. 나중에는 철거 기간 확인하고 할머니 집으로 피신해서 수업 듣고요.13. ..
'22.4.7 4:16 PM (125.186.xxx.181)작년, 재작년 내내 리모델링이 쉬는 날이 없었어요. 이사를 못 하게 만드는 정책이다보니 집 엄청 뜯어 고치고 인테리어 비용이 비싸졌는데 이번엔 원자재마저 올라 아주 난리난리인가 보네요. 이젠 우리도 기술 배워 다 스스로 고쳐야 할 판.
14. eunah
'22.4.7 7:08 PM (125.129.xxx.3)코로나 초기는 2020년이에요. 윗윗분.
15. eunah
'22.4.7 7:10 PM (125.129.xxx.3)코로나 시기에 인테리어 새로 한 사람이 그렇게 많대요. 집에만 있다보니 고치고 싶어서. 그래서 그 수요와 중국산 자재값이 다 올라 인테리어 비가 거의 2배 되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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