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생 딸의 연애하는 남자가 맘에 안들어요
1. ...
'22.4.2 9:04 PM (122.38.xxx.110)어쩜 그럴까요 ㅠㅠ
2. 모모
'22.4.2 9:04 PM (110.9.xxx.75)엄마 맘은 정말속상하겠어요
근데 말을들을지 ᆢ3. 매실
'22.4.2 9:06 PM (112.154.xxx.32)어떻게 만나게 되었을까요. 엄마 맘은 이해가 가네요. 저라도 너무 속상할것 같아요
4. 음
'22.4.2 9:07 PM (110.15.xxx.87)여기 아들맘들이 이런글 올리면
꼭 달리는 댓글이 아들 수준이
그 정도인걸 어쩔거냐고
말리면 더 불붙는다고
맨날 그런글 올라오쟎아요
지금 어떻게 하셔도 괜히
반발만 더 심해질 수 있을거에요5. ㅁㅁ
'22.4.2 9:08 PM (1.127.xxx.109)군대가면 자연히 떨어질 듯도 싶은데요
6. ...
'22.4.2 9:09 PM (122.38.xxx.110)지금 헤어진다고 해도 사람 남자 보는 눈 안 바뀌거든요.
그게 문제예요.
바람둥이 한테 당한 여자 또 만나는 사람도 바람둥이 일 확률 90%
똑똑한 애들은 일찍이 여러모로 조건 좋고 잘 맞는 이성 찾아서 자리잡는데
꼭 이상하게 흘러가는 애들이 있더라고요.
팔자 꼬는것도 습관이예요.7. 결혼
'22.4.2 9:10 PM (61.109.xxx.128)상대 선택하는것도 아닌데 너무 속상해하지 마세요
이사람 저사람 만나보며 사람 보는 눈도 키우는거죠
같은 경우인데 제아이는 아들이에욪8. ㅇㅇ
'22.4.2 9:10 PM (124.53.xxx.166)아직 군대 안간게 신의 한수네요
곧 헤어질 각이니 넘 걱정하지 마세요9. ....
'22.4.2 9:16 PM (110.70.xxx.113)얼굴이나 외모보고 남자사귀나본데
윗분말처럼 취향은 안 바뀌어요10. …
'22.4.2 9:16 PM (182.209.xxx.172)저도 부모님 가슴칠 연애 많이 했는데요
뭐 결혼할 사람 아님 다 괜찮지 않을까도 싶네요;;
지금 보니 아슬아슬했던 사람도 많았거든요
그해 우리는 보면 너무 설레는데
어쩜 멀쩡한 인간이 거의 없어서 그나마 남편이 젤 나아요
뭐든 다 겪어봐야 아는 저 같은 사람도 있어요 ㅡㅡ;,
다행히 인기는(?) 많아서 많~~~이 만나고 많이 겪고 가장 안전한 사람과 결혼을11. 에구
'22.4.2 9:23 PM (218.48.xxx.144)다그치지말고
잘 얘기해보세요.
뭐라하면 더 헤어지기 힘들까 걱정되네요.
알긴할텐데 정들면 쉽지않죠.12. ......
'22.4.2 9:24 PM (124.56.xxx.96)곧 헤어질거에요.지금 만나서 오래 못가죠.무턱대고 반대하면 어른으로서 좀 그래요.ㅜ
13. ..
'22.4.2 9:27 PM (1.233.xxx.223)반대의견 표시하면 더 깊어져요.
조카 같은 경우에는 어학연수 가게되어 자연스럽게 헤어짐.14. 에휴
'22.4.2 9:27 PM (14.7.xxx.246)저랑 상황이 같네요. 저는 군대까지 다녀와서 더 힘드네요. 어차피 엄마가 뭐라한들 헤어질까요? 저는 한동안 맘속에 반대하다가 지긍은 그냥 냅둬요. 애앞에서 싫은티 낸적도 없어서인지 만나는 날 이런건 꼭 말하고 10시안에 들어오네요. 할말은 많고 답답하기는 한데 애한테 주의할점 엄마가 너를 믿는다 요 정도만 말하고 더이상 무관심한척 합니다. 어머님 마음 충분히 이해합니다
15. 전혀
'22.4.2 9:30 PM (211.36.xxx.55) - 삭제된댓글여기 아들맘들이 이런글 올리면
꼭 달리는 댓글이 아들 수준이
그 정도인걸 어쩔거냐고
말리면 더 불붙는다고
맨날 그런글 올라오쟎아요
--------------
아닌데요
평행세계 82 하세요?
