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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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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하는데 하나도 안보태주는 친정 있나요..

우유 조회수 : 6,706
작성일 : 2022-04-01 19:37:14
남동생 대기업다니는 중 발령이 다른 지역으로 나서..
예비신부가 가게를 접고 같이 수도권으로 올라갈 예정이에요

여자가 곧 무직인데 모아둔 돈이 천만원 정도..
처음엔 예비사돈들이 하나도 못보태 주신다했다가
살림은 넣어주신다고 했대요

집은 매매 생각하는데
수도권 변두리도 비싸군요 ㅜ

요즘 젊은 사람들(30대 중반)
6억 5천쯤 되는 집에서 바로 시작하나요?

저희집 부모님이 3억 빌려주고(받을 생각으로 빌려주는건 아닌데 너무 처음부터 큰 돈 주는건 아닌것 같아서- 일단 동생은 50씩 갚는다네요)

남동생 모은 돈 1억.. 총 4억에 나머지는 빚이에요.
여자쪽 집에서는 천만원도 보태줄 생각이 없어요.

경우따라 다르지만.. 이런 경우도 흔할까요.?

아니면 처음부터 넘 비싼집 사는건지..
여긴 지방이라서 수도권 생활이 가늠이 안되네요



IP : 39.7.xxx.76
6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2.4.1 7:39 PM (58.233.xxx.56) - 삭제된댓글

    신부 부모님이 돈이 없나요? 신부 모아둔 돈도 없구요? 좀 그렇네요

  • 2. 그거야
    '22.4.1 7:39 PM (1.227.xxx.55)

    그 집이 돈이 없거나 있어도 줄 마음이 없는 거죠. 워낙 케바케인데...
    여자가 그렇게 돈이 없는데 결혼할 생각을 한다는 게 참...
    남자가 그 지경이면 결혼 못하죠.

  • 3. ㅇㅇ
    '22.4.1 7:40 PM (211.36.xxx.5)

    여자가 안보태도 남자가 결혼하자고 하는데
    뭐하러 친정돈을 써서 보태나요?
    우리 엄마 아빠 힘들게 번돈인데 ...
    결혼해주는게 어딘데 ...

    이렇게 생각할 듯

  • 4. .....
    '22.4.1 7:42 PM (211.36.xxx.40)

    원글님댁 사정을 잘 모르겠어서요.
    3억 줘도 부모님 노후에 괜찮으신 자산있으시면 괜찮겠죠
    그게아니면
    이경우는 부모님이 도와주는 걸 줄이고
    대출더받는게 정답.
    신혼부부는 금리낮게빌릴수있어요

  • 5. ...
    '22.4.1 7:43 PM (39.7.xxx.151)

    처음부터 그렇게 해주지마세요
    사는거보고 도와주세요
    첨부터 그렇게 몇억씩 안해줘요

  • 6. ㅇㅇ
    '22.4.1 7:44 PM (39.7.xxx.76)

    정말 저금만 한평생 하며 모은 돈이에요

    아직도 엄마는 밭에 알바하러 다니구요
    아빠도 여지껏 밤낮으로 일하세요 ㅜㅜ

    그렇게 모은 돈인데..

    하나도 안보태준다니 .. 저희 엄마아빠는 아무말 안하시긴 하는데 제가 그냥 좀 서운해서요

  • 7. ...
    '22.4.1 7:45 PM (39.7.xxx.151)

    요즘은 시댁이고 친정이고 그렇게 처음부터 안해줘요
    양쪽다 여유넘쳐서 비슷하게 해주는거말고는

  • 8. ...
    '22.4.1 7:46 PM (39.7.xxx.151)

    그렇게 모은돈 누구 좋으라고..
    차라리 편히 쓰시지

  • 9.
    '22.4.1 7:46 PM (39.7.xxx.76)

    그럼 신혼부부는 전세로 시작하나요?
    수도권 전세도 장난이 아니던데
    어떻게들 시작할까요;;에휴

  • 10. ...
    '22.4.1 7:47 PM (39.7.xxx.151) - 삭제된댓글

    전세 월세 빌라 그렇게 시작하죠
    없으면 없는대로요
    그러다가 살면서 분양받고 그때 양가에서 도와주죠
    처음부터 집사서 시작하는집 거의 못봤는데요

  • 11. ...
    '22.4.1 7:48 PM (39.7.xxx.151)

    전세 월세 안되면 빌라에서도 시작하죠

  • 12. 건강
    '22.4.1 7:49 PM (61.100.xxx.109)

    집 안해주면 결혼 안한다고 할지도..
    그냥 부모님 명의 전세로 시작
    갚으라고 하세요

  • 13. ..
    '22.4.1 7:49 PM (116.32.xxx.73)

    돈 천만원가지고 무슨 결혼을 하겠다고..
    어떻게 살았길래 ..
    님남동생 호구에요?

