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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통의 시간이 너무 깁니다. 이 시간을 어떻게 보낼까요.

너무 조회수 : 4,028
작성일 : 2022-03-21 15:31:16


고통의 시간이 너무 깁니다.

왕복 2시간 거리를 출퇴근하는 40대 중반 워킹맘입니다.

어떻게 시간을 보내야 할까요.

눈 떠 있는 시간이 너무 고통스럽습니다.




시간이 약이라는 말은 아직 아닌 거 같아요.

한달이 지난 지금은 마음이 더 힘듭니다.




무얼 하면서 시간을 보낼까요.

무얼 하면 시간이 흘러갈까요.

IP : 118.235.xxx.164
2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2.3.21 3:35 PM (1.232.xxx.61)

    너무 막연하지만 운전 안 하신다면 명상을 해 보시면 어떠세요

  • 2. 직장
    '22.3.21 3:39 PM (182.216.xxx.172)

    직장근처로 이사 하시고
    헬쓰장 등록하세요

  • 3. 저도
    '22.3.21 3:39 PM (180.233.xxx.228)

    출퇴근 시간이 길다고 하시니 명상 추천합니다. 부정적인 생각과 감정을 차단하는 것은 불가능하지만 감정민첩성을 훈련할 수는 있다고 하고, 실제 그런 효과가 있는 것 같습니다.

  • 4. 저는
    '22.3.21 3:39 PM (106.102.xxx.213) - 삭제된댓글

    힘들때 좋아하는 연예인을 찾던가 가수를 찾아요
    아이 수술할때도 거기에 집중안하려고 로맨틱한 드라마 많이ㅇ보고 가수 동영상 많이 봐요.
    기다리는 시간 아이 생각을 안하고 다른 즐거운 생각을..
    그래야 아이를 대할때 힘이 생기거든요.
    죄책감에 즐거운 생각 안하려들기 쉬운데 그럴 필요없어요
    내생각은 나만 알아요.아무도 몰라요.나를 위해 내가 좋아하는 생각만 사세요.개그프로 보는것도 좋구요

  • 5. ...
    '22.3.21 3:51 PM (61.79.xxx.16)

    출퇴근 시간때문에 그러시는 건가요??

  • 6. ??
    '22.3.21 3:54 PM (221.140.xxx.46) - 삭제된댓글

    뭐가 고통 스러우신지 알려주셔야 도움을 드리지요.
    왕복 2시간이 길어서 고통스럽다는 건지요?
    편도 1시간 인데 그정도면 짧지는 않지만 고통스러울 정도로 길지도 않은것 같은데 구체적으로 어떻게 고통스러우셔요?

    체력이 딸려 힘드신지, 대중교통을 이용하는게 싫으신건지, 운전이 싫으신지, 잡념이 올라온지...

    아니면 직장이 힘들다는 건지...ㅜㅜ

    위에 조언 적어주신 분들은 알고 조언해 주신건지요?

  • 7. 편도
    '22.3.21 3:55 PM (218.51.xxx.39) - 삭제된댓글

    편도가 2시간이고 왕복으로 하면 4시간이라는 말씀이겠죠?
    왕복 2시간, 편도 1시간은 너무나 보편적이라서요. 직장 계속 다닐 거면 이사를 고려하세요.
    그 정도로 힘들면 못 버텨요.

  • 8.
    '22.3.21 4:02 PM (124.56.xxx.46)

    편도 한시간은 정말 보편적이라서 2222
    이사 말고는 답이 없네요
    눈뜨고 있는 시간이 힘들다면 이사 말고는 없네요

  • 9. ㅇㅇ
    '22.3.21 4:51 PM (49.175.xxx.63)

    좋아하는 음악들으세요,,,사람에게서 상처받았을때 전 계속 책읽고 음악듣고 운동했거든요 출퇴근시간에 뭐할지인거죠,,그냥 눈감고 음악들으세요

  • 10. ????
    '22.3.21 4:56 PM (175.114.xxx.96)

    왕복 출퇴근 2시간으로 인생의 고통이라니.....OTL
    고통이 고생한다

  • 11. ?????
    '22.3.21 4:57 PM (112.145.xxx.70)

    편도 한시간 출 퇴근을 고통이라는 건가요???

    설마 도어투도어 1시간인데 이러는 건 아닐테고
    운전시간만 한시간이라는 거죠???

    그 정도 출퇴근은 ...

  • 12. ?????
    '22.3.21 4:59 PM (112.145.xxx.70)

    한국 사람들 기본 시간일텐데요

  • 13. ...
    '22.3.21 5:23 PM (112.214.xxx.223)

    왕복 두시간이면
    편도 한시간이잖아요

    대부분 출근시간 한시간 정도는 잡고 직장 다니지 않나요???

  • 14. ㅇ ㅇ
    '22.3.21 7:20 PM (223.62.xxx.62)

    편도 1시간 이라는 말씀이죠? 대부분 그정도 통근시간 되지않나요?
    운전을 하셔서 힘드신거 같아요 ...

    저는 일산 ㅡ 여의도 1시간 넘게 다니는데 물론 피곤할때도 있지만 음악듣고 영화보고 그러는데...

  • 15. ㅇㅇ
    '22.3.21 7:29 PM (223.62.xxx.155)

    기차로 매일
    왕복 3.5시간 통근을 5년째 입니다
    그냥 눈감고 자고, 한때는 전화영어(복도에서)도 하고 그래요
    첨엔 심리적으로 힘들어서 공황장애 왔는데
    이젠 그러려니 내려놨어요
    저를 보면서 힘내세요 ㅋㅋ

  • 16. ...
    '22.3.21 7:42 PM (112.133.xxx.8)

    윗님 진짜 대단하시네요

  • 17. ㅡㅡ
    '22.3.21 9:02 PM (49.1.xxx.9)

    왕복 두시간이 고통이요?
    ㅡㅡ
    그게 고통이라고 부를 정돈가요?

  • 18. 말못할
    '22.3.21 9:24 PM (223.39.xxx.236)

    일이 있으신거죠..

  • 19. ..
    '22.3.21 9:49 PM (218.144.xxx.185)

    출퇴근시간땜은 아닌거같구 통증병땜에 저도 미치겠네요

  • 20. 빨리걷기
    '22.3.22 12:50 AM (223.62.xxx.93)

    삼십분이라도 운동 할 시간이나 체력 없으실까요.
    출퇴근 전 후로요.
    라디오는 어떠세요.
    그리고 몸이 안아파야해요.
    몸 잘 챙기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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