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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장’ 가장 먼저 언급한 이창용… 통화정책 기조 바뀌나

... 조회수 : 1,044
작성일 : 2022-03-26 15:04:01
https://n.news.naver.com/article/022/0003679485

미국 금리 0.50씩 올린다는데 성장 타령하고 있네요
물가 잡을 생각부터 해야지...
문대통령이 임명하신거죠?
이주열 연임 시켜 부동산 폭등 시키더니...
끝까지 국민들에게 똥을 선물하시고 퇴임 하시네요
IP : 223.62.xxx.147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청와대에서
    '22.3.26 3:05 PM (39.7.xxx.247) - 삭제된댓글

    인수위가 자꾸 거짓말하면 협상과정 다 깐다 했는데요.. 쉰떡밥 자꾸 가져오면 댁에 주인이 싫어합니다.ㅎ

  • 2. 청와대에서
    '22.3.26 3:06 PM (39.7.xxx.247)

    인수위가 자꾸 인사 관련 거짓말하면 협상과정 다 깐다 했는데요.. 쉰떡밥 자꾸 가져오면 댁에 주인이 싫어합니다.ㅎ

  • 3. 인수위에서
    '22.3.26 3:09 PM (223.39.xxx.35)

    임명해달라고 한 인물임

  • 4. ...
    '22.3.26 3:10 PM (175.209.xxx.111)

    장제원이 낙점한거예요. 청와대가 인수위와 협의해서 결정.

  • 5. 어휴
    '22.3.26 3:12 PM (115.139.xxx.140)

    원글이 글 내려요.

  • 6. ...
    '22.3.26 3:13 PM (223.62.xxx.147)

    그러나 오는 3월 31일 임기가 끝나는 이주열 총재의 후임 지명을 둘러싸고 청와대와 인수위가 정면 충돌하면서, 경제 1분과에서 진행하는 한은 업무에 대한 보고 일정을 잡는 것도 쉽지 않게 됐다. 문재인 대통령은 지난 23일 이창용 국제통화기금(IMF) 아시아태평양 담당 국장을 차기 한은 총재로 지명했지만, 인수위측은 윤석열 당선인과 협의 없이 발표된 인사라고 반발하고 있다. 차기 한은 총재의 4년 임기 대부분을 함께하는 윤석열 당선인의 의중을 묻지 않은 한은 총재 인선은 비상식적이라는 게 인수위 측 입장이다.

    인수위 일각에서는 후임 한은 총재 인선에 대한 청와대와의 이견이 마무리되지 않은 않은 상황에서 한은 업무를 보고 받는 게 정치적으로 해석될 소지를 우려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자칫하면 문재인 대통령의 이창용 후보자 지명을 인수위가 수용하는 것으로 비춰질 수 있다는 것이다.

  • 7. ㅇㅂ
    '22.3.26 3:18 PM (182.228.xxx.59)

    번지수 잘못찾았슈
    너거쪽에서 뽑았다니깐요

  • 8. ...
    '22.3.26 3:47 PM (223.62.xxx.147)

    너거쪽이라니요???
    이재명 윤석열 다 극혐해서 기권한 사람인데...

  • 9. 원글
    '22.3.26 4:01 PM (221.139.xxx.89)

    기권했으면 할 말 없는 거 모르시나?
    그러게 똑 바로 투표해야지
    기권이 뭐 자랑이라고.

  • 10. ...
    '22.3.26 4:09 PM (223.62.xxx.147)

    기권했으면 할 말 없는 거 모르시나?
    그러게 똑 바로 투표해야지
    기권이 뭐 자랑이라고.
    ㅡㅡㅡㅡㅡㅡㅡㅡ
    문통은 내가 뽑았으니 욕할 수 있는것 아닌가요?

  • 11. ㅇㅂ
    '22.3.26 4:27 PM (182.228.xxx.59)

    네 말씀 잘들었습니다~

  • 12. 저도 둘다
    '22.3.26 6:30 PM (211.219.xxx.62)

    싫어 기권했지만 우리가족들에게 윤찍으라 했어요.이 되면 꾸역꾸역 인공호흡기달고 거품 워지한채 위태롭게 시간만 끌다 늦게 터지니 회생 불가고 윤되면 생각없이 밀어붙이니 빨리 망하고 빨리 리셧되는게 서민입장에선 나아요.
    한은총재 기류과 비둘기과고 눈치보기 스타일이면 외국인들은 더빨리 나갈거고 폭망의 시간은 빨리올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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