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50 60대 분들 치아

.... 조회수 : 3,175
작성일 : 2022-03-29 11:51:40

컨디션 어떠세요?

치아가 오복중 하나라는 말도 있잖아요

엄마가 치아가 맨날 안좋다고

하는데

쌩쌩하신분도 많은거죠?


IP : 119.149.xxx.248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50대
    '22.3.29 11:54 AM (125.178.xxx.135)

    30대 전까진 충치도 많이 생기고 했는데요.
    그때 이후로 양치 시 잇몸까지 늘 닦는 버릇을 했더니
    50대인 지금까지 치아가 깨끗해요.
    충치도 없고요.

    언젠가 여기서 50대 분들 임플란트 하냐는 질문에
    많이들 했다는 답변 봤거든요.
    전 보통 노인들만 하는 줄 알았거든요.

  • 2. 나중에
    '22.3.29 11:55 AM (106.102.xxx.254)

    임플란트 하더라도 뼈가 중요하니 꼭 치실 치간치솔 생활화하시라네요
    치아노화 20년은 늦춘다고

  • 3.
    '22.3.29 12:06 PM (58.231.xxx.119)

    치아는 정말 좋았는데
    잇몸이 무너지고
    잇몸이 낡아가요
    위아래로 닦다가
    옆으로 닦아요
    칫솔로 잇몽 점점 줄게해서

  • 4. 40중반되니
    '22.3.29 12:06 PM (117.111.xxx.114)

    지인들 슬슬 임플란트 하더이다 전 50세인데 치아유전자 강해서인지 약간의 충치(치료필요없는) 쫌 보이고,,괜찮아요 유전자가 아주 중요합니다 외가쪽 다 치아 좋아요

  • 5. .....
    '22.3.29 12:08 PM (119.149.xxx.248)

    125.178 님은 충치없으면
    치료하거나 떼운이도 없으신건가요?

  • 6. 57세 충치무
    '22.3.29 12:32 PM (121.134.xxx.136)

    완존 내 이. 손 된거 없어요. 유전발

  • 7. 관리발
    '22.3.29 12:33 PM (198.90.xxx.30)

    40대 되니 주변에 임플란트 하는 사람들 하나 둘씩 생기네요.

  • 8. 50
    '22.3.29 12:38 PM (125.178.xxx.135)

    30대 전에 떼운 것들 있죠.
    레진으로 한 게 몇 개 있었고 금으로 했던 것 2개 있었는데
    금이 보기 싫어서 레진으로 바꾼 게 마지막이네요.

    그때까지 저도 유전이라 생각해서
    충치가 이리 잘 생기나 싶었어요. 누구보다 양치를 잘 했는데 생기니까요.

    그런데 30대부터 어디서 본 건지 기억은 안나지만
    잇몸 닦는 습관으로 20년 넘게 깨끗하니 정말 이게 비법인가 싶어요.

    아주 꼼꼼하게 잇몸까지 닦아요.
    해서 나쁠 것 없으니 한 번 해보세요. 부드~럽게요.

  • 9. ...
    '22.3.29 1:56 PM (61.74.xxx.79)

    이 좋은 편이고 신경 안쓰다가 재작년 55세에 문제 생겨서 두개 지르코니아 크라운 하고 두개 떼웠어요.
    그렇게 관리하고 나니 세상 좋네요. 한동안 바게트 샌드위치 같은거 잘 못먹었는데 이제 자유롭게 먹을 수 있구요.
    동갑인 남편은 저보다 안좋아서 몇달 전부터 임플란트도 서너개 하고 대대적으로 공사 중입니다.
    50-60대때 한번씩 보수해줘야 하는 분들이 많을걸요.

  • 10. ..
    '22.3.29 2:37 PM (125.186.xxx.181)

    거의 다 체칠이더군요. 그냥 아침 저녁으로 이 잘 닦고 새벽이나 중간에 가글링 정도 하는데 안 좋으면 도움을 받아야 하는 것 같아요.

  • 11. ^^
    '22.3.29 9:12 PM (14.40.xxx.239)

    이 건강한 편인데, 아이 낳고 어금니 2개에 충치가 생겨서 하나는 신경치료, 하나는 때웠어요. 그때 이후로 정기적으로 치과 갑니다. 4개월마다 정기 점검 하고, 하루 두번 양치하고, 한번은 치간 치솔 써요. 정기점검 때 1년에 한번 스케일링 해요. 근데 50대 되니까 잇몸이 약해지더라구요. 잇몸치료도 받았습니다. 치과에 자주 가면 확실히 건강하게 지낼 수 있어요. ㅎㅎ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323682 장제원이 울었던 이유가 있네요. 12 골목에서 울.. 2022/03/29 7,197
1323681 뒤늦게 보니엠에 빠졌어요. 4 ㅇㅇ 2022/03/29 1,329
1323680 오마이갓~극장에왔는데 나혼자에요 20 2022/03/29 3,268
1323679 주식이 꼭 차트대로 가는건 아니죠? 11 ㅇㅇ 2022/03/29 2,287
1323678 영부인은 특활비 안쓰셨나봐요. ㅜㅜ 31 ㄱㄴ 2022/03/29 5,495
1323677 세입자한테 나가주라고 말하려면 몇달전에 얘기해야해요? 8 통지 2022/03/29 2,537
1323676 변액연금해약 ( 10년 불입 후 ) 방금해약 2022/03/29 1,391
1323675 벚꽃은 왜 제 마음을 설레이게 하는걸까요 2 ... 2022/03/29 1,290
1323674 죄송하지만 개딸개딸 보기 안좋네요 45 ㅁㅁㅁ 2022/03/29 3,776
1323673 김건희 주가 조작은 언제 조사 하나요 ? 21 사탕별 2022/03/29 1,235
1323672 박카스가 우울증에 안좋다네요 14 ㅇㅇ 2022/03/29 5,665
1323671 신용카드 미리 결제 하시나요? 15 ... 2022/03/29 3,265
1323670 개딸들 너무 사랑스러워요 73 뿌듯 2022/03/29 3,470
1323669 밥이랑 김치 못 끊는데 10 밥하고 2022/03/29 2,679
1323668 리눅스학원이 이리 비싼가요? 9 ㅠㅠ 2022/03/29 1,870
1323667 펀의점 유심 구매가능한 알뜰폰통신사 1 알뜰폰 2022/03/29 846
1323666 두반장 없이 마파두부 맛있게 만드는법 3 ㅇㅇ 2022/03/29 1,879
1323665 슬라이스 아몬드 유통기한 3개월 남았는데요, 3 아몬드 2022/03/29 1,485
1323664 장제원이 MB구속될때 집앞에서 울었자나요..지금 뭘바라고 저래요.. 14 고구마 2022/03/29 2,830
1323663 백신 중증예방 상관관계 없어요. 적어도 제주위는 42 .... 2022/03/29 2,985
1323662 147 억 검찰총장 특활비는 법원에서 18 147 2022/03/29 1,303
1323661 언니가 넷이예요 24 50대 2022/03/29 5,648
1323660 이건희회장 너무 안되신듯 12 샘송 2022/03/29 6,338
1323659 철분제와 고려은단비타민c 함께 먹어도 될까요? 2 .. 2022/03/29 2,159
1323658 사비로 옷을 샀다고 발표를 하니.. 68 zzz 2022/03/29 19,45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