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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형 심하게 한 사람

궁금 조회수 : 2,673
작성일 : 2022-04-01 10:03:37
안면거상및 소소하게 다른것도 많이 해서 콧구멍도 짝짝이고, 피부는 너무 좋은데 입이 너무 당겨진 느낌 나는 분들, 이런분들이 말도 나긋나긋하고 벌레도 엄청 무서워 하는데, 다른데서도 엄청 연약하신데, 안면거상은 어떻게 했는지 궁금해요. 

수술/시술은 무서울게 없는 건가요? 전 벌레를 안 무서워 하는데 거상정도 큰 수술은 좀 무서울 것 같기도 하고, 당겨진 얼굴로 자연스럽게 될때까지 기다리면 사회생활 하는데 지장 있을 것 같아서 아직은 할 맘이 없어거든요

60살 이상 되서 늘어진 살 잘라내는 정도는 저도 괜찮을 것 같아요. 근데 40대에 벌써 안면거상을 하면 50대 60대 되면 또 거상하고 그래야 하나요?
IP : 198.90.xxx.30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2.4.1 10:09 AM (222.104.xxx.175)

    거니도 성형중독!

  • 2. 맞아요
    '22.4.1 10:17 AM (198.90.xxx.30)

    거니랑 비슷한 인상이예요.

  • 3. 성형중독녀
    '22.4.1 10:22 AM (118.217.xxx.38)

    나이 들어 무엇보다
    입매가 조커가 되어서 신기해서 눈길이 가요. 특히 목욕탕에서ㅠ
    본인은 예뻐서 쳐다 본다 착각하겠죠.
    제일 꼴 보기 싫은건..비쩍 말라 운동도 전혀 해본적 없는 탄력이라곤 눈 씻고 봐도 찾아 볼 수 없는 몸매에 가슴만 봉긋..허벅지 사이 벌어져 엉덩이 살 축 쳐져 있는데도..
    제일 보기 싫어요.

  • 4. 둥둥
    '22.4.1 10:28 AM (203.142.xxx.241)

    말도 나긋나긋하고 ........ 이거 맞아요. 정말 인형처럼 말하는데 너무 괴기스러워요.
    그게 성형때매 얼굴이 당겨져서 어쩔 수 없이 살살 말하수 밖에 없는거 같아요.

  • 5. 음..
    '22.4.1 11:08 AM (121.141.xxx.68)

    벌레 무서워하고 나긋나긋 연약한거랑
    성형수술이랑 아~~~~~~~~~~~무런 연관성이 없어요.

    무서워하는건 무서워하는거구요
    내가 성형을 하겠다 결정해서 하는건 추진해 버리는거죠.

    그리고 성형할때 마취 잘하니까
    상상하는것보다 견딜만하다더라구요.

    성형후 괜찮아진 얼굴보면서 아픈? 기억이 싹~없어지고 새롭게 성형할 생각을 계속하게 된다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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