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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역 의무...이거 그냥 제일 중요한 몇년이 날아가는 거네요

... 조회수 : 2,136
작성일 : 2022-03-29 12:08:39
1년 반.,공익은 21개월이 날아가는게 아니라....
몇년이 날아갑니다
내가 원할때 신청하면 바로 갈 수 있는게 아니라 이것도 떨어지면 또 하세월 기다려야 하고...
유학 갈 아이들은 계속 일정이 꼬이네요
진짜 억울하네요
IP : 223.62.xxx.148
14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훈련소에서
    '22.3.29 12:10 PM (175.223.xxx.15)

    코로나 걸리면 집에 가라해요. 그럼 더 꼬이죠
    저희애도 8개월 꼬였어요. 1년 6개월 병역의무하고 꼬인 8개월 하면 하~

  • 2. ..
    '22.3.29 12:11 PM (59.14.xxx.232)

    말이18개월이죠.
    내가 갈수있는날이 정해진겄도 아니라서
    짧아야 2년 길면3년 그냥 허송세월보내는거에요.
    그런데도 군가점가지고 ㅈㄹ들 하는거보면.

  • 3. 공익
    '22.3.29 12:12 PM (112.164.xxx.79) - 삭제된댓글

    공익받고 3학년까지 3년 떨어졌어요
    4학년인 지금은 그냥 학교 졸업하고 가자 하고 4학년 다닙니다.
    엊그제 아들이 그럽니다,
    여자친구들은 다 4학년 올라오고, 군대안간 자기하나만 남자라고
    남자친구들은 이제 2학년 올라간다고
    정말 황금같은 시기에
    이렇게 해놓고 직장도 당연히 여자들이 먼저 가겠지요

  • 4.
    '22.3.29 12:15 PM (211.114.xxx.77)

    내가 바꿀 수 있는게 아니라면. 그 기간동안 내가 어떻게 하면 버리는 시간이 되지 않을까.를 고민하는게 도움이 될것 같아요.

  • 5. 그러게 ㅠ
    '22.3.29 12:17 PM (211.217.xxx.198)

    2번을 찍은사람들만 그렇게 했으면 얼마나 좋을까요

  • 6. 맞아요
    '22.3.29 12:18 PM (211.187.xxx.219)

    평소에 요로결석 있었는데 훈련소에서 아팠던 것도 아니고 혈뇨가 있어서 두번이나 집으로 돌아왔어요
    집에 와서 방광내시경까지 했는데 이상없었고 두번 돌아올때마다 다음 입대할때까지 무작정 기다려아하고
    복무마치는데 꼬박3년2개월 걸렸어요
    그리고 학기 시작할때까지 또 기다려야하고 암튼 군대문제로 저희 애는 3년반을 보냈네요
    그러다보니 졸업 취업도 다 늦어졌고요
    군대 가겠다는데 그것도 한번에 다녀오는게 이렇게 어려웠어요
    이젠 취업까지 마쳤으니 지난 일이다 하지만 그땐 엄청 힘들었어요

  • 7. ...
    '22.3.29 12:26 PM (182.225.xxx.188) - 삭제된댓글

    군대때문에 뭘해도 걸려요...지금 학교는 다니고 있는데..어느 시점에 입대를 해야하는지..
    심장병도 있는데...1급입니다..ㅎㅎ
    남자들이 모자라서 무조건 현역으로 집어넣는다는데....
    이쯤이면 모병제로의 전환도 고려했으면 하네요..

  • 8. ..
    '22.3.29 12:27 PM (198.214.xxx.72)

    아줌마들 진짜 아들에만 감정이입하는 거 꼴불견이 따로 없네요. 그렇게 해서 직장도 당연히 여자들이 먼저 간다구요? 사회생활 안해 본 티 좀 내지 마세요. 취업할 때 여자들이 불이익 받는 거 세상이 다 아는데, 오죽하면 검찰에 기소까지 당하냐구요. 그렇게 군대 안가는 생활이 억울하시면 아주머니부터 공평하게 자원해서 가시든가.

  • 9. 취준생까페
    '22.3.29 12:28 PM (61.105.xxx.165)

    그래서 대기업은 남여 나이 감안해준다던데 ?

  • 10. ....
    '22.3.29 12:31 PM (67.216.xxx.16)

    그것뿐인가요!
    요즘엔 많이 좋아졌다고 해도
    군대안에서 하는 고생도 있잖아요 ㅠ
    그런게 싫어서 국짐 정치인들이나 자식들 보면
    군대 안가잖아요 윤석렬도 부동시로 군면제

    그래서 종전선언해서 젊은이들이 강제로 군대가는 일은 좀 면할까했는데
    다시 전쟁 좋아하는 토착왜구한테 표를 줬으니
    종전선언은 물건너 갔지요 뭐! 에휴~ (윤석렬 되고 한숨만 느네요)

  • 11. 그럼요
    '22.3.29 12:32 PM (198.90.xxx.30)

    20대초가 최절정기인 연예인, 발레리노, 스포츠스타 다들 빗겨 갈수 없죠.
    빨리 종전선언하고 북한하고도 사이좋게 지내서 우리애들도 이런 굴레에서 벗어나야죠.

    대만은 중국이 저렇게 나대도 의무병역 해지했다고 하는데 우리는 선제 공격이야기 하고 싸드 배치하는 이야기 하는 머리속에서는 항상 남북긴장과 대치 관계가 있어야 선거 하기 편하기에 더더욱 긴장 관계 유지할 것 같은데요.

  • 12. ..
    '22.3.29 12:40 PM (118.235.xxx.188)

    군대때문에 꼬이는건 뭐든 남자들이 똑같고
    가산점만 없다뿐이지 남자우선 선발하고 승진시키고 보이지 않는 혜택이 많은데 여자보다 억울하가고 할건 아닌거같아요.
    그래서 남자만 군대가야한다 이런건 아니고
    모병제로 가야죠. 이건

  • 13.
    '22.3.29 12:42 PM (1.228.xxx.58)

    아줌마가 아들에만 감정이입하는게 아니구 아들 딸 다 감정이입합니다
    편가르지 말고 입장바꿔 생각해봐요
    한창 때 총들고 훈련받고 얼마나 희생인지 나라 지켜줘서 얼마나 고마운지 나도 아가씨 때는 몰랐어요

  • 14.
    '22.3.29 12:44 PM (182.221.xxx.239) - 삭제된댓글

    군가산점 주고 취업전선에서 여자한테 차별하고 불리한것도 개선해야죠.
    여자가 취업에서 불리한걸 남자 군가산점 안주는거와 퉁치지 말고.

  • 15. ..
    '22.3.29 12:53 PM (59.14.xxx.232)

    군복무 앞뒤로 몇개월로 뭘할수 있는데요?
    저런말 하는 여자들 군대보내서 몸소 체험시켜야지
    입바른 소리 안하려나!
    여자들보고 군대가라면 나는 애낳잖아 하며 무식한 소리할 여자들!

  • 16. 맞아요.
    '22.3.29 12:59 PM (112.145.xxx.250)

    시기도 본인이 정할 수 없어서 모든게 애매하고 가장 귀중한 시간을 희생하는거죠. 서울 가서 자취하는데 심지어 집 계약 문제도 걸리구요.

  • 17. ..
    '22.3.29 1:02 PM (118.235.xxx.39)

    군가산점은 다른차별을 가져오는 조항이라 헌재에서 위헌판결난걸 가져오면 뭐해요? 군대가라고 주장하는 아들엄마들 먼저 자원입대해보세요.
    지들은 왜 안가고 남의 집 딸한테 가라마라야.

  • 18. ㅇㅇ
    '22.3.29 1:03 PM (211.193.xxx.69)

    군가산점 줘야해요
    18개월이라 해도 앞뒤 공백 생기면 3년 정도쯤 가볍게 날려버려요
    20대 그 황금기에 3년을 그냥 날린다는건 인생에서 어마어마한 손실이죠
    윤석열 당선자가 만약 군 가산점만 제대로 챙겨주면 젊은 남자애들 앞으로도 계속 보수 지지할겁니다.

  • 19. ..
    '22.3.29 1:06 PM (59.14.xxx.232)

    ㄴ그러니까 군대가서 허송세월보내고 있는 군인들한테
    감사하다 생각은 못할망정 위헌이네 떠들며
    엄마들보고 군대를 가라는 남의집 딸들 한심하네요.

  • 20. 이러니
    '22.3.29 1:07 PM (223.38.xxx.25) - 삭제된댓글

    이대남, 2찍맘들이 바보라는 거예요.
    모병제로 전환위한 첫 걸음으로 군무원(군공무원) 모집인원 늘렸는데 국힘은 이제 모든 공무원 모집인원 줄인다죠.
    경찰, 소방, 복지행정공무원 수 선진국 수준으로 올리기 위한 정책이었는데 그것도 줄이고..
    국힘이 어떤 정책을 펴는지도 모르고 지지하는 사람들 한심해요.

  • 21. 불이익
    '22.3.29 1:10 PM (118.235.xxx.224)

    남탓하지말고 왜 여자를 안뽑는지 원인을 생각해봐야지. 남자라고 선호하는 이유도 원인이 있는거고.
    동일노동 동일임금

  • 22. ....
    '22.3.29 1:34 PM (1.237.xxx.189) - 삭제된댓글

    걸핏하면 모병제가 해결이랍시고 끌고 오는것도 웃껴요
    갈수록 인구도 주는데 모병제하면 충분한 인원이 지원할거라고 보장하나요
    자기 일 아니라고 입만 살아가지고는

  • 23. ....
    '22.3.29 1:35 PM (1.237.xxx.189) - 삭제된댓글

    걸핏하면 모병제가 해결이랍시고 끌고 오는것도 웃껴요
    갈수록 인구도 주는데 모병제하면 충분한 인원이 지원할거라고 보장하나요
    자기 일 아니라고 입만 살아가지고는
    결국 안되면 징병으로 해결해야하는것을
    티끌만한 고마움이라도 있을려나요

  • 24. ...
    '22.3.29 1:40 PM (1.237.xxx.189) - 삭제된댓글

    걸핏하면 모병제가 해결이랍시고 끌고 오는것도 웃껴요
    갈수록 인구도 주는데 모병제하면 충분한 인원이 지원할거라고 보장하나요
    자기 일 아니라고 입만 살아가지고는
    결국 안되면 징병으로 해결해야하는것을
    티끌만한 고마움이라도 있을려나요
    이익 아니면 취하지도 않는 회사가 미쳤다고 남자라는 이유 하나로 선호하나요

  • 25. ...
    '22.3.29 1:44 PM (1.237.xxx.189) - 삭제된댓글

    걸핏하면 모병제가 해결이랍시고 끌고 오는것도 웃껴요
    갈수록 인구도 주는데 모병제하면 충분한 인원이 지원할거라고 보장하나요
    자기 일 아니라고 입만 살아가지고는
    결국 안되면 지금껏 하던대로 징병으로 해결해야하는것을
    티끌만한 고마움이라도 있을려나요
    이익 아니면 취하지도 않는 회사가 미쳤다고 남자라는 이유 하나로 선호하나요

  • 26. ...
    '22.3.29 1:45 PM (1.237.xxx.189) - 삭제된댓글

    걸핏하면 모병제가 해결이랍시고 끌고 오는것도 웃껴요
    갈수록 인구도 주는데 모병제하면 충분한 인원이 지원할거라고 보장하나요
    자기 일 아니라고 입만 살아가지고는
    결국 안되면 지금껏 하던대로 징병으로 해결해야하는것을
    티끌만한 고마움이라도 있을려나요
    이익 아니면 취하지도 않는 이익 창출 회사가 미쳤다고 남자라는 이유 하나로 선호하나요

  • 27. ....
    '22.3.29 1:46 PM (1.237.xxx.189) - 삭제된댓글

    걸핏하면 모병제가 해결이랍시고 끌고 오는것도 웃껴요
    갈수록 인구도 주는데 모병제하면 충분한 인원이 지원할거라고 보장하나요
    자기 일 아니라고 입만 살아가지고는
    결국 안되면 지금껏 하던대로 강제 징병으로 해결해야하는것을
    티끌만한 고마움이라도 있을려나요
    이익 아니면 취하지도 않는 이익 창출 회사가 미쳤다고 남자라는 이유 하나로 선호하나요

  • 28. ...
    '22.3.29 1:48 PM (1.237.xxx.189) - 삭제된댓글

    걸핏하면 모병제가 해결이랍시고 끌고 오는것도 웃껴요
    갈수록 인구도 주는데 모병제하면 충분한 인원이 지원할거라고 보장하나요
    자기 일 아니라고 입만 살아가지고는
    결국 안되면 지금껏 하던대로 강제 징병으로 해결해야하는것을
    티끌만한 고마움이라도 있을려나요
    이익 아니면 취하지도 않는 이익을 추구하는 회사가 미쳤다고 남자라는 이유 하나로 선호하나요

  • 29. ....
    '22.3.29 1:50 PM (1.237.xxx.189) - 삭제된댓글

    걸핏하면 모병제가 해결이랍시고 끌고 오는것도 웃껴요
    갈수록 인구도 주는데 모병제하면 충분한 인원이 지원할거라고 보장하나요
    아니 중국 일본 러시아 강대국 사이에 낀 조그만 나라가 소규모 모병제 하나로 해결될런지도 의문이고
    자기 일 아니라고 입만 살아가지고는
    결국 안되면 지금껏 하던대로 강제 징병으로 해결해야하는것을
    티끌만한 고마움이라도 있을려나요
    이익 아니면 취하지도 않는 이익을 추구하는 회사가 미쳤다고 남자라는 이유 하나로 선호하나요

  • 30. ....
    '22.3.29 1:53 PM (1.237.xxx.189) - 삭제된댓글

    걸핏하면 모병제가 해결이랍시고 끌고 오는것도 웃껴요
    갈수록 인구도 주는데 모병제하면 충분한 인원이 지원할거라고 보장하나요
    아니 중국 일본 러시아 북한 강대국 사이에 낀 조그만 나라가 소규모 모병제 하나로 해결될런지도 의문이고
    자기 일 아니라고 입만 살아가지고는
    결국 안되면 지금껏 하던대로 강제 징병으로 해결해야하는것을
    티끌만한 고마움이라도 있을려나요
    이익 아니면 취하지도 않는 이익을 추구하는 회사가 미쳤다고 남자라는 이유 하나로 선호하나요

  • 31. ...
    '22.3.29 1:56 PM (1.237.xxx.189) - 삭제된댓글

    걸핏하면 모병제가 해결이랍시고 끌고 오는것도 웃껴요
    갈수록 인구도 주는데 모병제하면 충분한 인원이 지원할거라고 보장하나요
    아니 중국 일본 러시아 북한 강대국 사이에 낀 조그만 나라가 소규모 모병제 하나로 해결될런지도 의문이고
    자기 일 아니라고 입만 살아가지고는
    결국 안되면 지금껏 하던대로 강제 징병으로 해결해야하는것을
    티끌만한 고마움이라도 있을려나요
    이익 아니면 취하지도 않는 이익을 추구하는 회사가 미쳤다고 남자라는 이유 하나로 선호하나요

  • 32. ...
    '22.3.29 1:59 PM (1.237.xxx.189)

    걸핏하면 모병제가 해결이랍시고 끌고 오는것도 웃껴요
    갈수록 인구도 줄고 다 하기 싫어하는데 모병제하면 충분한 인원이 지원할거라고 보장하나요
    아니 중국 일본 러시아 북한 강대국 사이에 낀 조그만 나라가 소규모 모병제 하나로 해결될런지도 의문이고
    자기 일 아니라고 입만 살아가지고는
    결국 안되면 지금껏 하던대로 강제 징병으로 해결해야하는것을
    티끌만한 고마움이라도 있을려나요
    이익 아니면 취하지도 않는 이익을 추구하는 회사가 미쳤다고 남자라는 이유 하나로 선호하나요

  • 33. ㅇㅇ
    '22.3.29 2:01 PM (112.186.xxx.182)

    취업때 군가산점은 없어졌어요 위헌으로
    근데 입사 후 군대를 경력으로 인정해줬음 해요 군경력이 임금에 반영됐음 좋겠네요

  • 34. ..
    '22.3.29 2:38 PM (118.235.xxx.39)

    모병제싫으면 지금처럼 남자만 가든가요.

    여자들도 간다고했는데 국방부에서 안됐다고 했고
    군가산점 장애인들이 위헌 소송내서 남자법관들이 만장일치 위헌판정 냈는데 뭐 어쩌란건지
    그리고 윗님 군복무 호봉으로 이미 인정해주고 있어요.

    저도 출산하고 군복무 비교하는건 완전 잘못된 비교같아요.
    남자는 군대 다녀오면 경력으로 처주고 인정해주만 여자는 출산하고나면 승진불이익있는데 어떻게 비교가 되겠어요.

  • 35.
    '22.3.29 3:40 PM (210.205.xxx.208)

    문과 여자얘들 안그래도취업시장 핼인데 더 핼 되겠네여 ㅠ

  • 36. ....
    '22.3.29 3:45 PM (1.237.xxx.189) - 삭제된댓글

    나 군대 간다고 했는데 나라에서 안시켜준다네 어쩌라고?
    이러면 나는 큰 소리 칠 입장이고 안고마워해도 된다는건가
    어이가 없네
    그렇게 얘기해도 모르는 척하는건지 못알아듣는건지
    힘아리 없고 실용성 떨어져서 못 쓰는거라고요
    안써주는게 아니라
    지금 인구에 반에 반에 반토막 나도 여자는 써줄까말까라구요
    기대도 안해요

  • 37. ....
    '22.3.29 3:46 PM (1.237.xxx.189) - 삭제된댓글

    나 군대 간다고 했는데 나라에서 안시켜준다네 어쩌라고?
    이러면 나는 큰 소리 쳐도 되고 안고마워해도 된다는건가
    어이가 없네
    그렇게 얘기해도 모르는 척하는건지 못알아듣는건지
    힘아리 없고 실용성 떨어져서 못 쓰는거라고요
    안써주는게 아니라 못써요
    지금 인구에 반에 반에 반토막 나도 여자는 써줄까말까라구요
    기대도 안해요

  • 38. ....
    '22.3.29 3:49 PM (1.237.xxx.189) - 삭제된댓글

    나 군대 간다고 했는데 나라에서 안시켜준다네 어쩌라고?
    이러면 나는 큰 소리 쳐도 되고 안고마워해도 된다는건가
    어이가 없네
    그렇게 얘기해도 모르는 척하는건지 못알아듣는건지
    힘아리 없고 실용성 떨어져서 못 쓰는거라고요
    안써주는게 아니라 못써요
    지금 인구에 반에 반에 반토막 나도 여자는 써줄까말까라구요
    기대도 안해요

  • 39. ...
    '22.3.29 4:04 PM (1.237.xxx.189) - 삭제된댓글

    별 소용가치가 없다는거 알거고 못쓰는거 알면서
    나 군대 간다고 했는데 나라에서 안시켜준다네 어쩌라고?
    이러고 있네요
    그렇게 얘기해도 모르는 척하는건지
    힘아리 없고 실용성 떨어져서 못 쓰는거라고요
    안써주는게 아니라 못써요
    지금 인구에 반에 반에 반토막 나도 여자는 써줄까말까라구요
    기대도 안한다고요
    불가항력으로 한쪽이 뒤집어 써야하는 군대 얘기 나올때마다 차별 얘기 나오는게 웃길뿐이지
    언제는 결혼 안하고 애 안낳는다더니

  • 40. ....
    '22.3.29 4:07 PM (1.237.xxx.189) - 삭제된댓글

    별 소용가치가 없다는거 알거고 못쓰는거 알면서
    나 군대 간다고 했는데 나라에서 안시켜준다네 어쩌라고?
    이러고 있네요
    그렇게 얘기해도 모르는 척하는건지
    힘아리 없고 실용성 떨어져서 못 쓰는거라고요
    안써주는게 아니라 못써요
    지금 인구에 반에 반에 반토막 나도 여자는 써줄까말까라구요
    기대도 안한다고요
    불가항력으로 한쪽이 뒤집어 써야하는 군대 얘기 나올때마다 차별 얘기 갖다대는게 웃길뿐이지
    언제는 결혼 안하고 애 안낳는다더니

  • 41. ...
    '22.3.29 4:10 PM (1.237.xxx.189) - 삭제된댓글

    별 소용가치가 없다는거 알거고 못쓰는거 알면서
    나 군대 간다고 했는데 나라에서 안시켜준다네 어쩌라고?
    이러고 있네요
    그렇게 얘기해도 모르는 척하는건지
    힘아리 없고 실용성 떨어져서 못 쓰는거라고요
    안써주는게 아니라 못써요
    지금 인구에 반에 반에 반토막 나도 여자는 써줄까말까라구요
    기대도 안한다고요 됐다고요
    불가항력으로 하기싫어도 한쪽이 뒤집어 써서 해결해야하는 군대 얘기 나올때마다 차별 얘기 갖다대는게 웃긴거지
    언제는 결혼 안하고 애 안낳는다더니

  • 42. ....
    '22.3.29 4:32 PM (1.237.xxx.189)

    별 소용가치가 없다는거 알거고 못쓰는거 알면서
    나 군대 간다고 했는데 나라에서 안시켜준다네 어쩌라고?
    이러고 있네요
    그렇게 얘기해도 모르는 척하는건지
    힘아리 없고 실용성 떨어져서 못 쓰는거라고요
    안써주는게 아니라 못써요
    지금 인구에 반에 반에 반토막 나도 여자는 써줄까말까라구요
    기대도 없다고요 됐다고요
    불가항력으로 하기싫어도 한쪽이 뒤집어 써서 해결해야하는 군대 얘기 나올때마다 차별 얘기 갖다대는게 웃긴거지
    언제는 결혼 안하고 애 안낳는다더니

  • 43. 1.237
    '22.3.29 7:39 PM (118.235.xxx.51)

    실용성 없고 쓸모 없는건 너님이구요.
    그러니 인생에서 뭐하나 스스로 이룬거 없이 부모 돈싸들고 늙은 남편이랑 결혼해서 똥팬티나 빨고있는거구요.

