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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락끊은 부모가 사무실에 또 찾아왔습니다

ㅇㅇㅇ 조회수 : 5,153
작성일 : 2022-03-29 13:09:17
지금 그냥 죽고싶은 마음뿐입니다
접근 금지 신청 어떻게 하는건가요
폭언 폭행은 하지 않았습니다
IP : 39.7.xxx.30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2.3.29 1:23 PM (49.161.xxx.218)

    찾아다닌대요?
    자식이 안보겠다는데...

  • 2. ㅇㅇ
    '22.3.29 1:42 PM (112.150.xxx.31)

    인간의 모든 행동의 원인엔
    돈이 있죠.

  • 3. ,,
    '22.3.29 1:47 PM (72.213.xxx.211)

    무반응. 지독하게 나올때는 지독하게 반응을 안 해야해요. 남의 욕도 3일이면 지나가요.

  • 4. 동병상련
    '22.3.29 1:50 PM (180.69.xxx.35)

    관할 경찰서에 문의해보시고 힘내세요

  • 5. ..
    '22.3.29 1:51 PM (218.55.xxx.87)

    법이 공평하지 못한게
    아동학대 아동유기 이런 죄는 있어도
    부모학대 부모유기 이런 죄는 없다는게...참.

  • 6. 접근금지
    '22.3.29 2:47 PM (223.38.xxx.133)

    신청 쉽지 않아요.
    폭행 등으로 경찰신고 내역이 수회 있어야 가능한걸로
    알아요.정확하진 않으나 비슷할겁니다.
    게다가 접근금지 어겨도 별것도 없구요.
    지금 님이 할수 있는건
    부모가 무서워 할만한 사람 데리고 가서
    안됐지만 겁주는수 밖에 없어요.
    보통상식의 부모라면 자식 체면 생각해서 직장까진
    안찾아가는데 님 부모는 정말이기적이네요.
    그러니까 연 끊었겠지요.
    혹시 과거에라도 가정폭력등으로 신고내역 있으면
    그걸로 해보시고
    아니라면 부모한테 단단히 말할수 있는 사람과 가서
    다시 찾아오면 큰일날줄 알라고 약간 겁박을 해야해요.
    패륜같죠?
    근데 이렇게 할수 밖에 없는 부모자식 관계도 있답니다.

  • 7. 그정도면
    '22.3.29 3:00 PM (112.164.xxx.79) - 삭제된댓글

    결혼을 안했으면
    저라면 멀리 떠날듯해요
    다 정리해서
    주소는 그냥 두고,
    아니면 아는 지인한테 두고라도
    주소 옮기면 다시 찾아요
    그냥 싹 정리해서 다른곳으로 가서 새 인생 즐겁게 살듯해요
    혼자라면

  • 8. ㅇㄱ
    '22.3.29 7:09 PM (211.246.xxx.152)

    부모가 무서워할만한 사람이 어디있을까요
    형제들 니가 알아서 하라 하고
    어쩜 좋죠 깡패 사야되나요

  • 9.
    '22.3.29 8:38 PM (223.38.xxx.23)

    깡패 사라는 말입니다.
    그것밖에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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