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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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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급 금쪽이부모 새엄마도 이해안되네요...

ㅇㅇ 조회수 : 8,709
작성일 : 2022-04-01 21:55:23
아빠가 역대급 빌런인건 알겠는데 그 옆에 새엄마도 이해안되네요.
큰애들 육아 살림 다 시키며 아빠가 윽박지를때 가만히 몇년을 애들 다 부려먹고 셋째가 그정도로 심각한 상태인줄 알면서 아빠한테 말을 안하다니...
그걸 알면서도 셋째한테 아빠가 계속 강요 압박 하는걸 보고만 있는다구요???
착한게 맞는건지..화안내면 착한건가요
아이들이 불쌍해서 눈물이 나요ㅠㅠ
IP : 49.1.xxx.136
3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2.4.1 9:57 PM (59.9.xxx.98)

    애들이 다 너무 착해요. 그래서 더 안쓰럽네요. 반항하면 돈 안준다고 협박할 아빠같아요. 드럽고 치사한 스타일.

  • 2. 그러게요
    '22.4.1 9:59 PM (210.117.xxx.5) - 삭제된댓글

    저 여자 절대 착한거아님

  • 3. 저도
    '22.4.1 9:59 PM (211.106.xxx.111) - 삭제된댓글

    답답합니다. 그 힘들어하는 미성년자 세째까지 놓고 자신들은 이사나간다잖아요. 죽눅든 애들이 넘 안쓰럽네요.

  • 4. 그러게요
    '22.4.1 9:59 PM (210.117.xxx.5)

    저 여자 절대 착한거아님
    둘다 눈물흘리던데 가짜같음

  • 5. ㅇㅇ
    '22.4.1 10:00 PM (49.1.xxx.136)

    자식낳아서 밥먹이고 따뜻한 집에서 재운걸 생색내는...당연히 해줘야되는 최소한의 의식주 아닌가요?

  • 6. 화나요
    '22.4.1 10:04 PM (211.106.xxx.111)

    사랑받고 존중받고 싶어서 자해까지한 미성년자 세째까지 놓고 자신들은 이사나간다잖아요. 이런갈등에서 독립하라고 우리는 떠난다니? 버림받는다는 생각들듯요ㅠ 재혼하면 아빠는 남의아빠라더니 참 아이들이 마음 둘곳 없겠어요.

  • 7. ㅇㅇ
    '22.4.1 10:07 PM (49.1.xxx.136)

    저 아이들은 누구한테 의지하고 사랑받나요 다컸다고하지만 아직 얼마나 어린데..
    허전하고 공허한 마음이 느껴져서 마음 아파요

  • 8. ...
    '22.4.1 10:09 PM (1.237.xxx.189) - 삭제된댓글

    음...보지는 않았는데
    이해안될게 뭐가 있나요
    계모니까요
    애들 부려먹음으로써 자기는 평온한 감정을 유지하나보죠

  • 9. ....
    '22.4.1 10:11 PM (1.237.xxx.189) - 삭제된댓글

    음...보지는 않았는데
    이해안될게 뭐가 있나요
    계모니까요
    애들 부려먹음으로써 자기는 평온한 감정을 유지하나보죠
    싸이코가 다 독해보이겠어요

  • 10. ...
    '22.4.1 10:11 PM (1.237.xxx.189)

    음...보지는 않았는데
    이해안될게 뭐가 있나요
    계모니까요
    애들 부려먹음으로써 자기는 평온한 감정을 유지하나보죠
    싸이코라고 다 독해보이겠어요
    곰탱이 같이 생긴 여우도 있어요

  • 11. ?????
    '22.4.1 10:15 PM (223.38.xxx.238)

    아빠가 애들 일시킬때 왜 가만히 있나요???
    "그걸 애들 왜시켜 우리가해야지 "라고 한마디라도 해야하는거 아니에요?장모도 애들 일 못시켜서 안달난거보니 뒤에서 엄청뭐라고한거같아요 자기힘들어죽겠는데 큰애들이 작은애들 안본다고 설거지도 안한다고

  • 12. ?????
    '22.4.1 10:17 PM (223.38.xxx.238)

    식모살이 할바엔 얼굴안보고 사는게 나을듯요
    일주일에 한번 밥먹자라는데 나라면 그것도 보기싫을듯요

  • 13. .....
    '22.4.1 10:17 PM (211.221.xxx.167)

    셋째 새엄마가 신경정신과에 데려갔다고 했어요.
    그 엄마가 그냥 방치하고 일부러 시키진 않은거 같아요.

  • 14. ...
    '22.4.1 10:18 PM (118.91.xxx.209)

    저 상황에서 왜 아이를 3명이나 낳는지 이해가 안되요.

  • 15. 율마72
    '22.4.1 10:19 PM (115.23.xxx.134)

    애들이 정말 불쌍해요.
    저 이이들 또래 아들셋 키우는맘인데
    지애들 셋 지들이 못키우면 낳질 말던가.
    큰애들을 애 보는데 부려먹으려 눈 부라리고.
    그 나이대 아이들이 친구를 얼마나 좋아하고 의지하는데,집구석에서 애 안본다고..헐
    부부가 똑같네요.
    욕하며 보다 분노 폭발했어요
    애엄마도 직접 나서지만 않을뿐 암묵적 동조자죠.

