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은 부자와 그렇지 않은 자로 나뉘네요.
인간 그 자체로 무한히 존엄한 것이지, 이렇게 물질주의적이고
금권주의적 사고를 하면 안 되는 거죠. 근데 실제로는 저러네요
부자는 모든 것을 누리고 발전되 인류의 혜택을 누리며 사는데
돈이 없으면 계속 노예고 개 돼지와 다를 바 없는 대우를 받네요.
어떻게든 부자 돼야겠어요…
1. ..
'22.3.23 11:36 AM (58.79.xxx.33) - 삭제된댓글이제 이런 소리도 지겹고 그냥 대충살다 죽어야겠어요.
2. …
'22.3.23 11:39 AM (27.1.xxx.25)네 근데 사다리가 붕괴되어서…
3. ㅁㅁ
'22.3.23 11:45 AM (116.123.xxx.207)기득권자들이 그러는 거 유감스럽지만 이해는 됩니다
문제는 아무것도 없는 자들이 기득권을 위한 행위, 예를 들어 투표 같은 ,,,를 하는 게 어처구니 없을 따름이지요4. 세 부류
'22.3.23 11:46 AM (106.102.xxx.35)잘살면 역시 잘사는 이유가 있고
못살면 역시 못사는 이유가 있더라구요.
그 중간에 근근히 자기 앞가림은 하면서
사는 사람들이 있구요.5. ㅔㅔㅔ
'22.3.23 11:46 AM (221.149.xxx.124)또 모쏠아재...
6. 그렇죠
'22.3.23 11:52 AM (124.49.xxx.7)언제는 안그랬나요. 패리스 힐튼이 “what a peasant”한 말도 그들의 시각을 그대로 보여주죠
그런데 못살면서 보수 지지하는 사람들 보면 개돼지가 맞기에..그냥 그런 개돼지 밟고 나만 잘살면 된다 이런생각 밖에 안들어요.
다만 의료, 외교, 국방이 지금 민주당처럼만 견고하기를 바랄뿐인데 이 마저도 개돼지들이 못하게 하니 짜증은 나지만 어쩌겠나요. 내가 더 노력해서 의료 민영화도 대비하는 수 밖에요..7. ...
'22.3.23 11:53 AM (49.1.xxx.69)미국식 신자유주의 경제입니다. 영혼이 피폐해져가는거죠. 국힘당이 정권을 잡으면 부자는 더 부자로, 가난한 자는 더 가난한자가 되는 신자유주의 경제가 될거예요. 그나마 민주당이 보편적 복지에 신경쓰는 당입니다. 미래세계는 1% 대 99%죠... 내가 상위 1%가 아니면 보편적복지, 공공서비스에 신경쓰는 당을 뽑아야합니다.
8. 그리고
'22.3.23 11:54 AM (124.49.xxx.7)저 위에 사다리 붕괴 말하는 분..
그 사다리 있어도 여태 못올라간 사람들이 꼭 저 소리하더라구요. 사시부활하면 붙을 수는 있어요? 다시 과거로 돌아가면 하락론에 베팅안하고 집 살 수는 있구요? 진짜 저런 모지리 같은 소리는 왜 달고 사는지..
사다리가 있건 없건 그런 소리 하는 사람들은 올라갈 깜냥이 안되는 사람들인데 그렇게 휘둘리고 사는지..9. ...
'22.3.23 11:56 AM (49.1.xxx.69)잘사는 이유, 못사는 이유도 있지만 그렇게 만드는 사회시스템이 더 문제입니다. 잘사는 쪽 세금 깍아준다는건 못사는쪽 복지를 줄인다는 것과 같은 말입니다. 최저시급제, 52시간 등등 제도도 못사는 사람들을 위한 마지막 보호장치입니다. 부지런하지 못한, 공부못한 본인에게 그 이유가 있다고 생각하게 만든것도 그들의 이데올로기입니다. 사람은 태어날때부터 공평하지 못합니다. 노래를 못하는 것처럼 공부를 못하는 것도 타고 태어난 것입니다. 그래서 내 힘으로 어쩔 수 없는 그 부족한 점을 사회 시스템이 보완해주고 함께 사는 삶을 만드는 겁니다.
10. ㄷㄱㄷㄱ
'22.3.23 11:59 AM (221.149.xxx.124)조국이 하던 말이 있잖아요.
