尹측, 기자들에 “현안 질문 말아달라” 요청[YTN라디오]
인수위 천막기자실 기자(청와대 출입기자)들이 받아들였답니다.
견제와 감시역할을 해야 하는 언론이 윤의 개가 되겠다고 선언할 꼴
맨날 오늘은 뭐 먹을건지만 물어볼건가 봄 ㅉ
尹측, 기자들에 “현안 질문 말아달라” 요청[YTN라디오]
인수위 천막기자실 기자(청와대 출입기자)들이 받아들였답니다.
견제와 감시역할을 해야 하는 언론이 윤의 개가 되겠다고 선언할 꼴
맨날 오늘은 뭐 먹을건지만 물어볼건가 봄 ㅉ
기자들 힘들게 거기까지 뭐하러 가나? 불러주는대로 쓸걸.
현안 질문 말아달라?
다 정해져 있다.
그러나 밝힐 순 없다.
왜?
곧 선거니깐...?
오늘은 비오니깐 부침개 해먹을건가? ㅋ
뭘 질문하나요 뭐 먹었는지 그딴 걸 왜 국민이 알아야 하죠??
기레기들
황공하업니다...하면서 끽소리도 못할듯
지방선거 끝나고 폭탄 잔뜩 터트리려고
하지맙시다.
기자정신도 모르는 밥충이들입니다.
에라이~~~
네들이 하고있는짓 나중에 너희들의 자식들에게 과연 부끄러운짓이 아니였나 한번쯤은 돌아보길~~
부끄럽다~!!!!
하지말라고 안하는것도 어이가 없어요
그런 요구하는 당선자도 황당하고
그걸 또 공손히 받는 기자들도 ㅂㅅ같고
한 숨만 나와요.
내 어렸을적 기자 라는 직업이 우러러보이던 때도 잠시있었다는..
기레기들 김치찌개 못얻어먹어서 환장했나보죠
계란말이랑 같이 먹이면 앞으로도 찬양만 해줄겁니다
문대통령한테는 완전 반대로 행동했었죠
윤은 기자들한테 삿대질하고 반말해도
외람되오나~~ 하며 납작 엎드리는 벌레들
끓여달라고 하지를 않나. 문재인 대통령에게는 근자감 들먹이며 인상 찌뿌리며 질문하던 기자들 다 어디로...
저러니 기레기 소리를 듣는 거죠.
견제와 감시역할을 해야 하는 언론이 윤의 개가 되겠다고 선언할 꼴
현안질문 안할거면 거기 왜 가있나요
일하기 싫어서 빈둥대는건
윤석열 이나 기레기나 한마음이네
기레기들이야말로 노예근성 쩌네요.
노예처럼 써먹어야 찍소리도 못하고 엎드리는 부류들.
문대통령이 사람대접 해줬더니 기어오르는 짐승만도 못한것들.
질문받을 실력이 안되니까요
당장뽀록날거
무식한줄 본인도 아나보죠
검찰개혁,언론개혁 과연 가능하기나 할까요?
검찰도 언론도 사람대접해주면 오히려 뒤통수나 치고 기어오르니
잔인하게 밟아 죽여야 한다는걸 윤가가 제대로 알려주네요
노무현대통령 그렇게 보내고도 1도 달라진게 없는 대한민국이 기가막힙니다.
소통하려고 용산에 프레스센터 1층에 둔다고 하지 않았나요?
(2층인가??)
기자회견장에서 문통께 왜 요?거리던 기자
윤가한테는 어떨지
인수위가 언론쪽 싹 불러 들여 이야기 한다던데
과연 뭘 이야기 하겠습니까?
이미 뻔한거죠.
할말없어서 기사올린다고 하던데요
그래도 해도해도 넘하네요
강약!약강!
에라이~~~~~
제일 하찮은 직업군이 되버렸다.
온국민의 조롱거리~~
기자협회에서 들고일어났어요
당선자으로서 정국현안에 대해서 밝혀야할 의무를 저버리고
언론통제의도에 분노를 금하지못하겠다
단체보이콧으로 출입안하겠다!!!
...이건 민주당 인사였을 경우에 일어났을 일입니다
절대 앞으로 5년간 일어나지 않을 일이구요
정식 기자회견도 아니고 출근길에 예정에 없이 들렀는데 담소정도로 대화나누자고 할수 있죠
이게 뭐라고 할 거리나 되는지 이해가 안됩니다
그러고 질문한게 김치찌개 언제 끓여주냐는 거. = = +
단체보이콧은 강약약강
기레기들 먹고살기라며 나라 팔아먹네요.
기레기와 그가족들 왜 태어났니 싶어요.
지금 대통령은 아직까지 문재인입니다
그럴거믄 왜 대통령이 되었어~ 그냥 먹방이나 댕기고 무당들하고 놀지
기자들 존재 이유가 있나요??
진보가 집권하면 물고 뜯기
바쁘고 보수가 집권하면 질문도 못해
기자랑 농담이나 할려고 그러나요?
가만있는 기자들 천막도 과분하네요.ㅋㅋ
국민이 알고싶은 건 점심 어디서 뭐 먹나가 아니다..
또 5년동안 두 손 공손히 모으고 받아 적는 시대가 오겠네요..
국민이 알고싶은 건 점심 어디서 뭐 먹나가 아니다..
또 5년동안 두 손 공손히 모으고 받아 적는 시대가 오겠네요..
그런 기자들 덕분에 AI가 기사작성하는 시대도 빨리 올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