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일반미 정부미 기억하시는분

가마니 조회수 : 2,487
작성일 : 2022-03-26 14:29:11
옛날엔 형편어려운가정에 정부미 줬었는데
기억하시는지
그러다 형편나아지면 일반미 사먹었는데
일반미가 다른 뜻도 있나봐요
IP : 183.102.xxx.119
1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ㅋㅋㅋ
    '22.3.26 2:29 PM (175.120.xxx.134)

    일반녀 라 하면 느낌이 안 오죠...ㅋ

  • 2. 그게
    '22.3.26 2:32 PM (180.75.xxx.222)

    90년대까지만해도 실제로 통용되던 단어였어요.
    군대같은 단체급식에 국가저장되어있던 정부미 먹인다고
    일반 가정에서는 당연히 일반미 사먹었죠.

  • 3. ㅇㅇ
    '22.3.26 2:33 PM (124.50.xxx.217) - 삭제된댓글

    원글님 일반미가 다른 뜻이 또 있나요?

  • 4. 그게 색다른
    '22.3.26 2:34 PM (175.120.xxx.134)

    맛이 있나봐요.
    맨날 돈주면 먹는 거 하곤 달리
    일상은 평범한 거 같은데
    그런 걸 한번씩
    불러서 먹는 맛이라나 뭐라나.

  • 5. 일반미는
    '22.3.26 2:34 PM (47.136.xxx.206) - 삭제된댓글

    검정 바지정장을 자주 입고 폼쟀다고..

  • 6. 일반미가
    '22.3.26 2:35 PM (47.136.xxx.206) - 삭제된댓글

    근데 언제부터 보석이된거죠 주얼리?

  • 7. ---
    '22.3.26 2:37 PM (115.139.xxx.140)

    일반미, 정부미 이야기가 나오니...
    되로 주고 말로 받는다는 말도 생각나네요 ㅎㅎ

  • 8. ..
    '22.3.26 2:39 PM (223.38.xxx.10)

    시민단체 직원들끼리 웅앵웅.
    이 꼴 볼 날도 얼마안남았다.

  • 9. 나라미
    '22.3.26 2:39 PM (223.62.xxx.12)

    지금은 나라미로 이름이 바뀌었어요
    아직도 기초생활수급자에게나 지급하거나
    군대급식 같은 곳에서 쓰는 용도로 존재합니다.
    이게 쌓여있는 재고 중에서 오래된 것부터 먼저 소비하는 게 원칙이라
    그동안 정부미는 맛 없는 쌀로 각인이 된건데
    요새는 2년 지난 쌀은 그냥 떡으로 만들어서 소비한다네요

  • 10. 별걸 다 알게해줌
    '22.3.26 2:43 PM (61.105.xxx.165)

    이번에 안 두단어.
    일반미와 인셀

  • 11. ---
    '22.3.26 2:44 PM (115.139.xxx.140)

    일반미, 정부미 이야기하는데 웬 시민단체????
    카톡 찌라시병이라고 있다더니 그거 걸린 모양이네 ㅎ

  • 12.
    '22.3.26 2:46 PM (221.140.xxx.133)

    일반미가 더 맛있나요?
    일반미가 우리가 주로 사먹는 쌀이죠?
    저는 어렸을때 정부미가 정부에서 일하는 사람들만
    먹는 쌀인줄 알았더랬죠 ㅋ

  • 13. ..
    '22.3.26 2:48 PM (175.119.xxx.68) - 삭제된댓글

    쌀글에 일반녀 이런 개소리는 뭐죠

  • 14. ...
    '22.3.26 2:58 PM (106.101.xxx.131)

    정부미 검색만 해도 나와요.
    저도 70~80년대 한때 먹었던 기억이 있어요.

  • 15. ㅇㅇㅇ
    '22.3.26 2:58 PM (59.9.xxx.100)

    일반미라고 하니까 다른 생각이. ㅋㅋㅋ

  • 16. 정부미가
    '22.3.26 3:12 PM (1.245.xxx.138)

    일반미와는 다르게 가벼워서 입김만 불어도 다 날린다고 하더라구요.
    그리고 맛이 너무 없다고 하던데요..

  • 17. 산책하기
    '22.3.26 4:57 PM (223.39.xxx.127)

    정부미만 먹다가 일반미 먹어보면 그맛을 못잊는다죠

  • 18. ㅁㅁㅁㅁ
    '22.3.26 6:44 PM (175.114.xxx.96)

    '정부미'라는 예명의 코미디언 생각납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323174 겔랑 립스틱 리필 써보신분 2 ㅇㅇ 2022/03/27 1,067
1323173 이번 솔로는 아예 애정촌이네요 3 ... 2022/03/27 3,548
1323172 이번주 지나면 이제 안춥겠죠? 4 .. 2022/03/27 2,064
1323171 플라스틱 이사박스 택배로 보내보신 분 2 ... 2022/03/27 2,121
1323170 링크가 본문에선 안되고 댓글만 되는거 3 궁금 2022/03/27 447
1323169 오늘따라 불안이 너무 심해서 안절부절 못하는 분들에게.. 추천하.. 7 불안장애 2022/03/27 2,442
1323168 이영애 성유리 신기한거 31 2022/03/27 24,193
1323167 현빈 “교섭” 영화 개봉했었나요 3 . . . 2022/03/27 1,244
1323166 사내맞선 이덕화 아저씨ㅋㅋㅋ 7 ... 2022/03/27 3,431
1323165 사람이 나이가 들면 유해지고 온화해지나요? 아니면 더 괴팍한 성.. 11 Mosukr.. 2022/03/27 2,826
1323164 윤석열, 용산 국방부 부지에 '관저 신축' 지시 14 탄핵합시다... 2022/03/27 2,588
1323163 시이모가 시집살이 시키는 경우가 19 많나요 2022/03/27 3,837
1323162 솔직히 김건희.. 16 나넌 중립이.. 2022/03/27 3,908
1323161 방금 은마아파트 전세 알아보니 이상하리만치 34 ,, 2022/03/27 21,356
1323160 호텔 이불 커버 어디서사나요? 5 모모 2022/03/27 2,233
1323159 윤은 어째 거니말은 잘 듣나요 22 ㅇㅇ 2022/03/27 2,312
1323158 장애인 전철 시위 7 일독 권유 2022/03/27 1,607
1323157 진단키트 양성이 떴거든요 8 궁금 2022/03/27 2,310
1323156 오늘 자 남의 집 부부 싸움 얘기 9 ... 2022/03/27 3,986
1323155 퀸 연아의 모습 9 피9 2022/03/27 5,650
1323154 70대 엄마, 척추 측만과 협착이 둘 다 왔어요 7 ㅊㅊ 2022/03/27 2,339
1323153 요양 병원에 계신 할머니가 점점 잊혀져 갑니다 8 2022/03/27 3,760
1323152 윤석열은 내 위다 싶으면 들이받는 거 13 2022/03/27 1,884
1323151 학생도 코로나 지원금 주나요? 3 2022/03/27 2,209
1323150 인수위 "현 정부에서 추경안 국회 제출하길 강력히 요청.. 20 미친 2022/03/27 2,2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