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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어이 학력 위조는 덮는 건가요?

... 조회수 : 1,803
작성일 : 2022-04-01 21:47:50
대단하네요. 저도 강사로 보따리 장사 해본 인생인데
이력서 정직하게 적고 살아온 내가 바보같아서요.

할아버지 아저씨들과 좋은 관계로 사귀면서
학력 경력 글자 조금씩만 고치고
그렇게 돋보이면 인생 술술 잘 풀리는 건데
아등바등 왜 살았나 모름요.





IP : 39.7.xxx.40
2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저러구
    '22.4.1 9:49 PM (1.222.xxx.103)

    표창장 하나로 저 ㅈㄹ들

  • 2. ..
    '22.4.1 9:50 PM (222.104.xxx.175)

    검찰 언론이 한통속으로
    사기꾼 집안의 온갖 비리를
    덮어주고 있네요

  • 3. ..
    '22.4.1 9:50 PM (106.101.xxx.117) - 삭제된댓글

    인생 헛 산 기분. 도덕성의 정체성이 흔들리는 자괴감..젠장

  • 4. 그러니까요
    '22.4.1 9:50 PM (61.74.xxx.212) - 삭제된댓글

    학력 위조, 허위 경력, 논문 표절......
    사기치고 산 인생이 영부인이 되었으니 정직, 진실, 정의 아이들에게 뭐라고 가르칠 수 있을까요.
    원글님처럼 정직하게 있는 그대로 쓰는 게 당연한 보통 사람들의 인생은 뭐가 되는 건가요.

  • 5. 게임산업협회
    '22.4.1 9:51 PM (175.209.xxx.111)

    재직증명서 위조 심각한거 아닌가요?

  • 6. ......
    '22.4.1 9:52 PM (175.223.xxx.22)

    명백한 학력위조는 모른척
    업계 지인이라는 익멍성을 가장한 실체 확인 안되는 영부인 의상에는 미친 듯이 달려들고 물어뜯는 언론에 환멸을 느낍니다

  • 7. 억울
    '22.4.1 9:52 PM (1.237.xxx.15) - 삭제된댓글

    제가 진짜 억울하다는 말을 싫어하는 말이라 잘 안써요.
    세상사가 다 내가 결정해서 여기까지 흘러온거고
    이유가 있으니 결과가 있는거겠지 싶어서 억울하다는 말이 이치에 안맞는 것 같거든요.

    그런데 김건희 이력서 조작해서 허위 이력을 일삼아 저 자리까지 갔다는걸 알았을 때는
    정말 억울하더라고요.
    억울하다는게 무슨 말인지 알 것 같았어요.
    이력서에 점 하나라도 잘못 찍으면 큰일나는 줄 알고 살아온 내가 바보 같아요.

    꼭 허위 이력 사문서 위조도 널리 널리 알렸으면 좋겠어요.

  • 8. 수상경력위조
    '22.4.1 9:53 PM (211.201.xxx.144) - 삭제된댓글

    이것도 다 덮는거죠. 기가막히네요.

    민중의 소리

    민소픽 일반
    김건희씨 ‘경력 위조’ 논란을 총정리 했습니다
    김동현 기자 abc@vop.co.kr
    발행 2021-12-22 19:54:39 수정 2022-02-03 07:29:03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후보의 부인 김건희씨의 ‘경력 위조’ 논란이 대선 주요 이슈가 됐다. 김씨가 2001년부터 2014년까지 5개의 대학에 낸 이력서에 허위 경력이 기재돼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그 중에는 명백한 허위 사실이나 표기 오류도 있고 오인할 수 있는 부분도 있다. 이력서와 함께 제출된 증빙서류가 조작됐을 가능성도 제기되고 있다.

    김건희씨는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몇 개의 내용이 허위임을 시인하기도 했지만, 모든 논란을 깔끔하게 해명하지는 않았다. 국민의힘 측에서도 해명 자료가 나왔지만 마찬가지로 논란이 해소되지 않았다.