  • 14. ㅇㅇ
    '22.4.1 7:50 PM (110.12.xxx.167)

    1억 밖에 모은돈이 없는데 무슨 6억5천 짜리 집을 사나요

    가진돈에 맞춰야지
    부모가 3억이나 보태주시는건 빚없이 살아서
    빨리 돈모으라는거지
    빚지고 대출 이자 내가면서 살란건 아니지 않나요

    신부가 너무 허영심이 큰건지
    잘 이해가 안가네요

  • 15. 근데
    '22.4.1 7:50 PM (222.108.xxx.152) - 삭제된댓글

    너무 남자 여자 차이가 나네요
    그냥 비슷하게 빌라에서 시작해요
    왜 그렇게 한쪽만 일방적으로 부담지나요?

  • 16. 우리딸
    '22.4.1 7:51 PM (124.49.xxx.250) - 삭제된댓글

    5천주기로 했어요. 남친은 잘은 모르지만 1억정도 있는듯
    둘이 알아서 하기로 했어요. 남친은 부모님에게 손 벌리기 싫다고
    둘이 대출받아 청약을 한다고 하네요.
    처음에는 사택에서 일정기간 살 수 있고요.
    돈 한푼 안보태도 데려가니 아무런 신경안쓰나보네요.
    내 아들 같은면 그런 결혼 안시킬겁니다. 6억이면 최소 1억이라도 보태야지

  • 17.
    '22.4.1 7:52 PM (121.143.xxx.62)

    최근 결혼시킨 지인 보니 여자 5천 남자 3억 ...
    이걸로 부족해서 남자 2억 더 해서 서울에 전세로 집 얻었대요
    딸은 5천이지만 아들은 집 해준다고.

  • 18. 전세
    '22.4.1 7:52 PM (117.111.xxx.115) - 삭제된댓글

    전세로 시작하라 하세요.
    밭일 다니며 한 푼 두 푼 모은 돈이면 다른 여유자금도 없으실텐데
    아들 결혼에 몰빵하고 노년에 병원비 생활비는 어쩌시려고요.
    1억 정도만 보태주고 남동생 1억에 신혼부부 전세대출 받아서 전세로 시작하라 하세요.

  • 19.
    '22.4.1 7:53 PM (39.7.xxx.76)

    조금 여유있게 내년 봄에 결혼했음 좋겠는데
    여자쪽에서 날을 올 가을로 덜컥 잡아와서 (길일이래요..)

    황당했는데.. 상황 조율해가며 날을 잡아야지
    저희집도 마냥 반길수만은 없더라구요(돈을 마련하야하니 부담... ㅠ)

    입 그만대고 알아서 구하라 해야겠네요.

  • 20. ...
    '22.4.1 7:54 PM (222.107.xxx.197)

    임대준 빌라 보니
    2억 전세 중 일부는 은행 대출
    그 나머지는 남녀 반반

    여자가 대기업 다니는데
    여자쪽 회사 근처로 얻는다고 해서 알았음.
    여자가 너무 예쁘게 생겼음.

  • 21. 호구네요
    '22.4.1 7:54 PM (124.49.xxx.250) - 삭제된댓글

    여친쪽에서 한푼도 안보태면 그냥 1억으로 시작하게 하세요.
    무슨 공짜인가요 결혼이

  • 22. 부모님
    '22.4.1 7:55 PM (116.34.xxx.24) - 삭제된댓글

    너무 무리해서 돈 해주지 마시라 말씀드리되
    들으실지는...

  • 23.
    '22.4.1 7:57 PM (122.32.xxx.181)

    사정에 맞게 살아야지 ㅜ
    여자가 빈대 붙네요 ㅠㅠㅠ
    엄청 부자 시댁이라 그렇게 해주면 모를까
    말도 안되요 아직 젊은데
    ㅜㅜㅜ.

