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취하는 아들 좀 웃기네요 ㅎㅎ
1. 오
'22.3.28 12:58 PM (220.117.xxx.26)심미안 있는 아들이네요 ㅋㅋㅋㅋ
부엌 분위기 바껴서 밥맛이 좋나봐요 ㅋㅋㅋ2. ㅇㅇ
'22.3.28 1:02 PM (211.54.xxx.89)우리애도 주말에 밥 해먹어요
밥한번 해서 소분해서 냉동해 먹으라고 했는데
밥은 매번해먹어야 한다며 주말마다 해먹는데요
아니 왜???
하고 반문하려다..니 좋을때로 해라 내비뒀어요
집에서는 손하나 까닥 안하는게
저에게 김치찌개 어떻게 끓이냐..햄을 어찌 굽냐
이런걸 단톡으로 물어보니..뭔가 귀엽고..대견하고 그러네요
굶어죽겠진 않겠구나 싶더라고요3. ㅡㅡㅡㅡ
'22.3.28 1:09 PM (61.98.xxx.233) - 삭제된댓글귀엽네요.
4. 아
'22.3.28 1:15 PM (223.38.xxx.138)미니밥솥은 밥도 맛없고 금방 마르는데 ㅠㅠ
5. ...
'22.3.28 1:15 PM (58.234.xxx.222)아들들도 아기자기 할수 있더구요. 쑥스러워 표현을 못할 뿐. 제 아들이 그래요.
6. 잘될거야
'22.3.28 1:15 PM (114.202.xxx.60)밥솥 귀엽다고 밥해먹는 아들
생각만해도 귀엽네요ㅎ
근데 조만간 안 해 먹을거예요
귀여운 감정에 무뎌져서요7. 귀엽네요
'22.3.28 1:19 PM (125.178.xxx.135)사람 기분이 그렇더라고요.
예쁜 커피포트를 사니까 더 자주 커피를 마시게 돼요.
그런 심리 아닐까요. 예쁘니 자꾸 만지고픈^^
암튼 밥 해먹는 아들이라니
넘 예뻐요.
기숙사에 있는 딸아이 곧 룸렌트로 들어가는데
과연 밥을 해먹을지 햇반을 사먹을지 궁금해지네요.8. .....
'22.3.28 1:33 PM (211.185.xxx.26)계란찜기도 귀여운걸로 놓아주세요
밥하기도 귀찮고 시간 없을때 좋아요9. ...
'22.3.28 1:45 PM (1.235.xxx.154)그럴수 있어요
10. ㅎㅎㅎ
'22.3.28 1:56 PM (128.134.xxx.128)귀엽네요.
아직 어려서 그런가봐요.11. 친한
'22.3.28 1:57 PM (220.78.xxx.44)남자 사촌동생 미대생인데 야작날이 많다고
학교앞에서 자취해요.
뭘 좀 사서 보낼까 찾다가 스파게티 키트를 그 집으로 바로 배송해 주니까
잘 해 먹더라고요.
본가에서 파스타 접시 훔쳐다가(엄마에게 말 안하고 옷에 둘둘 말아 가져갔다고함)
이쁘게 담고 사진 찍어 카톡 보내고.
유튜브에서 피클 담는법 보면서 피클도 하구요.12. ㅋㅋ
'22.3.28 2:08 PM (1.241.xxx.216)귀엽네요 딱 제 성향이에요
저도 귀엽거나 이쁘거나 하면 더 하게 된다는요
나중에 장가가면 아기자기 이쁘게 살겠어요^^13. ㅎ
'22.3.28 2:16 PM (124.54.xxx.37)귀엽군요.저흰 햇반 사달래서 사줬는데 그나마도 일주일에 한두번먹나봐요ㅠ
14. 참
'22.3.28 2:22 PM (121.134.xxx.168) - 삭제된댓글귀엽고 부지런하네요
자취 7년차 딸 단한번도 밥해먹은적 없네요
햇반도 안먹구 전부 사먹어요15. ㅎㅎ
'22.3.28 2:28 PM (106.102.xxx.41)뭐 어때요
우리 여자들도 예쁜 쓰레기에 열광하잖아요.ㅎㅎ
아드님 자취방도 예쁘게 해놓고 살듯..16. ㅎㅎㅎ
'22.3.28 2:33 PM (182.216.xxx.238)우리 아들은 기숙사가 있다가 대학 4학년때 자취를 하게 되었어요. 코로나라서 유투브보고 요리한다고 정육점에가서 돼지고기 100g 사러 갔대요. 정육점 주인이 자기를 쏘아보시더라고 하더군요. 제가 최소 반근(300g)은 사야 된다고 말해줬어요.
17. ...
'22.3.28 2:37 PM (121.160.xxx.202) - 삭제된댓글귀엽네요 문과나 예술전공인가요? ㅎㅎ 이과나 체대는 아닐듯
18. ㅇㅇ
'22.3.28 4:58 PM (211.206.xxx.238)우리딸도 밥맛과 상관없이 마카롱밥솥인가를 사서 엄청 열심히 해서 먹더라구요
찰진밥 싫어해서 이게 더 맛이 있다나모라나요19. ..
'22.3.28 9:59 PM (125.188.xxx.110)귀여워서 밥을 했다기보다 귀여운것을 가지고 놀다보니 결과물로 밥이 생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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