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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들땜에 힘들다 하다가도 애들이 집에 들어오면 확 분위기 반전

ㅁㅁㅁ 조회수 : 2,378
작성일 : 2022-03-29 23:23:15
우리 애들이 좀 개성이 아주 뛰어나셔가지고들 힘들거든요
막내가 늦기도 하고..
그래서 맨날 힘들다 힘들다 골골 거리고
심지어 딩크나 하고 살걸 후회하고..궁시렁 거리는데

집에 혼자 또는 남편과 있다가
애들이 귀가하는 즉시 뭔가 집에 활력이 확! 도는거 있죠
애들 목소리 하나로, 존재 하나로..확 0.5초만에.

애들이 날 살리는구나...하고 다시 고마워하며 일상으로 돌아갔다가
또,

우리 애들이 좀 개성이 아주 뛰어나셔가지고들 힘들거든요
막내가 늦기도 하고..
그래서 맨날 힘들다 힘들다 골골 거리고
심지어 딩크나 하고 살걸 후회하고..궁시렁 거리는데

집에 혼자 또는 남편과 있다가
애들이 귀가하는 즉시 뭔가 집에 활력이 확! 도는거 있죠
애들 목소리 하나로, 존재 하나로..확 0.5초만에.

애들이 날 살리는구나...하고 다시 고마워하며 일상으로 돌아갔다가
또,

우리 애들이 좀 개성이 아주 뛰어나셔가지고들 힘들거든요
막내가 늦기도 하고..
그래서 맨날 힘들다 힘들다 골골 거리고
심지어 딩크나 하고 살걸 후회하고..궁시렁 거리는데

집에 혼자 또는 남편과 있다가
애들이 귀가하는 즉시 뭔가 집에 활력이 확! 도는거 있죠
애들 목소리 하나로, 존재 하나로..확 0.5초만에.

애들이 날 살리는구나...하고 다시 고마워하며 일상으로 돌아갔다가
또,

-----------무한 반복----------------
지겨워서 죄송합니데~~
IP : 175.114.xxx.96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2.3.29 11:27 PM (175.207.xxx.116)

    복붙 한 건가요? ㅋㅋㅋㅋ

  • 2. ㅋㅋㅋ
    '22.3.29 11:53 PM (211.206.xxx.180)

    서술이 참신하네요.

  • 3.
    '22.3.30 12:12 AM (118.235.xxx.54)

    그쵸 애들이 활력을 주죠..

  • 4. ..
    '22.3.30 12:13 AM (39.115.xxx.132)

    제가 그렇게 힘들때
    70 넘은분이랑 이야기 할일이 있었는데
    그때 그렇게 아이들 키울때가
    진짜 사는거 같았고
    지금은 다 빠진 가짜 같데요
    사는게 아무 느낌이 없대요
    지금을 누리세요

  • 5. ㅇㅇ
    '22.3.30 12:43 AM (116.46.xxx.105)

    마자요.. 애들 없으면 적막하죠.. 뭔 재미로 살았을까 몰라요..

  • 6. ㅋㅋㅋ
    '22.3.30 1:10 AM (175.114.xxx.96)

    네 제 일상 억겁의 반복(심리적으로)을 표현한
    저의 의식시계입니다

  • 7. ㅋㅋㅋ
    '22.3.30 1:11 AM (175.114.xxx.96)

    의식세계로 수정

  • 8. ㅇㅇ
    '22.3.30 9:20 AM (175.211.xxx.182)

    ㅎㅎㅎㅎㅎㅎ잘못쓰신건가했네요

    인생은 딜레마의 연속

  • 9. 어유아유
    '22.3.30 9:59 AM (182.214.xxx.74)

    재밌어요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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