  • 24. 가을
    '22.4.1 7:58 PM (122.36.xxx.75)

    그집 사위 잘얻었네요
    딸이 친정용돈도 챙겨줄듯
    여자가 미코급 미인인가요?

  • 25.
    '22.4.1 7:58 PM (39.7.xxx.76) - 삭제된댓글

    아빠는 사실 돈이 좀 더 있는것 같은데..
    남동생이 자기관리에 야무지지 못하고(게으르고, 잠이많고 등..)
    아직 못미더워서 그정도만 생각하시는것 같아요

    만약 4억 5억 보태줬는데
    이혼한다하면 억장이 무너질것 같다고 말씀도 하시네요.

    저한테 동생이 자꾸 집 조언을 구해서
    혼란스러워 여쭤봤습니다 ㅜ

  • 26. gma
    '22.4.1 7:58 PM (13.57.xxx.230)

    원글님은 결혼하셨어요? 결혼때 부모님이 얼마나 해주셨어요?

  • 27.
    '22.4.1 8:00 PM (39.7.xxx.76)

    아빠는 사실 돈이 좀 더 있는것 같은데..
    남동생이 자기관리에 야무지지 못하고(게으르고, 잠이많고 등..)
    아직 못미더워서 그정도만 생각하시는것 같아요

    여태껏 공장다니고, 한평생 맞벌이에
    엄마도 한여름 얼굴 새카매져서 흙투성이 되도록 일해서 모은 돈인데ㅠㅠ 4억 5억 보태줬는데

    이혼한다하면 억장이 무너질것 같다고 말씀도 하시네요.

    저한테 동생이 자꾸 집 조언을 구해서
    혼란스러워 여쭤봤습니다 ㅜ

  • 28. 요즘은
    '22.4.1 8:01 PM (175.209.xxx.111)

    양가가 집값을 같이 부담하나요?
    저 결혼할 때만 해도 집은 남자쪽에서 부담하고
    여자쪽은 살림과 예단정도 했어서요.

    그런데 요즘 집값 너무 올라서
    남자가 다 부담하기엔 힘들거 같기도 하네요.

    여자건 남자건 집안에 돈이 없으면
    결혼하기 힘들겠어요

  • 29.
    '22.4.1 8:07 PM (223.62.xxx.26) - 삭제된댓글

    요즘은 대기업 다니면 대기업 동기 중에 결혼하고 아니면 회사 내에서 비슷한 형편에 반반 결혼 많이 하죠.
    여자도 일 안하는 여자가 없는데, 가게 하면서 모아둔 돈이 천만원 밖에 없다니,
    가게 운영 년수 수입 생각하면 도대체 소비를 어떻게 하고 살았는지 소비 생활을 심각하게 의심해봐야되는데오.
    어디 도대체 고등학교 졸업하고 철 모르는 여자 결혼해서 데려가는 건가요?


    도저히 이해가 안되는데요.

  • 30. ..
    '22.4.1 8:08 PM (59.86.xxx.35)

    울남편 4천 전세얻고
    저는 제가벌어서 모은 4천 살림과 예단
    친정도움 없었음요
    요즘은 집값이 후덜덜이라 같이 집에 올인 해야할듯요

  • 31. ...
    '22.4.1 8:10 PM (211.36.xxx.5)

    지인들 보니

    결혼할 때 남자가 집해오면
    본인이 집을 장만해야 한다는 생각, 절박감이 없어요.
    그래서 집을 넓힐 생각이 없으니
    함께 돈을 벌 생각도 돈을 모아야 한다는 생각이 없어요.

    그런데 남편이 대기업이니 안정적인 급여가 되니
    외벌이 남편 급여 아껴서 집 장만하기 보다는
    내집이 있으니 대출금 나갈 것도 없으니
    돈 아쉬울것 없이 씁니다.

    남편 급여로 본인 취미생활하면서 즐기더라구요.
    시가나 본인집이 잘살면 누가 뭐라고 하나요.

    친정 부모님 힘들게 모은 돈인데 ...
    어떤 아가씨만 좋겠네요.

    남자들은 역쉬 결혼에 대해 순수해요.