    김씨가 출강했던 대학은 한림성심대 시간강사(2001년 1학기, 2002년 1학기, 2003년 1・2학기, 2004년 1학기), 서일대 시간강사(2004년 1학기~2006년 1학기), 수원여대 겸임교원(2007년), 안양대 겸임교원(2013년 2학기~2015년 1학기), 국민대 겸임교원(2014~2016년) 등 총 5개다. 이들 대학에 각각 이력서를 제출했다. 5개의 이력서 모두에 논란이 존재한다. 논란이 되는 부분들의 사실관계를 따져봤다.

    없음
    없음 ⓒ없음


    근무경력 관련 논란

    ‘교생실습’을 교사 근무이력으로 써도 되는가
    근무했던 학교 이름은 왜 바꿨을까


    김건희씨는 여러 이력서에 초중고등학교 근무 경력을 기재했다. 한림성심대에 제출한 이력서에는 ‘서울 대도초등학교 실기강사’와 ‘서울 광남중학교 교생실습’이 기재돼 있고 서일대에 제출한 이력서에는 ‘서울 대도초등학교 근무’와 ‘서울 광남중학교 근무’라고 기재돼 있다. 앞선 이력서에는 ‘실기강사’와 ‘교생실습’이었던 이력이 다음번 이력서에 ‘근무’로 바뀌었다.

    자료로 확인된 사실은 이렇다. 서울시교육청이 10월 국정감사에 앞서 더불어민주당 도종환 의원에게 제출한 정규교사, 기간제교사, 강사, 직원 등의 명단자료에는 김씨가 서울 대도초등학교와 서울 광남중학교 근무한 적이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국민의힘이 요청해 숙명여대가 교육부에 제출한 자료에는 김씨가 교생실습을 했다는 이력이 나온다. 대도초등학교 실기강사 관련 자료는 없는 상태다.


    종합하면 김씨가 대도초등학교에서 실기강사를 했는지 여부는 사실관계가 정확하게 밝혀지지 않았으며, 광남중학교에서는 교생실습을 한 것으로 확인된다. 교생실습은 근무이력이 남지 않는 것으로 알려졌다. ‘교원’이 아니라 ‘실습생’이기 때문이다. 때문에 교생실습을 경력란에 ‘근무이력’으로 기재하는 것이 맞느냐의 문제가 남는다.

    게다가 서일대 이력서에는 이들 이력에 앞서 ‘2급 정교사 자격증 취득’이라는 항목이 있다. 그 뒤로 ‘근무’라는 두 항목이 쓰여져 있기 때문에 언뜻 정규교사로 근무했다고 오인할 수 있다.

    숙명여대 공문
    숙명여대 공문


    김씨의 이력서에는 ‘영락’이라는 이름이 들어간 여러 고등학교가 등장한다. 서일대 이력서에는 ‘서울 영락고등학교 근무’라고 기재됐고, 수원여대 이력서에는 ‘영락여고 미술교사 정교사’, 안양대 이력서에는 ‘영락고 미술교사(2급 정교사)’라고 적혀있다.

    사실은 김씨가 영락여자상업고등학교(현 영락의료과학고)에서 미술강사를 했다. 고등학교 미술강사의 경우 교육과정을 운영하기 위해 교원 외에 채용한 강사로 정교사는 아니다. 다만 김씨는 2급 정교사 자격을 취득했다고 밝혔다. 2급 정교사 자격을 지닌 사람이 ‘강사’로 근무했다는 것이다. 게다가 ‘영락여상’에서 일했던 이력을 ‘영락고’ ‘영락여고’라고 바꾼 점은 명백한 허위다.

    학교 이름 바꿔치기는 출강했던 대학명에서도 나타났다. 서일대 이력서에는 ‘'한림대학교, 안양대학교 출강(컴퓨터, 디자인실기, 미술사, 회화실기)’라는 경력이 기재돼 있다. 김씨가 한림성심대에 출강한 적은 있으나 한림대학교에 출강한 적이 없다. 이 경력 역시 허위다.