요즘 여자애들 영악하다고
여우같은 기지배라고 까는 댓글이 훨씬 많아요16. 전혀
'22.4.2 9:37 PM (211.36.xxx.55) - 삭제된댓글여기 아들맘들이 이런글 올리면
꼭 달리는 댓글이 아들 수준이
그 정도인걸 어쩔거냐고
말리면 더 불붙는다고
맨날 그런글 올라오쟎아요
--------------
아닌데요
평행세계 82 하세요?
요즘 여자애들 영악하다고
여우같은 기지배라고 까는 댓글이 대부분이던데17. . .
'22.4.2 9:38 PM (210.222.xxx.52)무심한듯 물어보세요.
너무 압박하면 반작용 클 수 있을 지도요.
하튼 맘에 들진 않는다는 표시는 하시되 죽어도 안된다는 식의 표현은 하지 마시길.
속상하시고 불안하시겠지만...18. …
'22.4.2 9:46 PM (182.209.xxx.172)아 저희도 엄마빠는 그냥 무심한 척했어요
알아서 말할 만하면 이야기했습니다
반대로 말하면, 엄빠가 알면서도 일언반구 안 하는 사람도 있었는데 알아서 멀어졌어요 ;;19. ....
'22.4.2 9:50 PM (221.157.xxx.127)그나이에 결혼할 것도 아니고 냅두는게 상책
20. -----
'22.4.2 9:52 PM (121.133.xxx.174)정신과 의사말이...반대하면 더 불붙는데요..
반대하는 눈치 보이지 말고 슬쩍 어떤지 물어보시고...무심한듯..
어째든 너무 속상하시겠어요.ㅠㅠㅠ
제 친구도 연애하는 남자마다 취향이 현실적인걸 감안을 못하더라구요.
번듯한 대학 다니는데,,죄다 너무 못한 남자들..
결혼은 늦게 시키세요..친구도 나이들고 하니 달라지더라구요21. 지팔자가
'22.4.2 9:53 PM (117.111.xxx.220)그러면 어쩔 수없죠.
아나요?대학 안나온 그 남자애가
4년제 인서울 그거 밖에 없는 남자애보다
잘생기고 자기 집 부자인지도 모르죠.
그러면 좋다고 할거면서 송내도 제대로 알아보고
성내요. 애앞에서 바닥 너무 드러내지 말고.22. 모모
'22.4.2 9:58 PM (110.9.xxx.75)참윗님도
부자집에서 아들을
대학을왜 안보내요?23. ..
'22.4.2 9:59 PM (1.233.xxx.223)117.111
대학 안나온 그 남자애가
4년제 인서울 그거 밖에 없는 남자애보다
잘생기고 자기 집 부자인지도 모르죠.
이러면 더 문제죠.
얼굴과 집안만 믿고 게으른 남자라면??24. ..
'22.4.2 9:59 PM (39.7.xxx.165) - 삭제된댓글속상하시겠어요
25. 연애라먄
'22.4.2 10:06 PM (223.38.xxx.153)연애라면 잘생긴 남자 콜 ㅋㅋ
26. 방금 실화탐사대
'22.4.2 10:10 PM (223.62.xxx.181) - 삭제된댓글실화탐사대 보니까
잘해줄때는 간쓸개 다 빼줄것 같이 하다가
사기 치는 남자들 많네요.
걱정하는 마음 이해가 가요.
학벌도 그렇지만...이래저래 걱정될만 합니다.27. ....
'22.4.2 10:12 PM (118.235.xxx.169)엄마가 어떤 남자는 만나면 안되는지 진짝 말해주시지...
딸들은 엄마가 말하는대로 자라는데ㅠㅠ
대부분 엄마가 착한여자 콤플렉스가 있어서 학벌이 전부는 아니다 돈보지말라 그래가지고 잘자란 딸들이 폐급쓰레기를 만나는거에요.
똑똑한 모범생중에 착한남자가 많아요.
이제라도 엄마가 적극 간섭해봐요 이 댓글들이라도 보여주던가요28. 말리는 순간
'22.4.2 10:19 PM (175.193.xxx.50)영화 속 주인공 만들어주는 거에요.
로미오와 줄리엣~
그냥 두시고
딸이랑 한 달에 두어번 사치스럽게 휴가보내세요.