  • 32. ...
    '22.4.1 8:15 PM (210.103.xxx.130)

    그냥 님 동생이 여자복이 미친듯이 없고 옥석을 가려낼 줄 아는 눈도 없는 것 뿐이에요. 어느 미친 집안에서 천만원 달랑 들고 시집오는 여자를 집까지 해다바쳐가며 결혼합니까. 그렇게 결혼하는 건 남자가 외모든 성격이든 하자가 있어서지, 요새 괜찮은 남자들은 저런식으로 거지발바닥 취급받으며 결혼 안 합니다. 남동생은 왜 대기업 다니면서 그 안에서 괜찮은 여자 돈 잘 모으는 여자 수두룩빽빽할텐데 그거 하나를 못 잡고 무직에 천만 원 달랑 든 여자랑 결혼하면서 집에서 몇억 대 돈까지 빨아가나요? 여자네 집은 동전한푼 안 주면서 가을로 날짜잡고 배째는 건 무슨 막돼먹은 사고방식이고요. 남자가 뭔가 하자가 있는 게 아니고서야 그런 결혼 안 하죠. 이런 상황에서 남자쪽 집안이 정신머리 제대로 박한 집이면 딱 끊고 니네가 알아서 해라, 여자네서 가져오는 만큼 보태주겠다 이렇게 강하게 나가야 하는데 그걸 못 하고 있잖아요. 뭐 꿀리는 거 있어요?

  • 33.
    '22.4.1 8:18 PM (124.5.xxx.197)

    학벌이 약해도 동네 야무진 처녀 가게 사장들 천진데
    얼굴과 바디나 보니 저런 아이를 고르죠.
    저도 저러면 월세 살라고 합니다.
    그리고 집사줄거면 시부모명의 집에 월세살라고 하세요.

  • 34. ㅡㅡ
    '22.4.1 8:21 PM (125.188.xxx.9)

    결혼 안시키면 되죠
    뭘 고민하나요

    도와줄땐 뒷말 안할수 있을만큼 딱 거기까지만

    원글님은 시누이 노릇하지마시고
    부모님만 설득하시면 됩니다

  • 35. como
    '22.4.1 8:21 PM (182.230.xxx.93)

    여자입장에선 좋겠어요. 몸만 가도 떙큐하는 집이니 ㅋ...
    요즘도 이렇게 결혼하는 집이 있나봐요...

  • 36. ...
    '22.4.1 8:22 PM (58.234.xxx.222)

    신부측은 모은 돈 다 친정에 주고 오는건가요? 어찌 돈이 그리 없나요.
    결혼 후에도 혹시 친정에 도움 줘야 하는 경우 아닌지 알아보세요.

  • 37. oo
    '22.4.1 8:27 PM (1.237.xxx.83) - 삭제된댓글

    2억5천 원리금에
    50씩 갚는다니
    이거 꽤나 힘들텐데요
    아마도 몇번 드리다
    아이 생기고 그러면 쪼들린다 징징대고
    부모님이 50은 그냥 놔둬라 하실듯

  • 38.
    '22.4.1 8:27 PM (39.7.xxx.76)

    직장생활도 몇년 했는데 돈이 하나도 없다길래
    동생도 너무 당황했다고 해요.

    어휴 .. 저도 계산좀 하며 살라고 했는데
    알바든 뭐든 맞벌이는 할거라고 하네요

    (초절세 미녀 아닙니다.. ㅜ 남동생도 걍 흔남이구여)

  • 39. ㅐㅐㅐㅐ
    '22.4.1 8:31 PM (1.237.xxx.83) - 삭제된댓글

    부모님 3억이 과하죠

    형편 어려우면
    오피스텔 원룸에서도 시작할 수 있고
    빌라에서 시작할 수도 있죠
    둘이 합해 1억밖에 없는 신혼부부가
    6억대 집이라니요

    부모님이 해 주시면 땡큐고요

  • 40. ...
    '22.4.1 8:35 PM (1.237.xxx.189) - 삭제된댓글

    모지리지 순수는 무슨
    에휴~
    그만하면 그여자 아니라도 다른 여자 만날수 있어요
    이럴땐 점이라도 좀 보길
    괜찮은 상대인가 문제 없나

  • 41. ...
    '22.4.1 8:37 PM (1.237.xxx.189) - 삭제된댓글

    모지리지 순수는 무슨
    에휴~
    그만하면 그여자 아니라도 다른 여자 만날수 있어요
    이럴땐 점이라도 좀 보길
    괜찮은 상대인가 문제 없나
    부모님이 그정도로 말할땐 뭔가 촉이라도 있어 그럴지도
    나쁜 예감은 맞기도 하잖아요

