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에도
아이들은 친구들 만난다고 나가고
남편은 피곤하다고 하루 종일 잔다고하구요.
다 큰 아이들도
무뚝뚝한 남편도 이젠 다 소용 없는 것 같다는 생각이 자꾸만
들어요.
갱년기라 그런지
집에 있음 홧병 생길 것 같아서요.
주말에도
아이들은 친구들 만난다고 나가고
남편은 피곤하다고 하루 종일 잔다고하구요.
다 큰 아이들도
무뚝뚝한 남편도 이젠 다 소용 없는 것 같다는 생각이 자꾸만
들어요.
갱년기라 그런지
집에 있음 홧병 생길 것 같아서요.
생각에 사로잡히지 말고 움직이세요
쇼핑몰이라도 나가서 무작정 걸으세요
움직이면 확실히 마음가짐이 달라집니다
생각없이 걷기에 산은 위함하니
산책로 추천이요
행복은 스스로 찾아야죠
좋아하시는거 찾아서 해보세요
이러다가 우울증 걸릴 것 같아요..
산책로 나 쇼핑 몰
추천 감사해요..
코로나때문에 돌아다니기가 좀 걱정인데
야외는
괜챦을까요?
밥차리는 것도 지치고 이젠
파업하고 싶어요
동감…우리집은 주중에도 남편이 집에 있어요 홧병 날듯..
이쯤에서 나가서 알바라도 하라고, 돈벌라고 하는 댓글 쭉 달릴거에요.
애들 다 커서 제갈길 찾아 나간후
퇴직을 앞둔 남편과 둘만
덩그라니 빈집을 지킬때의 허무함같은게 빈둥이 증후군
코로나만 아니면 여행이라도 훌쩍 가겠는데..그런날을 기다리며 돈 모으고 체력이나 길러야겠어요~ 애들도 정말 각각 약속잡으니 주말도 휑 하네요
아이들 타지로 대학가서 기숙사 들어가고, 올해부터 남편과 둘이 집에 덩그라니 남았네요.
전 직장도 다니고 오후에는 공부도 하는데, 뭔가 심적으로 허전합니다. 남편은 가정적이고
자상한 편이나 말이 많지않고 공감도 안되어서 늘 아이들하고 주로 소통하다다보니 더 그런것
같아요. 전 혼자서 산에도 잘다니고, 걷기운동도 꾸준히 하고 있어서 나름 독립적이라 생각했는데,
역시 아이들의 빈자리가 꽤 컸는지 허전한 맘은 가시지 않네요.
아이들이 같이 살고 있네요.
저는 올해부터 큰애는 다음달 입대 예정이고.작은애는 집 떠나서 자취중이고,
그동안 코로나로 해외출장을 자제하느라 못다녔었던 남편은 더는 미룰수 앖어서
다시 빈번하게 다닐 예정.
결국 갑자기 썰물 빠지듯 다 나가고 혼자.
올해 작은애 자취 시작하고 아직은 수시로 문자로 엄마 찾는데 마음이 싱숭생숭.
다음달 큰애 군대 보낼땐 어쩌나 싶고.
정말 4인 가족 찰싹 붙어서 추억이 많아서 갑자기 이렇게되니 적응 기간이 필요한듯해요.
지인이 필요한데 여기서는 다 손절하라니 안타깝네요.
이때 친구 필요해요.
갱년기이신거 같아요 50넘으셨나요??
커피좀 타서 산책 나가세요.
슬슬 적응하다보면 괜찮아요.
애가 고등학교가니 약간 그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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