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인의식이 심한데...
고치기힘드네요. 필요한게 있어 마트에 갔는데 오늘따라 유난히 타인이 의식되더라구요
ㅠ 누가근처에오면 화들짝 놀라고ㅠ
장보기에 집중하기위해 노력했는데
어깨도 경직된거 같고 아마 자연스러워보이지 않았을거에요. 저를보고 참 이상한 사람이라고 생각한사람이 있었겟죠?ㅠ.ㅠ
셀프계산과정에서 제실수가 있어서
직원분이 왔는데 바로고쳐주고 그냥 말도없이 가서 다른일 하더라구요.ㅠ 이상한 사람이니 피하자는 의도가 있었을까요ㅠ
계산하고 가게문을 나오는데 몸 뒷부분이
저릿하면서 떨떠름 했어요ㅠ
최근엔 좋아졌는데 안좋은일 있고나서는
또 이러는것 같아요.
이런건 무슨 증상일까요...
나 자신이 너무 징그럽고 혐오스럽네요ㅠ
그래도 또 노력해봐야죠ㅠ. 그냥힘들어서 끄적였습니다.
1. ...........
'22.4.6 2:02 PM (210.223.xxx.65)음.... 스스로 개선안될거같으면 신경정신과 진료받으시길요
2. 리슨
'22.4.6 2:11 PM (122.46.xxx.30)피해의식과 열등감이 심해 그래요.
정신과 추천!3. ....
'22.4.6 2:29 PM (112.160.xxx.144)원글님은 밖에서 모르는 타인을 그렇게 유심히 보고 이상하게 생각하고 또 그 모습을 오래오래 기억하고 그러나요?
그렇지 않잖아요.
우리는 자기 사는데 바빠서 타인에게 별 관심 없습니다.
모두 원글님 마음 속에서 일어나는 일일뿐이죠.
경험 많고 연륜있는 곳에서 상담을 받아보세요.
원글님이 이렇게 힘들어하는데는 그럴만한 이유가 있을겁니다.
그런 이유를 찾는데는 혼자서는 힘들수도 있으니
안전한 곳에서 한번 찾아보셔요.4. 정신과
'22.4.6 4:23 PM (123.199.xxx.114)약 드세요.
타인의 마음으로 나를 보실정도면 엄청 힘드시겠어요!5. ...
'22.4.6 6:13 PM (110.13.xxx.200)최근일로 트라우마가 생기셨나요.
너무 힘드실거 같은데
정신과 약을 좀 드셔보세요.
마트분은 자기일은 알려주면 끝이니 그냥 간거죠.
더이상 있어서 뭐하겠어요.
생각보다 타인은 나에게 관심없구요.
그생각에서 벗어나셔야해요.
이정도로 심하면 혼자 못하실거 같은데...
정신과라도 먼저 가서 약을좀 타먹으세요.6. 기가
'22.4.6 7:49 PM (1.226.xxx.134)죽어 있어서 그럴꺼에요. 기가 죽으면 신경 안 써도 되는 일을 신경 쓰고 몸과 마음과 시간을 소모합니다. 우선 신체적으로 건강해지고 잘 먹어서 활력이 돈 후에 마음을 터 놓을 수 있는 상담가나 좋은 책을 읽고 마음의 응어리를 털어 내시고 실컨 울거나 고함 치거나 해서 마음 속의 응어리를 밖으로 토해 내시면 점차로 건강해지고 당당해질 수 있어요. 기운 내세요.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1326744 | 확진되어 올해 첨으로 딸기를 사왔어요 ㅎ 3 | 1인가구 | 2022/04/07 | 1,764 |
| 1326743 | 오전에 운동하니 좋네요 2 | 그냥이 | 2022/04/07 | 2,091 |
| 1326742 | 아버지 요양병원 보내도될까요 16 | ㅇㅇ | 2022/04/07 | 5,284 |
| 1326741 | 무안하고 속상한 하루가 지나고 1 | 다크커피 | 2022/04/07 | 1,636 |
| 1326740 | 세입자에게 문자보낼때 6 | 전세 | 2022/04/07 | 3,221 |
| 1326739 | 나는솔로 7기 정숙님 와우~ 2 | ... | 2022/04/07 | 5,518 |
| 1326738 | 65세 이상인 분들 고용보험 공제안하나요? 2 | ..... | 2022/04/07 | 2,250 |
| 1326737 | 확진 후 미용실 수퍼등 알려줘야하나요? 3 | 벼르다 | 2022/04/07 | 1,808 |
| 1326736 | 임원희처럼 빨간피부는 6 | ... | 2022/04/07 | 6,915 |
| 1326735 | 빨간사탕같은 매니큐어 | Jj | 2022/04/07 | 626 |
| 1326734 | 문자도 카톡처럼 보낸 내용 삭제할수 있나요? 1 | 폰 | 2022/04/07 | 2,546 |
| 1326733 | 충청도 사시는분 ~ 7 | 벚꽃 | 2022/04/07 | 1,665 |
| 1326732 | 와이존커버 11 | 좋네 | 2022/04/07 | 2,629 |
| 1326731 | 와우 삼성전자 내려꽂네요 29 | 내돈 ㅠ | 2022/04/07 | 22,128 |
| 1326730 | 돌솥도 무쇠처럼 기름칠을 가끔 해줘야하나요? 4 | 택배야어서와.. | 2022/04/07 | 1,278 |
| 1326729 | 조청을 물에 타면 달지않아요. 2 | 조청 | 2022/04/07 | 1,222 |
| 1326728 | 검찰이랑 친한 약국 빅뱅 부르면 딱일텐데요 10 | 굥구 147.. | 2022/04/07 | 1,087 |
| 1326727 | 고딩아이 앞니가 부러졌어요 8 | 아이 | 2022/04/07 | 2,779 |
| 1326726 | 송소희는 어쩜 그렇게 축구를 잘하나요? 11 | 골때녀 | 2022/04/07 | 3,465 |
| 1326725 | 방시혁 망조가 들었나봐요 34 | .. | 2022/04/07 | 32,295 |
| 1326724 | 남편과 싸우면 항상 제가 먼저 말걸고 화해했었는데.. 11 | ... | 2022/04/07 | 3,284 |
| 1326723 | 확진 된 동생집에서 하루 자고 와야되는데요 21 | 까실이 | 2022/04/07 | 4,281 |
| 1326722 | 뭔가 좀 한심한 나 19 | .. | 2022/04/07 | 3,950 |
| 1326721 | 가정환경이 인간 생애 80프로는 차지하는듯요 39 | .. | 2022/04/07 | 6,310 |
| 1326720 | 이혼소송중-유부남과 만나고 있는 친구 22 | 실제 | 2022/04/07 | 6,329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