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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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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남자 이해하실까요?

ㅡㅡ 조회수 : 4,468
작성일 : 2022-04-01 00:33:28
카톡을 저녁 8시반에 보냈어요.
아예 1도 안사라지더군요.
밤12시에 답톡이 왔어요.
저녁 약속이 있어서 지금 귀가했다고...

갸우뚱...
사업상 미팅이라 쳐도요.
카톡 답신을 왜 못하는지?
지금 미팅중이니 귀가해서 연락하겠다고 정도로요.
근데 몇시간 지나야 집이라며 톡 보고 답하네요.
어제도 똑같은 상황 ㅎ

이거 뭐지 싶네요.
어떻게 몇시간 동안 톡 확인을 안하는지...
진짜 앞으로 뭔가 관계가 형성이 된다해도
이런 식이면 싫거든요.
연락이 안될 일이 요즘 세상에 어딨다고...

차라리 딴 여자 만나느라 톡 확인조차
못했다는 말이 더 공감하겠어요.
그냥 그 여자 잘 만나라 하고 끝...

사업을 어떻게 하길래 카톡확인도 못하는지?
이거 저만 이해 안가나요?

IP : 175.223.xxx.83
2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2.4.1 12:36 AM (223.39.xxx.88)

    그만큼 님을 신경쓰지 않는다는거죠.
    밀당 하는 단계면 일찌감치 끝내심이...

  • 2. ㅇㅇ
    '22.4.1 12:36 AM (27.35.xxx.30)

    헉..제가 그러는데.. 죄송 ^^;;

  • 3. ㅇㅇ
    '22.4.1 12:37 AM (125.185.xxx.252) - 삭제된댓글

    그거 모든 인간관계에 통용되는 거잖아요
    님한테 큰 관심 없는 거에요

  • 4. ㅇㅇ
    '22.4.1 12:39 AM (175.223.xxx.170)

    그냥 님한테 관심이 없는거에요
    조금이라도 관심있으면 바로 답톡하죠
    관심도 없는데 톡 보내니깐 대화 이어가기는 싫고 미리보기로 슬쩍 보고 나서
    일부러 한참 지난후 핑계대고 답톡한거임

  • 5. 원글
    '22.4.1 12:40 AM (175.223.xxx.83)

    어이 없네요 ㅎ
    지가 먼저 연락하자고 카톡 알려줘 놓고는

    나도 안읽씹 중이네요.
    이딴 식으로 하는 인간 뭐하러 내가 ㅉ

  • 6. ㅇㅇ
    '22.4.1 12:42 AM (175.223.xxx.170)

    근데 안읽씹보단 읽씹이 상대방한테 더 데미지 있음ㅋㅋㅋ

  • 7. 바쁜사람
    '22.4.1 12:44 AM (117.4.xxx.247)

    님은 그사람보다 덜 바빠서

  • 8. 원글
    '22.4.1 12:46 AM (175.223.xxx.83)

    지금 안읽씹은 내가 니 톡 기다리느라
    안잤을까 싶냐 이 맘이예요
    자는 걸로...니 톡 따위 아웃오브안중

    낼 아침에 읽씹 할꺼예요.
    그럼 머리가 돌아간다면 뭔 생각이 들겠죠 ㅎ

  • 9. 그냥
    '22.4.1 12:47 AM (119.198.xxx.28) - 삭제된댓글

    차단하고,상대가 내 프로필 사진 못 보게 설정하세요.
    그게 더 열받아요.

  • 10. 원글
    '22.4.1 12:51 AM (175.223.xxx.83)

    안바빠서 내가 답톡 안온게 화난다고요? ㅎ

    오히려 해외출장이니 뭐니 업무 바쁜 거
    다 겪어본 이로서...톡이든 전화든 사업상
    누구에게 연락오든 피드백 줘야하니 늘
    주시하고 있죠.
    아무리 바빠도요.
    연락이 안된다는 건 있을 수 없어요.

    그리고 톡 보고 최소한 상대가 기다리지
    않을 정도의 답신은 보내는 게 예의고요.
    기본 예의가 안됐단 말입니다.

    아무리 중요한 클라이언트 접대라 해도
    잠깐 톡 답신을 이해 못하는 경우 없죠.
    심지어 이틀 연속 같은 패턴 ㅎ

    그냥 저 남자 자체가 꽝입니다.

  • 11.
    '22.4.1 1:00 AM (180.66.xxx.209)

    차단하세요

    님한테 1도 관심없는건데

  • 12. ..
    '22.4.1 1:03 AM (72.213.xxx.211)

    미리보기에 떠 있어 보이잖아요.
    카톡 실시간 확인 굳이 할 이유 없음요.

  • 13. 버려요
    '22.4.1 1:46 AM (211.112.xxx.251)

    그런 남자. 님 어장관리 이상이하도 아니게 구는걸요. 크게 관심이 없는거에요.

  • 14. ㅇㅇ
    '22.4.1 3:20 AM (116.46.xxx.105)

    예의가 없는거죠.. 믿고 걸러야 될 타입..
    아무리 중요한 자리였대도.. 잇따 연락할게요..
    7자는 보낼 수 있답니다~~~

  • 15. ㅠㅠ
    '22.4.1 3:22 AM (1.229.xxx.73)

    동석자 있는데
    핸폰 답하는거 실례 아닌가요?

  • 16. 원글
    '22.4.1 4:30 AM (175.223.xxx.83)

    아이고...실례라니요.
    그럼 지금 집에 도착했다고
    12시에 톡 보내오는 건요?

    저녁 약속 이후 집에 오는 길
    내내 세상 연락 다 끊고 있다고요? ㅎ
    차라리 지금 저녁 약속이 끝났어요도
    아니고 지금 집에 도착했다니...