  • 42. ....
    '22.4.1 8:38 PM (1.237.xxx.189) - 삭제된댓글

    모지리지 순수는 무슨
    에휴~
    그만하면 그여자 아니라도 다른 여자 만날수 있어요
    이럴땐 점이라도 좀 보길
    괜찮은 상대인가 문제 없나
    부모님이 그정도로 말할땐 뭔가 촉이라도 있어 그럴지도
    나쁜 예감은 맞기도 하잖아요
    미녀도 아니고 남동생도 놀랄정도인데 뭣하러 굳이 감행해요

  • 43. ....
    '22.4.1 8:40 PM (1.237.xxx.189) - 삭제된댓글

    모지리지 순수는 무슨
    에휴~
    그만하면 그여자 아니라도 다른 여자 만날수 있어요
    이럴땐 점이라도 좀 보길
    괜찮은 상대인가 문제 없나
    부모님이 그정도로 말할땐 뭔가 촉이라도 있어 그럴지도
    나쁜 예감은 맞기도 하잖아요
    미녀도 아니고 남동생도 놀랄정도인데 뭣하러 굳이 감행해요
    동생도 부모도 님도 누구하나 썩 내키지 않잖아요

  • 44. ...
    '22.4.1 8:43 PM (1.237.xxx.189) - 삭제된댓글

    모지리지 순수는 무슨
    에휴~
    딱 여자 본인만 좋은 남자상 아닌가요
    그만하면 그여자 아니라도 다른 여자 만날수 있어요
    이럴땐 점이라도 좀 보길
    괜찮은 상대인가 문제 없나
    부모님이 그정도로 말할땐 뭔가 촉이라도 있어 그럴지도
    나쁜 예감은 맞기도 하잖아요
    미녀도 아니고 남동생도 놀랄정도인데 뭣하러 굳이 감행해요
    동생도 부모도 님도 누구하나 썩 내키지 않잖아요

  • 45. ...
    '22.4.1 8:45 PM (1.237.xxx.189) - 삭제된댓글

    모지리지 순수는 무슨
    에휴~
    딱 여자 본인만 좋은 남자상 아닌가요
    그만하면 그여자 아니라도 다른 여자 만날수 있어요
    이럴땐 점이라도 좀 보길
    괜찮은 상대인가 문제 없나
    부모님이 그정도로 말할땐 뭔가 촉이라도 있어 그럴지도
    나쁜 예감은 맞기도 하잖아요
    미녀도 아니고 남동생도 놀랄정도인데 뭣하러 굳이 감행해요
    동생도 부모도 님도 누구하나 썩 내키지 않잖아요
    점쟁이는 아니고 내가 한사람 알려줘요?

  • 46. ....
    '22.4.1 8:48 PM (1.237.xxx.189) - 삭제된댓글

    모지리지 순수는 무슨
    에휴~
    딱 여자 본인만 좋은 남자상 아닌가요
    그만하면 그여자 아니라도 다른 여자 만날수 있어요
    이럴땐 점이라도 좀 보길
    괜찮은 상대인가 문제 없나
    부모님이 그정도로 말할땐 뭔가 촉이라도 있어 그럴지도
    나쁜 예감은 맞기도 하잖아요
    미녀도 아니고 남동생도 놀랄정도인데 뭣하러 굳이 감행해요
    동생도 부모도 님도 누구하나 썩 내키지 않잖아요
    점쟁이는 아니고 내가 한사람 알려줘요?
    친정 상태도 어떤 짐작할수 있고요

  • 47. ...
    '22.4.1 8:49 PM (1.237.xxx.189) - 삭제된댓글

    모지리지 순수는 무슨
    에휴~
    딱 여자 본인만 좋은 남자상 아닌가요
    그만하면 그여자 아니라도 다른 여자 만날수 있어요
    이럴땐 점이라도 좀 보길
    괜찮은 상대인가 문제 없나
    부모님이 그정도로 말할땐 뭔가 촉이라도 있어 그럴지도
    나쁜 예감은 맞기도 하잖아요
    미녀도 아니고 남동생도 놀랄정도인데 뭣하러 굳이 감행해요
    동생도 부모도 님도 누구하나 썩 내키지 않잖아요
    점쟁이는 아니고 내가 한사람 알려줘요?
    여자 집안 상태도 골머리 아프게 할지 알수 있고요