호텔 뷔페 가시거나 백화점 플렉스하거나~
아 이게 좋다
얘랑 만나면 이런 건 못하겠구나
느끼게요
절대 남친에 대해서 말꺼내지마시고요.
그 남자가 경제적으로 성공하지 못할 것 같아 걱정되시는거면
위의 방법 추천드려요.
돈맛 보여주는거죠 뭐29. 20대에
'22.4.2 10:23 PM (202.166.xxx.154)20대에 딸 좋아해주는 남자가 그 남자밖에 없나보죠
나이들고 30 넘어가면 이것저것 다 따지고 연애하니 연애 더더욱 못해요. 지금 재밌게 살라고 하세요. 길어야 2-3년 봅니다30. 간접적으로
'22.4.2 10:36 PM (223.38.xxx.208)느끼게 해줘야 해요.
나와 많이 다른사람과 연애나 결혼했을때
어떻게 사는것이 보편적인지 주변에서 예를 들어서
보여주세요.
남자가 자기보다 학벌나은 여성에게 가지는 컴플렉스.
친구들은 적령기 돼서 근사한 남성과 꿈같은
데이트, 결혼 꿈꾸는데 너만 옹색한 연애하고 있을때의
자괴감을 사랑으로만 다 이겨낼수 있는지.
가정을 이뤘을때 니 자식에게 어떤 엄마 아빠가
되고싶은지. 등등.
그리고 남친 있는거 안 이상
여행이나 외박은 일단 보류시킬것 같아요.31. 50대
'22.4.2 11:01 PM (220.85.xxx.158)딸과 대화할때 싫어하는티 절대 내지 마세요
엄마가 말릴수록 더 불붙어요
아이가 스스로 말할수 있는 기회를 주시고 여행도 갈꺼고 남자가 4살연상이니 잠자리도 할텐데
몸조심하구 피임교육 잘시키세요
이런말 안해도 요즘 아이들 똑똑해서 자기몸 잘관리 하니 엄마는 지켜보는게 가장 현명할것 같아요
데이트하고 오면 재미있었어 정도로만 물어보면
자기가 즐겁고 행복하면 엄마한테 재잘재잘 이야기 할꺼예요
너무 다그치지는 마세요32. ha
'22.4.2 11:29 PM (175.223.xxx.83)남자 보는 눈이...
남편은 어떤 분인가요?
보통 부모사이 따라 남자
만나는 편인듯 하던데...
꼭 이번 경우 아니라도
제대로 된 남자 알아보는
방법이라도 귀띔 해주세요.
진지하게 같은 여자로서요.33. 군대가면
'22.4.2 11:37 PM (217.149.xxx.104)헤어져요.
피임 잘 하라고 하세요.34. ...
'22.4.3 4:11 AM (183.97.xxx.42)언급하신 정보로는 뭐가 문제인지 모르겠습니다.
딸이 그 친구를 왜 좋아하는지는 아세요?
글만봐선 아무것도 모르시는듯35. ..
'22.4.3 4:18 AM (175.119.xxx.68)개나 소나 다 가는 대학을 왜 안 갔을까요
아직 결혼할 나이가 아니라 멀리까지 생각할 필요는 없구요
헤어지자 했을때 잘 놓아줄 남자면 됩니다36. 따남이
'22.4.3 9:45 AM (125.131.xxx.232)우리아들하고 동갑인데 걱정되시겠어요.
어떻게 먼났는지 남자애가 무슨 일 하는지 궁금하네요.
그 나이대에는 보통은 같은 대학교에서 만나게 되거나 중고등 동창이랑 사귀눈 것 같던데37. 내비도
'22.4.3 9:52 AM (175.192.xxx.44)정말 답없네 부모들.
38. 조심조심
'22.4.3 10:03 AM (211.219.xxx.121)근데 따님이..주변 남자들에게 매력이 없는 스타일일 거 같긴 해요 ㅜㅜ 악플이라 생각지 마시고요 그럴 수 있어요
그런 경우 할 수 없이 조건이 한참 처지는 남자랑 사귀게 될 수 있죠..
임신 조심하구..카메라 촬영 조심하구..그런 조언이나 하시구..
그냥 헤어지길 기다리는 수 밖에요
나중에 취직되면 다른 남자 사귀고 결혼하겠죠..39. 속물 같지만
'22.4.3 10:14 AM (122.32.xxx.66) - 삭제된댓글아이 어릴적 베프가 자기 직장 동료 소개팅해 줬는데 고졸이었어요. 고민하다가 딱 잘라 안된다고 말했는데 아이가 놀라더라고요 엄마에게 이런 면 있는 줄 몰랐다고.
