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어린이불면증

조회수 : 1,165
작성일 : 2022-03-24 07:40:30
초2 여자아이인데 학급에 코로나가 너무많이나와서 2주째 데리고있는데...이틀 삼일에 한번꼴로 새벽 4시쯤 일어나서 잠을 못자네요.

도대체 왜이러는걸까요 미칠것같네요..... ㅜ 잠이안온다고 울고
.눈감고있어도 잠이안온다고하고....전 또 너무 화나서 화내게되고..

어린이불면증 이런걸까요 아기때부터 잠은 진짜 잘 잤거든요...ㅜㅜ
IP : 49.168.xxx.170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2.3.24 7:53 AM (218.50.xxx.219)

    집안에만 있어서 운동량이 적은거 아닐까요?

  • 2.
    '22.3.24 7:54 AM (180.224.xxx.146)

    집에 있다면 활동량이 떨어져서 그럴수도 있어요.
    바깥활동하고 에너지를 소비해야해요.
    말그대로 좀 피곤해야 잠을 잘자는거죠. 햇빛도 봐야 하구요.

  • 3. Juliana7
    '22.3.24 7:57 AM (220.117.xxx.61)

    햇볕이 잠의 근원맞아요.
    나가 놀아야해요.

  • 4. ...
    '22.3.24 8:03 AM (118.235.xxx.38)

    멜라토닌이 신체 내 호르몬이니
    레돌민같은 일반약으로
    수면사이클 맞춰주면됩니다
    1주일에서 열흘정도 걸릴거에요.

  • 5. 혀니여니
    '22.3.24 8:15 AM (110.70.xxx.9)

    마그네슘도 약간은 도움이 된대요
    심리적 안정도.
    애가 먹어도 되는지 모르겠는데 가바.
    약아니고 영양젠데 전 불면증있을때 한알 먹어요

  • 6. 1212
    '22.3.24 8:17 AM (183.97.xxx.92) - 삭제된댓글

    아이가 새벽에 깨서 우니 엄마도 스트레스에 피곤하니 애를 혼내게 되겠지만 잠에 그렇게 예민하게 되면 그 시간에 각성이 되어 진짜 오래 고생 할 수도 있어요. 제가 불면증으로 정신과 다닐때 의사 말이 잠에 집착하는 마음부터 버리랬어요. 잠 며칠 못자서 죽진 않겠지, 언젠간 잘 자겠지 하는 태평한 마음 유지하라고 하더군요. 물론 어렵지만 아이가 깰때마다 예민해지고 혼내면 더 악화될 뿐이에요. 저같으면 괜찮다고 다독여주고 차라리 놀게 해주겠어요. 요며칠 해가 없어 더 그런듯해요.

  • 7. ....
    '22.3.24 8:30 AM (222.99.xxx.169)

    그래. 잠안오면 억지로 자려고 스트레스받지말고 그냥 재미있는 책이나 읽어 하세요. 자려고 노력하느라 스트레스 받으면 더 잠이 안와요. 예민한 사람들은 그 시간되면 계속 못자는게 반복되고.. 그냥 4시에 깨면 와 일찍 일어났다 생각하라 하세요. 그러다보면 다시 스르륵 잠들거에요.
    그리고 내일부턴 낮시간에 공원도 좀 가고 자전거라도 타고 그러게 하세요. 학교도 안보내신다니 다른 외출도 안하실테고.. 햇빛 많이 안보고 운동량이 너무 적어서 그런것 같은데요

  • 8. ..
    '22.3.24 8:50 AM (58.143.xxx.182)

    따로 자는지 같이 자는지 모르겠지만
    어릴적 그런적있는데
    부모님이 잠잘때까지 옆에서 안아주던 해야해요

    그럼 편안하게 잠들어요
    아직도 기억해요 그상황

  • 9. 노랑이11
    '22.3.24 9:20 AM (49.168.xxx.170)

    댓글 큰 도움이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ㅜㅜ

  • 10. 책읽어주는 유튜브
    '22.3.24 10:43 AM (124.49.xxx.90)

    저희 초2딸은 자기전에 유튜브에서 책읽어주는거 틀어주면 듣다가 자는데, 작게 틀어주고 누워있으라고 하면 어떨까요? 동화 읽어주는거 검색하면 엄청 많아요. 저도 잠이 쉽게 안드는 편이라 뭐 듣다가 잘 자거든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322124 짱재밌음 성대모사(문대통령.안철수) 1 성대모사 2022/03/24 774
1322123 꿈과 희망이 넘치는 새시대 3 그냥이 2022/03/24 712
1322122 양치해도 목에서 생선냄새? 쥐포냄새?가 나요 4 ..... 2022/03/24 2,735
1322121 안과추천 부탁합니다! 9 서울 2022/03/24 1,314
1322120 푸들 던져 죽게 한 20대 여성 벌금 10 ㅇㅇ 2022/03/24 2,471
1322119 살면서 장롱 교체요 5 방법 2022/03/24 1,615
1322118 대전카이스트방구하기 5 유림이 2022/03/24 1,749
1322117 尹 "조국 대통령 될 지 물어봐" 19 .. 2022/03/24 3,305
1322116 다이어트를 잘하는 성격이랑 못하는 성격도 있을까요.??? 7 .... 2022/03/24 1,729
1322115 꿈해몽해주세요 죽은친구 3 저도 2022/03/24 1,827
1322114 식기세척기 빌트인 설치하고 이사갈 때 9 2022/03/24 2,698
1322113 코로나 열이 안내리는데 어쩌나요 3 통나무집 2022/03/24 1,830
1322112 박근혜 정치 다시 하나 보네요. 21 ㅇㅇㅇ 2022/03/24 4,639
1322111 종교에 세뇌되는게 얼마나 무서운지 10 윤석열보면 2022/03/24 1,812
1322110 공사순서 샷시 페인트칠 도배 장판 욕실 수전 변기 교체 참나 2022/03/24 1,134
1322109 문프 지킨다고 윤 찍은 님들아 50 qwer 2022/03/24 2,931
1322108 분양권을 전매했는데 이런경우요. 15 ... 2022/03/24 2,081
1322107 선제타격 때문에 선제타격? 2022/03/24 832
1322106 어제 라스 ㅋㅋㅋㅋ 1 456 2022/03/24 2,932
1322105 초4 와이책 중 사춘기와 성 읽어도 될까요?? 9 .. 2022/03/24 2,938
1322104 냉동 만두와 즉석 냉동식품 3 추천요망 2022/03/24 1,754
1322103 가슴에 섬유선종이 많은데요 5 ㄴㅌㅈ 2022/03/24 2,667
1322102 요즘 피곤한 이유 2 2022/03/24 2,301
1322101 아이 공부 가르치기 정말 쉽지 않네요. ㅠㅠ 15 ㅠㅠ 2022/03/24 3,292
1322100 7일 자가격리 후에 2일 동안 양성이 나와요 11 코로나 양성.. 2022/03/24 4,6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