    현실은 roct수석, 육사 수석은 여학생들이 하고 있답니다.
    저는 뭐 그런 여군들한테는 이미 감사하고 있구요.

    그리고 차별얘기 안웃기구요.차별이 있으니까 있다는거죠. 통계에 우리나라가 oced 유리천장 젤 공고한 나라 나오는건 들어봤어요? 직장생활을 뭐 해봤어야 알지. 잘 모를 때는 입을 다무세요. 좀

  • 44. 남탓하지마세요
    '22.3.29 8:07 PM (118.235.xxx.224)

    닥치고암기식 시험. 체력시험도 기준 다르고. 모든게 여자한테 유리해요. 통계야 내는방법나름이고 oecd고 나발이고 정답도 아닙니다.

  • 45. 출산
    '22.3.29 8:08 PM (118.235.xxx.224)

    잘만하고 잘만 일하는 사람 쌨어요. 그놈의 남탓 사회탓 비교질 진짜 역겨워요

  • 46. 군대가서
    '22.3.29 8:10 PM (118.235.xxx.224)

    자기계발하고 자격증따고 인성수양하니 좋지않냐면서 열심히 해보라고 지 일 아니라고 주둥이 참 쉽게 놀리는 인간들때문에라도 이 나라는 여자도 군대보내야해요

  • 47. ...
    '22.3.29 8:13 PM (118.235.xxx.135)

    누구는 여자도 군대 보내라고 하고
    누구는 여자는 군대에서 쓸모없다카고 ㅋㅋ

    아이고 아들맘들
    의견 통일 좀??ㅋㅋ
    이러니 다들 무시하지

  • 48. ...
    '22.3.30 2:14 PM (1.237.xxx.189) - 삭제된댓글

    웃끼고 있다
    roct수석, 육사 수석한 여학생들이 전방에서 뛸수 있데요?
    하이고 암만 뽑아봐요
    전쟁나면 쓸모도 없을 여군들
    여군에게 아무 기대도 없고요
    군대가 캠핑이니 뭐니 하는 메갈 페미들은 군대 보내 좀 굴려야 한다는 생각은 하네요

  • 49. ....
    '22.3.30 2:15 PM (1.237.xxx.189) - 삭제된댓글

    웃끼고 있다
    roct수석, 육사 수석한 여학생들이 전방에서 뛸수 있데요?
    전방에서 뛴다는 소리는 절대 못하는주제에
    하이고 암만 뽑아봐요
    전쟁나면 쓸모도 없을 여군들
    여군에게 아무 기대도 없고요
    군대가 캠핑이니 뭐니 하는 메갈 페미들은 군대 보내 좀 굴려야 한다는 생각은 하네요
    고마워나 할줄 알면 다행
    말하는 꼬라지 보니 고마움 일절 없고

  • 50. ....
    '22.3.30 2:17 PM (1.237.xxx.189) - 삭제된댓글

    웃끼고 있다
    roct수석, 육사 수석한 여학생들이 전방에서 뛸수 있데요?
    전방에서 뛴다는 소리는 절대 못하는주제에
    하이고 암만 뽑아봐요
    전쟁나면 쓸모도 없을 여군들
    여군에게 아무 기대도 없고요
    군대가 캠핑이니 뭐니 하는 메갈 페미들은 군대 보내 좀 굴려야 한다는 생각은 하네요
    고마워나 할줄 알면 다행
    말하는 꼬라지 보니 고마움 일절 없고
    힘아리 없는 아무 도움 안될 여자들 군대보내야한다는 말이 왜 나오는지 생각 좀 해보길
    118.235.xxx.51 이런 여자들 때문에 나오는거에요

  • 51. ...
    '22.3.30 2:20 PM (1.237.xxx.189) - 삭제된댓글

    웃끼고 있다
    roct수석, 육사 수석한 여학생들이 전방에서 뛸수 있데요?
    전방에서 뛴다는 소리는 절대 못하는주제에
    하이고 암만 뽑아봐요
    전쟁나면 쓸모도 없을 여군들
    여군에게 아무 기대도 없고요
    군대가 캠핑이니 뭐니 하는 메갈 페미들은 군대 보내 좀 굴려야 한다는 생각은 하네요
    고마워나 할줄 알면 다행
    말하는 꼬라지 보니 고마움 일절 없고
    힘아리 없는 아무 도움 안될 여자들 군대보내야한다는 말이 왜 나오는지 생각 좀 해보길
    118.235.xxx.51 이런 여자들 때문에 나오는거에요
    직장 생활이 군대와 같다고 생각하다니 어이가 없네 이러니 우습지

  • 52. ....
    '22.3.30 2:21 PM (1.237.xxx.189) - 삭제된댓글

    웃끼고 있다
    roct수석, 육사 수석한 여학생들이 전방에서 뛸수 있데요?
    전방에서 뛴다는 소리는 절대 못하는주제에
    하이고 암만 뽑아봐요
    전쟁나면 쓸모도 없을 여군들
    여군에게 아무 기대도 없고요
    군대가 캠핑이니 뭐니 하는 메갈 페미들은 군대 보내 좀 굴려야 한다는 생각은 하네요
    고마워나 할줄 알면 다행
    말하는 꼬라지 보니 고마움 일절 없고
    힘아리 없는 아무 도움 안될 여자들 군대보내야한다는 말이 왜 나오는지 생각 좀 해보길
    118.235.xxx.51 이런 여자들 때문에 나오는거에요
    직장 생활이 전쟁나면 목숨 걸고 뛰어야하는 군대와 같다고 생각하다니 어이가 없네 이러니 우습지

  • 53. ....
    '22.3.30 2:22 PM (1.237.xxx.189) - 삭제된댓글

    웃끼고 있다
    roct수석, 육사 수석한 여학생들이 전방에서 뛸수 있데요?
    전방에서 뛴다는 소리는 절대 못하는주제에
    하이고 암만 뽑아봐요
    전쟁나면 쓸모도 없을 여군들
    여군에게 아무 기대도 없고요
    군대가 캠핑이니 뭐니 하는 메갈 페미들은 군대 보내 좀 굴려야 한다는 생각은 하네요
    고마워나 할줄 알면 다행
    말하는 꼬라지 보니 고마움 일절 없고
    힘아리 없는 아무 도움 안될 여자들 군대보내야한다는 말이 왜 나오는지 생각 좀 해보길
    118.235.xxx.51 이런 여자들 때문에 나오는거에요
    직장 생활이 전쟁나면 목숨 걸고 뛰어야하는 군대와 같다고 생각하다니 어이가 없네 이러니 딸 맘들이 우습지

  • 54.
    '22.3.30 2:24 PM (1.237.xxx.189) - 삭제된댓글

    웃끼고 있다
    roct수석, 육사 수석한 여학생들이 전방에서 뛸수 있데요?
    전방에서 뛴다는 소리는 절대 못하는주제에
    하이고 암만 뽑아봐요
    전쟁나면 후방에 앉아 쓸모도 없을 여군들
    여군에게 아무 기대도 없고요
    군대가 캠핑이니 뭐니 하는 메갈 페미들은 군대 보내 좀 굴려야 한다는 생각은 하네요
    고마워나 할줄 알면 다행
    말하는 꼬라지 보니 고마움 일절 없고
    힘아리 없는 아무 도움 안될 여자들 군대보내야한다는 말이 왜 나오는지 생각 좀 해보길
    118.235.xxx.51 이런 여자들 때문에 나오는거에요
    직장 생활이 전쟁나면 목숨 걸고 뛰어야하는 군대와 같다고 생각하다니 어이가 없네 이러니 딸 맘들이 우습지

  • 55.
    '22.3.30 2:27 PM (1.237.xxx.189) - 삭제된댓글

    웃끼고 있다
    roct수석, 육사 수석한 여학생들이 전방에서 뛸수 있데요?
    전방에서 뛴다는 소리는 절대 못하는주제에
    하이고 암만 뽑아봐요
    전쟁나면 후방에 앉아 쓸모도 없을 여군들
    여군에게 아무 기대도 없고요
    군대가 캠핑이니 뭐니 하는 메갈 페미들은 군대 보내 좀 굴려야 한다는 생각은 하네요
    고마워나 할줄 알면 다행
    말하는 꼬라지 보니 고마움 일절 없고
    힘아리 없는 아무 도움 안될 여자들 군대보내야한다는 말이 왜 나오는지 생각 좀 해보길
    118.235.xxx.51 이런 여자들 때문에 나오는거에요
    직장 생활이 전쟁나면 목숨 걸고 뛰어야하는 군대와 같다고 생각하다니 어이가 없네 이러니 딸 맘들이 우습지
    모르면우크라이나 좀 봐요 어떤가

  • 56. 118.235.xxx.51
    '22.3.30 2:31 PM (1.237.xxx.189) - 삭제된댓글

    웃끼고 있다
    roct수석, 육사 수석한 여학생들이 전방에서 뛸수 있데요?
    전방에서 뛴다는 소리는 절대 못하는주제에
    하이고 암만 뽑아봐요
    전쟁나면 쓸모도 없을 여군들
    여군에게 아무 기대도 없고요
    군대가 캠핑이니 뭐니 하는 메갈 페미들은 군대 보내 좀 굴려야 한다는 생각은 하네요
    고마워나 할줄 알면 다행
    말하는 꼬라지 보니 고마움 일절 없고
    힘아리 없는 아무 도움 안될 여자들 군대보내야한다는 말이 왜 나오는지 생각 좀 해보길
    118.235.xxx.51 이런 여자들 때문에 나오는거에요
    직장 생활이 전쟁나면 목숨 걸고 뛰어야하는 군대와 같다고 생각하다니 어이가 없네 이러니 딸 맘들이 우습지

  • 57. 118.235.xxx.51
    '22.3.30 2:34 PM (1.237.xxx.189) - 삭제된댓글

    웃끼고 있다
    roct수석, 육사 수석한 여학생들이 전방에서 뛸수 있데요?
    유사시에 전방에서 뛴다는 소리는 절대 못하는주제에
    하이고 암만 뽑아봐요
    전쟁나면 쓸모도 없을 여군들
    여군에게 아무 기대도 없고요
    군대가 캠핑이니 뭐니 하는 메갈 페미들은 군대 보내 좀 굴려야 한다는 생각은 하네요
    고마워나 할줄 알면 다행
    말하는 꼬라지 보니 고마움 일절 없고
    힘아리 없는 아무 도움 안될 여자들 군대보내야한다는 말이 왜 나오는지 생각 좀 해봐요
    118.235.xxx.51 이런 여자들 때문에 나오는거에요
    직장 생활이 전쟁나면 목숨 걸고 뛰어야하는 군대와 같다고 생각하고 나대는 그 좁아터진 식견을 가졌으니 맨날 욕을 먹는거고 여자도 군대 보내야한다 소리나 듣고 있는거라고요
    이러니 딸 맘들이 우습지

  • 58. 118.235.xxx.51
    '22.3.30 2:35 PM (1.237.xxx.189) - 삭제된댓글

    웃끼고 있다
    roct수석, 육사 수석한 여학생들이 전방에서 뛸수 있데요?
    유사시에 전방에서 뛴다는 소리는 절대 못하는주제에
    하이고 암만 뽑아봐요
    전쟁나면 쓸모도 없을 여군들
    여군에게 아무 기대도 없고요
    군대가 캠핑이니 뭐니 하는 메갈 페미들은 군대 보내 좀 굴려야 한다는 생각은 하네요
    고마워나 할줄 알면 다행
    말하는 꼬라지 보니 고마움 일절 없고
    힘아리 없는 아무 도움 안될 여자들 군대보내야한다는 말이 왜 나오는지 생각 좀 해봐요
    118.235.xxx.51 이런 여자들 때문에 나오는거에요
    직장 생활이 죽기도 하고 다치기도 하고 전쟁나면 목숨 걸고 뛰어야하는 군대와 같다고 생각하고 나대는 그 좁아터진 식견을 가졌으니 맨날 욕을 먹는거고 여자도 군대 보내야한다 소리나 듣고 있는거라고요
    이러니 딸 맘들이 우습지

  • 59. 118.235.xxx.51
    '22.3.30 2:35 PM (1.237.xxx.189) - 삭제된댓글

    웃끼고 있다
    roct수석, 육사 수석한 여학생들이 전방에서 뛸수 있데요?
    유사시에 전방에서 뛴다는 소리는 절대 못하는주제에
    하이고 암만 뽑아봐요
    전쟁나면 쓸모도 없을 여군들
    여군에게 아무 기대도 없고요
    군대가 캠핑이니 뭐니 하는 메갈 페미들은 군대 보내 좀 굴려야 한다는 생각은 하네요
    고마워나 할줄 알면 다행
    말하는 꼬라지 보니 고마움 일절 없고
    힘아리 없는 아무 도움 안될 여자들 군대보내야한다는 말이 왜 나오는지 생각 좀 해봐요
    118.235.xxx.51 이런 여자들 때문에 나오는거에요
    직장 생활이 죽기도 하고 다치기도 하고 전쟁나면 목숨 걸고 뛰어야하는 군대와 같다고 생각하고 나대는 그 좁아터진 식견을 가졌으니 맨날 욕을 먹는거고 여자도 군대 보내야한다 소리나 듣고 있는거라고요
    이러니 딸 맘들이 우습지

  • 60. 118.235.xxx.51
    '22.3.30 2:37 PM (1.237.xxx.189) - 삭제된댓글

    아이고 무식해
    roct수석, 육사 수석한 여학생들이 전방에서 뛸수 있데요?
    유사시에 전방에서 뛴다는 소리는 절대 못하는주제에
    하이고 암만 뽑아봐요
    전쟁나면 쓸모도 없을 여군들
    여군에게 아무 기대도 없고요
    군대가 캠핑이니 뭐니 하는 메갈 페미들은 군대 보내 좀 굴려야 한다는 생각은 하네요
    고마워나 할줄 알면 다행
    말하는 꼬라지 보니 고마움 일절 없고
    힘아리 없는 아무 도움 안될 여자들 군대보내야한다는 말이 왜 나오는지 생각 좀 해봐요
    118.235.xxx.51 이런 여자들 때문에 나오는거에요
    직장 생활이 죽기도 하고 다치기도 하고 전쟁나면 목숨 걸고 뛰어야하는 군대와 같다고 생각하고 나대는 무식함 때문에 맨날 욕을 먹는거고 여자도 군대 보내야한다 소리나 듣고 있는거라고요
    이러니 딸 맘들이 우습지

  • 61. 118.235.xxx.51
    '22.3.30 2:38 PM (1.237.xxx.189) - 삭제된댓글

    아이고 무식해
    roct수석, 육사 수석한 여학생들이 전방에서 뛸수 있데요?
    유사시에 전방에서 뛴다는 소리는 절대 못하는주제에
    하이고 암만 뽑아 훈련하면 뭐하나요
    전쟁나면 뒷방에 앉아 아무 쓸모도 없을 여군들
    여군에게 아무 기대도 없고요
    군대가 캠핑이니 뭐니 하는 메갈 페미들은 군대 보내 좀 굴려야 한다는 생각은 하네요
    고마워나 할줄 알면 다행
    말하는 꼬라지 보니 고마움 일절 없고
    힘아리 없는 아무 도움 안될 여자들 군대보내야한다는 말이 왜 나오는지 생각 좀 해봐요
    118.235.xxx.51 이런 여자들 때문에 나오는거에요
    직장 생활이 죽기도 하고 다치기도 하고 전쟁나면 목숨 걸고 뛰어야하는 군대와 같다고 생각하고 나대는 무식함 때문에 맨날 욕을 먹는거고 여자도 군대 보내야한다 소리나 듣고 있는거라고요
    이러니 딸 맘들이 우습지

  • 62. 118.235.xxx.51
    '22.3.30 2:40 PM (1.237.xxx.189) - 삭제된댓글

    아이고 무식해
    roct수석, 육사 수석한 여학생들이 전방에서 뛸수 있데요?
    유사시에 전방에서 뛴다는 소리는 절대 못하는주제에
    하이고 암만 뽑아 훈련하면 뭐하나요
    전쟁나면 뒷방에 앉아 아무 쓸모도 없을 여군들
    여군에게 아무 기대도 없고요
    군대가 캠핑이니 뭐니 하는 메갈 페미들은 군대 보내 좀 굴려야 한다는 생각은 하네요
    고마워나 할줄 알면 다행
    말하는 꼬라지 보니 고마움 일절 없고
    힘아리 없는 아무 도움 안될 여자들 군대보내야한다는 말이 왜 나오는지 생각 좀 해봐요
    118.235.xxx.51 이런 여자들 때문에 나오는거에요
    직장 생활이 죽기도 하고 다치기도 하고 전쟁나면 목숨 걸고 뛰어야하는 군대와 같다고 생각하고 나대는 그 무식함 때문에 맨날 욕을 먹는거고 여자도 군대 보내야한다 소리나 듣고 있는거라고요
    이러니 딸 맘들이 우습지