    교수직급을 오기한 경우도 있다. 안양대 이력서에는 ‘한국폴리텍1대학 미디어콘텐츠과 부교수(겸임)’이라는 항목이 있고, 국민대 이력서에는 ‘한국폴리텍1대학 강서캠퍼스 부교수(겸임)’이라는 항목이 있다. 그런데, 수원여대 이력서에는 ‘한국폴리텍서울강서대학교 컴퓨터게임과 겸임교수(대우)’라고 돼 있다. ‘겸임교수’가 ‘부교수’로 바뀐 것이다.

    더불어민주당 권인숙 의원이 폴리텍대학으로부터 받은 답변서에 다르면 김씨는 한국폴리텍대에서 2005년 3월 1일부터 2007년 7월 1일까지 ‘산학겸임교원’으로, 2007년 8월 20일부터 2010년 2월 28일까지 ‘시간강사’로 각각 근무했다. ‘부교수’로 근무하지는 않은 것이다.

    한국폴리텍대학 인사규정상의 교수직급은 전임강사, 조교수, 부교수, 교수를 두도록 돼 있다. 부교수는 정식 교수직급에 속하는 직위다. 반면 산학겸임교원은 교수직급이 아니라 강사직급이다. 이 대학의 인사규정 제4조에는 “교원 외에 산학겸임교원, 초빙교원 및 시간강사 등을 두어 교육 등을 담당한다”고 돼 있다. 즉, 교수직급이 아닌 경력을 교수직급으로 표기한 것이다.

    수상 및 미술경력 관련 논란
    수상자 명단에 없는 수상경력 기재 “돋보이게 하려고”
    삼성플라자 건물 전시회가 삼성미술관 전시회로 둔갑


    김건희씨는 한림성심대 이력서에 ‘미술세계대상전 입상(우수상)’ 항목을 기재했다. 하지만 당시 수상자 명단에는 김씨의 이름이 없다. 수원여대와 안양대 이력서에는 ‘서울국제만화애니메이션페스티벌 우수상(2004)’ 항목이 들어있는데 역시 당시 수상자 명단에 김씨의 이름은 없다. 심지어 당시 김씨의 이름으로 응모된 출품작 자체가 없었다.

    이와 관련 김씨는 YTN과의 인터뷰에서 “돋보이려고 한 욕심”이었고 “그것도 죄라면 죄”라면서 사실상 허위 경력이었음을 시인했다.

    수원여대와 안양대 이력서에는 또다른 수상 경력이 기재돼 있다. ‘2004년 대한민국 애니메이션대상 특별상’과 ‘2006년 대한민국 애니메이션대상 특별상’이다. 두 상의 경우 수상자가 개인이 아니라 출품한 업체명으로 돼 있다.

    김씨는 해당 업체에서 2004년부터 이사로 재직했다. 하지만 이 상의 수상을 ‘개인경력’으로 볼 수 있느냐에 대해서는 논란의 여지가 있다. 게다가 2004년 수상의 경우에는 김씨가 해당업체에 들어간 시점이 출품작 제작을 마친 뒤였다. 사실상 제작 과정에 김씨의 역할은 거의 없었던 것이다.

    김씨는 YTN과의 인터뷰에서 회사 직원들과 같이 작업했기 때문에 경력에 넣은 것이라면서 “수상경력을 학교 진학을 위해 쓴 것도 아닌데 무슨 문제냐”고 말했다.
    https://vop.co.kr/A00001605835.html

  • 9. 수상경력
    '22.4.1 9:54 PM (211.201.xxx.144)

    김건희씨는 한림성심대 이력서에 ‘미술세계대상전 입상(우수상)’ 항목을 기재했다. 하지만 당시 수상자 명단에는 김씨의 이름이 없다. 수원여대와 안양대 이력서에는 ‘서울국제만화애니메이션페스티벌 우수상(2004)’ 항목이 들어있는데 역시 당시 수상자 명단에 김씨의 이름은 없다. 심지어 당시 김씨의 이름으로 응모된 출품작 자체가 없었다.

  • 10. 수상경럭
    '22.4.1 9:54 PM (211.201.xxx.144)

    이와 관련 김씨는 YTN과의 인터뷰에서 “돋보이려고 한 욕심”이었고 “그것도 죄라면 죄”라면서 사실상 허위 경력이었음을 시인했다.