그냥 엄마는 자식 앞에서는 속물이 되는 거 같다고 미안하다고 솔직하게 말했어요.
그리고 네가 존경할만한 사람 만나라고 해 줬습니다40. ㅠㅠ
'22.4.3 10:15 AM (211.36.xxx.17) - 삭제된댓글82 어머니들 이중성 쩔어오.
이중성 심하다. 심해 ...
자기 자식보다 나은 상대를 원하는게 사실이지만
남자 부모에게는 사랑으로 상대방을 감싸라고 하고
여자 부모에게는 왜 사랑으로 감싸라고 안해요?
저 시어머니 아닙니다.41. ㅜ
'22.4.3 10:25 AM (122.36.xxx.75)말리면 역효과
가까이서 봤습니다
결국 도망가 애까지 낳았지만 3년후 이혼42. 그 창창한 나이에
'22.4.3 10:56 AM (14.53.xxx.191) - 삭제된댓글오로지 입시만을 위해 살아온것데 대한 보상심리 랄까
일시적으로 그런 일탈을 꿈꾸게 할수는 있을거에요.
부모가 방해하면 부모생각과는 반대로 가겠지만 ..
기다려 주면 대부분은 다시 제자리로 돌아오기도 하는데
가평 살해당한 남편만 봐도
자기와 전혀 다른 세상의 대상에게 끌리는건 어쩔수 없는듯43. 당장에
'22.4.3 11:14 AM (223.39.xxx.192)조목조목 팩트체크 별의미없고 너무 엄마의견 일방적으로 피력하면 오히려 엄마와 대화를 닫게됩니다. 길게보고 따님과 대화 자주 나누며 엄마의 생각이나 의견을 말씀하시는게좋을겁니다. 이제 겨우 21살인데 너무 앞서갈 필요는 없고 한편으론 따님의 가치관이 어떤가 아는것이 더 중요할 듯싶네요. 따님에 대해 얼마나 알고계세요?
44. ...
'22.4.3 11:38 AM (118.37.xxx.38)엄마 어릴때 생각해 보세요.
21살에 만난 남자와 결혼하셨나요?
저는 한 학기에 한 명씩 사귀어서
21살에 만난 사람은 생각도 안나네요.
남친 바뀔 때마다 아픔도 겪으면서
세상과 사람을 공부하게 되는거 아닌가요?
지나가는 남자이니 걱정마세요.
이 연애를 통해 또 뭔가를 배우고 깨닫겠죠.45. 진짜
'22.4.3 11:59 AM (1.227.xxx.55)여기 아들맘들이 이런글 올리면
꼭 달리는 댓글이 아들 수준이
그 정도인걸 어쩔거냐고
말리면 더 불붙는다고
맨날 그런글 올라오쟎아요
지금 어떻게 하셔도 괜히
반발만 더 심해질 수 있을거에요
2222222222222
진짜 딱 이렇더라구요.
아들맘이 올리면 니 아들 수준이 그거다,
딸 맘이 올리면
아이고 속상하겠다.46. 지금은
'22.4.3 12:24 PM (180.71.xxx.37)소용 없어요.본인이 깨달아야지
급한맘 먹지 마시고 가끔씩 만나면 비슷한 사람 만나야
서로에게 좋은거라고만 말씀하셔요.
즤 동생들도 차이나는 연애 7년씩 했는데 결국 헤어지고 좋은 사람 만나 결혼했어요.피임만 잘하라 하셔요~47. 21살ㅜ
'22.4.3 12:30 PM (112.171.xxx.169)결혼할것도 아니고..
48. 군대가믄
'22.4.3 12:34 PM (125.134.xxx.134)잘 헤어지던데요. 조금만 기다려요. 글고 좀 미남인가요? 남친 군대 보냈더니 여군 소대장 여하사랑 사귀다 걸려 여자가 떠난 경우도 있던데요
얼마나 잘생기믄 그러나요. 헐헐49. 대놓고
'22.4.3 1:07 PM (122.32.xxx.137)반대하면 더 어긋나는 경우가 있어요. 간단히 엄마의 염려 정도 하시고 우선 잘 지켜보셔야겠네요.