  • 48. 돈의
    '22.4.1 8:52 PM (180.71.xxx.37)

    크기보다 여자쪽 태도가 별로 같아요.미안해 하는 기색이 없잖아요.살면서 두고두고 문제될텐데 절대 공동명의 하지
    마시길요~

  • 49. ....
    '22.4.1 8:56 PM (1.237.xxx.189) - 삭제된댓글

    모지리지 순수는 무슨
    에휴~
    딱 여자 본인만 좋은 남자상 아닌가요
    그만하면 다른 더 좋은 여자 만날수 있어요
    이럴땐 점이라도 좀 보길
    괜찮은 상대인가 문제 없나
    부모님이 그정도로 말할땐 뭔가 촉이라도 있어 그럴지도
    나쁜 예감은 맞기도 하잖아요
    미녀도 아니고 남동생도 놀랄정도인데 뭣하러 굳이 감행해요
    동생도 부모도 님도 누구하나 썩 내키지 않잖아요
    점쟁이는 아니고 내가 한사람 알려줘요?
    여자 집안 상태도 골머리 아프게 할지 알수 있고요

  • 50. ...
    '22.4.1 8:57 PM (1.237.xxx.189)

    모지리지 순수는 무슨
    에휴~
    딱 여자 본인만 좋은 남자상 아닌가요
    그만하면 다른 더 좋은 여자 만날수 있어요
    이럴땐 점이라도 좀 보길
    문제나 없나
    부모님이 그정도로 말할땐 뭔가 촉이라도 있어 그럴지도
    나쁜 예감은 맞기도 하잖아요
    미녀도 아니고 남동생도 놀랄정도인데 뭣하러 굳이 감행해요
    동생도 부모도 님도 누구하나 썩 내키지 않잖아요
    점쟁이는 아니고 내가 한사람 알려줘요?
    여자 집안 상태도 골머리 아프게 할지 알수 있고요

  • 51. 부모님
    '22.4.1 9:02 PM (116.34.xxx.24) - 삭제된댓글

    전재산은 아니고 남동생 보고 판단해서 나온 금액인거면
    이 이상 말릴수는 없겠네요
    여자쪽 해오는 만큼 적당히 맞춰 결혼하면 좋은데..
    저도 양기 도움 거의 없이 12년도 시작해서 집 두채 마련했거든요 악바리처럼 아까고 아기매고 임장갔는데
    윗 댓글 어느분 말씀처럼 간절함이 없겠네요

    남동생이 정신차리고 3억 지원 나중에 도와달라 이런 기적은 없으니 원글님 혼자 애쓰지 마세요

    저도 12년도 결혼할때 저는 혼수만 2천정도 지원주신 친정부모님 그때 미혼 남동생 3억 지원해주심ㅋ
    제가 훨씬 더 잘살아요 동생돈은 공중분해ㅠ

  • 52. 그렇게
    '22.4.1 9:06 PM (223.39.xxx.55)

    힘들게 모은 돈이면 3억 주지마세요.
    그냥 남동생 돈 1억으로 알아서 집 얻거나 섭섭하면 아버님 1억정도 내놓으시던가요.
    나머지 살 궁리는 예비신랑, 신부가 알아서 하는거고요

    님 형편에 3억은 있는 집 10 억보다 큰 돈 같은데
    서울 살아도 다 3억 내놓지 않아요. 전세 얻어주는 집들 형편되니 얻어주는거지 밭일,공장 일 하며 저축한 3억을 그 정도 며느리 얻는데 내놓는 집은 많지 않을걸요.

  • 53. 주지마세요
    '22.4.1 9:09 PM (113.60.xxx.12)

    아니 원글님 친정에서 돈이 넘쳐나면 몰라도
    그냥 노후자금으로 가지고 계시라고 하세요
    아니면 양가에서 오천씩이라도
    비슷하게 도와주던가..

    한쪽에서만 그렇게 챙기면 다른쪽은
    그냥 당연시해요
    둘이 가진돈으로 시작해야죠
    남동생일억 있다면서요
    여자쪽은 어쩜 오천도 없대요?
    뭘했길래 그정도도 못 모았대요?


