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코로나 걸려서 정주행을 다 하고.. 너무 좋아서 찾다보니 책이 있었네요
사실 책을 멀리한지 오래되어서..
1,2,3,4편을 다 살까 하다가
그냥 한자와 나오키 '아를르캥과 어릿광대'를 구매해서 읽어봤는데 정말 드라마보다 재미있게 읽었어요
도쿄쟁이들이 오사카 무시하는 부분
마치 서울친구들이 지방을 무시하는 느낌이 드는데...
그때! 지방 자부심이 팍! 나오면서 한자와 한마디 한마디 하는데 마치 주인공이 저한테 말하는 기분?
여튼...^^ 한자와나오키 일드 다 보신분들은 한번 책도 읽어보세요
마음이 따듯해지는 밤입니다.
( 내일 코로나 격리 해제 만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