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 너무 경이롭지 않아요?
강아지도 신기
음악도 신기
휴대폰도 신기
텔레비전도 신기
약도 신기
바이러스도 신기
한글도 신기
음악도 신기
핫도그도 신기
참 신기한 세상이로다
1. ..
'22.3.31 2:00 AM (1.233.xxx.223)온통 신기한
원글도 신기2. ...
'22.3.31 2:00 AM (1.232.xxx.61)그죠.
신기하고 신비롭고 기적 속에 살고 있어요. 우리 모두3. 그러게요
'22.3.31 2:02 AM (61.73.xxx.200)이 모든걸 대체 누가 만들었을까요?
4. ...
'22.3.31 2:08 AM (1.232.xxx.61)가장 주체가 되는 건 나 자신이예요.
나머지는 다 조연5. 조물주
'22.3.31 2:28 AM (175.200.xxx.248)여호와께서 만드셨어요
통찰력이 있으신 분이군요
계시록 4:11절 찾아 읽어보셔요6. ......
'22.3.31 2:33 AM (121.132.xxx.187) - 삭제된댓글여호화께서 만드셨다면 그리 전지전증하자면서 인간을 이렇게 고통속에 두지 않겠죠.
7. ......
'22.3.31 2:34 AM (121.132.xxx.187)일부가 유일신이라 말하는 여호와께서 만드셨다면 그리 전지전능 하다면서 인간을 이렇게 고통속에 두지 않겠죠.
8. ㅡ
'22.3.31 3:08 AM (125.185.xxx.27) - 삭제된댓글원숭이가 쌀을 생산하고 집을짓고 기계. 전기. 차를 만들엇다는게 신기
9. .....
'22.3.31 4:36 AM (182.227.xxx.114) - 삭제된댓글맞아요.
콩심은데 콩나고 팥심은데 팥나는 것도 신기해요.
작은 씨앗에 그 복잡한 유전자 정보가 들어있어 대대로 종을 유지하는 게 참 신기한 것 같아요.
요즘엔 달력이 그렇게 신기해요.
그 옛날 사람들이 달차고 기우는걸 기록해서 연속성있다는걸 발견하고 달력만들고
365일 정도를 기준으로 연속성있다는걸 발견한 것이요
새가 본능에 따라 이동하고 둥지를 짓는 것도 참 신기하죠
선생님새한테 배운 것도 아닌데
어떻게 비루한 나뭇가지들 하나하나 물어다가 그렇게 둥글게 튼튼하게 둥지를 지을까요?
사람인 저도 못할 듯.10. 재작년
'22.3.31 5:06 AM (222.239.xxx.66) - 삭제된댓글시험관해서 아이낳았는데 시험관의 장점?이라면 내아이의 배아세포사진을 볼수있거든요.
걍 몽글몽글한 거품방울처럼 생긴게 어떻게 이렇게 정교하고 복잡한 사람이 되고 심지어 나와 똑닮은모습으로 커가는지...
인체의 신비를 넘어 생명체의 신비가 느껴져요.11. 재작년
'22.3.31 5:08 AM (222.239.xxx.66) - 삭제된댓글시험관해서 아이낳았는데 시험관의 장점?이라면 내아이의 배아세포사진을 볼수있거든요. 태아가 되기전의 모습
걍 몽글몽글한 거품방울처럼 생긴게 어떻게 이렇게 정교하고 복잡한 사람이 되고 심지어 나와 똑닮은모습으로 커가는지...
볼때마다 인체의 신비를 넘어 생명체의 신비가 느껴져요.12. 재작년
'22.3.31 5:11 AM (222.239.xxx.66)시험관해서 아이낳았는데 시험관의 장점?이라면 내아이의 배아세포사진을 볼수있거든요.
걍 몽글몽글한 거품방울처럼 생긴게 어떻게 이렇게 정교하고 복잡한 사람이 되고 심지어 나와 똑닮은모습으로 커가는지...
볼때마다 인체의 신비를 넘어 생명체의 신비가 느껴져요.13. ㅎㅎㅎ
'22.3.31 6:30 AM (120.142.xxx.74)개아빠라는게 가장 경이로와요
누구도 흉내낼 수 없는14. ᆢ
'22.3.31 7:45 AM (39.123.xxx.236) - 삭제된댓글무심코 당연하게 봤던게 가끔 신기할때가 있어요
벚꽃이 흐드러진게 핀거 보면서 참 신기하다며 언니랑 둘이 계속 감탄했다는15. ..
'22.3.31 9:19 AM (124.50.xxx.42)신기하고 새로운게 많아야 천천히 늙는다고 어디서 들은듯
16. 꽃
'22.3.31 12:38 PM (49.167.xxx.194)정말 경이롭지요.
저는 씨앗에서 싹이나고 꽃이 피는게 너무 신기하고 경이롭지않냐고 남편한테 말했더니,
"정자 하나로 사람이 된다는게 더 신기해" 해서 엄청 웃었다는.17. 우주가
'22.3.31 1:28 PM (210.100.xxx.74)138억년이라고 계산하는 인간의 존재가 신기해요.
우주 귀퉁이, 우리 은하에서도 가장자리, 태양이라는 존재와 적절한 거리에서 생명체를 탄생시킨 지구라는 별도, 원숭이의 한 무리에서 인간이라는 문명을 이룬것도 너무나 신기해요.
그렇게 귀한 존재의 어처구니없는 전쟁은 정말 이해가 안됩니다.
천문학의 시간속에 인간의 시간은 찰나인데 욕심 좀 내려놓고 피해도 안끼치며 살다 곱게 가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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