  • 16. ㅈㅈ
    '22.4.1 10:23 PM (223.38.xxx.135) - 삭제된댓글

    오늘은 왜 신애라가 안나왔나요?

  • 17. 신애라
    '22.4.1 10:25 PM (210.117.xxx.5)

    코로나래요.지난주도 안나왔어요.

  • 18. ㅇㅋ
    '22.4.1 10:29 PM (1.237.xxx.191)

    저도 보면서 계속 아빠욕했네요
    새엄마야 새엄마니까 저정도도 나쁘진 않죠

    남자들은 멍청해서 재혼하면 본처자식들 잘 못키우는것 같아요.새로얻은 자식들만 이뻐하고
    고1도 아직 어린대 벌써 독립준비라니...

    같이 보던 남편한테 나죽으면 애 다클때까지 절대 재혼하지말라고 재혼하면 지옥에서 뛰쳐나와 저주할거라고 했네요

  • 19. ..
    '22.4.1 10:39 PM (110.15.xxx.133)

    솔직히 부부가 너무 무식하더군요.
    아이 양육이 부모 책임이라는걸 모르더군요.
    피임도 모르나봐요.
    재혼 후 둘을 더 낳고 부부가 육아가 힘들면 여섯째까지 가지지 말았어야죠.
    다 큰 아이들이 도울 수는 있지만 마치 아이들의 책임인양
    너무 강요해요.
    진짜 너무너무 무식한 부부였어요.
    전문대 나온 아빠는 baby shower도 못 읽고...

  • 20.
    '22.4.1 10:43 PM (210.107.xxx.105)

    궁예질 해보자면
    그 여자네도 형편이 그닥이라 돈 보고
    애딸린 남자한테 시집 갔을건데
    장모는 자기 딸만 아까워하며 전처 자식들 미운눈으로 바라봅디다.

    장모까지 아랫집에 얹혀사는것 같던데.
    지가 선택해서 결혼해놓고서 피해자마냥.

    아빠란 놈은 진짜 남만도 못함
    어휴 자식들한테 무슨 깡패마냥

  • 21.
    '22.4.1 10:44 PM (124.5.xxx.197)

    애들이 없는 것도 아니고 자기들끼리 낳고 동생을 돌보라니 요새 줄줄이 동생 돌보는 애들 전교생 다 찾아봐도 하나 보기 어려워요.
    그리고 재혼할거면 있는 애들이나 잘 돌보지 무슨 자식을 잔뜩 낳아요? 재벌이라사 회사 하나씩 줄것도 아니고 여자나 남자나 진짜 이해가...전형적인 계모와 계부된 친부 커플

  • 22. 아니
    '22.4.1 11:01 PM (124.49.xxx.205)

    왜 애를 셋이나 더 낳는건지 그렇게 힘들어서 딸 힘들게 했구만 아이가 정신과까지 다니는데 케어도 못할 임신은 왜 계속 하는건지 도저히 이해가 안가요

  • 23. 자유부인
    '22.4.1 11:11 PM (182.216.xxx.114)

    몇 회인가요? 지금 공식 홈에는 올라오지는 않은 것 같은데.

  • 24. 진짜...
    '22.4.2 12:13 AM (182.216.xxx.114)

    할말이 없네요. 에효.... 아이들이 불쌍하기도 오랜만이에요.

  • 25. ..
    '22.4.2 12:54 AM (58.236.xxx.154) - 삭제된댓글

    댓글만 봤는데도 기가 차네요
    고1 정말 어린애인데 독립이라뇨
    게다가 육아 힘든데 재혼해서 애셋을 또?
    무슨 종교인가 피임 못하게하는? 거기 다니나
    애들한테 애들보라고 하고 미친인간들.. 아동학대네요

  • 26. ..
    '22.4.2 1:05 AM (106.101.xxx.147)

    큰애들 세명 불쌍해죽는줄알았어요..
    애들 착하니 더 안됐어요.
    그래도 새엄마 좋다고..어휴

  • 27.
    '22.4.2 2:31 AM (61.80.xxx.232)

    애들 넘 안쓰럽네요

  • 28. 트롯가수
    '22.4.2 6:14 AM (116.44.xxx.48)

    가수 인지도 높여보러는거 아닐까요?
    둘째가 촬영거부했을때
    순간 버럭하는 느낌이~~

  • 29. 샤랄
    '22.4.2 7:38 AM (116.34.xxx.24) - 삭제된댓글

    그걸 알면서도 셋째한테 아빠가 계속 강요 압박 하는걸 보고만 있는다구요???22222

    아랫층 장모 얹혀살면 그야말로 육아도움은 친정엄마한테 받아야지
    중학생 아이가 육아 스트레스 진단이라니ㅠ

  • 30. 애들이
    '22.4.6 10:09 AM (203.244.xxx.21)

    너무 가슴아프게 착해요.
    그래서 더 화가 나더군요
    돈으로 애들 협박하고 일 시키고....
    아내도 그게 익숙해져서
    당연한 듯 애들 시켜먹고....
    관종에 돌아이 부모. 부모 자격도 없는 쓰레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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