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도 말이 많아서 어제 이 집 나오는 프로 방송분만 봤거든요.
그런데 이미 오은영박사 이전에도 똑같은 상담에 확실한 처방을 받아 놓고도
저 프로에 나와서 또 저러는 건 소위 병원 쇼핑 하듯 유명 박사 쇼핑 하는 건가요? 애 데리고?
아니면 말귀를 못 알아 듣는 엄마의 지능의 문제가 문제의 반은 차지하고 있는 건가?
이런 생각이 다 들 정도네요.
지금 초등 이제 들어가는데도 저런 식으로 폭력 쓰는데
보는데 기가 막혀 말이 안 나오더군요. 어따 대고 에미한테 발길질이라니 그것도
대가리에 아직 피도 안 마른 7살짜리가.
지금 친구도 있는 게 신기할지 몰라도
정상적인 부모면 다 저런 애랑 노는 거 피하게 하지 않겠어요?
하지만 천하의 살인자, 범죄자도 친구는 있겠죠. 세상에 쓰레기는 항상 있으니까요.
계속 저렇게 크면서 몸만 커지면 지 에미 발길질만 하겠어요?
왜 도대체 애한테 떨어져 앉으라고 하면서 손은 붙잡고 앉아 있는지
저 조그만한 게 벌써부터 에미 머리 꼭대기서 놀려고 하는 게 지 새끼라도 정 떨어지고 징그럽지도 않은지
눈에서 눈물만 나서 흘리고 있는 꼴을 보니 정말 좋은 말 안 나오더라구요.
저게 지금 눈물을 흘릴 타임인가 도대체 왜 울어????
저런 식이면 자기만 맞는게 아니라 저런 애는 유치원에서 쫒겨 났듯이
지 누나 뿐 아니라 앞으로 또 다른 희생양을 찾겠죠.
이전 영상 보면 정말 제대로 알려주고 훈육에서 애가 발광하는 고리를 끊으라고 하는데도
알려줘도 못하고 또 나와서 또 알려줘도 눈물이나 짜고 앉았으니 앞으로도 그런 식이면
안그래도 영악한 애가 더 더 자기 중심적일테니 길거리에서 지자식한테 머리 뽑히는 정도가 아니겠다 싶어요.
예전 영상에서 나아진 게 전혀 없어요.
원인이 같으니 어떤 박사가 봐도 동일한 처방 즉 강화 시키는 조건을 끊어내는 걸 처방해 주는 건데도
저러고 앉았으니 정말 말귀를 못 알아 들으니 저 사람도 불쌍하게 봐야하는 것까지 생각해야 하나 싶을 정도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