사귀다보면 따님 눈에도 보이는 게 있을 겁니다.50. ㅇㅇ
'22.4.3 1:45 PM (110.70.xxx.225) - 삭제된댓글임신만 안하면 누굴만나던 연애는 상관없는거 같아요 오히려 이남자 저남자 만나본 애들이 결혼은 더 약게 잘해요.
51. .....
'22.4.3 2:07 PM (106.102.xxx.97)말리고 싶네요. 안전이별도 쉽지 않은 세상에 ㅠ
52. ..
'22.4.3 2:19 PM (211.205.xxx.216)엄마가 어떤 남자는 만나면 안되는지 진짝 말해주시지...
딸들은 엄마가 말하는대로 자라는데ㅠㅠ
대부분 엄마가 착한여자 콤플렉스가 있어서 학벌이 전부는 아니다 돈보지말라 그래가지고 잘자란 딸들이 폐급쓰레기를 만나는거에요.
똑똑한 모범생중에 착한남자가 많아요.
이제라도 엄마가 적극 간섭해봐요 이 댓글들이라도 보여주던가요
2222
일찍부터 엄마가 세뇌시켰어야죠
울엄마가 딱그랬어요
딴건다됐고 신앙하나만봐라 믿음있는집
이런거만 강조ㅠ
결국 딸들 다 개떡같은남자 집안 만남
신앙도 안봄
하도 그런거만강조하니 역효과나서 자식들도 믿음생활안함
남자볼때 멀봐야는지 집에서 엄마가 가르쳤어야는데
개뿔 그런거하나도안갈쳐놓으니
딸들도 암것도몰라서
돈 성격 암것도 안봄
제나이 오십가까이되는데
결혼이 진짜제인생망첬다 생각하는지라
아직도 엄마가 몹시 원망스럽습니닺
진짜 딸가진엄마들은 조기교육 필수에요53. 하늘빛
'22.4.3 3:52 PM (125.249.xxx.191)왜 싫은건지. 학벌 때문에? 내가 딸이라면 어머니의 그런 모습이 싫을듯요. 됨됨이가 좋고 생활력 있음 그만이지~
54. 자식
'22.4.3 3:56 PM (121.154.xxx.40)말 안들어요
나중에 원망이나 할걸요걍55. 경험상
'22.4.3 4:00 PM (223.38.xxx.131)비슷한 사람들끼리 만나는게 좋아요.
어릴때 됨됨이 인성 타령했던 부모님이
현실감각 없었다 싶어요.
저보다 못살고 학벌 낮다고 착한게 아니더라구요...
시가보다 잘 사는 집 며느리라고
가스라이팅하는 시모 경험하면
세상보는 눈이 달라집니다56. ㄴㄴ
'22.4.3 4:16 PM (180.66.xxx.18) - 삭제된댓글헤어지란다고 헤어지나요.
그냥 두고 보셔요.57. 아이고 어머님
'22.4.3 7:22 PM (221.147.xxx.187)21살에 만나던 남자랑 결혼할 확률이 얼마나 될까요?
심정은 이해하나 정말 우리나라 부모들
너무 문제 많은 것 같아요.58. 아이고 어머님
'22.4.3 7:30 PM (221.147.xxx.187)요즘 결혼 연령 여자도 빨라야 서른 정도인데
앞으로 최소 10명은 더 만나야 결혼합니다.
님은 얼마나 부모 마음에 드는 남자랑 결혼했고
만약 그렇다면 그래서 행복하신지 궁금하네요.
어떤 배경과 가치를 가진 사람인지도 모르시면서
얄팍한 기준으로 왜 남의 집 아들 바보 만드세요.
따님이 괜찮은 사람이라면 그 남자도 괜찮은 사람이라 연애 할 거고
그게 아니라면 님 따님의 수준도 그 남자와 맞으니 연애 하는 것 아닐까요?59. 저희엄마는
'22.4.3 7:35 PM (58.229.xxx.214)제가 사귀는 남자와 결혼하겠다하니
그 남자가 너무 싫었는지
아빠와 합심해 저를 미국으로 보냈습니다
원래 미국에 가고싶었던 저는
미국에 갔습니다
그런식으로 접근하는것도 추천
교환학생 이런거60. ㅎㅎ
'22.4.3 7:52 PM (180.68.xxx.248)역악하지 않고 순수한가봐요. 사실 21살 정도면 학벌 이런거 상관없이 상대의 매력만 보이기도 하구요. 외모라던지 뭐 이런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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