    더 더 이상하다 싶은거죠.

  • 17. 호랑이
    '22.4.1 5:18 AM (121.143.xxx.86)

    아무리바빠도 연락할수 있죠 왜 못해요
    원글님 무시해버려요 제가 다 짜증나네요
    아쉬운 사람이 먼저 연락옵니다

  • 18. ..
    '22.4.1 7:05 AM (223.38.xxx.134) - 삭제된댓글

    이해하지 마시고 버리세요
    동석자 네시간 내내 얼굴보고 있나요?
    기본 예의가 없네요

  • 19. .....
    '22.4.1 7:46 AM (1.241.xxx.216) - 삭제된댓글

    낮에 하는 미팅이나 회의도 아니고
    밤 8시반에 하는 사업상 미팅에 12시나 되서
    집에 와 톡
    뭔 일인지는 모르겠으나 저라면 걸어냅니다
    그남자는 4가지가 없네요
    관심 배려 예의 융통성....설마 여기에 거짓말까지 포함이라면 말 할 것도 없지만 그거 아니여도 결혼생활을 생각하면 노노~~

  • 20. .......
    '22.4.1 7:47 AM (1.241.xxx.216)

    낮에 하는 미팅이나 회의도 아니고
    밤 8시반에 하는 사업상 미팅에 12시나 되서
    집에 와 톡
    뭔 일인지는 모르겠으나 저라면 걸러냅니다
    그남자는 4가지가 없네요
    관심 배려 예의 융통성....설마 여기에 거짓말까지 포함이라면 말 할 것도 없지만 그거 아니여도 결혼생활을 생각하면 노노~~

  • 21. ……
    '22.4.1 7:48 AM (210.223.xxx.229) - 삭제된댓글

    그 사람 실제 상황은 내가 모르는거고
    저는 그럴 수도 있다 생각해요..저도 늘 핸드폰 신경안쓰고 카톡 몰아서 보거든요
    핸드폰 들여다보면 집중에 방해가되서요
    뭐 이해못하시면 어쩔 수 없죠 하지만 라이프 생활이 다른 사람도 있다는건 알아두세오

  • 22. 원글
    '22.4.1 7:55 AM (175.223.xxx.83)

    뭐 이해못하시면 어쩔 수 없죠
    .
    .
    .
    ......님
    그 멘트 자체가 사회생활 하는 부류가
    할 수 있는 최고의 이기적인 멘트죠.

    누가 님만을 위해 보편적인 개념 다
    말아먹은 경우를 이해해줘야 한답니까?

    사업하는 이가 몇시간째 연락두절? ㅎ
    급한 일은 전화하겠지 무슨 톡을?

    밤12시에 집에 도착했다는 톡은
    그리 중요하게 생각도 안하는 사이라면
    늦은 시간 무례한거죠.

    약속이 지금 끝났다도 아니고 집에 도착했다니
    귀가중에 톡도 못볼 정도면 세계를 구하는
    정도의 시급한 통화라도 했답니까?

    보편타당성을 갖고 행동해야죠.
    난 모르쇠...니가 이해해~라니 ㅉㅉ

  • 23. …….
    '22.4.1 7:55 AM (210.223.xxx.229) - 삭제된댓글

    그 사람 실제 상황은 내가 모르는거고
    저는 그럴 수도 있다 생각해요..저도 늘 핸드폰 신경안쓰고 카톡 몰아서 보거든요
    핸드폰 들여다보면 집중에 방해가되서요
    뭐 이해못하시면 어쩔 수 없죠
    딱 그 부분만 가지고 판단하기엔 좀 성급한것 같네요

  • 24. ……
    '22.4.1 7:59 AM (210.223.xxx.229) - 삭제된댓글

    이해하기 싫으면 마세요 그건 님 몫이죠
    왜 나한테 화를 내는지 별꼴이네요
    어떤 사람은 그럴수 있고 그 부분만 가지고 저는 판단하지 않는다는 뜻입니다.

  • 25. 에고
    '22.4.1 8:57 AM (203.244.xxx.21)

    글 읽고 현실적인 조언 드리려 고민하면서 댓글 보는데
    흠....원글님 성격이 좀 팍팍하신가 살짝 걱정됩니다.
    원글에 대해서 조언 드리자면
    일단 그 남자분께 님이 중요한,궁금한 사람이 아닌겁니다.
    관계 정리하시길...
    님이 톡 읽지 않는 것 그리 궁금하지도 않을거예요
    그리고 댓글에 반격 좀 그만 하세요.
    다양한 댓글 받을 생각으로 글 올리셨어야지요.
    왜 님 생각과 다른 댓글에 다 반박을 하시나요

  • 26. flqld
    '22.4.1 10:21 AM (118.217.xxx.119)

    님한테 마음이 없어서 그래요…
    그 바쁜 수련의들도 다 연애하고 결혼합디다
    남자들은 잡고 싶은 여자 있으면 어떡해서라도 잡아요

  • 27. ..
    '22.4.1 10:35 AM (14.32.xxx.169)

    원글님 진정하세요.
    그 남자분한테 화가 나셨음 그 남자분한테 화내세요.
    댓글쓰신분들 잡지 말고요.
    사람 생각이 가 같지 않죠.
    난 그 사람이 이상한데, 어떤 사람은 아니라고 생각할수도 있어요.
    암튼 연락패턴 안맞는 사람은 잘 만나기 힘들어요. 제 기준에선 그 남자 아웃.

  • 28. .....
    '22.4.1 11:04 AM (125.190.xxx.212)

    그 남자는 원글님을 안좋아하고
    원글님은 그 남자가 좋은데 무심해서 화가 많이 나셨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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