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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에는 머리 올려서 묶는게

.. 조회수 : 3,878
작성일 : 2022-03-28 20:52:40
제일 시원할까요?
겨울에는 짧게 잘았다가 지금쯤부터 길러서
여름에 똥머리 하고 다녔었는데
나이도 이제 50이고 올려묶으면 흰머리도
많이 보여서 그냥 짧은단발로
다시 자를까 고민중이에요.
더위 많이 타서 짧은 단발도
여름에 더울지 어떨지 모르겠어요
IP : 39.115.xxx.132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2.3.28 9:07 PM (39.7.xxx.21) - 삭제된댓글

    묶는 머리가 가장 시원하죠
    하지만 흰머리 감당이 안되는 분이면
    포기하시더라구요.
    그래서 나이 들수록 긴머리가 없는 건가 봐요.

  • 2.
    '22.3.28 9:09 PM (223.39.xxx.197) - 삭제된댓글

    전 짧은 머리가 더 시원하고 편하던데요
    똥머리 하려면 머리카락 모아 돌리는데 그 부분이 덥더라구요

  • 3. ㅡㅡㅡ
    '22.3.28 9:11 PM (71.171.xxx.21)

    탈모 와요 견인성 탈모 . .
    똥머리도 젊을때나 어울리지
    오십넘어 똥머리하면 진짜 쪽진 할머니같아요..
    단발이 낫죠

  • 4. ..
    '22.3.28 9:31 PM (218.50.xxx.219)

    목덜미가 드러날 정도로 짧으면 덜 더워요.
    그런데 그만큼 자르기는 웬만해서는 용기가 필요하죠.

  • 5. 50대 라면
    '22.3.28 9:38 PM (124.50.xxx.70)

    짧은단발 o
    똥머리 x

  • 6. 저는
    '22.3.28 9:43 PM (1.235.xxx.154)

    55세 짧게 있어봤는데
    핀으로 묶는게 제일 시원
    더위는 안타는데 머리는 묶어야되더라구요

  • 7. 음..
    '22.3.28 10:04 PM (119.64.xxx.28)

    짧은단발후
    여름엔 낮게 묶어요

  • 8. ㅡㅡㅡ
    '22.3.28 10:06 PM (71.171.xxx.21)

    예전에 알던 분 불과 오십초반인데
    앙상한 긴머리를 똥머리 해서 다닐때 진심 칠십대 할머니로 봤다가
    나이듣고 놀랐어요.
    그후 단발에 웨이브 살짝 넣고 오니 진짜 제나이로 보이구요
    머리숱 많고 검으면 똥머리도 오케이인데

    머리숱 앙상하고 흰머리도 보이는데 똥머리면 진심 님 나이 플러스 스무살로 보여요.

  • 9. ㅇㅇ
    '22.3.28 10:25 PM (115.86.xxx.36) - 삭제된댓글

    제가 이것저것 다해봤는데 숏컷이 제일 시원해요
    감고 말리기도 편하구요
    다행히 다니는 미용실 원장님이 숏컷이 제 얼굴에 가장 잘 어울린다고 하네요

  • 10.
    '22.3.29 12:46 AM (119.70.xxx.90)

    숏컷이 제일 시원하고 잘 어울린단소리 듣는데
    아들녀석이 엄마 남자같다고 ㅠㅠㅠ
    울며 겨자먹기로 단발머리 하고다녀요
    지금 겨우 묶어지고요 여름까지 묶다
    9월쯤 좀 긴 컷으로 잘랐다가 다시 길러 여름에 묶고
    그러고 있네요
    겨우묶이는 단발기장 이상으로는 도저히 관리가 안됩니다ㅋ50대 아직 흰머리는없어요

  • 11.
    '22.3.29 9:45 AM (39.7.xxx.3)

    숏컷이 잘 어울리는 50대 잘 없죠, 어울리시는 분들
    부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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