개천용은 개천에서만 놀아라...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게 현 여당의 알파이자 오메가 사고에요..11. sa
'22.3.23 12:01 PM (221.144.xxx.32)노력해서 부자될까봐 열심히 일할수록 징벌적으로 근로소득세 떼가고 그돈으로 영부인은 10억자라 브로치차고다니는 우리나라 좋은나라.
12. 211.149
'22.3.23 12:01 PM (211.39.xxx.147)국힘의 고착화된 개념인데요.
지렁이는 꿈틀하지 못하게 영원히 먹이만 조금씩 줘라.
보아하니 댁도 국힘의 지렁이구만.13. 언제부턴가
'22.3.23 12:03 PM (106.102.xxx.69)사회가 다 남 탓이죠. 내 탓은 없고 시스템 탓
나라 탓. 내가 먼저 노력 해보고 사회 탓을 해야죠.
자수성가한 사람들이 다 처음부터 부잣집에서
태어난 사람이라 보나요? 아뇨. 지금 제 주위의 부자들 중 부잣집에서 태어난 사람 거의 없어요.
오히려 지금 가난한 사람들 중에 부잣집에서 태어났는데 가난하게 된 사람들이 더 많아요.
자기 인생의 반은 자기 탓이지 남 탓이 아니에요.14. sa씨
'22.3.23 12:07 PM (211.39.xxx.147)가짜뉴스에 휘둘리지 말고 똑바로 정신차리게 사세요.
청와대는 4월에 놀러 가보고
투기로 부자된 장모와 그 딸을 찍은 그 손가락이나 잘 간수하세요.15. ...
'22.3.23 12:14 PM (49.1.xxx.69)저짝 애들은 글쓰는 수준이 참, 그저 비웃기나 하고
16. cls
'22.3.23 12:19 PM (125.176.xxx.131)영혼이 피폐해져가고 물질을 우상시하며 살아가는 모습이...
지옥이겠죠.
한 영혼이 천하보다 귀하다 하신 예수님 말씀이
너무 슬프게 다가옵니다..17. ..
'22.3.23 12:29 PM (103.5.xxx.183)ㅋㅋ
조국 진짜! 내로남불이죠!
가붕개는 사이좋게 개천에서
놀으라고 해놓고
지자식들은
편법을 이용해서
의사만들려고 햇어요?
깜찍하게 속아넘긴게
진짜 충격이에요!
다큐찍고 있다면서요?
이사람 참 뻔뻔해요!18. 공부로
'22.3.23 12:30 PM (223.39.xxx.1) - 삭제된댓글만 부자되니요?
노래 잘해서 부자되기도 하고
음식 잘해서 부자되기도 하고
손재주 좋아서 그 손재주로 자기 사업해서 부자되기도 하고,
장사로 부자되는 사람도 있고요.
고모친구분은 초졸도 못하고 순대국 파셨는데 그게 대박나서 지금 프렌차이즈도 내고 큰 부자되셨고,
선배 부모님은 고물상 하셨는데 지금은 자식, 손주들 외국 유학 척척 보내는 부자세요.
주변에서 보면 다양한 과정으로 부자된 사람들 많아요.
시작은 미미하니 끝은 창대하리라 처럼,
돈 많이 버는 직업도 선망하는 학벌 아닌 소시민이었는데도
나이들면서 아끼고 모은거 투자하고 그 결과물로 50 이후 부자소리 듣는 지금도 폼나는 큰부자 아니고 보기에 소시민적인데 부자 소리 듣는 사람들이요.
친구들이 50전후인데
강남서 나고 자란 친구들 중 상당수는 수도권으로 이동하고,
서울이나 수도권 좀 어려웠던 집안 친구들은
대거 강남 자가 입성하고..2.30년 시간의 흐름속에 변동 많이 일어나더라고요.19. ...
'22.3.23 12:50 PM (182.231.xxx.124)만고불변의 진리
돈은 너무 도도해서 아무에게나 가지 않아요
내가 가치가 없으면 나에게 안오는게 돈입니다20. 제일 이해안가는게
'22.3.23 1:04 PM (122.37.xxx.108) - 삭제된댓글돈 많고 혜택 누리면서
강남좌파란 사람들이예요.
임대 살면서 국힘 찍는 사람들보다...
그러니 다들 각자 다름을 인정하고
남 헐뜯는건 식구들과하기로.21. 106님
'22.3.23 1:15 PM (223.38.xxx.12)글에 동의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