  • 63. 118.235.xxx.51
    '22.3.30 2:41 PM (1.237.xxx.189) - 삭제된댓글

    아이고 무식해
    roct수석, 육사 수석한 여학생들이 전방에서 뛸수 있데요?
    유사시에 전방에서 뛴다는 소리는 절대 못하는주제에
    하이고 암만 뽑아 훈련하면 뭐하나요
    전쟁나면 뒷방에 앉아 아무 쓸모도 없을 여군들
    여군에게 아무 기대도 없고요
    군대가 캠핑이니 뭐니 하는 메갈 페미들은 군대 보내 좀 굴려야 한다는 생각은 하네요
    고마워나 할줄 알면 다행
    말하는 꼬라지 보니 고마움 일절 없고
    힘아리 없는 아무 도움 안될 여자들 군대보내야한다는 말이 왜 나오는지 생각 좀 해봐요
    118.235.xxx.51 이런 무식하게 나내는 딸가진 엄마들 때문에 나오는거에요
    직장 생활이 죽기도 하고 다치기도 하고 전쟁나면 목숨 걸고 뛰어야하는 군대와 같다고 생각하고 나대는 그 무식함 때문에 맨날 욕을 먹는거고 여자도 군대 보내야한다 소리나 듣고 있는거라고요
    이러니 딸 맘들이 우습지

  • 64. 118.235.xxx.51
    '22.3.30 2:44 PM (1.237.xxx.189) - 삭제된댓글

    아이고 무식해
    roct수석, 육사 수석한 여학생들이 전방에서 뛸수 있데요?
    우크라아니건만 봐도 알겠네
    유사시에 전방에서 뛴다는 소리는 절대 못하는주제에
    하이고 암만 뽑아 훈련하면 뭐하나요
    전쟁나면 뒷방에 앉아 아무 쓸모도 없을 여군들
    여군에게 아무 기대도 없고요
    군대가 캠핑이니 뭐니 하는 메갈 페미들은 군대 보내 좀 굴려야 한다는 생각은 하네요
    고마워나 할줄 알면 다행
    말하는 꼬라지 보니 고마움 일절 없고
    힘아리 없는 아무 도움 안될 여자들 군대보내야한다는 말이 왜 나오는지 생각 좀 해봐요
    118.235.xxx.51 이런 무식하게 나내는 딸가진 엄마들 때문에 나오는거에요
    직장 생활이 죽기도 하고 다치기도 하고 전쟁나면 목숨 걸고 뛰어야하는 군대와 같다고 생각하고 나대는 그 무식함 때문에 맨날 욕을 먹는거고 여자도 군대 보내야한다 소리나 듣고 있는거라고요
    이러니 딸 맘들이 우습지

  • 65. 118.235.xxx.51
    '22.3.30 2:47 PM (1.237.xxx.189) - 삭제된댓글

    아이고 무식해
    roct수석, 육사 수석한 여학생들이 전방에서 뛸수 있데요?
    우크라아니건만 봐도 알겠네
    유사시에 전방에서 뛴다는 소리는 절대 못하는주제에
    하이고 암만 뽑아 훈련하면 뭐하나요
    전쟁나면 뒷방에 앉아 아무 쓸모도 없을 여군들
    여군에게 아무 기대도 없고요
    군대가 캠핑이니 뭐니 하는 메갈 페미들은 군대 보내 좀 굴려야 한다는 생각은 하네요
    고마워나 할줄 알면 다행
    말하는 꼬라지 보니 고마움 일절 없고
    힘아리 없는 아무 도움 안될 여자들 군대보내야한다는 말이 왜 나오는지 생각 좀 해봐요
    118.235.xxx.51 이런 무식하게 나내는 딸가진 엄마들 때문에 나오는거에요
    직장 생활이 죽기도 하고 다치기도 하고 전쟁나면 목숨 걸고 뛰어야하는 군대와 같다고 생각하고 나대는 그 무식함 때문에 맨날 욕을 먹는거고 여자도 군대 보내야한다 소리나 듣고 있는거라고요
    이나라가 이제까지 건재하고 당신 모녀가 안전하게 사는 이유가 당신이 무시하는 그 아들맘들이 수없이 죽고 다치는거 각오하며 군대 보낸 결과라고요

  • 66. 118.235.xxx.51
    '22.3.30 3:02 PM (1.237.xxx.189) - 삭제된댓글

    아이고 무식해
    roct수석, 육사 수석한 여학생들이 전방에서 뛸수 있데요?
    우크라아니건만 봐도 알겠네
    유사시에 전방에서 뛴다는 소리는 절대 못하는주제에
    하이고 암만 뽑아 훈련하면 뭐하나요
    전쟁나면 뒷방에 앉아 아무 쓸모도 없을 여군들
    여군에게 아무 기대도 없고요
    군대가 캠핑이니 뭐니 하는 메갈 페미들은 군대 보내 좀 굴려야 한다는 생각은 하네요
    고마워나 할줄 알면 다행
    말하는 꼬라지 보니 고마움 일절 없고
    힘아리 없는 아무 도움 안될 여자들 군대보내야한다는 말이 왜 나오는지 생각 좀 해봐요
    118.235.xxx.51, 118.235.xxx.135 이런 무식하게 나내는 딸가진 엄마들 때문에 나오는거에요
    직장 생활이 죽기도 하고 다치기도 하고 전쟁나면 목숨 걸고 뛰어야하는 군대와 같다고 생각하고 나대는 그 무식함 때문에 맨날 욕을 먹는거고 여자도 군대 보내야한다 소리나 듣고 있는거라고요
    이나라가 이제까지 건재하고 당신 모녀가 안전하게 사는 이유가 당신이 무시하는 그 아들맘들이 수없이 죽고 다치는거 각오하며 군대 보낸 결과라고요

  • 67. 118.235.xxx.51
    '22.3.30 3:08 PM (1.237.xxx.189) - 삭제된댓글

    아이고 무식해
    roct수석, 육사 수석한 여학생들이 전방에서 뛸수 있데요?
    우크라아니건만 봐도 알겠네
    유사시에 전방에서 뛴다는 소리는 절대 못하는주제에
    하이고 암만 뽑아 훈련하면 뭐하나요
    전쟁나면 뒷방에 앉아 아무 쓸모도 없을 여군들
    여군에게 아무 기대도 없고요
    군대가 캠핑이니 뭐니 하는 메갈 페미들은 군대 보내 좀 굴려야 한다는 생각은 하네요
    고마워나 할줄 알면 다행
    말하는 꼬라지 보니 고마움 일절 없고
    힘아리 없는 아무 도움 안될 여자들 군대보내야한다는 말이 왜 나오는지 생각 좀 해봐요
    118.235.xxx.51, 118.235.xxx.135 이런 무식하게 나내는 딸가진 엄마들 때문에 나오는거에요
    직장 생활이 죽기도 하고 다치기도 하고 전쟁나면 목숨 걸고 뛰어야하는 군대와 같다고 생각하고 나대는 그 무식함 때문에 맨날 욕을 먹는거고 여자도 군대 보내야한다 소리나 쳐듣고 있는거라고요
    이나라가 이제까지 건재하고 당신 모녀가 안전하게 사는 이유가 당신이 무시하는 그 아들맘들이 수없이 죽고 다치는거 각오하며 군대 보낸 결과라고요

  • 68. 118.235.xxx.51
    '22.3.30 3:53 PM (1.237.xxx.189) - 삭제된댓글

    아이고 무식해
    roct수석, 육사 수석한 여학생들이 전방에서 뛸수 있데요?
    우크라아니건만 봐도 알겠네
    유사시에 전방에서 뛴다는 소리는 절대 못하는주제에
    하이고 암만 뽑아 훈련하면 뭐하나요
    전쟁나면 뒷방에 앉아 아무 쓸모도 없을 여군들
    여군에게 아무 기대도 없고요
    군대가 캠핑이니 뭐니 하는 메갈 페미들은 군대 보내 좀 굴려야 한다는 생각은 하네요
    고마워나 할줄 알면 다행
    말하는 꼬라지 보니 고마움 일절 없고
    힘아리 없는 아무 도움 안될 여자들 군대보내야한다는 말이 왜 나오는지 생각 좀 해봐요
    118.235.xxx.51, 118.235.xxx.135 이런 무식하게 나내는 딸가진 엄마들 때문에 나오는거에요
    직장 생활이 죽기도 하고 다치기도 하고 전쟁나면 목숨 걸고 뛰어야하는 군대와 같다고 생각하고 나대는 그 무식함 때문에 맨날 욕을 먹는거고 여자도 군대 보내야한다 소리나 쳐듣고 있는거라고요
    이나라가 이제까지 건재하고 당신 모녀가 안전하게 사는 이유가 당신이 무시하는 그 아들맘들이 수없이 죽고 다치는거 각오하며 군대 보낸 결과라고요
    그리고 의견을 왜 통일해? 미친거 아니야?

  • 69. 118.235.xxx.51
    '22.3.30 3:54 PM (1.237.xxx.189) - 삭제된댓글

    아이고 무식해
    roct수석, 육사 수석한 여학생들이 전방에서 뛸수 있데요?
    우크라아니건만 봐도 알겠네
    유사시에 전방에서 뛴다는 소리는 절대 못하는주제에
    하이고 암만 뽑아 훈련하면 뭐하나요
    전쟁나면 뒷방에 앉아 아무 쓸모도 없을 여군들
    여군에게 아무 기대도 없고요
    군대가 캠핑이니 뭐니 하는 메갈 페미들은 군대 보내 좀 굴려야 한다는 생각은 하네요
    고마워나 할줄 알면 다행
    말하는 꼬라지 보니 고마움 일절 없고
    힘아리 없는 아무 도움 안될 여자들 군대보내야한다는 말이 왜 나오는지 생각 좀 해봐요
    118.235.xxx.51, 118.235.xxx.135 이런 무식하게 나내는 딸가진 엄마들 때문에 나오는거에요
    직장 생활이 죽기도 하고 다치기도 하고 전쟁나면 목숨 걸고 뛰어야하는 군대와 같다고 생각하고 나대는 그 무식함 때문에 맨날 욕을 먹는거고 여자도 군대 보내야한다 소리나 쳐듣고 있는거라고요
    이나라가 이제까지 건재하고 당신 모녀가 안전하게 사는 이유가 당신이 무시하는 그 아들맘들이 수없이 죽고 다치는거 각오하며 군대 보낸 결과라고요
    그리고 의견을 왜 통일하라 마라야? 미친거 아니야?

  • 70. 118.235.xxx.51
    '22.3.30 4:22 PM (1.237.xxx.189) - 삭제된댓글

    아이고 무식해
    roct수석, 육사 수석한 여학생들이 전방에서 뛸수 있데요?
    우크라아니건만 봐도 알겠네
    유사시에 전방에서 뛴다는 소리는 절대 못하는주제에
    하이고 암만 뽑아 훈련하면 뭐하나요
    전쟁나면 뒷방에 앉아 아무 쓸모도 없을 여군들
    여군에게 아무 기대도 없고요
    군대가 캠핑이니 뭐니 하는 메갈 페미들은 군대 보내 좀 굴려야 한다는 생각은 하네요
    고마워나 할줄 알면 다행
    말하는 꼬라지 보니 고마움 일절 없고
    힘아리 없는 아무 도움 안될 여자들 군대보내야한다는 말이 왜 나오는지 생각 좀 해봐요
    118.235.xxx.51, 118.235.xxx.135 이런 무식하게 나내는 딸가진 엄마들 때문에 나오는거에요
    직장 생활이 죽기도 하고 다치기도 하고 전쟁나면 목숨 걸고 뛰어야하는 군대와 같다고 생각하고 나대는 그 무식함 때문에 맨날 욕을 먹는거고 여자도 군대 보내야한다 소리나 쳐듣고 있는거라고요
    이나라가 이제까지 건재하고 당신 모녀가 안전하게 사는 이유가 당신이 무시하는 그 아들맘들이 수없이 죽고 다치는거 각오하며 군대 보낸 결과라고요
    그리고 지가 뭔데 의견을 왜 통일하라 마라야? 미친거 아니야?

  • 71. 118.235.xxx.51
    '22.3.30 4:43 PM (1.237.xxx.189) - 삭제된댓글

    아이고 무식해
    roct수석, 육사 수석한 여학생들이 전방에서 뛸수 있데요?
    우크라아니건만 봐도 알겠네
    유사시에 전방에서 뛴다는 소리는 절대 못하는주제에
    하이고 암만 뽑아 훈련하면 뭐하나요
    전쟁나면 뒷방에 앉아 아무 쓸모도 없을 여군들
    여군에게 아무 기대도 없고요
    군대가 캠핑이니 뭐니 하는 메갈 페미들은 군대 보내 좀 굴려야 한다는 생각은 하네요
    고마워나 할줄 알면 다행
    말하는 꼬라지 보니 고마움 일절 없고
    유리천정이 불만이면 데모라도 하든지 왜 아들엄마들에게 난리?
    군대보내는 시간이 아깝다는 얘기에 낄데 안낄데 구분 못하고 차별 드립이나 치고 있으니
    욕 먹고 있는거잖아요
    힘아리 없는 아무 도움 안될 여자들 군대보내야한다는 말이 왜 나오는지 생각 좀 해봐요
    118.235.xxx.51, 118.235.xxx.135 이런 무식하게 나내는 딸가진 엄마들 때문에 나오는거에요
    직장 생활이 죽기도 하고 다치기도 하고 전쟁나면 목숨 걸고 뛰어야하는 군대와 같다고 생각하고 나대는 그 무식함 때문에 맨날 욕을 먹는거고 여자도 군대 보내야한다 소리나 쳐듣고 있는거라고요
    이나라가 이제까지 건재하고 당신 모녀가 안전하게 사는 이유가 당신이 무시하는 그 아들맘들이 수없이 죽고 다치는거 각오하며 군대 보낸 결과라고요
    그리고 지가 뭔데 의견을 왜 통일하라 마라야? 미친거 아니야?

  • 72. 118.235.xxx.51
    '22.3.30 4:45 PM (1.237.xxx.189) - 삭제된댓글

    아이고 무식해
    roct수석, 육사 수석한 여학생들이 전방에서 뛸수 있데요?
    우크라아니건만 봐도 알겠네
    유사시에 전방에서 뛴다는 소리는 절대 못하는주제에
    하이고 암만 뽑아 훈련하면 뭐하나요
    전쟁나면 뒷방에 앉아 아무 쓸모도 없을 여군들
    여군에게 아무 기대도 없고요
    군대가 캠핑이니 뭐니 하는 메갈 페미들은 군대 보내 좀 굴려야 한다는 생각은 하네요
    고마워나 할줄 알면 다행
    말하는 꼬라지 보니 고마움 일절 없고
    유리천장이 불만이면 데모라도 하든지 왜 아들엄마들에게 난리?
    이유없이 유리천장이겠나
    군대보내는 시간이 아깝다는 얘기에 낄데 안낄데 구분 못하고 차별 드립이나 치고 있으니
    욕 먹고 있는거잖아요
    힘아리 없는 아무 도움 안될 여자들 군대보내야한다는 말이 왜 나오는지 생각 좀 해봐요
    118.235.xxx.51, 118.235.xxx.135 이런 무식하게 나내는 딸가진 엄마들 때문에 나오는거에요
    직장 생활이 죽기도 하고 다치기도 하고 전쟁나면 목숨 걸고 뛰어야하는 군대와 같다고 생각하고 나대는 그 무식함 때문에 맨날 욕을 먹는거고 여자도 군대 보내야한다 소리나 쳐듣고 있는거라고요
    이나라가 이제까지 건재하고 당신 모녀가 안전하게 사는 이유가 당신이 무시하는 그 아들맘들이 수없이 죽고 다치는거 각오하며 군대 보낸 결과라고요
    그리고 지가 뭔데 의견을 왜 통일하라 마라야? 미친거 아니야?

  • 73. 118.235.xxx.51
    '22.3.30 5:39 PM (1.237.xxx.189) - 삭제된댓글

    아이고 무식해
    오글거려 견딜수가 없네
    roct수석, 육사 수석한 여학생들이 전방에서 뛸수 있데요?
    우크라아니건만 봐도 알겠네
    유사시에 전방에서 뛴다는 소리는 절대 못하는주제에
    하이고 암만 뽑아 훈련하면 뭐하나요
    전쟁나면 뒷방에 앉아 아무 쓸모도 없을 여군들
    여군에게 아무 기대도 없고요
    군대가 캠핑이니 뭐니 하는 메갈 페미들은 군대 보내 좀 굴려야 한다는 생각은 하네요
    고마워나 할줄 알면 다행
    말하는 꼬라지 보니 고마움 일절 없고
    유리천장이 불만이면 데모라도 하든지 왜 아들엄마들에게 난리?
    이유없이 유리천장이겠나
    군대보내는 시간이 아깝다는 얘기에 낄데 안낄데 구분 못하고 차별 드립이나 치고 있으니
    욕 먹고 있는거잖아요
    힘아리 없는 아무 도움 안될 여자들 군대보내야한다는 말이 왜 나오는지 생각 좀 해봐요
    118.235.xxx.51, 118.235.xxx.135 이런 무식하게 나내는 딸가진 엄마들 때문에 나오는거에요
    직장 생활이 죽기도 하고 다치기도 하고 전쟁나면 목숨 걸고 뛰어야하는 군대와 같다고 생각하고 나대는 그 무식함 때문에 맨날 욕을 먹는거고 여자도 군대 보내야한다 소리나 쳐듣고 있는거라고요
    이나라가 이제까지 건재하고 당신 모녀가 안전하게 사는 이유가 당신이 무시하는 그 아들맘들이 수없이 죽고 다치는거 각오하며 군대 보낸 결과라고요
    그리고 지가 뭔데 의견을 왜 통일하라 마라야? 미친거 아니야?

  • 74. ..
    '22.3.30 8:08 PM (118.235.xxx.34) - 삭제된댓글

    아니 아줌마 아줌마가
    "별 소용가치가 없다는거 알거고 못쓰는거 알면서
    나 군대 간다고 했는데 나라에서 안시켜준다네 어쩌라고?
    이러고 있네요
    그렇게 얘기해도 모르는 척하는건지
    힘아리 없고 실용성 떨어져서 못 쓰는거라고요
    안써주는게 아니라 못써요"

    라면서요. 그건 아줌마 혼자생각이고
    그런데 다른 아들맘은 여자도 군대가야한다고 그러잖아요.
    그러니 여자들은 간다는데 나라에서 못 오게한다 이런말나오는거죠.

    뭘 알면서도 모른척이란건지.

    그리고 이번에 혼자 우크라이나 전생에서도 혼자 수십명 사상한 스나이퍼도 여자던데요? 2차 세계대전때도 여자 스나이퍼들이 얼마나 활약했는데 지맘대로 쓸모있다없다야
    하여간 아는건 1도없이 무식해서 우기긴 1등이지.

  • 75. ...
    '22.3.30 8:12 PM (118.235.xxx.34)

    아니 아줌마 아줌마가
    "별 소용가치가 없다는거 알거고 못쓰는거 알면서
    나 군대 간다고 했는데 나라에서 안시켜준다네 어쩌라고?
    이러고 있네요
    그렇게 얘기해도 모르는 척하는건지
    힘아리 없고 실용성 떨어져서 못 쓰는거라고요
    안써주는게 아니라 못써요"

    라면서요. 그건 아줌마 혼자생각이고
    그런데 다른 아들맘은 여자도 군대가야한다고 그러잖아요.
    그러니 여자들은 간다는데 나라에서 못 오게한다 이런말나오는거죠.

    뭘 알면서도 모른척이란건지.

    그리고 이번에 혼자 우크라이나 전생에서도 혼자 수십명 사살한 스나이퍼도 여자던데요? 2차 세계대전때도 여자 스나이퍼들이 얼마나 활약했는데 뭐가 여자가 쓸모가 없어.
    지가 학벌 직장 뭐하나 내세울꺼 없는 쓸모없는 인생이니까 다른 여자들도 그렇다고 생각하나본데 아니거든요? 하여간 아는건 1도없이 무식해서 우기긴 1등이지.