    두사람이 정말 좋아하고 사람이 된사람이면
    둘이 가진거로 전세 시작하고 그렇게
    살 생각해요

  • 54. 없어서
    '22.4.1 9:14 PM (123.199.xxx.114)

    못주겠다는데
    그렇게 마음에 안드시면 주지 말라하세요.

    주면서 속상할 일을 뭐하러 하는지요?

  • 55. 살아보고
    '22.4.1 9:22 PM (122.45.xxx.32)

    혼인신고도 하는데
    살아보고 하는거봐서
    돈주라고 하세요

    아니면 취집할 생각으로 시부모를 직장상사 모시듯
    모시겠다고 각서라도 써야할 상황이네ㅇ

    부모님도 아들 집해주고
    그집이 곧 내집이라고 생각하시고
    콘도 이용하듯 이용하려면
    해주실만은 하네요

  • 56. ㅇㅇ
    '22.4.1 9:24 PM (39.7.xxx.218) - 삭제된댓글

    여자만 좋은 일 시키는 것 같은데요
    1억만 보태주고 지켜보라고 하고싶네요

    2억으로 빌라든 아파트 월세든 시작하고

    부부가 하는 거 봐서ㅡ 알뜰한지 사치하는지 됨됨이는 괜찮은지
    ㅡ 돈 줘도 될 것 같다는 판단이 서면 그때 더 주고 넓은 집 옮겨가는 것도 괜찮은데요

    현재는 그 여자 입장에서는 아쉬울게없겠네요

    호갱노노 앱이나 네이버에서 아파트 가격은 검색해보시면 감 잡힐거에요

  • 57. ...
    '22.4.1 10:11 PM (39.117.xxx.195)

    결혼할 때 남자가 집해오면
    본인이 집을 장만해야 한다는 생각, 절박감이 없어요.
    그래서 집을 넓힐 생각이 없으니
    함께 돈을 벌 생각도 돈을 모아야 한다는 생각이 없어요.

    그런데 남편이 대기업이니 안정적인 급여가 되니
    외벌이 남편 급여 아껴서 집 장만하기 보다는
    내집이 있으니 대출금 나갈 것도 없으니 2222

    거지결혼하면서 시댁에서1억주시는것도 분에 넘치는건데요
    둘이 악착같이 일해서 돈모으라고 해야죠
    하..... 정말 2022년도에 여자결혼자금 천만원
    진짜 양심이 없네요.
    돈 없는쪽에서 결혼날짜는 빨리도 잡았네요

  • 58. ...
    '22.4.1 10:37 PM (182.231.xxx.124)

    주는 부모가 바보 등신

  • 59. 영통
    '22.4.1 11:57 PM (106.101.xxx.75)

    님 남동생 선택을 존중하세요
    님 남동생이 대기업인데
    부인감이 무직인 여자..
    .
    안 보태주는 친정 탓하지 말고..
    결혼 전 이미 무직인 여자 선탁하는.

    돈에 초월한 남동생이 대인배
    대인배인지...사랑에 찐인 로맨스남인지.
    .
    님 남동생이 여하튼 대단...신기하기도 함

  • 60. .....
    '22.4.2 12:14 AM (183.100.xxx.193)

    님 결혼할때는 얼마나 해주셨어요? 아직 미혼이시라면 나중에 결혼할때 얼마나 해주시겠대요? 그만큼만 해주라고 하세요

  • 61. 부모와 산다면
    '22.4.2 3:21 AM (211.204.xxx.55)

    1천만원 대기업 아니라 수퍼마켓 캐셔여도 반년이면 모읍니다.

    태도가 생각을 반영하는 겁니다..결혼 안 하는 게 좋을 것 같은데요.

    남동생도 당황했다고 하니, 누나가 붙잡고 얘기를 좀 해보세요.

    사연 있는 집이고 여자애 태도가 바르더라도

    저 돈 다 주는 건 절대 반대입니다. 그렇다고 가족들이 결혼 반대하면

    지들끼리 불타오를 수 있으니, 끝내 결혼한다 해도 할 수 없지만,

    일단 남동생 생각을 들어보세요. 정말 물정 모르거든요.

    여자애가 그렇게 돈 모아 놓은 데 없다는데 무슨 사정이 있냐?

    넌 그 얘기 듣고 어떤 생각이 들었냐?

