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나이들면 정수리에서 비릿한 불쾌한 냄새 나나요?

하트닝 조회수 : 4,147
작성일 : 2022-03-23 18:14:09
매일 머리 감고 샤워해요
몸에서는 안나는데
정수리에서 비릿한 냄새가 제가 움직일때 가끔 스스로 맡게
돼요.
초딩 저학년인 제 딸은 하루 건너뛰어도 안나던데
이것도 노화 현상인가요? 올해 45세에요
쓰고보니 나이 많이 먹었네요.
울엄마 머리에서도 이런 냄새 나었던거 같아요
이 나이면 이런 냄새 나는게 맞나요 ?
IP : 39.118.xxx.16
1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2.3.23 6:16 PM (14.39.xxx.125)

    본인 정수리 냄새 어찌 맡아요 ㅎㅎ
    45세면 한창 나인데 무슨 냄새요

  • 2. ..
    '22.3.23 6:19 PM (58.79.xxx.33)

    2차 성징때 성호르몬 폭발할때 얼굴에 여드름나고 머리에서 냄새나고 비듬 생기기 시작해요.

    머리감을때 두피마사지기있어요 삼푸할때 써보세요. 두피청결에 도움되던데요.

  • 3. ...
    '22.3.23 6:20 PM (175.223.xxx.120) - 삭제된댓글

    귀뒤랑 목 뒤 세수비누로 꼼꼼히 거품내서 닦으시고
    정수리도 미리 물과 샴푸로 불린다음에 깨끗이 감으세요.

    머리 냄새는 사실 사춘기 아이들이 많이 나죠.

  • 4. 하트닝
    '22.3.23 6:21 PM (39.118.xxx.16)

    저 샤워할때 매일 귀속 귀바퀴 뒤 구석구석 다 닦아요
    운전하다가 유턴하거나 몸을 휙 움직일때 나던데….

  • 5. ㄱ만 좀
    '22.3.23 6:25 PM (175.120.xxx.134)

    유난 좀 떨어요.

  • 6. ...
    '22.3.23 6:31 PM (175.223.xxx.120) - 삭제된댓글

    마스크도 쓰고 다니는 판국에 그만치 신경쓰고 다니시면 본인 말고는 아무도 못 느낄꺼예요. 살아있는 사람이라 주의해도 냄새도 날 수 있는 것 서로 이해하고 사는거죠.
    편안히 사세요.

  • 7. ㅁㅁ
    '22.3.23 6:31 PM (121.157.xxx.71) - 삭제된댓글

    혹시 체중이 좀 늘지 않았어요? 제가 코로나 시작 후 5키로 쪘는데
    두피 기름이 많아지고 샤워할 때 등 때가 자꾸 나와요.
    나이 원글님과 비슷해요.

    바디워시를 티트리로 하나 더 사놓고
    귀, 등, 겨드랑이 등 냄새 신경쓰이는 곳은 티트리 제품으로 씼구요.
    주 1회 정도는 머리 감고 마지막에 식초 희석한 물로 헹궈요.

  • 8. 나죠
    '22.3.23 6:38 PM (118.235.xxx.59)

    머리에 기름은 덜 껴도 뭔가 냄새가 나요.
    사춘기 애들 정수리 냄새랑 또 다른..

  • 9. ..
    '22.3.23 6:39 PM (122.35.xxx.158) - 삭제된댓글

    샴푸를 바꾸셍ᆢㄷ

  • 10. ...
    '22.3.23 6:40 PM (14.39.xxx.125)

    45세 그리 느끼심 결벽증 있는거에요
    그게 고칠수 있는게 아니라 유전이라서

  • 11.
    '22.3.23 7:01 PM (223.38.xxx.250)

    둥그런 빗 같은거로 문지르세요.

  • 12. 토닉
    '22.3.23 7:04 PM (220.121.xxx.227)

    정수리냄새는 정수리두피 슥 손대보면 의외로 많이 나요.
    헤어토닉 쓰시면 좋드라구요.
    하루에 두어번 뿌리고 두피 문질러줍니다.