  • 76. 118.235.xxx.34
    '22.3.30 8:15 PM (1.237.xxx.189) - 삭제된댓글

    아줌마
    그러니까 울나라에 여자 혼자 남자 여럿 상대 할 스나이퍼같은 여자가 몇이나 된다고
    그 여자 하나로 여군도 할수 있다고 큰소리 떵떵 쳐요 치길
    있다쳐도 소수라고요
    주변 20대 초중반 여자들 좀 봐요 좀
    딸도 있다는 인간이 그렇게 모르나
    현실 좀 직시해요
    이겨먹으려고 빡빡 우기는게 애처롭다 못해 이제 무식해보여요

  • 77. 118.235.xxx.34
    '22.3.30 8:18 PM (1.237.xxx.189) - 삭제된댓글

    아줌마
    그러니까 울나라에 여자 혼자 남자 여럿 상대 할 스나이퍼같은 여자가 몇이나 된다고
    그 여자 하나로 여군도 할수 있다고 큰소리 떵떵 쳐요 치길
    있다쳐도 소수고 장미란 같은 여자면 모를까
    뭘 모른다고 하는데 멀리 갈것도 없어요
    주변 20대 초중반 여자들 좀 봐요 쫌!
    딸도 있다는 인간이 그렇게 모르나
    찍어먹어봐야 된장인지 아나?
    울나라에 여군 특수부대 있는거 봤수?
    현실 좀 직시해요
    이겨먹으려고 빡빡 우기는게 애처롭다 못해 이제 무식해보여요

  • 78. 118.235.xxx.34
    '22.3.30 8:23 PM (1.237.xxx.189) - 삭제된댓글

    아줌마
    알지도 못하면서 깜냥도 안되는 몸으로 나도 할수 있다 큰소리 떵떵치며 군대 가는 남자들과 아들맘을 개무시하니 니도 군대 가서 고생하고 겪어봐라 소리 나오는거지
    솔직히 다른 아들 엄마들이라고 뭔 기대를 하겠어요 ㅋ
    울 나라에 여자 혼자 남자 여럿 상대 할 스나이퍼같은 여자가 몇이나 된다고
    그 여자 하나 갖다대며 여자도 할수 있다고 큰소리 떵떵 쳐요 치길
    있다쳐도 소수고 장미란 같은 여자면 모를까
    뭘 모른다고 하는데 멀리 갈것도 없어요
    주변 20대 초중반 여자들 좀 봐요 쫌!
    딸도 있다는 인간이 그렇게 모르나
    찍어먹어봐야 된장인지 아나?
    울나라에 여군 특수부대 있는거 봤수?
    현실 좀 직시해요
    이겨먹으려고 빡빡 우기는게 애처롭다 못해 이제 무식해보여요

  • 79. 118.235.xxx.34
    '22.3.30 8:24 PM (1.237.xxx.189) - 삭제된댓글

    아줌마
    알지도 못하면서 깜냥도 안되는 몸으로 나도 할수 있다 큰소리 떵떵치며 군대 가는 남자들과 아들맘을 개무시하니 니도 군대 가서 고생하고 겪어봐라 소리 나오는거지
    솔직히 다른 아들 엄마들이라고 뭔 기대를 하겠어요 ㅋ
    울 나라에 여자 혼자 남자 여럿 상대 할 스나이퍼같은 여자가 몇이나 된다고
    그 여자 하나 갖다대며 여자도 할수 있다고 큰소리 떵떵 쳐요 치길
    있다쳐도 소수고 장미란 같은 여자면 모를까
    뭘 모른다고 하는데 멀리 갈것도 없어요
    찍어먹어봐야 된장인지 아나?
    주변 20대 초중반 여자들 좀 봐요 쫌!
    딸도 있다는 인간이 그렇게 모르나
    울나라에 여군 특수부대 있는거 봤수?
    현실 좀 직시해요
    이겨먹으려고 빡빡 우기는게 애처롭다 못해 이제 무식해보여요

  • 80. 118.235.xxx.34
    '22.3.30 8:27 PM (1.237.xxx.189) - 삭제된댓글

    아줌마
    알지도 못하면서 깜냥도 안되는 몸으로 나도 할수 있다 큰소리 떵떵치며 군대 가는 남자들과 아들맘을 개무시하니 니도 군대 가서 고생하고 겪어봐라 소리 나오는거지
    솔직히 다른 아들 엄마들이라고 뭔 기대를 하겠어요 ㅋ
    울 나라에 여자 혼자 남자 여럿 상대 할 스나이퍼같은 여자가 몇이나 된다고
    그 여자 하나 갖다대며 여자도 할수 있다고 큰소리 떵떵 쳐요 치길
    있다쳐도 소수고 장미란 같은 여자면 모를까
    아는것도 없다고 하는데 이게 아는게 있어야 판단 할 수 있는 문젠가요?
    찍어먹어봐야 된장인지 아나?
    주변 20대 초중반 여자들 좀 봐요 쫌!
    딸도 있다는 인간이 그렇게 모르나
    울나라에 여군 특수부대 있는거 봤수?
    경찰 수행 하나도 여자 혼자 못나가 남자경찰이 둘이나 붙어야하는게 현실이라고요
    발로 뛰는 여자 소방관 있는거 봤어요?
    현실 좀 직시해요
    이겨먹으려고 빡빡 우기는게 애처롭다 못해 이제 무식해보여요

  • 81. 118.235.xxx.34
    '22.3.30 8:31 PM (1.237.xxx.189) - 삭제된댓글

    아줌마
    알지도 못하면서 깜냥도 안되는 몸으로 나도 할수 있다 큰소리 떵떵치며 군대 가는 남자들과 아들맘을 개무시하니 니도 군대 가서 고생하고 겪어봐라 소리 나오는거지
    솔직히 다른 아들 엄마들이라고 뭔 기대를 하겠어요 ㅋ
    울 나라에 여자 혼자 남자 여럿 상대 할 스나이퍼같은 여자가 몇이나 된다고
    그 여자 하나 갖다대며 여자도 할수 있다고 큰소리 떵떵 쳐요 치길
    있다쳐도 소수고 장미란 같은 여자면 모를까
    아는것도 없다고 하는데 이게 아는게 있어야 판단 할 수 있는 문젠가요?
    찍어먹어봐야 된장인지 아나?
    주변 20대 초중반 여자들 좀 봐요 쫌!
    딸도 있다는 인간이 그렇게 모르나
    울나라에 여군 특수부대 있는거 봤수?
    경찰 수행 하나도 여자 혼자 못나가 남자경찰이 둘이나 붙어야하는게 현실이라고요
    경찰은 여자가 필요할수 있지 군대에 솔직히 여자가 필요한가요?
    군인이라는 직업이 필요한거겠지
    발로 뛰는 여자 소방관 있는거 봤어요?
    현실 좀 직시해요
    이겨먹으려고 빡빡 우기는게 애처롭다 못해 이제 무식해보여요

  • 82. ....
    '22.3.30 8:34 PM (1.237.xxx.189) - 삭제된댓글

    아줌마
    알지도 못하면서 깜냥도 안되는 몸으로 나도 할수 있다 큰소리 떵떵치며 군대 가는 남자들과 아들맘을 개무시하니 니도 군대 가서 고생하고 겪어봐라 소리 나오는거지
    솔직히 다른 아들 엄마들이라고 뭔 기대를 하겠어요 ㅋ
    울 나라에 여자 혼자 남자 여럿 상대 할 스나이퍼같은 여자가 몇이나 된다고
    그 여자 하나 갖다대며 여자도 할수 있다고 큰소리 떵떵 쳐요 치길
    있다쳐도 소수고 장미란 같은 여자면 모를까
    아는것도 없다고 하는데 이게 아는게 있어야 판단 할 수 있는 문젠가요?
    찍어먹어봐야 된장인지 아나?
    주변 20대 초중반 여자들 좀 봐요 쫌!
    딸도 있다는 인간이 그렇게 모르나
    울나라에 여군 특수부대 있는거 봤수?
    경찰 수행 하나도 여자 혼자 못나가 남자경찰이 둘이나 붙어야하는게 현실이라고요
    경찰은 여자가 필요할수 있지 군대에 솔직히 여자가 필요한가요?
    군인이라는 직업이 필요한거겠지
    발로 뛰는 여자 소방관 있는거 봤어요?
    현실 좀 직시해요
    이겨먹으려고 빡빡 우기는게 애처롭다 못해 이제 무식해보여요
    이겨먹고 싶으면 어릴때부터 발레 피아노 시키지 말고 체급훈련 시켜 장미란 스나이퍼같이 만들어보시든가
    몇이나 되겠어요 것도 타고난것을

  • 83. 118.235.xxx.34
    '22.3.30 8:35 PM (1.237.xxx.189) - 삭제된댓글

    아줌마
    알지도 못하면서 깜냥도 안되는 몸으로 나도 할수 있다 큰소리 떵떵치며 군대 가는 남자들과 아들맘을 개무시하니 니도 군대 가서 고생하고 겪어봐라 소리 나오는거지
    솔직히 다른 아들 엄마들이라고 뭔 기대를 하겠어요 ㅋ
    울 나라에 여자 혼자 남자 여럿 상대 할 스나이퍼같은 여자가 몇이나 된다고
    그 여자 하나 갖다대며 여자도 할수 있다고 큰소리 떵떵 쳐요 치길
    있다쳐도 소수고 장미란 같은 여자면 모를까
    아는것도 없다고 하는데 이게 아는게 있어야 판단 할 수 있는 문젠가요?
    찍어먹어봐야 된장인지 아나?
    주변 20대 초중반 여자들 좀 봐요 쫌!
    딸도 있다는 인간이 그렇게 모르나
    울나라에 여군 특수부대 있는거 봤수?
    경찰 수행 하나도 여자 혼자 못나가 남자경찰이 둘이나 붙어야하는게 현실이라고요
    경찰은 여자가 필요할수 있지 군대에 솔직히 여자가 필요한가요?
    군인이라는 직업이 필요한거겠지
    발로 뛰는 여자 소방관 있는거 봤어요?
    현실 좀 직시해요
    이겨먹으려고 빡빡 우기는게 애처롭다 못해 이제 무식해보여요
    이겨먹고 싶으면 어릴때부터 발레 피아노 시키지 말고 체급훈련 시켜 장미란 스나이퍼같이 만들어보시든가

  • 84. 118.235.xxx.34
    '22.3.30 8:37 PM (1.237.xxx.189) - 삭제된댓글

    아줌마
    알지도 못하면서 깜냥도 안되는 몸으로 나도 할수 있다 큰소리 떵떵치며 군대 가는 남자들과 아들맘을 개무시하니 니도 군대 가서 고생하고 겪어봐라 소리 나오는거지
    솔직히 다른 아들 엄마들이라고 뭔 기대를 하겠어요 ㅋ
    울 나라에 여자 혼자 남자 여럿 상대 할 스나이퍼같은 여자가 몇이나 된다고
    그 여자 하나 갖다대며 여자도 할수 있다고 큰소리 떵떵 쳐요 치길
    있다쳐도 소수고 장미란 같은 여자면 모를까
    아는것도 없다고 하는데 이게 아는게 있어야 판단 할 수 있는 문젠가요?
    찍어먹어봐야 된장인지 아나?
    주변 20대 초중반 여자들 좀 봐요 쫌!
    딸도 있다는 인간이 그렇게 모르나
    울나라에 여군 특수부대 있는거 봤수?
    경찰 수행 하나도 여자 혼자 못나가 남자경찰이 둘이나 붙어야하는게 현실이라고요
    경찰은 여자가 필요할수 있지 군대에 솔직히 여자가 필요한가요?
    군인이라는 직업이 필요한거겠지
    발로 뛰는 여자 소방관 있는거 봤어요?
    눈감고 귀닫고 사나 주변만 봐도 이런 무식한 비현실적인 소리는 안하겠네
    현실 좀 직시해요
    이겨먹으려고 빡빡 우기는게 애처롭다 못해 이제 무식해보여요
    이겨먹고 싶으면 어릴때부터 발레 피아노 시키지 말고 체급훈련 시켜 장미란 스나이퍼같이 만들어보시든가

  • 85. 118.235.xxx.34
    '22.3.30 8:39 PM (1.237.xxx.189) - 삭제된댓글

    아줌마
    알지도 못하면서 깜냥도 안되는 몸으로 나도 할수 있다 큰소리 떵떵치며 군대 가는 남자들과 아들맘을 개무시하니 니도 군대 가서 고생하고 겪어봐라 소리 나오는거지
    솔직히 다른 아들 엄마들이라고 뭔 기대를 하겠어요 ㅋ
    울 나라에 여자 혼자 남자 여럿 상대 할 스나이퍼같은 여자가 몇이나 된다고
    그 여자 하나 갖다대며 여자도 할수 있다고 큰소리 떵떵 쳐요 치길
    있다쳐도 소수고 장미란 같은 여자면 모를까
    아는것도 없다고 하는데 이게 아는게 있어야 판단 할 수 있는 문젠가요?
    찍어먹어봐야 된장인지 아나?
    주변 20대 초중반 여자들 좀 봐요 쫌!
    딸도 있다는 인간이 그렇게 모르나
    울나라에 여군 특수부대 있는거 봤수?
    경찰 수행 하나도 여자 혼자 못나가 남자경찰이 둘이나 붙어야하는게 현실이라고요
    경찰은 여자가 필요할수 있지 군대에 솔직히 여자가 필요한가요?
    군인이라는 직업이 필요한거겠지
    발로 뛰는 여자 소방관 있는거 봤어요?
    눈감고 귀닫고 어디 영화만 보고 사나 주변만 둘러 봐도 이런 무식한 비현실적인 소리는 안하겠네
    현실 좀 직시해요
    이겨먹으려고 빡빡 우기는게 애처롭다 못해 이제 무식해보여요
    이겨먹고 싶으면 어릴때부터 발레 피아노 시키지 말고 체급훈련 시켜 장미란 스나이퍼같이 만들어보시든가

  • 86. 118.235.xxx.34
    '22.3.30 8:41 PM (1.237.xxx.189) - 삭제된댓글

    아줌마
    알지도 못하면서 깜냥도 안되는 몸으로 나도 할수 있다 큰소리 떵떵치며 군대 가는 남자들과 아들맘을 개무시하니 니도 군대 가서 고생하고 겪어봐라 소리 나오는거지
    솔직히 다른 아들 엄마들이라고 뭔 기대를 하겠어요 ㅋ
    울 나라에 여자 혼자 남자 여럿 상대 할 스나이퍼같은 여자가 몇이나 된다고
    그 여자 하나 갖다대며 여자도 할수 있다고 큰소리 떵떵 쳐요 치길
    있다쳐도 소수고 장미란 같은 여자면 모를까
    아는것도 없다고 하는데 이게 아는게 있어야 판단 할 수 있는 문젠가요?
    찍어먹어봐야 된장인지 아나?
    주변 20대 초중반 여자들 좀 봐요 쫌!
    딸도 있다는 인간이 그렇게 모르나
    울나라에 여군 특수부대 있는거 봤수?
    경찰 수행 하나도 여자 혼자 못나가 남자경찰이 둘이나 붙어야하는게 현실이라고요
    경찰은 여자가 필요할수 있지 군대에 솔직히 여자가 필요한가요?
    군인이라는 직업이 필요한거겠지
    발로 뛰는 여자 소방관 있는거 봤어요?
    눈감고 귀닫고 어디 영화만 보고 사나 주변만 둘러 봐도 이런 무식한 비현실적인 소리는 안하겠네
    현실 좀 직시해요
    이겨먹으려고 빡빡 우기는게 애처롭다 못해 이제 무식해보여요
    이겨먹고 싶으면 딸맘끼리 어릴때부터 발레 피아노 시키지 말고 체급훈련 시켜 장미란 스나이퍼같이 만들어보자고 하든가

  • 87. 118.235.xxx.34
    '22.3.30 8:46 PM (1.237.xxx.189) - 삭제된댓글

    아줌마
    알지도 못하면서 깜냥도 안되는 몸으로 나도 할수 있다 큰소리 떵떵치며 군대 가는 아들들과 아들맘을 고마운줄 모르고 개무시하니 니도 군대 가서 고생하고 겪어봐라 소리 나오는거지
    솔직히 다른 아들 엄마들이라고 뭔 기대를 하겠어요 ㅋ
    울 나라에 여자 혼자 남자 여럿 상대 할 스나이퍼같은 여자가 몇이나 된다고
    그 여자 하나 갖다대며 여자도 할수 있다고 큰소리 떵떵 쳐요 치길
    있다쳐도 소수고 장미란 같은 여자면 모를까
    아는것도 없다고 하는데 이게 아는게 있어야 판단 할 수 있는 문젠가요?
    찍어먹어봐야 된장인지 아나?
    주변 20대 초중반 여자들 좀 봐요 쫌!
    딸도 있다는 인간이 그렇게 모르나
    울나라에 여군 특수부대 있는거 봤수?
    경찰 수행 하나도 여자 혼자 못나가 남자경찰이 둘이나 붙어야하는게 현실이라고요
    경찰은 여자가 필요할수 있지 군대에 솔직히 여자가 필요한가요?
    군인이라는 직업이 필요한거겠지
    발로 뛰는 여자 소방관 있는거 봤어요?
    눈감고 귀닫고 어디 영화만 보고 사나 주변만 둘러 봐도 이런 무식한 비현실적인 소리는 안하겠네
    현실 좀 직시해요
    이겨먹으려고 빡빡 우기는게 애처롭다 못해 이제 무식해보여요
    이겨먹고 싶으면 딸맘끼리 어릴때부터 발레 피아노 시키지 말고 체급훈련 시켜 장미란 스나이퍼같이 만들어보자고 하든가

  • 88. 118.235.xxx.34
    '22.3.30 8:47 PM (1.237.xxx.189) - 삭제된댓글

    아줌마
    알지도 못하면서 깜냥도 안되는 몸으로 나도 할수 있다 큰소리 떵떵치며 군대 가는 아들들과 아들맘을 고마운줄 모르고 개무시하니 니도 군대 가서 고생하고 겪어봐라 소리 나오는거지
    솔직히 다른 아들 엄마들이라고 뭔 기대를 하겠어요 ㅋ
    울 나라에 여자 혼자 남자 여럿 상대 할 여자 스나이퍼같은 여자가 몇이나 된다고
    그 여자 하나 갖다대며 여자도 할수 있다고 큰소리 떵떵 쳐요 치길
    있다쳐도 소수고 장미란 같은 여자면 모를까
    아는것도 없다고 하는데 이게 아는게 있어야 판단 할 수 있는 문젠가요?
    찍어먹어봐야 된장인지 아나?
    주변 20대 초중반 여자들 좀 봐요 쫌!
    딸도 있다는 인간이 그렇게 모르나
    울나라에 여군 특수부대 있는거 봤수?
    경찰 수행 하나도 여자 혼자 못나가 남자경찰이 둘이나 붙어야하는게 현실이라고요
    경찰은 여자가 필요할수 있지 군대에 솔직히 여자가 필요한가요?
    군인이라는 직업이 필요한거겠지
    발로 뛰는 여자 소방관 있는거 봤어요?
    눈감고 귀닫고 어디 영화만 보고 사나 주변만 둘러 봐도 이런 무식한 비현실적인 소리는 안하겠네
    현실 좀 직시해요
    이겨먹으려고 빡빡 우기는게 애처롭다 못해 이제 무식해보여요
    이겨먹고 싶으면 딸맘끼리 어릴때부터 발레 피아노 시키지 말고 체급훈련 시켜 장미란 스나이퍼같이 만들어보자고 하든가

