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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쪽이 엄마는 목적이 방송출연 뿐인가요?

.. 조회수 : 5,034
작성일 : 2022-03-26 13:52:09


내가 키운다에서 노규식 박사가 솔루션 줬는데
하나도 안듣네요.

그냥 개발에 편자, 돼지 목에 진주.

한물간 연예인 관심받고 입에 오르는거에 
취해있는지 몸매 보여주는 것에만 집중하나봐요.

헐벗고 나와서 금쪽이를 살살 자극해서 결국 폭력쓰고 돌게 만드는 것 같아요.

엄마가 애를 너무 모르고
답답답답 결국 애는 속 터져서 돌아버리고.
IP : 217.149.xxx.135
1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답답아
    '22.3.26 1:52 PM (217.149.xxx.135)

    https://theqoo.net/hot/2395311357

  • 2. ....
    '22.3.26 1:56 PM (223.62.xxx.35)

    해결되면 더이상 못나오잖아요ㅎㅎ

  • 3. ...
    '22.3.26 1:58 PM (211.104.xxx.198) - 삭제된댓글

    하아...
    당사자는 더 힘들어요
    제발 이러지 맙시다
    최진실 자살했을때처럼 사람 엄힌데로 몰고 가지 마세요

  • 4. ㅇㅇ
    '22.3.26 1:58 PM (124.5.xxx.26)

    뭐가 헐벗고 나와요ㅡㅡ;;;,,

  • 5. ㅇㅇ
    '22.3.26 2:05 PM (223.33.xxx.70) - 삭제된댓글

    네 저박사님, 오박사님 똑같이 얘기하는데 또 나와서 똑같이 또 쳐맞고 있음
    그래서 저집은 엄마가 문제라는거에요
    저는 저엄마가 금쪽이 나와서 아~~~~ 그렇구나~~~~ 소름~~~이제야 알았어요~~~
    이러는거 안믿어요

  • 6. ..
    '22.3.26 2:08 PM (118.32.xxx.104) - 삭제된댓글

    역쉬.. 애가 지금 바뀌는거같아도 잠깐 그런척..
    바로 원상태 돌아갈거같은 느낌이었는데..
    이미 전력이 있었군요

  • 7. ㅡㅡㅡㅡ
    '22.3.26 2:09 PM (61.98.xxx.233) - 삭제된댓글

    얼마나 힘들까 안쓰럽다가도
    어제 오쌤이랑 같이 솔루션하는데
    커다란 꽃 귀걸이하고 나온거보고.
    저게 뭐지 싶긴 했어요.
    괜히 거슬리더라구요.
    아이한테 질질 끌려다는게 문제인데.
    단호하게 대하지 않으면 힘들어요.

  • 8.
    '22.3.26 2:14 PM (175.117.xxx.202)

    옷을 저리 벗고나온다고요?

  • 9. 노규식 박사
    '22.3.26 2:17 PM (223.62.xxx.81)

    솔루션이 절대적인건가요?
    아프면 최소 의사 셋은 찾아가라면서요?
    의사 솔루션 무조건 따르는것보다 본인 깜냥따라 되는대로 더 알아보는게 어때서요?
    더 좋아 보입니다만?

  • 10. 운동하는거
    '22.3.26 2:17 PM (106.102.xxx.76)

    자꾸 보여주는데, 나시티 입고 했던거 같은데.
    리본스타일 옷도 디올건데.
    좀 정신세계가 이상하고 특이한듯은 해요.
    한껏 꾸미고 나오고.
    정말 다른 데에 관심있어서 나온 사람마냥.

  • 11. ㅡㅡ
    '22.3.26 2:24 PM (116.42.xxx.10)

    경험하지 못한 것에 입 대지 마세요. 말로 듣는 것과 행동으로 체득하는 것은 다르죠. 자신의 행동도 멀리서 제 3자의 눈으로, 타자의 해석 속에서 보면 내가 이랬단 말이야. 하고 생경한 것들이 많을 거예요.

  • 12. ....
    '22.3.26 2:32 PM (218.155.xxx.202) - 삭제된댓글

    귀걸이...
    스튜디오에서 하는건 좋은데
    아이앞에서 하얀 큰 귀걸이가 달랑달랑 애 정신 산만하게 하고
    애 달려드는거 저지하다 머리채 잡히고 귀걸이 잡힐거 같어서 소름돋았어요

  • 13. 어휴
    '22.3.26 5:03 PM (1.237.xxx.156)

    그만좀 하죠
    댁들 자녀들은 안녕하세요?
    솔루션 준다해서 하루이틀만에 뚝딱 고쳐진답디까?
    아이돌이기까지 했으니 방송나오는데
    추레하게 보이긴 싫겠죠 당연히.
    무슨 헐벗고 나옵니까.
    당신들이 그아이 부모면 달랐을거같아요?
    아이 키우는 부모라면, 비난은 하지맙시다.

  • 14. .,
    '22.3.26 5:39 PM (39.7.xxx.80)

    둘째 갓난아기 때 딸 16개월 때 쯤인가 나온 방송에서
    딸이 아들 발 깨물자 딸 밀고 소리치며 엉덩이 손으로 때리더라구요
    딸이 도망가다 넘어져도 아무 반응 없고 무섭게 혼내기만

    아들한테만 약한 거 맞는 듯

  • 15. ....
    '22.3.26 5:49 PM (218.155.xxx.202) - 삭제된댓글

    윗글 진짜예요?
    딸은 얼마든지 때리고 혼낼수 있었으면서
    아들한테는 세상 가련하게 쳐맞고 있다니 진짜 화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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