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허약체질 걷기운동 하면?

어떻게 조회수 : 2,066
작성일 : 2022-03-29 14:49:21
어떤 식으로 해야하나요?
몇달전 한시간 걷고와서 한달을 골골 아팠어요ㅜ
걷기운동도 부담이 돼요ㅜ
IP : 211.204.xxx.167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렇다면
    '22.3.29 2:53 PM (183.96.xxx.113) - 삭제된댓글

    20분 30분 40분 이렇게 시간을 늘려야죠

  • 2. 원글
    '22.3.29 2:53 PM (211.204.xxx.167)

    일주일에 십분씩 늘여가면 될까요?

  • 3. 그렇다면
    '22.3.29 2:56 PM (183.96.xxx.113) - 삭제된댓글

    정답이 어디있겠어요
    해보고 몸이 견딜만하면 늘리는거죠

    1시간 걷고 한달을 아픈것은 일반적인것이 아니죠
    님 몸 상태를 님이 확인하세요

  • 4. 원글
    '22.3.29 3:01 PM (211.204.xxx.167)

    네~~
    하위에 속하는 약골입니다ㅜ

  • 5. ....
    '22.3.29 3:05 PM (58.148.xxx.122)

    한 시간 걷고 한달 아픈게 진짜라면
    평소에 생활은 어떨게 하시나요.
    집에서 누워만 계시나요.
    여기 그 정도 몸 상태를 잘 아는 분 드물듯.
    처음엔 30분도 무리겠어요.
    10분이라도 움직이면서 자기 몸을 잘 보세요.

  • 6. ///
    '22.3.29 3:10 PM (59.15.xxx.230) - 삭제된댓글

    어디 아프신가요?
    집에서도 거의 누워만 지내시는건지
    한시간 걸어 한달 골골거리면
    여행은 꿈도 못꾸겠어요

  • 7. 제경험
    '22.3.29 3:15 PM (124.53.xxx.169)

    마음에 드는 예쁜 운동복 , 발 편한 예쁜 운동화,예쁜 장소까지는 아니라도
    처음시작할땐 최소한 싫지 않은 장소도 중요 했어요.
    처음엔 산책을 하세요.오가는 사람들도 구경하며 가다 앉아 쉬기도 하며 ..
    일단 집밖으로 나와 자연을 느낄수 있는 공원이나 천변이면 좋긴한데
    익숙해지면 집근처가 제일 좋죠.
    본인 몸을 길들이기 하세요.
    기분좋은 산책을 한 일주일 정도 하시고 점차 늘려가시고 파워워킹으로 넘어가거나
    약간의 오르막이나 경사진 곳이 저는 더 효과적이던데 그건 좀 단련된 다음에 하시고요.
    일단 예쁜 풍경이 있는곳에서 시작해보세요.
    시간과 강도는 점차 늘려가면 되고 ..
    저는 예전엔 만보걷기 했지만 요즘은 경사진곳 육 칠천보만 하는데
    운동효과는 평지 만보보다 훨 나은거 같아요.

  • 8. 제경험
    '22.3.29 3:17 PM (124.53.xxx.169)

    아 저도 어릴때부터 알아주는 약골출신 이랍니다.
    지금도 비슷한데 걷기 전과 지금은 많이 달라졋어요.
    비염도 덜하고 쉬이 지치질 않아요.

  • 9. ......
    '22.3.29 4:08 PM (121.125.xxx.26)

    천천히 조금씩 걷다가 시간늘리세요.저도 투병후에 운동한다고 걷는데 어찌나 피곤하던지요.집에가면 골아떨어졌어요.그래도 3년지난 지금은 집앞산에 가뿐히 올라다닙니다.

  • 10. .....
    '22.3.29 6:26 PM (49.1.xxx.50) - 삭제된댓글

    저도 체력이 약해서 운동조차 못할정도였어요
    골반이 틀어져서 런닝이나 걷기는 안좋고
    실내사이클을 권하더라구요
    처음에는 5분도 못했어요
    그러다가 5분씩 5분씩 늘리면서
    이제는 2시간정도는 가볍게 타네요
    체력이 있어야 운동도 하는것 같아요
    조금씩 시간을 늘려보세료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323650 국힘알바들이 맘카페에서 김정숙 여사 옷가지고 난리부르스를 떠는군.. 23 // 2022/03/29 2,495
1323649 요즘 반찬 뭐해드세요 8 .. 2022/03/29 3,718
1323648 겨울에 몇개월 지내다올만한 따뜻한 나라 추천해주세요. 16 질문 2022/03/29 2,122
1323647 흉터 없게 상처 치료하려면 7 굿바이 2022/03/29 1,612
1323646 내향적인 아이 5 내향적인 아.. 2022/03/29 1,529
1323645 임대료나눔제 그대로 추진하겠다고?? 24 ㅇㅇ 2022/03/29 2,094
1323644 정치는 범죄 같다. 4 국짐 2022/03/29 812
1323643 푸틴이 끝내 핵을 쓸것 같다고 9 주위에서 2022/03/29 4,269
1323642 노트북용 듀얼모니터 알아보고 있는데요. 3 전자기기 2022/03/29 860
1323641 기재부 35조는 거짓말, 공식입장 발표 33 예화니 2022/03/29 2,736
1323640 문통은 노통 당하는거 곁에서 봤으면서 16 ㅇㅇ 2022/03/29 3,061
1323639 3차 맞을지?저희 동네 병원 만원 5 결정장애 2022/03/29 1,613
1323638 당근에서 옷 잘 팔리나요? 11 2022/03/29 2,847
1323637 전화소녀 의상은 어떤지 두고 두고 봐야겠네요 20 어휴 2022/03/29 1,483
1323636 30년 운전 경력 남편 사고를 너무 자주 내요 .. 6 .. 2022/03/29 2,288
1323635 강남에도 수리 안된집 많이 있나요? 20 ㅇㅇ 2022/03/29 2,846
1323634 기미 제거 후기 1 진이엄마 2022/03/29 4,022
1323633 허약체질 걷기운동 하면? 6 어떻게 2022/03/29 2,066
1323632 4시부터 저녁까지 뭐할까요? 1 happy 2022/03/29 1,310
1323631 산에 가니 벚꽃 나무잎들이 콩알처럼 맺혀있네요 4 봄소식 2022/03/29 1,140
1323630 흰머리때문에 삶의질이 너무 떨어져요 68 ㅜㅜ 2022/03/29 26,568
1323629 아이의 삼수 57 지친 2022/03/29 6,062
1323628 한국인, 일생 중 34년을 인터넷 사용에 쓴다 2 ㅇㅇ 2022/03/29 1,167
1323627 먹어 보고 싶은 음식 뭐 있으세요? 14 ... 2022/03/29 2,644
1323626 사래들린거처럼 기침이 계속나고 성대쪽 간질 5 ........ 2022/03/29 2,1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