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아들이 여자친구가 집에 온다고합니다

소나무 조회수 : 5,180
작성일 : 2022-03-31 10:36:39
간단하면서도 깨끗해보이는 먹거리랑 차 대접은 무엇이 가장적합하고 좋을까요
IP : 125.181.xxx.142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차랑
    '22.3.31 10:38 AM (175.223.xxx.134)

    과일정도요. 더이상은 먹기 힘들듯

  • 2.
    '22.3.31 10:38 AM (117.111.xxx.171) - 삭제된댓글

    케이크랑 커피 정도 내면 안될까요?
    식탁에 꽃 꽂아두고요

  • 3. ㅇㅇㅇ
    '22.3.31 10:41 AM (222.234.xxx.40)

    아 식탁에 꽃 추천요
    저도 인사갔을때 어머님이 생화를 식탁에 꽂아두시고
    냅킨도 깔아놓고 .. 기분좋았던 생각이 납니다.

    과일, 케잌, 타르트, 파이.. 차 ( 오설록,TWG. .)

  • 4. tlsrud
    '22.3.31 10:42 AM (220.117.xxx.61)

    상견례도 아니고
    결혼전 인사오는것도 별 부담없이 맞으셔야 편해요
    너무 신경쓰시면 안돼요

  • 5. ....
    '22.3.31 10:42 AM (223.38.xxx.207)

    너무많이 하면 불편한자리에서 다먹지도멋하고 남기면 실례될까 두렵구요. 과일이랑 마카롱정도 놓으시면 좋겠네요

  • 6. 마카롱
    '22.3.31 11:05 AM (220.75.xxx.191)

    먹기 불편해요
    과일이랑 한입크기 쿠키랑 차...
    요즘애들 아아 좋아하니 차로 아아도 괜찮구요

  • 7. ㅇㅇ
    '22.3.31 11:13 AM (110.9.xxx.132)

    좋은 엄마시네요^^
    위에서 말씀해주신대로 먹기편한 롤케익이나 타르트, 과일이랑 아아 좋을 것 같아요

  • 8. 아들
    '22.3.31 11:33 AM (220.75.xxx.191)

    첫 여친 생각나네요
    집에 놀러 온다길래 과일이나 한접시
    깎아놓을 생각에 흔쾌히 그러라했더니
    홀엄마 고딩때 돌아가시고 집밥을 한번도
    제대로 못먹어봤다는 힌트를 녀석이 슥
    날려서 난데없이 장봐다 한상 차렸던 기억ㅋ
    복스럽게 잘도 먹어줘서 내가 오히려
    고마웠는데
    한 삼년 잘 만나다 헤어졌어요
    오빠(아들) 성격하고 넘 안맞아서
    일년도 못 만날거였는데 어머니 덕?에
    오래 만난거라하더라네요 참내

  • 9. ㅇㅇ
    '22.3.31 11:48 AM (175.223.xxx.83)

    며느리도 아니고 굳이 왜 집에를?

  • 10. ..
    '22.3.31 12:25 PM (175.223.xxx.118)

    결혼상대로 데려오는 거면 윗분들 댓글 참고하시고
    대학생이나 결혼과는 한참 먼 나이면 아예 신경
    안쓰시는게 차라리 나아요. 동성 친구 데려오는 거
    처럼 부담없이요

  • 11. 129
    '22.3.31 2:11 PM (106.102.xxx.218)

    결혼할 사이도 아닌데
    그냥 과일이요.

  • 12. ...
    '22.3.31 3:12 PM (110.9.xxx.132)

    220님 진짜 착하시네요 마음 씀씀이에 제가 감동받고 가요
    아드님은 결혼하셨나요? 왠지 며느리에게 잘해주실듯 며느리가 부럽네요

  • 13. ..
    '22.3.31 3:22 PM (116.88.xxx.178)

    저도 220님 댓글 여러번 읽었어요 얼마나 따뜻한 밥이었을까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324850 코로나라이브 오류겠죠?? 9 ??? 2022/04/05 2,336
1324849 가계부 앱 추천 좀 해주세요. 2 ... 2022/04/05 1,133
1324848 인스타 링크된 글 누르면 안보여요 ... 2022/04/05 589
1324847 오래된 상패나 감사패, 앨범 등 어떻게 처리할까요 13 alsl 2022/04/05 6,272
1324846 비혼인데 돌싱도 어떻냐는 26 ㅇㅇ 2022/04/05 5,596
1324845 부산사람들 죄다 오미크론 걸렸나봐요 ㅠㅠ 9 2022/04/05 6,758
1324844 영리병원 사실상 허용 ...의료민영화 가나요? 16 의료민영화 2022/04/05 2,497
1324843 베프에게 소소하게 서운하다면...거리둬야겠죠? 10 ㅁㅁㅁ 2022/04/05 2,332
1324842 빈티지 알함브라 롱 네크리스. 20개 모티브 9 2022/04/05 2,011
1324841 月 소득의 20배는 부채..소득 9% 빚 갚는데 쓴다 8 ... 2022/04/05 1,271
1324840 코로나 지나고 사탕을 자꾸 먹어요 6 룰라 2022/04/05 1,747
1324839 코로나 후각상실 처방 받아야 하나요? 5 확진 2022/04/05 2,499
1324838 (천주교) 질문~ 성시간을 금요일에 하는 성당 어디일까요 2 미리감사 2022/04/05 984
1324837 미국 공항 경유시간 2시간은 너무 짧은가요 6 이러한 2022/04/05 5,698
1324836 왜 키작남은 키큰여자를 좋아할까요? 35 화요일 2022/04/05 14,756
1324835 구글 보이스 앱이 플레이스토어에서 안 보이는데.. 1 cinta1.. 2022/04/05 533
1324834 옆에서 타박 주는 말을 계속 해요. 2 ㅇㅇㅇㅇㅇ 2022/04/05 1,220
1324833 중고나라 앱으로 물건 올렸는데.. pc버전에선 안보이는데 ㄴㄱㄷ 2022/04/05 555
1324832 먹는거 귀찮으신분 계신가요 10 ... 2022/04/05 2,446
1324831 샘표간장 501 701 26 ... 2022/04/05 6,585
1324830 우리나라 가계부채가 2000조래요. 속도는 세계1위이고요 23 2022/04/05 2,950
1324829 대출을 갚을지 말지 고민입니다 4 대출 2022/04/05 2,518
1324828 사립초 보내시는 분들 고학년엔 공립초로 옮기나요? 6 dd 2022/04/05 3,065
1324827 저가항공운행 언제부터였는지 3 .... 2022/04/05 957
1324826 일용직 퇴직금 문의해요 6 다음 2022/04/05 1,17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