    우리집이라고 부자도 아니고 여전히 부지런히 일하시는데

    그 노후자금을 다 가져가는 게 맞는 거냐? 나중에 네가 책임질 거냐?

    신혼부부 대출 받고 맞벌이 해서 분수대로 살아라. 이건 염치 문제다.

    여자애 염치이기도 하고 아들로서 네 염치이기도 하다.

    남동생이 1억 모았으니 1억 보태주시고 대출 받거나 월세 살라 하세요.

    그렇게 나갔을 때 여자애 태도도 보시고요. 직장은 왜 그만두는지 원.

  • 62. 그럼
    '22.4.2 4:46 AM (115.139.xxx.187) - 삭제된댓글

    남동생도 천만원씩 내고 총 2천으로 집얻고 결혼식까지 해야지
    지들 돈없는걸 부모가 왜?
    버증금 5백에 월 30짜리 원룸 들어가서 맞벌이 몇년해서 전세가고
    대출 일으켜 잡사고 하는거지요.
    없으면 없는대로지 뭔 3억을 주네마네 돈있는척~을 남자집에서 하나몰라요. 중소기업 사장 아들도 자번돈 보증금 5천에서 시작하고 마누라랑 맞벌이 하는데요. 밭일다니면서 번돈 걍 넣어두세요.

  • 63. 그럼
    '22.4.2 4:51 AM (115.139.xxx.187) - 삭제된댓글

    남동생도 천만원씩 내고 총 2천으로 집얻고 결혼식까지 해야지
    지들 돈없는걸 부모가 왜?
    보증금 5백에 월 30짜리 원룸 들어가서 맞벌이 몇년해서 전세가고
    대출 일으켜 집사고 하는거지요.
    없으면 없는대로지 뭔 3억을 주네마네 돈있는척~을 남자집에서 하나몰라요. 중소기업 사장 아들도 자가 번돈 2천에 아내될 여자 2천해서 보증금 3천에서 시작하고 식정잡고 제주도 신혼여행가고 마누라랑 맞벌이 하는데요. 밭일다니면서 번돈은 걍 넣어두세요. 걔네들에게 왜 돈까지 ...나중에 아프면 돈 안줘요. 귀찮은 짐짝이지요.

  • 64. 여자가
    '22.4.2 4:55 AM (115.139.xxx.187) - 삭제된댓글

    동남아 여자인가요?
    어쩜 빈몸으로 결혼할 생각을 하고 사나요?
    요즘은 시골 땅들 비싼데 동남아 다문화가 다 차지하고 살아서 나중에 동남아 땅 많이 될거에요.
    한국남자 색퀴들 지들이 뭔짓을 하고 사는지 그냥 지 성욕만 충족하면 애나 줄줄이 낳으며 아무것도 눈에 안보이나 봅니다.

  • 65. 가게 하다 접어도
    '22.4.2 9:35 AM (211.204.xxx.55)

    맞벌이할 생각은 있대요?? 물론 집 마련한 뒤의 일이겠지만.

    또..50씩 갚으면 갚는 거라 고마운 줄도 모를 걸요.

    부모님 목돈 쥐고 있으라 하세요..부모님 집을 늘리시든가요.

  • 66. ...
    '22.4.2 2:18 PM (110.13.xxx.200)

    세상에 요즘 세상에.. 어떤 여자가 모은돈이 하나 없어 살림넣어주는건 유세부리면서 결혼하나요.
    남동생 뭐가 모자라서 저런 여자하고..
    친정부모님들 너무 돈많이 주지 않으셨으면 좋겟네요.
    남자가 집해온다고 하니 날은 빨리도 잡아왔나보네요.
    저라면 3억씩이나 안해줘요.
    왜 처음부터 6억넘는 집에서 시작하나요?
    능력에 맞게 차차 늘리면 되죠.

  • 67.
    '22.4.19 12:19 AM (175.116.xxx.139)

    결혼하는데 보태주지도 못하는 친정이
    뭔 길일이라고 날을 잡고 ㅡ.ㅡ^
    3억은 너무 많아요
    고생하셔서 일군 부모님 돈을
    그 상황에 아무리 급해도 그렇지 받겠다는
    남동생도 어이없네요
    대출 받아서 조그마한 집부터 시작하라하세요
    대출금 갚아가며 본인들 재산 본인들이 불려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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