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금쪽에 나온 아이 엄마 때리는 게 혼자 저럴수가 있나요?

궁금 조회수 : 3,880
작성일 : 2022-03-26 13:03:18
금쪽이 이번에 보니까 애가 엄마를 발로 차고( 밟듯이 ) 머리채를 잡고 하던데 adhd나 초예민함과는 별개로 저렇게 때리는 방식이 자연발생적으로 아이에게서 나올수 있는 행동인건지, 아니면 저런식의 폭행에 반복적으로 노출된 적이 있어서 학습된건지 궁금합니다. 분을 주체하지 못하는 아이들 많이 봤지만 저렇게 어른처럼 폭력을 행사하는 미취학 아동은 많이 못봐서 여쭈어요.
IP : 223.39.xxx.162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2.3.26 1:08 PM (223.38.xxx.4)

    저도 어디서 학습된 것 같아요
    저런것은 모방이 아니면
    누가 저런 행동을 할까요?
    다른 프로서 칼 갖고 와서 죽일거야도
    이게 어디서 안 들었으면 애 입에서 나올말이 아니고
    엄마도 충격받아서 그러려니 일상이 될수 없는
    말과 행동이에요

  • 2. ㅇㅇ
    '22.3.26 1:08 PM (110.12.xxx.167)

    엄마 폭행하고 떼쓰면 결국 자기가 원하는걸 얻는다는게
    학습이 된거 같아요
    엄마가 여기저기 어설프게 교육받아서
    나름 저항하니까
    엄마를 향한 폭언 폭력이 점점 더 강도가 세지는중이네요
    이제 누가 이기느냐 아이를 꺽어놓느냐의 기로에
    놓였는데
    지금 안꺽어놓으면 평생 아들한테 맞고 살아야할거 같아요
    여태까지는 아들의 승리였잖아요

  • 3. ...
    '22.3.26 1:40 PM (222.112.xxx.122)

    내가 키운다에서 보여준지가 어젠데
    아직도 저런다구요?
    교정이 안된 상태로 입학한거에요?
    엄마 제정신인가?
    전국으로 자기 아들 폐륜 방송하는거에요?
    저러다 자살하지 싶네요

  • 4. ..
    '22.3.26 1:56 PM (118.32.xxx.104) - 삭제된댓글

    폭력도 아이수준이 아니던데.. 무섭던데..

  • 5. 궁금
    '22.3.26 3:20 PM (223.39.xxx.162)

    그러게요, 때리는 모습이나 말이 일반적으로 생활하면서 접할수있는 모습이 아니라서...이게 단순히 36개월까지 습득해야 할 걸 못한데서 오는 문제 맞나 싶어요. 정말 방송에서 보이는 게 다인건지 싶어서 다른 분들 생각 여쭈었어요.

  • 6. ㅇㅇ
    '22.3.26 3:37 PM (180.228.xxx.13)

    머리채 잡는걸 보고는 너무 놀랐어요 애들 막 발버둥치면서 때리고 발로 차는건 봤어도 머리채잡는건 첨보네요

  • 7. ...
    '22.3.26 5:19 PM (221.139.xxx.79)

    애가 게임과 휴대폰을 끼고 살았어요. 유투브 많이 봤겠죠..

  • 8. ...
    '22.3.26 9:10 PM (110.13.xxx.200)

    저는 애보다 더 놀라운건 저러는 애를 데리고 폭력에 대항하지도 훈육도 안하고 맞기만 하는
    이지현이 제일 이해가 안가요.
    폭력에 대한 훈육이 없으니 애가 더더더 심해지죠.

    엄마도 발로 차고 누나는 툭하면 머리채잡고 엄마도 멀리채잡고
    엄마가 제정신이 아니에요. 그냥 둔다는거 자체가..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322798 영화음악감독 방준석씨가 별세하셨네요..ㅜㅜ 7 ... 2022/03/26 2,978
1322797 군대 갈 아들이 코비드 자가키트 검사를 아침, 밤 하루 두 번씩.. 9 자가키츠 2022/03/26 2,107
1322796 전현무 후덕해졌네요 15 냐옹 2022/03/26 6,788
1322795 돌싱포맨에 누가 괜찮아보이나요 4 .. 2022/03/26 2,260
1322794 여행지에서 돈아껴야하나요 15 여행 2022/03/26 4,558
1322793 파친코에 여주인공 영어 실력인데요 22 뽀로로32 2022/03/26 7,173
1322792 어제 고추장에 오이먹었는데 상태가 안좋은 이유가 되나요?(식.. 3 꽃향기 2022/03/26 1,718
1322791 일반미 정부미 기억하시는분 14 가마니 2022/03/26 2,489
1322790 서울 오늘 경량패딩,뽀글이 입어도 되는 날씨인가요? 4 ... 2022/03/26 2,220
1322789 아보카도 익은 거 냉장고 둬도 괜찮을까요? 4 냉장고 2022/03/26 1,258
1322788 미국대학도 추가모집있나요? 5 궁금해요 2022/03/26 1,408
1322787 50세에 직장생활이 재밌다고 하면 25 .. 2022/03/26 3,794
1322786 주가조작 쯤은 아무 것도 아니다??? 7 웃긴다진짜 2022/03/26 766
1322785 옷 협찬 질문 6 Jj 2022/03/26 1,276
1322784 약한 코로나 증상인데 결국 음성으로 끝난 분 계세요? 14 나가고싶다 2022/03/26 3,556
1322783 뭐하나 기억이 잘 안나서요 4 교련 2022/03/26 666
1322782 김정숙여사 옷. 협찬 아닐까요? 49 협찬 2022/03/26 3,783
1322781 격리생활 2 2022/03/26 756
1322780 기억나는 영부인대통령옷들 21 말난김에 2022/03/26 2,889
1322779 김거니 중범죄덮으러 영부인 옷값갖고 발악하다니 19 중범죄자거니.. 2022/03/26 978
1322778 영부인이랑 대통령이랑 비교를 하나요? 17 ... 2022/03/26 1,008
1322777 금쪽이 엄마는 목적이 방송출연 뿐인가요? 9 .. 2022/03/26 5,034
1322776 헐 BBQ회장 치킨값 3만원이어야한다고 19 ㅇㅇ 2022/03/26 2,411
1322775 꿈속에 김거니가 새지갑 선물해 줬어요 10 ... 2022/03/26 1,504
1322774 천혜향 먹으니 설사가 나네요. 5 질문 2022/03/26 2,49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