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디션 어떠세요?
치아가 오복중 하나라는 말도 있잖아요
엄마가 치아가 맨날 안좋다고
하는데
쌩쌩하신분도 많은거죠?
컨디션 어떠세요?
치아가 오복중 하나라는 말도 있잖아요
엄마가 치아가 맨날 안좋다고
하는데
쌩쌩하신분도 많은거죠?
30대 전까진 충치도 많이 생기고 했는데요.
그때 이후로 양치 시 잇몸까지 늘 닦는 버릇을 했더니
50대인 지금까지 치아가 깨끗해요.
충치도 없고요.
언젠가 여기서 50대 분들 임플란트 하냐는 질문에
많이들 했다는 답변 봤거든요.
전 보통 노인들만 하는 줄 알았거든요.
임플란트 하더라도 뼈가 중요하니 꼭 치실 치간치솔 생활화하시라네요
치아노화 20년은 늦춘다고
치아는 정말 좋았는데
잇몸이 무너지고
잇몸이 낡아가요
위아래로 닦다가
옆으로 닦아요
칫솔로 잇몽 점점 줄게해서
지인들 슬슬 임플란트 하더이다 전 50세인데 치아유전자 강해서인지 약간의 충치(치료필요없는) 쫌 보이고,,괜찮아요 유전자가 아주 중요합니다 외가쪽 다 치아 좋아요
125.178 님은 충치없으면
치료하거나 떼운이도 없으신건가요?
완존 내 이. 손 된거 없어요. 유전발
40대 되니 주변에 임플란트 하는 사람들 하나 둘씩 생기네요.
30대 전에 떼운 것들 있죠.
레진으로 한 게 몇 개 있었고 금으로 했던 것 2개 있었는데
금이 보기 싫어서 레진으로 바꾼 게 마지막이네요.
그때까지 저도 유전이라 생각해서
충치가 이리 잘 생기나 싶었어요. 누구보다 양치를 잘 했는데 생기니까요.
그런데 30대부터 어디서 본 건지 기억은 안나지만
잇몸 닦는 습관으로 20년 넘게 깨끗하니 정말 이게 비법인가 싶어요.
아주 꼼꼼하게 잇몸까지 닦아요.
해서 나쁠 것 없으니 한 번 해보세요. 부드~럽게요.
이 좋은 편이고 신경 안쓰다가 재작년 55세에 문제 생겨서 두개 지르코니아 크라운 하고 두개 떼웠어요.
그렇게 관리하고 나니 세상 좋네요. 한동안 바게트 샌드위치 같은거 잘 못먹었는데 이제 자유롭게 먹을 수 있구요.
동갑인 남편은 저보다 안좋아서 몇달 전부터 임플란트도 서너개 하고 대대적으로 공사 중입니다.
50-60대때 한번씩 보수해줘야 하는 분들이 많을걸요.
거의 다 체칠이더군요. 그냥 아침 저녁으로 이 잘 닦고 새벽이나 중간에 가글링 정도 하는데 안 좋으면 도움을 받아야 하는 것 같아요.
이 건강한 편인데, 아이 낳고 어금니 2개에 충치가 생겨서 하나는 신경치료, 하나는 때웠어요. 그때 이후로 정기적으로 치과 갑니다. 4개월마다 정기 점검 하고, 하루 두번 양치하고, 한번은 치간 치솔 써요. 정기점검 때 1년에 한번 스케일링 해요. 근데 50대 되니까 잇몸이 약해지더라구요. 잇몸치료도 받았습니다. 치과에 자주 가면 확실히 건강하게 지낼 수 있어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