  • 89. 118.235.xxx.34
    '22.3.30 8:55 PM (1.237.xxx.189) - 삭제된댓글

    아줌마
    알지도 못하면서 깜냥도 안되는 몸으로 나도 할수 있다 큰소리 떵떵치며 군대 가는 아들들과 아들맘을 고마운줄 모르고 개무시하니 니도 군대 가서 고생하고 겪어봐라 소리 나오는거지
    솔직히 다른 아들 엄마들이라고 뭔 기대를 하겠어요 ㅋ
    울 나라에 여자 혼자 남자 여럿 상대 할 여자가 몇이나 된다고
    그 여자 하나 갖다대며 여자도 할수 있다고 큰소리 떵떵 쳐요 치길
    서양 여자는 동양여자와 체급부터 달라요
    아는것도 없다고 하는데 이게 아는게 있어야 판단 할 수 있는 문젠가요?
    찍어먹어봐야 된장인지 아나?
    주변 20대 초중반 여자들 좀 봐요 쫌!
    딸도 있다는 인간이 그렇게 모르나
    울나라에 여군 특수부대 있는거 봤수?
    발로 뛰는 여자 소방관 있는거 봤어요?
    경찰 수행 하나도 여자 혼자 못나가 남자경찰이 둘이나 붙어야하는게 현실이라고요
    경찰은 여자가 필요할수나 있지 군대에 솔직히 여자가 필요한가요?
    군인이라는 직업이 필요한거겠지
    힘 좋고 여러자기 해내며 총까지 잘쏘는 남자도 수두룩해요
    눈감고 귀닫고 어디 영화만 보고 사나 주변만 둘러 봐도 이런 무식한 비현실적인 소리는 안하겠네
    현실 좀 직시해요
    이겨먹으려고 빡빡 우기는게 애처롭다 못해 이제 무식해보여요
    이겨먹고 싶으면 딸맘끼리 어릴때부터 발레 피아노 시키지 말고 체급훈련 시켜 장미란 스나이퍼같이 만들어보자고 하든가

  • 90. 118.235.xxx.34
    '22.3.30 8:57 PM (1.237.xxx.189) - 삭제된댓글

    아줌마
    알지도 못하면서 깜냥도 안되는 몸으로 나도 할수 있다 큰소리 떵떵치며 군대 가는 아들들과 아들맘을 고마운줄 모르고 개무시하니 니도 군대 가서 고생하고 겪어봐라 소리 나오는거지
    솔직히 다른 아들 엄마들이라고 뭔 기대를 하겠어요 ㅋ
    울 나라에 여자 혼자 남자 여럿 상대 할 여자가 몇이나 된다고
    그 여자 하나 갖다대며 여자도 할수 있다고 큰소리 떵떵 쳐요 치길
    서양 여자는 동양여자와 체급부터 달라요
    아는것도 없다고 하는데 이게 아는게 있어야 판단 할 수 있는 문젠가요?
    찍어먹어봐야 된장인지 아나?
    주변 20대 초중반 여자들 좀 봐요 쫌!
    딸도 있다는 인간이 그렇게 모르나
    울나라에 여군 특수부대 있는거 봤수?
    발로 뛰는 여자 소방관 있는거 봤어요?
    경찰 수행 하나도 여자 혼자 못나가 남자경찰이 둘이나 붙어야하는게 현실이라고요
    경찰은 여자가 필요할수나 있지 군대에 솔직히 여자가 필요한가요?
    군인이라는 직업이 필요한거겠지
    힘 좋고 여러자기 해내며 총까지 잘쏘는 남자도 수두룩해요
    눈감고 귀닫고 어디 영화만 보고 사나 주변만 둘러 봐도 이런 무식한 비현실적인 소리는 안하겠네
    현실 좀 직시해요
    이겨먹으려고 빡빡 우기는게 애처롭다 못해 이제 무식해보여요

  • 91. 118.235.xxx.34
    '22.3.30 8:58 PM (1.237.xxx.189) - 삭제된댓글

    아줌마
    알지도 못하면서 깜냥도 안되는 몸으로 나도 할수 있다 큰소리 떵떵치며 군대 가는 아들들과 아들맘을 고마운줄 모르고 개무시하니 니도 군대 가서 고생하고 겪어봐라 소리 나오는거지
    솔직히 다른 아들 엄마들이라고 뭔 기대를 하겠어요 ㅋ
    울 나라에 여자 혼자 남자 여럿 상대 할 여자가 몇이나 된다고
    그 여자 하나 갖다대며 여자도 할수 있다고 큰소리 떵떵 쳐요 치길
    서양 여자는 동양여자와 체급부터 달라요
    아는것도 없다고 하는데 이게 아는게 있어야 판단 할 수 있는 문젠가요?
    찍어먹어봐야 된장인지 아나?
    주변 20대 초중반 여자들 좀 봐요 쫌!
    딸도 있다는 인간이 그렇게 모르나
    울나라에 여군 특수부대 있는거 봤수?
    발로 뛰는 여자 소방관 있는거 봤어요?
    경찰 수행 하나도 여자 혼자 못나가 남자경찰이 둘이나 붙어야하는게 현실이라고요
    경찰은 여자가 필요할수나 있지 군대에 솔직히 여자가 필요한가요?
    군인이라는 직업이 필요한거겠지
    힘 좋고 여러가지 해내며 총까지 잘쏘는 남자도 수두룩해요
    눈감고 귀닫고 어디 영화만 보고 사나 주변만 둘러 봐도 이런 무식한 비현실적인 소리는 안하겠네
    현실 좀 직시해요
    이겨먹으려고 빡빡 우기는게 애처롭다 못해 이제 무식해보여요

  • 92. 118.235.xxx.34
    '22.3.30 9:00 PM (1.237.xxx.189) - 삭제된댓글

    아줌마
    알지도 못하면서 깜냥도 안되는 몸으로 나도 할수 있다 큰소리 떵떵치며 군대 가는 아들들과 아들맘을 고마운줄 모르고 개무시하니 니도 군대 가서 고생하고 겪어봐라 소리 나오는거지
    솔직히 다른 아들 엄마들이라고 뭔 기대를 하겠어요 ㅋ
    울 나라에 여자 혼자 남자 여럿 상대 할 여자가 몇이나 된다고
    그 여자 하나 갖다대며 여자도 할수 있다고 큰소리 떵떵 쳐요 치길
    서양 여자는 동양여자와 체급부터 달라요
    아는것도 없다고 하는데 이게 아는게 있어야 판단 할 수 있는 문젠가요?
    찍어먹어봐야 된장인지 아나?
    주변 20대 초중반 여자들 좀 봐요 쫌!
    딸도 있다는 인간이 그렇게 모르나
    울나라에 여군 특수부대 있는거 봤수?
    발로 뛰는 여자 소방관 있는거 봤어요?
    경찰 수행 하나도 여자 혼자 못나가 남자경찰이 둘이나 붙어야하는게 현실이라고요
    경찰은 여자가 필요할수나 있지 군대에 솔직히 여자가 필요한가요?
    군인이라는 직업이 필요한거겠지
    힘 좋고 여러가지 해내며 총까지 잘쏘는 남자도 수두룩해요
    굳이 총만 잘 쏘는 여자 몇 얻자고 막대한 부대비용을 써요?
    눈감고 귀닫고 어디 영화만 보고 사나 주변만 둘러 봐도 이런 무식한 비현실적인 소리는 안하겠네
    현실 좀 직시해요
    이겨먹으려고 빡빡 우기는게 애처롭다 못해 이제 무식해보여요

  • 93. 118.235.xxx.34
    '22.3.30 9:07 PM (1.237.xxx.189) - 삭제된댓글

    아줌마
    알지도 못하면서 깜냥도 안되는 몸으로 나도 할수 있다 큰소리 떵떵치며 군대 가는 아들들과 아들맘을 고마운줄 모르고 개무시하니 니도 군대 가서 고생하고 겪어봐라 소리 나오는거지
    솔직히 다른 아들 엄마들이라고 뭔 기대를 하겠어요 ㅋ
    울 나라에 여자 혼자 남자 여럿 상대 할 여자가 몇이나 된다고
    그 여자 하나 갖다대며 여자도 할수 있다고 큰소리 떵떵 쳐요 치길
    서양 여자는 동양여자와 체급부터 달라요
    아는것도 없다고 하는데 이게 아는게 있어야 판단 할 수 있는 문젠가요?
    찍어먹어봐야 된장인지 아나?
    주변 20대 초중반 여자들 좀 봐요 쫌!
    딸도 있다는 인간이 그렇게 모르나
    울나라에 여군 특수부대 있는거 봤수?
    발로 뛰는 여자 소방관 있는거 봤어요?
    경찰 수행 하나도 여자 혼자 못나가 남자경찰이 둘이나 붙어야하는게 현실이라고요
    경찰은 여자가 필요할수나 있지 군대에 솔직히 여자가 필요한가요?
    군인이라는 직업이 필요한거겠지
    힘 좋고 여러가지 해내며 총까지 잘쏘는 남자도 수두룩해요
    굳이 총 하나 잘 쏘는 여자 몇 얻자고 막대한 부대비용을 써요?
    눈감고 귀닫고 어디 집구석에서 영화만 보고 사나 주변만 둘러 봐도 이런 무식한 비현실적인 소리는 안하겠네
    현실 좀 직시해요
    이겨먹으려고 빡빡 우기는게 애처롭다 못해 이제 무식해보여요

  • 94. ..
    '22.3.30 9:11 PM (118.235.xxx.34) - 삭제된댓글

    무슨현실요 ㅋㅋ
    안산선수 김연경선수 보면 잘할꺼같은데요?
    잘할 수 있다는 지맘대로 비현실적이래.
    그리고 아들맘들이 뭔 생각으로 니들도 군대가라는지 안물안궁.
    여자도 간다는데 못 오게하는 국방부에 유감이고
    모병제가 답인데 아니라고 생각하시니
    아드님 무사히 군복무 하길바랄께요. 저는 근데 여자도 징병하면 딸 미국보내려구요. 미국시민권도 있어서.
    님도 남의 집 딸한테 고마워하라고 악을 쓸 시간에 아들 군대문제나 해결해주시지.
    안타깝네요.

  • 95. ...
    '22.3.30 9:15 PM (118.235.xxx.34) - 삭제된댓글

    무슨현실요 ㅋㅋ
    안산선수 김연경선수 보면 잘할꺼같은데요?
    잘할 수 있다는데 지맘대로 비현실적이래.

    그리고 아들맘들이 뭔 생각으로 니들도 군대가라는지 안물안궁.

    님이 고마워하라고 악을 쓰는데 저는 고마워하기 싫고 차라리 제가 군대가는게 나은데 못 오게하는 국방부에 유감이고요,
    아무리 생각해도 모병제가 답인데 아니라고 생각하시니 아드님 무사히 군복무 하길 바랄께요. 화이팅!

  • 96. ..
    '22.3.30 9:16 PM (118.235.xxx.34)

    무슨현실요 ㅋㅋ
    안산선수 김연경선수 보면 잘할꺼같은데요?
    행주대첩 때 그리고 독립군으로 싸운 여자들 울겠어요.
    잘할 수 있다는데 지맘대로 비현실적이래.

    그리고 아들맘들이 뭔 생각으로 니들도 군대가라는지 안물안궁.

    님이 고마워하라고 악을 쓰는데 저는 고마워하기 싫고 차라리 제가 군대가는게 나은데 못 오게하는 국방부에 유감이고요,
    아무리 생각해도 모병제가 답인데 아니라고 생각하시니 아드님 무사히 군복무 하길 바랄께요. 화이팅!

  • 97. ....
    '22.3.30 9:21 PM (1.237.xxx.189) - 삭제된댓글

    아줌마 못알아들어요?
    김연경같은 선수가 몇이나 되냐고요
    고작 총 하나 잘 쏘는 선수 몇 얻자고 막대한 세금 써서 부대 만드냐고요
    아줌마가 비용 댈거에요?
    누가 비용대요?
    여기가 땅덩어리 넓고 자원 많은 강대한 미국도 아니고 전쟁 날 위험이 적은 유럽도 아닌데 뭔 모병제를 할 수 있겠냐고요
    지금 전쟁 끝난거 아니에요 아줌마 휴전 상태지
    이 땅덩어리에 태어난 숙명이라고요 군대문제는
    중국 북한 일본만 야만국인줄 알았는데 이제보니 러시아도 문제더만 웬 모병제
    할수 있겠어요?
    북한하고 통일하면 모병제 되려나?

    멀리 기다릴거 있나요
    제발 지금 미국으로 꺼져요
    뭣도 모르고 떠드는 당신같이 무식한 딸맘 때문에 군대 보내야하는 아들엄마들 뒷골 땡기니

  • 98. ....
    '22.3.30 9:22 PM (1.237.xxx.189) - 삭제된댓글

    아줌마 못알아들어요?
    김연경같은 선수가 몇이나 되냐고요
    고작 총 하나 잘 쏘는 선수 몇 얻자고 막대한 세금 써서 부대 만드냐고요
    아줌마가 비용 댈거에요?
    누가 비용대요?
    여기가 땅덩어리 넓고 자원 많은 강대한 미국도 아니고 전쟁 날 위험이 적은 유럽도 아닌데 뭔 모병제를 할 수 있겠냐고요
    지금 전쟁 끝난거 아니에요 아줌마 휴전 상태지
    이 땅덩어리에 태어난 숙명이라고요 군대문제는
    중국 북한 일본만 야만국인줄 알았는데 이제보니 러시아도 문제더만 웬 모병제
    할수 있겠어요?
    북한하고 통일하면 모병제 되려나?

    멀리 기다릴거 있나요
    제발 지금 미국으로 꺼져요
    뭣도 모르고 떠드는 당신같이 무식한 딸맘 때문에 군대 보내야하는 아들엄마들 뒷골 땡기니 하루라도 빨리 꺼지길

  • 99. ....
    '22.3.30 9:23 PM (1.237.xxx.189) - 삭제된댓글

    아줌마 못알아들어요?
    김연경같은 선수가 몇이나 되냐고요
    고작 총 하나 잘 쏘는 선수 몇 얻자고 막대한 세금 써서 부대 만드냐고요
    아줌마가 비용 댈거에요?
    누가 비용대요?
    여기가 땅덩어리 넓고 자원 많은 강대한 미국도 아니고 전쟁 날 위험이 적은 유럽도 아닌데 뭔 모병제를 할 수 있겠냐고요
    지금 전쟁 끝난거 아니에요 아줌마 휴전 상태지
    이 땅덩어리에 태어난 숙명이라고요 군대문제는
    중국 북한 일본만 야만국인줄 알았는데 이제보니 러시아도 문제더만 웬 모병제
    이미 예전부터 가능하겠냐고 나온 문제인데
    할수 있겠어요?
    북한하고 통일하면 모병제 되려나?

    멀리 기다릴거 있나요
    제발 지금 미국으로 꺼져요
    뭣도 모르고 떠드는 당신같이 무식한 딸맘 때문에 군대 보내야하는 아들엄마들 뒷골 땡기니 하루라도 빨리 꺼지길

  • 100. ....
    '22.3.30 9:24 PM (1.237.xxx.189) - 삭제된댓글

    아줌마 못알아들어요?
    김연경같은 선수가 몇이나 되냐고요
    고작 총 하나 잘 쏘는 선수 몇 얻자고 막대한 세금 써서 부대 만드냐고요
    아줌마가 비용 댈거에요?
    누가 비용대요?
    여기가 땅덩어리 넓고 자원 많은 강대한 미국도 아니고 전쟁 날 위험이 적은 유럽도 아닌데 뭔 모병제를 할 수 있겠냐고요
    지금 전쟁 끝난거 아니에요 아줌마 휴전 상태지
    이 땅덩어리에 태어난 숙명이라고요 군대문제는
    중국 북한 일본만 야만국인줄 알았는데 이제보니 러시아도 문제더만 웬 모병제
    이미 예전부터 가능하겠냐고 나온 문제인데
    할수 있겠어요?
    북한하고 통일하면 모병제 되려나?

    멀리 기다릴거 있나요
    제발 지금 미국으로 꺼져요
    뭣도 모르고 떠드는 당신같이 무식한 딸맘 때문에 군대 보내야하는 아들엄마들 뒷골 땡기니 당신 닮은 딸 데리고
    하루라도 빨리 꺼지길
    아후 징그러워

  • 101. ...
    '22.3.30 9:27 PM (1.237.xxx.189) - 삭제된댓글

    아줌마 못알아들어요?
    김연경같은 선수가 몇이나 되냐고요
    고작 총 하나 잘 쏘는 선수 몇 얻자고 막대한 세금 써서 부대 만드냐고요
    아줌마가 비용 댈거에요?
    누가 비용대요?
    여기가 땅덩어리 넓고 자원 많은 강대한 미국도 아니고 전쟁 날 위험이 적은 유럽도 아닌데 뭔 모병제를 할 수 있겠냐고요
    지금 전쟁 끝난거 아니에요 아줌마 휴전 상태지
    이 땅덩어리에 태어난 숙명이라고요 군대문제는
    중국 북한 일본만 야만국인줄 알았는데 이제보니 러시아도 문제더만 웬 모병제
    이미 예전부터 가능하겠냐고 나온 문제인데
    할수 있겠어요?
    북한하고 통일하면 모병제 되려나?

    멀리 기다릴거 있나요
    제발 지금 미국으로 꺼져요
    뭣도 모르고 떠드는 당신같이 무식한 딸맘 때문에 군대 보내야하는 아들엄마들 뒷골 땡기니 당신 닮은 딸 데리고
    하루라도 빨리 꺼지길
    아후 징그러워
    저러니 군대 가라는 소리를 쳐듣지

  • 102. ....
    '22.3.30 9:28 PM (1.237.xxx.189) - 삭제된댓글

    아줌마 못알아들어요?
    김연경같은 선수가 몇이나 되냐고요
    고작 총 하나 잘 쏘는 선수 몇 얻자고 막대한 세금 써서 부대 만드냐고요
    아줌마가 비용 댈거에요?
    누가 비용대요?
    여기가 땅덩어리 넓고 자원 많은 강대한 미국도 아니고 전쟁 날 위험이 적은 유럽도 아닌데 뭔 모병제를 할 수 있겠냐고요
    지금 전쟁 끝난거 아니에요 아줌마 휴전 상태지
    이 땅덩어리에 태어난 숙명이라고요 군대문제는
    중국 북한 일본만 야만국인줄 알았는데 이제보니 러시아도 문제더만 웬 모병제
    이미 예전부터 가능하겠냐고 나온 문제인데
    할수 있겠어요?
    북한하고 통일하면 모병제 되려나?

    멀리 기다릴거 있나요
    제발 지금 미국으로 꺼져요
    뭣도 모르고 떠드는 당신같이 무식한 딸맘 때문에 군대 보내야하는 아들엄마들 뒷골 땡기니 당신 닮은 딸 데리고
    하루라도 빨리 꺼지길
    아후 징그러워
    여자도 군대가야한다고 하면 미국으로 토낄거라는 인간이 군대 잘도 가서 잘도 구르겠네요
    저러니 군대 가라는 소리를 쳐듣지

  • 103. ....
    '22.3.30 9:31 PM (1.237.xxx.189) - 삭제된댓글

    아줌마 못알아들어요?
    김연경같은 선수가 몇이나 되냐고요
    고작 총 하나 잘 쏘는 선수 몇 얻자고 막대한 세금 써서 부대 만드냐고요
    아줌마가 비용 댈거에요?
    누가 비용대요?
    여기가 땅덩어리 넓고 자원 많은 강대한 미국도 아니고 전쟁 날 위험이 적은 유럽도 아닌데
    인력 하나로 버티는 나라에서 뭔 모병제를 할 수 있겠냐고요
    지금 전쟁 끝난거 아니에요 아줌마 휴전 상태지
    이 땅덩어리에 태어난 숙명이라고요 군대문제는
    중국 북한 일본만 야만국인줄 알았는데 이제보니 러시아도 문제더만 웬 모병제
    이미 예전부터 가능하겠냐고 나온 문제인데
    할수 있겠어요?
    북한하고 통일하면 모병제 되려나?

