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코로나 기침으로 잠못자는밤

ㅡㅡ 조회수 : 2,294
작성일 : 2022-03-22 05:02:07
낮에는 멀쩡하다가 밤만되면 잠을자꾸 깰만큼
목이간질간질하다 기침이 심한데
좋은약좀 알려주세요
IP : 116.37.xxx.94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처방받은약
    '22.3.22 5:18 AM (121.133.xxx.137)

    일주일치 다 먹었는데도 그렇다는거예요?

  • 2. 에구
    '22.3.22 5:32 AM (125.178.xxx.135)

    얼마나 힘드세요.
    얼른 나으시길 바랍니다.

    근데 요즘 검사할 때도 코에 넣고 하나요.
    새로운 것 나왔다던데 다른 방법으로 하던가요.
    전 몇 달 전 코에 넣고 비비는 것 2번 해봤거든요.

  • 3. 소미
    '22.3.22 5:47 AM (119.149.xxx.34)

    저도 그래요ㅠㅠ
    님 처럼 목이 간질간질하다가 발작적인 기침이 정말 심해서 견딜수가 없네요 ㅠ

  • 4. 공포의 기침
    '22.3.22 5:51 AM (115.139.xxx.100) - 삭제된댓글

    저도 밤새 힘드네요.
    몰아나오는 기침 완전 공포예요.

  • 5. ditto
    '22.3.22 6:17 AM (125.143.xxx.239) - 삭제된댓글

    기침이 낫는 건 아니지만 밤에 잠이라도 잘 수 있게, 굵은 소금 한두 알을 입에 머금고 자면.. 소금 때문에 입에서 계속 침이 나오잖아요 그러면 기침이 멎는답니다 굵은 죽염 소금이면 더 좋겠지만..

  • 6.
    '22.3.22 6:37 AM (14.47.xxx.130)

    코로나때 그랬고 지금은 아침에 일어나면 한번씩 해요
    병원에 가서 약을 처방받아야 하나 싶어요

  • 7. 루쩨른
    '22.3.22 7:35 AM (1.230.xxx.126)

    용각산 드세요
    바로 잡니다

  • 8. ㅡㅡ
    '22.3.22 8:15 AM (116.37.xxx.94)

    용각산 감사합니다

  • 9. 휴힘드시겠다
    '22.3.22 9:26 AM (210.95.xxx.56)

    기침때문에 원래 고생하는 사람인데
    기침은 밤에 심하죠.
    저는 목캔디 같은 기침할때 좋은 사탕을 입에 물고 잤어요. 충치걱정되지만 정말 너무 심해서 견디기 어렵더라구요.
    그래도 안되면 생강차 타서 마시면서 소파에 앉아서 잤어요. 기침이 누우면 더 심하거든요.
    얼른 쾌차하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322410 돌아가신지 6년이 지났는데 꿈에 ... 4 엄마 2022/03/25 1,722
1322409 코로나가 일상이 되었네요 4 일상 2022/03/25 2,206
1322408 모의고사 등급컷 추정말고 최종은 언제나와요? 1 모의고사 2022/03/25 1,035
1322407 계약직의 서러움 6 ㄱㄱ 2022/03/25 2,498
1322406 파친코 3편까지 업데이트 됐어요 10 Apple .. 2022/03/25 2,959
1322405 온라인뱅킹 이용 안 하는 분도 보이스피싱 피해 볼 수 있나요? 3 ... 2022/03/25 1,065
1322404 선민의식 있는 사람 너무 싫어요.. 10 ㅇㅇ 2022/03/25 6,974
1322403 입안이 헐도록 학원 다니는 4학년 아이 20 4학년 2022/03/25 3,222
1322402 와우~킬힐 이혜영 10 최고 2022/03/25 4,234
1322401 박원순시장님 장례위원장이셨던 박홍근님 지지해요 18 ... 2022/03/25 1,739
1322400 기침가래가 오래 지속되시는 분들요~ @@ 2022/03/25 1,418
1322399 순딩이 고양이 데려오신 분 소식 궁금해요 2 궁금 2022/03/25 1,133
1322398 체력좋고 힘좋은 사람들이 3 ..... 2022/03/25 2,045
1322397 공시지가가 급격하게 오른건 집값이 급격하게 올라서 아닌가요? 20 ... 2022/03/25 2,255
1322396 커피 물처럼 마시는분들 7 D 2022/03/25 3,043
1322395 징징거리고싶어요 12 ㅇㅇ 2022/03/25 1,369
1322394 하 이런 상상해보신적 없나요 돈돈.. 4 .. 2022/03/25 1,496
1322393 6살 짜증 심해요 다 받아주세요? 정말 힘드네요. 16 ... 2022/03/25 2,746
1322392 엄마에 대한 애틋함이 사라졌어요 5 고민 2022/03/25 3,389
1322391 토왜들이 수요집회 반대한다고 발악이 점점 심해지네요 5 토왜구멸망 2022/03/25 712
1322390 첨 코로나 확진자노선 나올때 바람핀거 걸린분들있지않았나요 8 . . . 2022/03/25 2,249
1322389 좀좋은 반지 귀걸이 살수 있는 오프라인 브랜드 매장 있나요? .. 3 악세서리 2022/03/25 1,623
1322388 이제 백신접종 의미 없다" 버려지는 백신들 21 어휴 2022/03/25 4,013
1322387 김은혜 대변인은 42 ... 2022/03/25 5,189
1322386 병원에 면회나 간병하려면 백신완료여야 하나요? 3 ... 2022/03/25 1,06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