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봉투를 어디 뒀는지 모르겠어요
1. 그게
'22.3.22 10:15 PM (112.166.xxx.65)누군가가 발견하고 슬쩍??
2. ...
'22.3.22 10:16 PM (211.227.xxx.118)급하면 안 보여요
천천히 살펴보세요..책꽂이에 얌전히 있기를3. 와
'22.3.22 10:16 PM (1.222.xxx.103)진짜 갑갑하시겠다
4. 저도
'22.3.22 10:17 PM (182.219.xxx.35)그런적 있어요 200만원 든 봉투 아무리 찾아도 없고
내 기억도 휘발되고 그사이 이사도 해서 멘붕ㅠㅠ5. ㅇㅇ
'22.3.22 10:42 PM (121.136.xxx.216)윗분 저도 200만원 든 봉투 이사오면서 잊어버렷는데 찾으셧나요??ㅠ
6. 언젠가
'22.3.22 11:07 PM (121.165.xxx.112)파쇄기에 돈봉투 갈아버렸다가
퍼즐 맞춰 줌인아웃에 올리신 회원님이 기억나네요. ㅋㅋ7. ㅇㅇ
'22.3.22 11:33 PM (112.161.xxx.183)앗 제가 쓴건가요 저 어제 120든 봉투 없어져서 쓰레기봉투까지 뒤졌어요 화장대 치우다가 그밑에 깔아뒀더라구요ㅜㅜ 꼭 찾으시길
8. 어흑...
'22.3.22 11:36 PM (218.147.xxx.8)찾게 되면 후기 남길게요...흐엉...
9. 흐흑
'22.3.22 11:59 PM (14.5.xxx.73)전 3백만원 든 상품권 모아논거 아무리 찾아도 없어요
뒤엎어 정리 다했는데도 안나와서
분명 이집에 도둑놈이 있는것 같아요10. Ee
'22.3.23 2:56 AM (125.132.xxx.103) - 삭제된댓글우리 시어머니 재작년에 돌아가셨는데
저 외며느리...
비혼자인 작은 아들, 즉 시동생이 언젠가
다이아반지를 사드렸대요
그런데 어디 두셨는지 전혀 모르겠다고.
시부모 두분만 사셨는데 아버님 먼저 돌아가시고
그사이 이사도 두번을 했고
전 작은 아들한테 반지를 받았는지도
말씀 안하셔 전혀 몰랐고...
그게 어디다 두었는지 모르겠다..그러고 돌아가셨어요.ㅠㅠ11. &&&&
'22.3.23 11:03 AM (123.212.xxx.223)작은 금고 하나 사세요
저는 몇년전에 사서 옷장안에 넣어두고 쓰는데 너무 좋아요
현금이나 중요한 서류, 금, 인감, 상품권 이런거 넣어둬요
아이들 태아수첩같은것도 넣어두고요12. 은수저
'22.3.24 9:06 AM (118.127.xxx.58)은수저 10벌을 잘둔다고 뒀는데 아무리 찾아봐도 없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