  • 11. 수상경력
    '22.4.1 9:55 PM (211.201.xxx.144)

    수원여대와 안양대 이력서에는 또다른 수상 경력이 기재돼 있다. ‘2004년 대한민국 애니메이션대상 특별상’과 ‘2006년 대한민국 애니메이션대상 특별상’이다. 두 상의 경우 수상자가 개인이 아니라 출품한 업체명으로 돼 있다.

    김씨는 해당 업체에서 2004년부터 이사로 재직했다. 하지만 이 상의 수상을 ‘개인경력’으로 볼 수 있느냐에 대해서는 논란의 여지가 있다. 게다가 2004년 수상의 경우에는 김씨가 해당업체에 들어간 시점이 출품작 제작을 마친 뒤였다. 사실상 제작 과정에 김씨의 역할은 거의 없었던 것이다.

    김씨는 YTN과의 인터뷰에서 회사 직원들과 같이 작업했기 때문에 경력에 넣은 것이라면서 “수상경력을 학교 진학을 위해 쓴 것도 아닌데 무슨 문제냐”고 말했다.

  • 12. ...
    '22.4.1 9:58 PM (183.102.xxx.119)

    전시이력 삼성플라자도 허위
    까르띠에 고흐 앤디워홀전도 다 허위

  • 13. 까르띠에
    '22.4.1 9:59 PM (211.201.xxx.144)

    까르띠에 브로치라고 난리치던 것들이
    까르띠에 전시 허위 이럭에는 조용하네

  • 14. 언젠가
    '22.4.1 10:19 PM (123.98.xxx.49)

    다 죗값 치루는 날이 올거예요
    지금 절반이 칼을 갈고 기도하잖아요

  • 15. 00
    '22.4.1 10:19 PM (39.120.xxx.25) - 삭제된댓글

    인생이 조작 ㅋ

  • 16. 고갱전허위
    '22.4.1 10:22 PM (61.74.xxx.212) - 삭제된댓글

    2013년 서울시립미술관에서 열린 고갱전에 대해 이 미술관에 확인한 결과 "고갱전은 코바나컨텐츠 주최·주관이 아님을 확인받았다"고 밝혔다.

    고갱전도 허위이력.

  • 17. **
    '22.4.1 10:27 PM (61.98.xxx.18) - 삭제된댓글

    학력위조만 덮을까요? 거니뿐 아니라 장모도 다 덮어줄거같은데요~~

  • 18. **
    '22.4.1 10:33 PM (61.98.xxx.18)

    학력위조만 덮을까요?. 돋보이고 싶어 경력부풀린거 인정했는데도 수사하지않는 이유는 뭔가요?

  • 19. 찬성눌러주세요
    '22.4.1 10:38 PM (211.201.xxx.144)

    http://pal.assembly.go.kr/law/readView.do?lgsltpaId=PRC_Y2P2W0U3L2J5B0I9N2B7N...
    대장동 개발 비리 사건 및 이와 관련한 불법대출·부실수사·특혜제공,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 가족의 부동산 투기·주가조작 의혹, 윤석열 당선인의 검찰총장 재직 시 비위 행위에 대한 진상 규명을 위한 특별검사 임명 등에 관한 법률안 (이수진의원등11인)

  • 20. metal
    '22.4.1 10:40 PM (61.98.xxx.18)

    윗님 회원가입해서 찬성할께요. 이런게 있었네요.. 꼭 진행되었음 좋겠네요!

  • 21. 해봐야 나라챙피
    '22.4.1 10:46 PM (61.84.xxx.71) - 삭제된댓글

    한 일이라 떠들기도 그래요

  • 22.
    '22.4.1 10:51 PM (221.140.xxx.133)

    돋보이고 싶어서라니
    미친 저걸 변명이라고
    아휴 열받아 진짜
    저런걸 인정하고 어케 사니?

  • 23. 남만
    '22.4.2 8:16 AM (121.162.xxx.174)

    모르면 내 수치가 수치가 아닌가요
    나라 창피해서 덮는게 아니라 거니 좋아서 덮는 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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