  • 13. ㅇㅇㅇ
    '22.3.23 7:37 PM (120.142.xxx.19)

    원글님 말씀 뭔지 알아요. 단정깔끔 지향하시니까 신경쓰이실거예요. 저도 진짜 싫거든요.
    자주 씻고 향 좋은 제품 꼼꼼한 세척에 신경쓰는 방법 밖에 없는듯요.
    의외로 사람들에게 역한 냄새 맡게 되면 진짜 고통예요.

  • 14. ...
    '22.3.23 7:49 PM (175.223.xxx.195)

    냄새나요 하루두번감으면 안나요

  • 15. ㅇㅇ
    '22.3.23 8:12 PM (116.38.xxx.203)

    전 생리때 유독 정수리 냄새가 많이 느껴지던데요.
    저같은분은 없나요?

  • 16. .......
    '22.3.23 8:53 PM (180.65.xxx.103)

    나죠. 체중문제가 아니에요.
    저 만년 48킬로지만 정수리에서 가끔 냄새납니다.
    나이들 원글님보다 더 어리구요.

    그냥 체질문제같아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323797 재택치료인데 식구들과 펜션 8 여행 2022/03/30 3,539
1323796 2023년 부동산 폭락 전망...어떻게 생각하세요? 29 답글로그인 2022/03/30 12,662
1323795 펌. 제주방언 리스닝 5 ... 2022/03/30 1,873
1323794 저 나이 마흔 중반인데 음악이 너무 하고싶어요 8 음악 2022/03/30 2,801
1323793 쌀의 이런 현상 겪어보신분 11 쌀장수 2022/03/30 4,469
1323792 이거 보셨어요?? 민주당에서 80 ... 2022/03/30 6,653
1323791 양가 부모님 병간호와 내 사생활 조율 어떻게 해야 현명할까요.... 29 ㅇㅇ 2022/03/30 7,497
1323790 축구... 6 껄껄 2022/03/30 2,381
1323789 고등학교 기숙사 간식 9 간식 2022/03/30 3,747
1323788 당뇨수치와 췌장 관계 있나요? 4 췌장 무서워.. 2022/03/30 4,151
1323787 토플 점수를 잘 맞을 수 있다면 수능영어도 잘 볼 수 있을까요?.. 11 영어준비 2022/03/30 2,596
1323786 대학 신입생 딸 용돈 12 나의 스무살.. 2022/03/30 5,245
1323785 사람이 싫어요 18 .. 2022/03/30 6,186
1323784 생활고에 세살 딸 살해한 20대 아빠 2심도 ‘징역 13년 중형.. 20 .. 2022/03/30 4,222
1323783 뭐가 무서워서 경기도를 못 놓지? 이재명 또 나오면 코메디 37 ㅇㅇ 2022/03/30 4,846
1323782 어린 시절 부모의 불화 9 중요 2022/03/30 3,537
1323781 진격의할매 설믜 2 설믜 2022/03/30 1,551
1323780 스시오마카세 갔는데 저랑 정말 안맞는 식사법이네요 ㅎㅎ 52 오마카세 2022/03/29 14,978
1323779 미국 입원실은 전부 1인실인가요? 16 그것이알고싶.. 2022/03/29 4,695
1323778 갱년기를 예방하는 방법 뭐있을까요 6 ㅅㄷ 2022/03/29 2,981
1323777 사내맞선 얘기해요~ 14 까악넘나재밌.. 2022/03/29 3,933
1323776 예전에 논뚜렁 시계 가짜뉴스 보도했던 스브스 앵커랑 5 조선아웃 2022/03/29 2,059
1323775 경기도지사를 이재명을 민주당에서 검토한다고하는데 29 .. 2022/03/29 3,673
1323774 경기 진행이 이상하지 않나요? 축구 2022/03/29 1,190
1323773 요즘 서울에서 초딩들 외투 뭐입어요? 7 sei 2022/03/29 2,0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