    멀리 기다릴거 있나요
    제발 지금 미국으로 꺼져요
    뭣도 모르고 떠드는 당신같이 무식한 딸맘 때문에 군대 보내야하는 아들엄마들 뒷골 땡기니 당신 닮은 딸 데리고
    하루라도 빨리 꺼지길
    아후 징그러워
    여자도 군대가야한다고 하면 미국으로 토낄거라는 인간이 군대 잘도 가서 잘도 구르겠네요
    저러니 군대 가라는 소리를 쳐듣지

  • 104. ....
    '22.3.30 9:32 PM (1.237.xxx.189) - 삭제된댓글

    아줌마 못알아들어요?
    김연경같은 선수가 몇이나 되냐고요
    고작 총 하나 잘 쏘는 선수 몇 얻자고 막대한 세금 써서 부대 만드냐고요
    아줌마가 비용 댈거에요?
    누가 비용대요?
    여기가 땅덩어리 넓고 자원 많은 강대한 미국도 아니고 전쟁 날 위험이 적은 유럽도 아닌데
    인력 하나로 버티는 나라에서 뭔 모병제를 할 수 있겠냐고요
    지금 전쟁 끝난거 아니에요 아줌마 휴전 상태지
    이 땅덩어리에 태어난 숙명이라고요 군대문제는
    중국 북한 일본만 야만국인줄 알았는데 이제보니 러시아도 문제더만 웬 모병제
    이미 예전부터 가능하겠냐고 나온 문제인데
    할수 있겠어요?
    북한하고 통일하면 모병제 되려나?

    멀리 기다릴거 있나요
    제발 지금 미국으로 꺼져요
    뭣도 모르고 떠드는 당신같이 무식한 딸맘 때문에 군대 보내야하는 아들엄마들 뒷골 땡기니 당신 닮은 딸 데리고
    하루라도 빨리 꺼지길
    아후 징그러워
    여자도 군대가야한다고 하면 미국으로 토낄거라는 인간이 군대 잘도 가서 잘도 구르겠네요
    저런 덜 떨어진 소리나 지껄이니 군대 가라는 소리를 쳐듣지

  • 105. ...
    '22.3.30 9:39 PM (1.237.xxx.189) - 삭제된댓글

    아줌마 못알아들어요?
    김연경같은 선수가 몇이나 되냐고요
    고작 총 하나 잘 쏘는 선수 몇 얻자고 막대한 세금 써서 부대 만드냐고요
    아줌마가 비용 댈거에요?
    누가 비용대요?
    여기가 땅덩어리 넓고 자원 많은 강대한 미국도 아니고 전쟁 날 위험이 적은 유럽도 아닌데
    인력 하나로 버티는 나라에서 뭔 모병제를 할 수 있겠냐고요
    지금 전쟁 끝난거 아니에요 아줌마 휴전 상태지
    이 땅덩어리에 태어난 숙명이라고요 군대문제는
    중국 북한 일본만 야만국인줄 알았는데 이제보니 러시아도 문제더만 웬 모병제
    이미 예전부터 가능하겠냐고 나온 문제인데
    할수 있겠어요?
    북한하고 통일하면 모병제 되려나?

    멀리 기다릴거 있나요
    제발 지금 미국으로 꺼져요
    뭣도 모르고 떠드는 당신같이 무식한 딸맘 때문에 군대 보내야하는 아들엄마들 뒷골 땡기니 당신 닮은 딸 데리고
    하루라도 빨리 꺼지길
    제도적인 문제도 문제지만 당신같은 인간들 때문에 더 힘든거라구요
    아후 징그러워
    여자도 군대가야한다고 하면 미국으로 토낄거라는 인간이 군대 잘도 가서 잘도 구르겠네요
    저런 덜 떨어진 소리나 지껄이니 군대 가라는 소리를 쳐듣지

  • 106. ....
    '22.3.30 9:48 PM (1.237.xxx.189) - 삭제된댓글

    아줌마 못알아들어요?
    김연경같은 선수가 몇이나 되냐고요
    고작 총 하나 잘 쏘는 선수 몇 얻자고 막대한 세금 써서 부대 만드냐고요
    아줌마가 비용 댈거에요?
    누가 비용대요?
    여기가 땅덩어리 넓고 자원 많은 강대한 미국도 아니고 전쟁 날 위험이 적은 유럽도 아닌데
    인력 하나로 버티는 나라에서 뭔 모병제를 할 수 있겠냐고요
    지금 전쟁 끝난거 아니에요 아줌마 휴전 상태지
    이 땅덩어리에 태어난 숙명이라고요 군대문제는
    중국 북한 일본만 야만국인줄 알았는데 이제보니 러시아도 문제더만 웬 모병제
    이미 예전부터 가능하겠냐고 나온 문제인데
    아줌마 하나가 모병제 하자고 하면 할수 있는건가?

    멀리 기다릴거 있나요
    제발 지금 미국으로 꺼져요
    뭣도 모르고 떠드는 당신같이 무식한 딸맘 때문에 군대 보내야하는 아들엄마들 뒷골 땡기니 당신 닮은 딸 데리고
    하루라도 빨리 꺼지길
    제도적인 문제도 문제지만 당신같은 인간들 때문에 더 힘든거라구요
    아후 징그러워
    여자도 군대가야한다고 하면 미국으로 토낄거라는 인간이 군대 잘도 가서 잘도 구르겠네요
    저런 덜 떨어진 소리나 지껄이니 군대 가라는 소리를 쳐듣지

  • 107. ....
    '22.3.30 10:17 PM (1.237.xxx.189) - 삭제된댓글

    아줌마 못알아들어요?
    김연경같은 선수가 몇이나 되냐고요
    고작 총 하나 잘 쏘는 선수 몇 얻자고 막대한 세금 써서 부대 만드냐고요
    아줌마가 비용 댈거에요?
    누가 비용대요?
    여기가 땅덩어리 넓고 자원 많은 강대한 미국도 아니고 전쟁 날 위험이 적은 유럽도 아닌데
    인력 하나로 버티는 나라에서 뭔 모병제를 할 수 있겠냐고요
    지금 전쟁 끝난거 아니에요 아줌마 휴전 상태지
    이 땅덩어리에 태어난 숙명이라고요 군대문제는
    중국 북한 일본만 야만국인줄 알았는데 이제보니 러시아도 문제더만 웬 모병제
    이미 예전부터 가능하겠냐고 나온 문제인데
    아줌마 하나가 모병제 하자고 하면 할수 있는건가?

    멀리 기다릴거 있나요
    제발 지금 미국으로 꺼져요
    뭣도 모르고 떠드는 당신같이 무식한 딸맘 때문에 군대 보내야하는 아들엄마들 뒷골 땡기니 당신 닮은 딸 데리고
    하루라도 빨리 꺼지길
    제도적인 문제도 문제지만 당신같은 인간들 때문에 더 힘든거라구요
    아후 징그러워
    여자도 군대가야한다고 하면 미국으로 토낄거라는 인간이 군대 잘도 가서 잘도 구르겠네요
    저런 덜 떨어진 소리나 지껄이니 군대 가라는 소리를 쳐듣지

  • 108. ....
    '22.3.30 10:26 PM (1.237.xxx.189) - 삭제된댓글

    아줌마 못알아들어요?
    김연경같은 선수가 몇이나 되냐고요
    고작 총 하나 잘 쏘는 선수 몇 얻자고 막대한 세금 써서 부대 만드냐고요
    아줌마가 비용 댈거에요?
    누가 비용대요?
    여기가 땅덩어리 넓고 자원 많은 강대한 미국도 아니고 전쟁 날 위험이 적은 유럽도 아닌데
    인력 하나로 버티는 나라에서 뭔 모병제를 할 수 있겠냐고요
    지금 전쟁 끝난거 아니에요 아줌마 휴전 상태지
    이 땅덩어리에 태어난 숙명이라고요 군대문제는
    중국 북한 일본만 야만국인줄 알았는데 이제보니 러시아도 문제더만 웬 모병제
    이미 예전부터 가능하겠냐고 나온 문제인데
    아줌마 하나가 모병제 하자고 하면 할수 있는건가?

    멀리 기다릴거 있나요
    제발 지금 미국으로 꺼져요
    뭣도 모르고 떠드는 당신같이 무식한 딸맘 때문에 군대 보내야하는 아들엄마들 뒷골 땡기니 당신 닮은 딸 데리고
    하루라도 빨리 꺼지길
    제도적인 문제도 문제지만 당신같은 인간들 때문에 더 힘든거라구요
    아후 징그러워
    여자도 군대가야한다고 하면 미국으로 토낄거라는 인간이 군대 잘도 가서 잘도 구르겠네요
    저런 덜 떨어진 소리나 지껄이니 군대 가라는 소리를 쳐듣지

  • 109. ...
    '22.3.30 10:33 PM (1.237.xxx.189) - 삭제된댓글

    아줌마 못알아들어요?
    김연경같은 선수가 몇이나 되냐고요
    고작 총 하나 잘 쏘는 선수 몇 얻자고 막대한 세금 써서 부대 만드냐고요
    아줌마가 비용 댈거에요?
    누가 비용대요?
    여기가 땅덩어리 넓고 자원 많은 강대한 미국도 아니고 전쟁 날 위험이 적은 유럽도 아닌데
    인력 하나로 버티는 나라에서 뭔 모병제를 할 수 있겠냐고요
    지금 전쟁 끝난거 아니에요 아줌마 휴전 상태지
    이 땅덩어리에 태어난 숙명이라고요 군대문제는
    중국 북한 일본만 야만국인줄 알았는데 이제보니 러시아도 문제더만 웬 모병제
    이미 예전부터 가능하겠냐고 나온 문제인데
    아줌마 하나가 모병제 하자고 하면 할수 있는건가?

    멀리 기다릴거 있나요
    제발 지금 미국으로 꺼져요
    뭣도 모르고 떠드는 당신같이 무식한 딸맘 때문에 군대 보내야하는 아들엄마들 뒷골 땡기니 당신 닮은 딸 데리고
    하루라도 빨리 꺼지길
    제도적인 문제도 문제지만 당신같은 인간들 때문에 더 힘든거라구요
    아후 징그러워
    딸도 군대가야한다고 하면 미국으로 토낄거라는 인간이 군대 잘도 가서 잘도 구르겠네요
    니딸은 미국으로 도망보낼거라면서 남에 아들들은 모병제 지원할거라고 생각하니?
    저런 덜 떨어진 소리나 지껄이니 군대 가라는 소리를 쳐듣지

  • 110. ...
    '22.3.30 10:34 PM (1.237.xxx.189) - 삭제된댓글

    아줌마 못알아들어요?
    김연경같은 선수가 몇이나 되냐고요
    고작 총 하나 잘 쏘는 선수 몇 얻자고 막대한 세금 써서 부대 만드냐고요
    아줌마가 비용 댈거에요?
    누가 비용대요?
    여기가 땅덩어리 넓고 자원 많은 강대한 미국도 아니고 전쟁 날 위험이 적은 유럽도 아닌데
    인력 하나로 버티는 나라에서 뭔 모병제를 할 수 있겠냐고요
    지금 전쟁 끝난거 아니에요 아줌마 휴전 상태지
    이 땅덩어리에 태어난 숙명이라고요 군대문제는
    중국 북한 일본만 야만국인줄 알았는데 이제보니 러시아도 문제더만 웬 모병제
    이미 예전부터 가능하겠냐고 나온 문제인데
    아줌마 하나가 모병제 하자고 하면 할수 있는건가?

    멀리 기다릴거 있나요
    제발 지금 미국으로 꺼져요
    뭣도 모르고 떠드는 당신같이 무식한 딸맘 때문에 군대 보내야하는 아들엄마들 뒷골 땡기니 당신 닮은 딸 데리고
    하루라도 빨리 꺼지길
    제도적인 문제도 문제지만 당신같은 인간들 때문에 더 힘든거라구요
    아후 징그러워
    딸도 군대가야한다고 하면 미국으로 토낄거라는 인간이 군대 잘도 가서 잘도 구르겠네요
    니딸은 미국으로 도망보낼거라면서 남에 아들들은 모병제 지원할거라고 생각하니?
    모병제를 운영하는 다른 나라도 필요수를 못채우고 있는데
    저런 덜 떨어진 소리나 지껄이니 군대 가라는 소리를 쳐듣지

  • 111. ...
    '22.3.30 11:07 PM (1.237.xxx.189) - 삭제된댓글

    아줌마 못알아들어요?
    김연경같은 선수가 몇이나 되냐고요
    고작 총 하나 잘 쏘는 선수 몇 얻자고 막대한 세금 써서 부대 만드냐고요
    아줌마가 비용 댈거에요?
    누가 비용대요?
    여기가 땅덩어리 넓고 자원 많은 강대한 미국도 아니고 전쟁 날 위험이 적은 유럽도 아닌데
    인력 하나로 버티는 나라에서 뭔 모병제를 할 수 있겠냐고요
    지금 전쟁 끝난거 아니에요 아줌마 휴전 상태지
    이 땅덩어리에 태어난 숙명이라고요 군대문제는
    중국 북한 일본만 야만국인줄 알았는데 이제보니 러시아도 문제더만 웬 모병제
    이미 예전부터 가능하겠냐고 나온 문제인데
    아줌마 하나가 모병제 하자고 하면 할수 있는건가?

    멀리 기다릴거 있나요
    제발 지금 미국으로 꺼져요
    뭣도 모르고 떠드는 당신같이 무식한 딸맘 때문에 군대 보내야하는 아들엄마들 뒷골 땡기니 당신 닮은 딸 데리고
    하루라도 빨리 꺼지길
    제도적인 문제도 문제지만 당신같은 인간들 때문에 더 힘든거라구요
    아후 징그러워
    딸도 군대가야한다고 하면 미국으로 토낄거라는 인간이 군대 잘도 가서 잘도 구르겠네요
    니딸은 미국으로 도망보낼거라면서 남에 아들들은 모병제 지원할거라고 생각하니?
    모병제를 운영하는 다른 나라도 필요수를 못채우고 있는데
    저런 덜 떨어진 소리나 지껄이니 군대 가라는 소리를 쳐듣지
    이 아줌마도 웃끼는게 남자 하나는 휘어잡을수 있고 군대 간다는 소리 하는건지
    노안 올 눈탱이로 무슨 스나이퍼를 할거라고

  • 112. ....
    '22.3.30 11:10 PM (1.237.xxx.189) - 삭제된댓글

    아줌마 못알아들어요?
    김연경같은 선수가 몇이나 되냐고요
    고작 총 하나 잘 쏘는 선수 몇 얻자고 막대한 세금 써서 부대 만드냐고요
    아줌마가 비용 댈거에요?
    누가 비용대요?
    여기가 땅덩어리 넓고 자원 많은 강대한 미국도 아니고 전쟁 날 위험이 적은 유럽도 아닌데
    인력 하나로 버티는 나라에서 뭔 모병제를 할 수 있겠냐고요
    지금 전쟁 끝난거 아니에요 아줌마 휴전 상태지
    이 땅덩어리에 태어난 숙명이라고요 군대문제는
    중국 북한 일본만 야만국인줄 알았는데 이제보니 러시아도 문제더만 웬 모병제
    이미 예전부터 가능하겠냐고 나온 문제인데
    아줌마 하나가 모병제 하자고 하면 할수 있는건가?

    멀리 기다릴거 있나요
    제발 지금 미국으로 꺼져요
    뭣도 모르고 떠드는 당신같이 무식한 딸맘 때문에 군대 보내야하는 아들엄마들 뒷골 땡기니 당신 닮은 딸 데리고
    하루라도 빨리 꺼지길
    제도적인 문제도 문제지만 당신같은 인간들 때문에 더 힘든거라구요
    아후 징그러워
    딸도 군대가야한다고 하면 미국으로 토낄거라는 인간이 군대 잘도 가서 잘도 구르겠네요
    니딸은 미국으로 도망보낼거라면서 남에 아들들은 모병제 지원할거라고 생각하니?
    모병제를 운영하는 다른 나라도 필요수를 못채우고 있는데
    저런 덜 떨어진 소리나 지껄이니 군대 가라는 소리를 쳐듣지

  • 113. ...
    '22.3.31 2:03 PM (1.237.xxx.189) - 삭제된댓글

    헐 신고해서 지웠네
    억울하긴했나보네
    군대가 어디 골목대장놀인줄 아나
    늙은 아짐도 가주겠다고 하면 고마워 할 줄 알았어요
    뭣도 모르고 나대는 꼴이라니

  • 114. ....
    '22.3.31 2:07 PM (1.237.xxx.189) - 삭제된댓글

    헐 신고해서 지웠네
    군대가 어디 골목대장 놀인줄 아나
    늙은 아짐이 나 군대가줄게 하면 황송해 할줄 알았어요?
    늙은 몸땡이 뭣에 쓴다고
    행주산성처럼 하고싶으면 전쟁날때 미국으로 토끼지 말고 행주 두르고 돌이라도 던지든지
    여차하면 미국으로 도망갈 수 있는데 군인들이 고맙길하겠어요?

  • 115. ....
    '22.3.31 2:10 PM (1.237.xxx.189) - 삭제된댓글

    헐 신고해서 지웠네
    군대가 어디 골목대장 놀인줄 알고 나대는 무식한 아줌마
    늙은 아짐이 나 군대가줄게 하면 황송해 할줄 알았어요?
    늙은 몸땡이 뭣에 쓴다고
    행주산성처럼 하고싶으면 전쟁날때 미국으로 토끼지 말고 행주 두르고 돌이라도 던지든지
    여차하면 미국으로 도망갈 수 있는데 군인들이 고맙길하겠어요?

  • 116. 118.235.xxx.34
    '22.3.31 2:12 PM (1.237.xxx.189) - 삭제된댓글

    헐 신고해서 지웠네
    군대가 어디 골목대장 놀인줄 알고 나대는 무식한 아줌마
    늙은 아짐이 나 군대가줄게 하면 황송해 할줄 알았어요?
    늙은 몸땡이 뭣에 쓴다고
    행주산성처럼 하고싶으면 전쟁날때 미국으로 토끼지나 말고 행주 두르고 돌이라도 던지든지
    여차하면 미국으로 도망갈 수 있는데 군인들이 고맙길하겠어요?
    맨날 한국남자 미워서 징징징 거리던데 여기서 이러지 말고 미국으로 꺼져요
    소름끼쳐요

  • 117. 118.235.xxx.34
    '22.3.31 2:17 PM (1.237.xxx.189) - 삭제된댓글

    헐 신고해서 지웠네
    군대가 어디 골목대장 놀인줄 알고 나대는 무식한 아줌마
    늙은 아짐이 나 군대가줄게 하면 황송해 할줄 알았어요?
    늙은 몸땡이 뭣에 쓴다고
    한국 육군 군사력이 세계 6위인 이유가 젊고 팔팔한 남자들 갖다 써서 저 군사력 이룬거라고요
    근데 늙은 아줌마들이 장악하면 어찌될지 참 볼만하겠네요
    행주산성처럼 하고싶으면 전쟁날때 미국으로 토끼지나 말고 행주 두르고 돌이라도 던지든지
    여차하면 미국으로 도망갈 수 있는데 그인성으로 군인들이 고맙길하겠나?
    맨날 한국남자 미워서 징징징 거리던데 여기서 이러지 말고 미국으로 꺼지길

  • 118. 118.235.xxx.34
    '22.3.31 2:18 PM (1.237.xxx.189) - 삭제된댓글

    헐 신고해서 지웠네
    군대가 어디 골목대장 놀인줄 알고 나대는 무식한 아줌마
    늙은 아짐이 나 군대가줄게 하면 황송해 할줄 알았어요?
    딸은 빼돌리고 늙은 몸땡이 뭣에 쓴다고
    한국 육군 군사력이 세계 6위인 이유가 젊고 팔팔한 남자들 갖다 써서 저 군사력 이룬거라고요
    근데 늙은 아줌마들이 장악하면 어찌될지 참 볼만하겠네요
    행주산성처럼 하고싶으면 전쟁날때 미국으로 토끼지나 말고 행주 두르고 돌이라도 던지든지
    여차하면 미국으로 도망갈 수 있는데 그인성으로 군인들이 고맙길하겠나?
    맨날 한국남자 미워서 징징징 거리던데 여기서 이러지 말고 미국으로 꺼지길

  • 119. 118.235.xxx.34
    '22.3.31 2:20 PM (1.237.xxx.189) - 삭제된댓글

    헐 신고해서 지웠네
    군대가 어디 골목대장 놀인줄 알고 나대는 무식한 아줌마
    늙은 아짐이 나 군대가줄게 하면 황송해 할줄 알았어요?
    딸은 빼돌리고 늙은 몸땡이 뭣에 쓴다고
    한국 육군 군사력이 세계 6위인 이유가 젊고 팔팔한 남자들 갖다 써서 저 군사력 이룬거라고요
    근데 늙은 아줌마들이 장악하면 어찌될지 참 볼만하겠네요
    행주산성처럼 하고싶으면 전쟁날때 미국으로 토끼지나 말고 행주 두르고 돌이라도 던지든지
    여차하면 미국으로 도망갈 수 있는데 그인성으로 군인들이 고맙길하겠나?
    맨날 한국남자 미워서 징징징 거리던데 여기서 이러지 말고 미국으로 가면 좋지 않아요?

  • 120. 118.235.xxx.34
    '22.3.31 2:25 PM (1.237.xxx.189) - 삭제된댓글

    헐 신고해서 지웠네
    군대가 어디 골목대장 놀인줄 알고 나대는 무식한 아줌마
    늙은 아짐이 나 군대가줄게 하면 황송해 할줄 알았어요?
    딸은 빼돌리고 늙은 몸땡이 뭣에 쓴다고
    한국 육군 군사력이 세계 6위인 이유가 젊고 팔팔한 남자들 갖다 써서 저 군사력 이룬거라고요
    근데 늙은 아줌마들이 장악하면 어찌될지 참 볼만하겠네요
    행주산성처럼 하고싶으면 전쟁날때 미국으로 토끼지나 말고 행주 두르고 돌이라도 던지든지
    여차하면 미국으로 도망갈 수 있는데 그인성으로 군인들이 고맙길하겠나?
    고마워하기 싫것지
    맨날 한국남자 미워서 징징징 거리던데 여기서 이러지 말고 미국으로 가면 좋지 않아요?

  • 121. 118.235.xxx.34
    '22.3.31 2:26 PM (1.237.xxx.189) - 삭제된댓글

    헐 신고해서 지웠네
    군대가 어디 골목대장 놀인줄 알고 나대는 무식한 아줌마
    늙은 아짐이 나 군대가줄게 하면 황송해 할줄 알았어요?
    딸은 빼돌리고 늙은 몸땡이 뭣에 쓴다고
    한국 육군 군사력이 세계 6위인 이유가 젊고 팔팔한 남자들 갖다 써서 저 군사력 이룬거라고요
    근데 늙은 아줌마들이 장악하면 어찌될지 참 볼만하겠네요
    행주산성처럼 하고싶으면 전쟁날때 미국으로 토끼지나 말고 행주 두르고 돌이라도 던지든지
    여차하면 미국으로 도망갈 수 있는데 그인성으로 군인들이 고맙길하겠나?
    무식하니 고마운것도 모르는거고
    맨날 한국남자 미워서 징징징 거리던데 여기서 이러지 말고 미국으로 가면 좋지 않아요?

  • 122. (1.237.xxx.189
    '22.3.31 2:30 PM (1.237.xxx.189) - 삭제된댓글

    헐 신고해서 지웠네
    군대가 어디 골목대장 놀인줄 알고 나대는 무식한 아줌마
    늙은 아짐이 나 군대가줄게 하면 황송해 할줄 알았어요?
    딸은 빼돌리고 늙은 몸땡이 뭣에 쓴다고
    막대한 세금 써서 나도 보내달라 징징
    땡크를 몰길하겠나 칼질을 할수 있길 하겠나
    남자 하나는 휘어잡을수 있고 하는 말인가
    한국 육군 군사력이 세계 6위인 이유가 젊고 팔팔한 남자들 갖다 써서 저 군사력 이룬거라고요
    근데 늙은 아줌마들이 장악하면 어찌될지 참 볼만하겠네요
    행주산성처럼 하고싶으면 전쟁날때 미국으로 토끼지나 말고 행주 두르고 돌이라도 던지든지
    여차하면 미국으로 도망갈 수 있는데 그인성으로 군인들이 고맙길하겠나?
    무식하니 고마운것도 모르는거고
    맨날 한국남자 미워서 징징징 거리던데 여기서 이러지 말고 미국으로 가면 좋지 않아요?

  • 123. 118.235.xxx.34
    '22.3.31 2:31 PM (1.237.xxx.189) - 삭제된댓글

    헐 신고해서 지웠네
    군대가 어디 골목대장 놀인줄 알고 나대는 무식한 아줌마
    늙은 아짐이 나 군대가줄게 하면 황송해 할줄 알았어요?
    딸은 빼돌리고 늙은 몸땡이 뭣에 쓴다고
    막대한 세금 써서 나도 보내달라 징징
    땡크를 몰길하겠나 칼질을 할수 있길 하겠나
    남자 하나는 휘어잡을수 있고 하는 말인가
    한국 육군 군사력이 세계 6위인 이유가 젊고 팔팔한 남자들 갖다 써서 저 군사력 이룬거라고요
    근데 늙은 아줌마들이 장악하면 어찌될지 참 볼만하겠네요
    행주산성처럼 하고싶으면 전쟁날때 미국으로 토끼지나 말고 행주 두르고 돌이라도 던지든지
    여차하면 미국으로 도망갈 수 있는데 그인성으로 군인들이 고맙길하겠나?
    무식하니 고마운것도 모르는거고
    맨날 한국남자 미워서 징징징 거리던데 여기서 이러지 말고 미국으로 가면 좋지 않아요?

  • 124. 118.235.xxx.34
    '22.3.31 2:36 PM (1.237.xxx.189) - 삭제된댓글

    헐 신고해서 지웠네
    군대가 어디 골목대장 놀인줄 알고 나대는 무식한 아줌마
    늙은 아짐이 나 군대가줄게 하면 황송해 할줄 알았어요?
    딸은 뒤로 빼돌리고 늙은 몸땡이 뭣에 쓴다고
    막대한 세금 써서 나도 보내달라 징징
    땡크를 몰길하겠나 칼질을 할수 있길 하겠나
    남자 하나는 휘어잡을수 있고 하는 말인가
    한국 육군 군사력이 세계 6위인 이유가 젊고 팔팔한 남자들 갖다 써서 저 군사력 이룬거라고요
    근데 노안오는 늙은 아줌마들이 장악하면 어찌될지 참 볼만하겠네요
    행주산성처럼 하고싶으면 전쟁날때 미국으로 토끼지나 말고 행주 두르고 돌이라도 던지든지
    여차하면 미국으로 도망갈 수 있는데 그인성으로 무식하기까지 하니 군인들이 고맙길하겠나?
    맨날 한국남자 미워서 징징징 거리던데 여기서 이러지 말고 미국으로 가면 좋지 않아요?

  • 125. 118.235.xxx.34
    '22.3.31 2:40 PM (1.237.xxx.189) - 삭제된댓글

    헐 신고해서 지웠네
    군대가 어디 골목대장 놀인줄 알고 나대는 무식한 아줌마
    늙은 아짐이 나 군대가줄게 하면 황송해 할줄 알았어요?
    딸은 뒤로 빼돌리고 늙은 몸땡이 뭣에 쓴다고
    막대한 세금 써서 나도 보내달라 징징
    땡크를 몰길하겠나 칼질을 할수 있길 하겠나
    남자 하나는 휘어잡을수 있고 하는 말인가
    한국 육군 군사력이 세계 6위인 이유가 젊고 팔팔한 남자들 갖다 써서 저 군사력 이룬거라고요
    근데 노안오는 늙은 아줌마들이 장악하면 어찌될지 참 볼만하겠네요
    행주산성처럼 하고싶으면 전쟁날때 미국으로 토끼지나 말고 행주 두르고 돌이라도 던지든지
    여차하면 미국으로 도망갈 수 있는데 그인성으로 무식하기까지 하니 군인들이 고맙길하겠나?
    맨날 한국남자 미워서 징징징 거리던데 여기서 이러지 말고 미국으로 가면 한국남자 안보고 좋지 않아요?

  • 126. 118.235.xxx.34
    '22.3.31 2:52 PM (1.237.xxx.189) - 삭제된댓글

    헐 신고해서 지웠네
    군대가 어디 골목대장 놀인줄 알고 나대는 무식한 아줌마
    늙은 아짐이 나 군대가줄게 하면 황송해 할줄 알았어요?
    딸은 뒤로 빼돌리고 늙은 몸땡이 뭣에 쓴다고
    막대한 세금 써서 나도 보내달라 징징
    땡크를 몰길하겠나 칼질을 할수 있길 하겠나
    남자 하나는 휘어잡을수 있고 하는 말인가
    한국 육군 군사력이 세계 6위인 이유가 젊고 팔팔한 남자들 갖다 써서 저 군사력 이룬거라고요
    근데 노안오는 늙은 아줌마들이 장악하면 어찌될지 참 볼만하겠네요
    행주산성처럼 하고싶으면 전쟁날때 미국으로 토끼지나 말고 행주 두르고 돌이라도 던지든지
    여차하면 미국으로 도망갈 수 있는데 그인성으로 무식하기까지 하니 군인들이 고마운줄 알겠나?
    맨날 한국남자 미워서 징징징 거리던데 여기서 이러지 말고 미국으로 가면 한국남자 안보고 좋지 않아요?

  • 127. 1.237.xxx.189)
    '22.3.31 2:57 PM (1.237.xxx.189)

    헐 신고해서 지웠네
    군대가 어디 골목대장 놀인줄 알고 나대는 무식한 아줌마
    늙은 아짐이 나 군대가줄게 하면 황송해 할줄 알았어요?
    딸은 뒤로 빼돌리고 늙은 몸땡이 뭣에 쓴다고
    막대한 세금 써서 나도 보내달라 징징
    땡크를 몰길하겠나 칼질을 할수 있길 하겠나
    남자 하나는 휘어잡을수 있고 하는 말인가
    한국 육군 군사력이 세계 6위인 이유가 젊고 팔팔한 남자들 갖다 써서 저 군사력 이룬거라고요
    근데 노안오는 늙은 아줌마들이 장악하면 어찌될지 참 볼만하겠네요
    행주산성처럼 하고싶으면 전쟁날때 미국으로 토끼지나 말고 행주 두르고 돌이라도 던지든지
    여차하면 미국으로 도망갈거라면서 그인성으로 무식하기까지 하니 군인들이 고마운줄 알겠나?
    맨날 한국남자 미워서 징징징 거리던데 여기서 이러지 말고 미국으로 가면 한국남자 안보고 좋지 않아요?

  • 128. ..
    '22.3.31 3:00 PM (118.235.xxx.134) - 삭제된댓글

    내가 군대간다고 해도 황송해안해요?
    그러면서 뭘 아들맘들한테 고마워하라고 난리에요?
    당연히 나도 안 고맙지. 징징거리는 사람은 님이죠. 고마워해달라고 어찌나 징징거리는지.

    고맙다고 생각하던 사람도 님 보면 징그러워서 그런 마음 싹 사라지겠어요.

    그리고 님이 막말하니까 지우죠 ㅋㅋ
    내꺼는 두고 님꺼만 지운거보면 보편상식에 비춰 봤을때
    님이 이상한 소리한다는 거 잖아요.
    여러번 삭제되면 강퇴되는건 알고계시죠?
    앞으로는 말조심하시구요~~~

  • 129. 118.235.xxx.134
    '22.3.31 3:09 PM (1.237.xxx.189) - 삭제된댓글

    여러번 삭제되면 강퇴되는건 알고계시죠?
    앞으로는 말조심하시구요~~~

    ........................................

    뭣도 모르는 무식한 아줌마가 말같지 않은 소리를 하니 길게 얘기했네요
    고마워 안해도 돼요 댁같은 무식한 인간을 안만나길 바랄뿐이지
    남말도 귀에 안들어오고 느는건 아집뿐인데 고쳐지겠어요?
    그렇게 인생 쭈욱 사는거지?

    보평상식같은 소리하네요
    설마 님말이 보편상식이라고 생각하는거에요?
    내용이 어떻든간에 보편상식과 상관없이 욕이 들어가면 삭제당해요
    이건 당신에게도 해당되는 말이니 말조심하고 다녀요 아줌마
    그쪽에서도 하는 말 수준 보면 만만치 않은데
    이전에도 내게 신고당해 삭제당했잖아요!

  • 130. 118.235.xxx.134
    '22.3.31 3:10 PM (1.237.xxx.189) - 삭제된댓글

    여러번 삭제되면 강퇴되는건 알고계시죠?
    앞으로는 말조심하시구요~~~

    ........................................

    뭣도 모르는 무식한 아줌마가 말같지 않은 소리를 하니 길게 얘기했네요
    고마워 안해도 돼요 댁같은 무식한 인간을 안만나길 바랄뿐이지
    남말도 귀에 안들어오고 느는건 아집뿐인데 고쳐지겠어요?
    그렇게 인생 쭈욱 사는거지?

    보평상식같은 소리하네요
    설마 님말이 보편상식이라고 생각하는거에요? ㅋㅋㅋ
    내용이 어떻든간에 보편상식과 상관없이 욕이 들어가면 삭제당해요
    이건 당신에게도 해당되는 말이니 말조심하고 다녀요 아줌마
    그쪽에서도 하는 말 수준 보면 만만치 않은데
    이전에도 내게 신고당해 삭제당했잖아요!

  • 131. 118.235.xxx.134
    '22.3.31 3:11 PM (1.237.xxx.189) - 삭제된댓글

    여러번 삭제되면 강퇴되는건 알고계시죠?
    앞으로는 말조심하시구요~~~

    ........................................

    뭣도 모르는 무식한 아줌마가 말같지 않은 소리를 하니 길게 얘기했네요
    고마워 안해도 돼요 댁같은 무식한 인간을 안만나길 바랄뿐이지
    남말도 귀에 안들어오고 느는건 아집뿐인데 고쳐지겠어요?
    그렇게 인생 쭈욱 사는거지?

    보평상식같은 소리하네요
    설마 님말이 보편상식이라고 생각하는거에요? ㅋㅋㅋ
    내용이 어떻든간에 보편상식과 상관없이 욕이 들어가면 삭제당해요
    이건 당신에게도 해당되는 말이니 말조심하고 다녀요 아줌마
    그쪽에서도 하는 말 수준 보면 만만치 않은데
    이전에도 내게 신고당해 당신글도 삭제당했잖아요!

  • 132. 118.235.xxx.134
    '22.3.31 3:15 PM (1.237.xxx.189) - 삭제된댓글

    이줌마도 웃끼네
    어디 꿈속 공상속에 살아요
    아줌마가 뭘 할수 있다고 군대가준다는 말에 황송해해요?
    설마 아줌마가 아들들이랑 똑같은 급이라고 생각하는거에요????? 대~~~~박
    완전체 인간인가봐
    뭣도 모르는 무식한 아줌마가 말같지 않은 소리를 하니 길게 얘기한거죠
    고마워 안해도 돼요 댁같은 무식한 사람 이상한 사람 안만나길 바랄뿐이지
    남말도 귀에 안들어오고 느는건 아집뿐인데 고쳐지겠어요?
    그렇게 인생 쭈욱 사는거지?

    보평상식같은 소리하네요
    설마 님말이 보편상식이라고 생각하는거에요? ㅋㅋㅋ
    내용이 어떻든간에 보편상식과 상관없이 욕이 들어가면 삭제당해요
    이건 당신에게도 해당되는 말이니 말조심하고 다녀요 아줌마
    그쪽에서도 하는 말 수준 보면 만만치 않은데
    이전에도 내게 신고당해 당신글도 삭제당했잖아요!

  • 133. 118.235.xxx.34
    '22.3.31 3:18 PM (1.237.xxx.189) - 삭제된댓글

    이줌마도 웃끼네
    어디 꿈속 공상속에 살아요
    아줌마가 뭘 할수 있다고 군대가준다는 말에 황송해해요?
    설마 아줌마가 아들들이랑 똑같은 급이라고 생각하는거에요????? 대~~~~박
    완전체 인간인가봐
    뭣도 모르는 아줌마가 말같지 않은 소리를 하니 길게 얘기한거죠
    고마워 안해도 돼요 댁같은 무식한 사람 이상한 사람 안만나길 바랄뿐이지
    남말도 귀에 안들어오고 느는건 아집뿐인데 고쳐지겠어요?
    그렇게 인생 쭈욱 사는거지?

    보평상식같은 소리하네요
    설마 님말이 보편상식이라고 생각하는거에요? ㅋㅋㅋ
    내용이 어떻든간에 보편상식과 상관없이 욕이 들어가면 삭제당해요
    이건 당신에게도 해당되는 말이니 말조심하고 다녀요 아줌마
    그쪽에서도 하는 말 수준 보면 만만치 않은데
    이전에도 내게 신고당해 당신글도 삭제당했잖아요!

  • 134. 118.235.xxx.34
    '22.3.31 3:19 PM (1.237.xxx.189)

    이줌마도 웃끼네
    어디 꿈속 공상속에 살아요
    아줌마가 뭘 할수 있다고 군대가준다는 말에 황송해해요?
    설마 아줌마가 아들들이랑 똑같은 급이라고 생각하는거에요????? 대~~~~박
    완전체 인간인가봐
    뭣도 모르는 아줌마가 말같지 않은 소리를 하니 길게 얘기한거죠
    고마워 안해도 돼요 댁같은 사람 안만나길 바랄뿐이지
    남말도 귀에 안들어오고 느는건 아집뿐인데 고쳐지겠어요?
    그렇게 인생 쭈욱 사는거지?

    보평상식같은 소리하네요
    설마 님말이 보편상식이라고 생각하는거에요? ㅋㅋㅋ
    내용이 어떻든간에 보편상식과 상관없이 욕이 들어가면 삭제당해요
    이건 당신에게도 해당되는 말이니 말조심하고 다녀요 아줌마
    그쪽에서도 하는 말 수준 보면 만만치 않은데
    이전에도 내게 신고당해 당신글도 삭제당했잖아요!

  • 135. ...
    '22.3.31 3:21 PM (118.235.xxx.134)

    제가 한국남자를 왜 미워해요.
    저희아빠 남자형제 무엇보다 남편도 한국남자인데.
    뭐 셋다 흔히 사람들이 욕하는 한남이랑은 거리가 있긴하죠.ㅋ
    이런 사람들은 고마워요. 근데 님처럼 고마워하라고 악을 쓰고 그러면 보통사람들이 다 고개를 설레설레 저어요.

    아줌마, 왜 아줌마 글이 삭제됐는지 아세요?
    82쿡 사이트가 애키우면서 직장다니며 고군분투하는 워킹맘이 요리도 간편하게 82하자 그런취지로 만들어진 사이트에요. 쥔장도 여기자분이신데 여기서 한국여자 아무짝에 쓸모없다 악을 악을 쓰니까 님 댓글이 짤린거에요.
    보편 타당한 상식에 부합하지 않는 의견이라서요.

  • 136. ...
    '22.3.31 3:32 PM (1.237.xxx.189) - 삭제된댓글

    내가 언제 아무나 잡고 고마워하라고 하나요
    당신같은 인간들에게 하는 말이잖아요
    한남거리며 군인들 조롱이나 하는 페미나 메갈들 보면 고마워하라는 말 안나오겠어요?
    군인들에게 고마워하는 사람들 많아요
    여기만해도 그렇게 얘기하는 사람들 많구만
    당신이나 당신주변이 그런거지
    원래 끼리끼리 비슷한 종자가 모이는거 아니겠어요?

    그리고 말귀가 막혔어요?
    여자는 군대에서 발로 뛰는 소방관에서 별 소용이 없다고 한말이잖아요
    지금 있는 여군들만 해도 뭐합니까
    님이 말하는 스나이퍼 역할이라도 수행하겠어요?
    그냥 직장으로 다니는거잖아요
    이말이 삭제당할 이유면 여기 82댓글들 반이 삭제당해야돼요
    당신이 그동안 쭈욱 쓴 글도 거의 삭제당해야한다고요
    답답하네 정말

  • 137. ....
    '22.3.31 3:40 PM (1.237.xxx.189) - 삭제된댓글

    내가 언제 아무나 잡고 고마워하라고 하나요
    당신같은 인간들에게 하는 말이잖아요
    한남거리며 군인들 조롱이나 하는 페미나 메갈들 보면 고마워하라는 말 안나오겠어요?
    군인들에게 고마워하는 사람들 많아요
    여기만해도 그렇게 얘기하는 사람들 많구만
    당신이나 당신주변이 그런거지
    원래 끼리끼리 비슷한 종자가 모이는거 아니겠어요?

    그리고 말귀가 막혔어요?
    여자는 군대에서 발로 뛰는 소방관에서 별 소용이 없다고 한말이잖아요
    지금 있는 여군들만 해도 뭐합니까
    님이 말하는 스나이퍼 역할이라도 수행하겠어요?
    그냥 직장으로 다니는거잖아요
    이말이 삭제당할 이유면 여기 82댓글들 반이 삭제당해야돼요
    당신이 그동안 쭈욱 쓴 한남거리던 글도 삭제당해야하고
    의견 통일하라며 이러니 아들맘 무시하지 이런 남이 기분 상할수 있는 댓글도 다 삭제당할수 있는 내용이라고요
    운이 좋아 남이 신고 안했으니 당신 글도 삭제 안당한줄 알라고요
    뭐 대단한 보편적상식에 어긋나서 삭제당한줄 아나봐

  • 138. ....
    '22.3.31 3:42 PM (1.237.xxx.189) - 삭제된댓글

    내가 언제 아무나 잡고 고마워하라고 하나요
    당신같은 인간들에게 하는 말이잖아요
    한남거리며 군인들 조롱이나 하는 페미나 메갈들 보면 고마워하라는 말 안나오겠어요?
    군인들에게 고마워하는 사람들 많아요
    여기만해도 그렇게 얘기하는 사람들 많구만
    당신이나 당신주변이 그런거지
    원래 끼리끼리 비슷한 종자가 모이는거 아니겠어요?

    그리고 말귀가 막혔어요?
    님이 되두 않는 억지 쓰니가 알아먹으라고
    여자는 군대에서 발로 뛰는 소방관에서 별 소용이 없다고 한말이잖아요
    사실이잖아요
    사회적으로 나오고 있는 팩트잖아요
    지금 있는 여군들만 해도 뭐합니까
    님이 말하는 스나이퍼 역할이라도 수행하겠어요?
    그냥 직장으로 다니는거잖아요
    이말이 삭제당할 이유면 여기 82댓글들 반이 삭제당해야돼요
    당신이 그동안 쭈욱 쓴 한남거리며 쓰던 혐오 글도 삭제당해야하고
    의견 통일하라며 이러니 아들맘 무시하지 이런 남이 기분 상할수 있는 댓글도 다 삭제당할수 있는 내용이라고요
    운이 좋아 남이 신고 안했으니 당신 글도 삭제 안당한줄 알라고요
    뭐 대단한 보편적상식에 어긋나서 삭제당한줄 아나봐

  • 139. ....
    '22.3.31 3:43 PM (1.237.xxx.189) - 삭제된댓글

    내가 언제 아무나 잡고 고마워하라고 하나요
    당신같은 인간들에게 하는 말이잖아요
    한남거리며 군인들 조롱이나 하는 페미나 메갈들 보면 고마워하라는 말 안나오겠어요?
    군인들에게 고마워하는 사람들 많아요
    여기만해도 그렇게 얘기하는 사람들 많구만
    당신이나 당신주변이 그런거지
    원래 끼리끼리 비슷한 종자가 모이는거 아니겠어요?

    그리고 말귀가 막혔어요?
    님이 되두 않는 억지 쓰니가 알아먹으라고
    여자는 군대에서 발로 뛰는 소방관에서 별 소용이 없다고 한말이잖아요
    사실이잖아요
    사회적으로 나오고 있는 팩트잖아요
    지금 있는 여군들만 해도 뭐합니까
    님이 말하는 스나이퍼 역할이라도 수행하겠어요?
    그냥 직장으로 다니는거잖아요
    이말이 삭제당할 이유면 여기 82댓글들 반이 삭제당해야돼요
    당신이 그동안 쭈욱 쓴 한남거리며 쓰던 혐오 글도 삭제당해야하고
    의견 통일하라며 이러니 아들맘 무시하지 이런 남이 기분 상할수 있는 댓글도 다 삭제당할수 있는 내용이라고요
    운이 좋아 남이 신고 안했으니 당신 글도 삭제 안당한줄 알라고요
    뭐 대단한 보편적상식에 어긋나서 삭제당한줄 아나봐
    같은 말이라도 아 다르고 어 달라 기분 상할수 있으면 삭제당하는거에요

  • 140. ....
    '22.3.31 3:46 PM (1.237.xxx.189) - 삭제된댓글

    내가 언제 아무나 잡고 고마워하라고 하나요
    당신같은 인간들에게 하는 말이잖아요
    한남거리며 군인들 조롱이나 하는 페미나 메갈들 보면 고마워하라는 말 안나오겠어요?
    군인들에게 고마워하는 사람들 많아요
    여기만해도 그렇게 얘기하는 사람들 많구만
    당신이나 당신주변이 그런거지
    원래 끼리끼리 비슷한 종자가 모이는거 아니겠어요?

    그리고 말귀가 막혔어요?
    님이 되두 않는 억지 쓰니가 알아먹으라고
    여자는 군대에서 발로 뛰는 소방관에서 별 소용이 없다고 한말이잖아요
    사실이잖아요
    사회적으로 나오고 있는 팩트잖아요
    지금 있는 여군들만 해도 뭐합니까
    님이 말하는 스나이퍼 역할이라도 수행하겠어요?
    그냥 직장으로 다니는거잖아요
    이말이 삭제당할 이유면 여기 82댓글들 반이 삭제당해야돼요
    당신이 그동안 쭈욱 쓴 한남거리며 쓰던 혐오 글도 삭제당해야하고
    의견 통일하라며 이러니 아들맘 무시하지 이런 남이 기분 상할수 있는 댓글도 다 삭제당할수 있는 내용이라고요
    운이 좋아 남이 신고 안했으니 당신 글도 삭제 안당한줄 알라고요
    뭐 대단한 보편적상식에 어긋나서 삭제당한줄 아나봐
    카페지기가 말하잖아요
    의견은 다를수 있다고 욕설만 자제해달라고
    같은 말이라도 아 다르고 어 달라 상대 기분이 상할수 있으면 삭제당하기도 하고 아니기도 한거에요

  • 141. ....
    '22.3.31 3:50 PM (1.237.xxx.189) - 삭제된댓글

    내가 언제 아무나 잡고 고마워하라고 하나요
    당신같은 인간들에게 하는 말이잖아요
    한남거리며 군인들 조롱이나 하는 페미나 메갈들 보면 고마워하라는 말 안나오겠어요?
    군인들에게 고마워하는 사람들 많아요
    여기만해도 그렇게 얘기하는 사람들 많구만
    당신이나 당신주변이 그런거지
    원래 끼리끼리 비슷한 종자가 모이는거 아니겠어요?

    그리고 말귀가 막혔어요?
    님이 되두 않는 억지 쓰니가 알아먹으라고
    여자는 군대에서 발로 뛰는 소방관에서 별 소용이 없다고 한말이잖아요
    사실이잖아요
    사회적으로 나오고 있는 팩트잖아요
    지금 있는 여군들만 해도 뭐합니까
    님이 말하는 스나이퍼 역할이라도 수행하겠어요?
    그냥 직장으로 다니는거잖아요
    이 내용 어디가 보편상식적이지 않다는건지 모르겠네요
    이말이 보편상식적이지 않아 삭제당할 이유면 여기 82댓글들 반이 삭제당해야돼요
    당신이 그동안 쭈욱 쓴 한남거리며 쓰던 혐오 글도 삭제당해야하고
    의견 통일하라며 이러니 아들맘 무시하지 이런 남이 기분 상할수 있는 댓글도 다 삭제당할수 있는 내용이라고요
    운이 좋아 남이 신고 안했으니 당신 글도 삭제 안당한줄 알라고요
    뭐 대단한 보편적상식에 어긋나서 삭제당한줄 아나봐
    카페지기가 말하잖아요
    의견은 다를수 있다고 욕설만 자제해달라고
    같은 말이라도 아 다르고 어 달라 상대 기분이 상할수 있으면 삭제당하기도 하고 아니기도 한거에요

  • 142. ....
    '22.3.31 3:56 PM (1.237.xxx.189) - 삭제된댓글

    내가 언제 아무나 잡고 고마워하라고 하나요
    당신같은 인간들에게 하는 말이잖아요
    한남거리며 군인들 조롱이나 하는 페미나 메갈들 보면 고마워하라는 말 안나오겠어요?
    군인들에게 고마워하는 사람들 많아요
    여기만해도 그렇게 얘기하는 사람들 많구만
    당신이나 당신주변이 그런거지
    원래 끼리끼리 비슷한 종자가 모이는거 아니겠어요?

    그리고 말귀가 막혔어요?
    님이 되두 않는 억지 쓰니가 알아먹으라고
    여자는 군대에서 발로 뛰는 소방관에서 별 소용이 없다고 한말이잖아요
    사실이잖아요
    사회적으로 나오고 있는 팩트잖아요
    지금 있는 여군들만 해도 뭐합니까
    님이 말하는 스나이퍼 역할이라도 수행하겠어요?
    그냥 직장으로 다니는거잖아요
    이 내용 어디가 보편상식적이지 않다는건지 모르겠네요
    이말이 보편상식적이지 않아 삭제당할 이유면 여기 82댓글들 반이 삭제당해야돼요
    당신이 그동안 쭈욱 쓴 한남거리며 쓰던 혐오 글도 삭제당해야하고
    의견 통일하라며 이러니 아들맘 무시하지 이런 남이 기분 상할수 있는 댓글도 다 삭제당할수 있는 내용이라고요
    운이 좋아 남이 신고 안했으니 당신 글도 삭제 안당한줄 알라고요
    뭐 대단한 보편적상식에 어긋나서 삭제당한줄 아나봐
    카페지기가 말하잖아요
    의견은 다를수 있다고 욕설만 자제해달라고
    같은 말이라도 아 다르고 어 달라 상대 기분이 상할수 있으면 삭제당하기도 하고 아니기도 한거에요
    여자도 군대가서 남자만큼 할수 있으니 막대한 부대비용써서라 보내달라고 하는건 상식적이고요?
    무슨 말이 되는 소릴 해야지

  • 143. ....
    '22.3.31 3:59 PM (1.237.xxx.189) - 삭제된댓글

    내가 언제 아무나 잡고 고마워하라고 하나요
    당신같은 인간들에게 하는 말이잖아요
    한남거리며 군인들 조롱이나 하는 페미나 메갈들 보면 고마워하라는 말 안나오겠어요?
    군인들에게 고마워하는 사람들 많아요
    여기만해도 그렇게 얘기하는 사람들 많구만
    당신이나 당신주변이 그런거지
    원래 끼리끼리 비슷한 종자가 모이는거 아니겠어요?

    그리고 말귀가 막혔어요?
    님이 되두 않는 억지 쓰니가 알아먹으라고
    여자는 군대에서 발로 뛰는 소방관에서 별 소용이 없다고 한말이잖아요
    사실이잖아요
    사회적으로 나오고 있는 팩트잖아요
    지금 있는 여군들만 해도 뭐합니까
    님이 말하는 스나이퍼 역할이라도 수행하겠어요?
    그냥 직장으로 다니는거잖아요
    이 내용 어디가 보편상식적이지 않다는건지 모르겠네요
    이말이 보편상식적이지 않아 삭제당할 이유면 여기 82댓글들 반이 삭제당해야돼요
    당신이 그동안 쭈욱 쓴 한남거리며 쓰던 혐오 글도 삭제당해야하고
    의견 통일하라며 이러니 아들맘 무시하지 이런 남이 기분 상할수 있는 댓글도 다 삭제당할수 있는 내용이라고요
    운이 좋아 남이 신고 안했으니 당신 글도 삭제 안당한줄 알라고요
    뭐 대단한 보편적상식에 어긋나서 삭제당한줄 아나봐
    카페지기가 말하잖아요
    의견은 다를수 있다고 욕설만 자제해달라고
    같은 말이라도 아 다르고 어 달라 상대 기분이 상할수 있으면 내용적으로 팩트라도 삭제당할수 있는거에요
    여자도 군대가서 남자만큼 할수 있으니 막대한 부대비용써서라 보내달라고 하는건 상식적이고요?
    무슨 말이 되는 소릴 해야지

  • 144. ....
    '22.3.31 4:28 PM (1.237.xxx.189) - 삭제된댓글

    그리고요 진짜 고마워하고 부담가지는 사람들은 자기 딸도 보내겠다고 하지
    님같이 미국으로 딸 빼돌리고 내가 나간다는 소리 안해요
    그런 진심이 담긴 사람에게는 아무 소리도 안한다고요
    당신에게만 하는 소리지

  • 145. ....
    '22.3.31 4:31 PM (1.237.xxx.189) - 삭제된댓글

    그리고요 진짜 고마워하고 부담가지는 사람들은 자기 딸도 보내겠다고 하지
    님같이 미국으로 딸 빼돌리고 내가 나간다는 소리 안해요
    그런 사람들에게는 아무 소리도 안한다고요
    당신에게만 하는 소리지

  • 146. ...
    '22.3.31 4:32 PM (1.237.xxx.189) - 삭제된댓글

    그리고요 진짜 고마워하고 걱정하는 사람들은 자기 딸도 보내겠다고 하지
    님같이 미국으로 딸 빼돌리고 내가 나간다는 소리 안해요
    그런 사람들에게는 아무 소리도 안한다고요
    당신에게만 하는 소리지

  • 147. ...
    '22.3.31 6:10 PM (1.237.xxx.189) - 삭제된댓글

    내가 언제 아무나 잡고 고마워하라고 하나요
    당신같은 인간들에게 하는 말이잖아요
    한남거리며 군인들 조롱이나 하는 페미나 메갈들 보면 고마워하라는 말 안나오겠어요?
    군인들에게 고마워하는 사람들 많아요
    여기만해도 그렇게 얘기하는 사람들 많구만
    당신이나 당신주변이 그런거지
    원래 끼리끼리 비슷한 종자가 모이는거 아니겠어요?

    그리고 말귀가 막혔어요?
    님이 되두 않는 억지 쓰니가 알아먹으라고
    여자는 군대에서 발로 뛰는 소방관에서 별 소용이 없다고 한말이잖아요
    사실이잖아요
    사회적으로 나오고 있는 팩트잖아요
    지금 있는 여군들만 해도 뭐합니까
    님이 말하는 스나이퍼 역할이라도 수행하겠어요?
    그냥 직장으로 다니는거잖아요
    이 내용 어디가 보편상식적이지 않다는건지 모르겠네요
    이말이 보편상식적이지 않아 삭제당할 이유면 여기 82댓글들 반이 삭제당해야돼요
    당신이 그동안 쭈욱 쓴 한남거리며 쓰던 혐오 글도 삭제당해야하고
    의견 통일하라며 이러니 아들맘 무시하지 이런 남이 기분 상할수 있는 댓글도 다 삭제당할수 있는 내용이라고요
    운이 좋아 남이 신고 안했으니 당신 글도 삭제 안당한줄 알라고요
    뭐 대단한 보편적상식에 어긋나서 삭제당한줄 아나봐
    카페지기가 말하잖아요
    의견은 다를수 있다고 욕설만 자제해달라고
    같은 말이라도 아 다르고 어 달라 상대 기분이 상할수 있으면 내용적으로 팩트라도 삭제당할수 있는거에요
    늙은 아짐도 군대가서 남자만큼 할수 있으니 막대한 부대비용써서라 보내달라고 하는건 상식적이고요?
    무슨 말이 되는 소릴 해야지

  • 148. ...
    '22.3.31 9:01 PM (1.237.xxx.189)

    내가 언제 아무나 잡고 고마워하라고 하나요
    당신같은 인간들에게 하는 말이잖아요
    한남거리며 군인들 조롱이나 하는 페미나 메갈들 보면 고마워하라는 말 안나오겠어요?
    군인들에게 고마워하는 사람들 많아요
    여기만해도 그렇게 얘기하는 사람들 많구만
    당신이나 당신주변이 그런거지
    원래 끼리끼리 비슷한 종자가 모이는거 아니겠어요?

    그리고 말귀가 막혔어요?
    님이 되두 않는 억지 쓰니가 알아먹으라고
    여자는 군대에서 발로 뛰는 소방관에서 별 소용이 없다고 한말이잖아요
    사실이잖아요
    사회적으로 나오고 있는 팩트잖아요
    지금 있는 여군들만 해도 뭐합니까
    님이 말하는 스나이퍼 역할이라도 수행하겠어요?
    그냥 직장으로 다니는거잖아요
    이 내용 어디가 보편상식적이지 않다는건지 모르겠네요
    이말이 보편상식적이지 않아 삭제당할 이유면 여기 82댓글들 반이 삭제당해야돼요
    당신이 그동안 쭈욱 쓴 한남거리며 쓰던 혐오 글도 삭제당해야하고
    의견 통일하라며 이러니 아들맘 무시하지 이런 남이 기분 상할수 있는 댓글도 다 삭제당할수 있는 내용이라고요
    운이 좋아 남이 신고 안했으니 당신 글도 삭제 안당한줄 알라고요
    뭐 대단한 보편적상식에 어긋나서 삭제당한줄 아나봐
    카페지기가 말하잖아요
    의견은 다를수 있다고 욕설만 자제해달라고
    같은 말이라도 아 다르고 어 달라 상대 기분이 상할수 있으면 내용적으로 팩트라도 삭제당할수 있는거에요
    늙은 아짐도 군대가서 남자만큼 할수 있으니 막대한 부대비용써서라 보내달라고 하는건 상식적이고요?
    무슨 말이 되는 소릴 해야지
    당신이나 더이상 남에 자식 지능이 떨어지네 어쩌네 하며 저주하다 신고당해 삭제당하지 않도록 조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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